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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BooB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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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고 글 쓰기를 좋아하는 공대 출신 개발자이자 경제학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 싶어 온갖 것을 탐닉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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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18:2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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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헌혈하는 이유 - 왜 그렇게 자주 헌혈하는 거야?라는 질문을 받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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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23:17:04Z</updated>
    <published>2023-09-10T04: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처음으로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 38번째네요. 금장(50회)이 머지않았습니다!!  헌혈 후기는 아래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기도 많이 놀러 와 주세요!  헌혈 왜 그렇게 자주 해?&amp;nbsp;위험한 거 아니야?  헌혈을 처음 한두 번 할 때는 그냥 경험이겠거니 했을 텐데, 10회 이상 넘어갈 때쯤에는 이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아니 꽤 많이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RWPK0_sAIGu_t86HqZf_2az-X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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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 『돈이 되는 생각』에서 배우는 일잘러들의 능력 &amp;quot;지두력&amp;quot; (地頭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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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38:05Z</updated>
    <published>2023-08-23T11: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100만 년 만에 만화책을 봤다!!  웹툰을 제외하고 만화책을 봤던 때가 언제인지... 책을 펼치니까 약간 어색하다. 그래도 역시 어릴 때 수천 권의 만화책을 본 짬이 어디 가지는 않았는지&amp;nbsp;앉은자리에서 깔끔하게 한 번에 다 읽고 내용이 좋아서 정리하기 위해 다시 한번 더 읽고... (만화책이니까 이게 된다!) 복습하면서 글을 정리한다.  나는 많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n4FpB32Jvrnhs4s7KG4-prEtc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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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이후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재테크09. 월가의 전설, 하워드 막스로에게 배우는 금융투자 지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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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2:41:02Z</updated>
    <published>2023-08-18T11: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한 유튜브 채널에 하워드 막스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OMG...  이번 글은 하워드 막스의 인터뷰를 하나씩 자세하게 뜯어보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생각해 보는 내용을 다룬다. 그 어떤 책 보다 좋은 내용을 살아있는 전설의 입을 통해 들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다른 곳에서 이미 들어 본 내용도 많을 수 있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RRiuIgpRyVtG8x1-8xHs6hSat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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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인간의 바닥을 보여주마. - 저자와 주인공 요조가 인간을 향해 구애했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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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3:51:45Z</updated>
    <published>2023-08-17T14: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을 이를테면, 인간을 향한 저의 마지막 구애였습니다.  恥の多い生涯を送って来ました。 自分には、人間の生活というものが、見当つかないのです。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실격』은&amp;nbsp;다자이 오사무가 자살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작으로 자전적 소설, 즉 자신의 이야기를 투영한 문학 소설이다.&amp;nbsp;정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imiOCBvFG9_wTAVWh_OPLmrMH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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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후기 - 9인의 저자의 이야기를 한 번에 들을 수 있었던 기회 (23.08.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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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20:31Z</updated>
    <published>2023-08-13T08: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게도&amp;nbsp;출간 (2023.07.31) 된 지 딱 2주밖에 되지 않은 책의 북토크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솔직히 말해 아직 책을 읽지 않았다. 신청할 당시에는 그냥 어떤 책일까, 작가분들은 누구신가 정도만 찾아봤다. 이제 갓 나온 책이니 어쩔 수 없지 뭐... 그나저나 카메라를 가져갈 걸 그랬다!  나는 글을 쓰기 시작한 지 이제 겨우 2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v18JQHpWLG_1aPdVjzuAFPQ93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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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자에는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열어보겠습니까? - 사랑하는 사람의 남은 수명을 알게 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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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20:31Z</updated>
    <published>2023-08-11T14: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리뷰 #003. 책 『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어쩌면 10여 년 만에 찾은 인생 소설책.... 별 다섯 개 ★★★★★  이제는 그것이 나타나기 전의 세상을 떠올리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하지만 그것이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3월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봄과 함께 찾아온 그 작은 상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조차 잡을 수 없었다.  어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lxQw6ggOiFrrn-NZh7WciHqx5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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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는 것보다 더 많이 쓰는데 돈이 모일리가 있겠습니까 - 재테크 08. 당장 더 벌 수 없다면 소비를 통제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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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2:49:51Z</updated>
    <published>2023-08-10T03: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화는 경제와 관련된 재밌는 일화를 쓸 예정이었는데 아직 정리가 부족해서 잠시 다른 주제로...   오늘은 소비에 대한 이야기다.  이번 글을 조금은 강한 어조로 쓰인 글일 수도 있다. 조심스럽긴 한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ㅠ_ㅠ)  (반복해서 말하고 있지만) 내가 자산을 불려 갈 때 생각하는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현재 자산 (2) 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aWinhdFgtiGIj_KQVE0mIp1hP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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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지 않은' 운동을 마음대로 하되 힘들다면 포기하세요 - 즉흥적으로 단 한 번 했던 운동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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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20:31Z</updated>
    <published>2023-08-05T09: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리뷰 #002 책&amp;nbsp;『꼭 하나만 선택하라면, 운동』를 읽고...  왜 때문인지 주변에 점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조금은 삶의 시간적 여유가 생기기 시작해서 그런 건지, 운동과 관련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금전적 여유가 생겨서인지, 몸 구석구석이 고장 나기 시작하면서 살기 위해 운동을 하게 되는 건지는 모르겠다.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viBPukWH3xu7YOApiWu9ZDaowP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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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놓은 돈이 없다고? 그럼 줍거나 받거나 빌려라. - 재테크 07. 자산은 부채와 자본의 합이라는데... 무슨 소리야 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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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6:23:13Z</updated>
    <published>2023-08-02T23: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은 자본과 부채의 합이다  오늘은 자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재무제표나 경제학에 관련된 지식, 재테크와 투자 관련 책을 읽지 않아도 상관없다. 그냥 침대에 누워 빈둥거리면서 읽어도 될 수준으로 설명해보려고 한다. 특히 오늘의 내용을 쉽게 설명하려는 이유가 있다. 자산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며 도망가려고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byHwK64-HNohwmHMwouAHrMgE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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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부자가 될지 직접 계산해 보자 (복리의 마법) - 재테크 06. 내년에 나는 올해보다 얼마나 부자가 되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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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6:37:38Z</updated>
    <published>2023-07-30T09: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지난 글인 올해는 작년보다 얼마나 더 부자가 되었나요? 에서 언급했던 ★돈 모으기 목표라는 스프레드시트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 간단하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복리의 마법을 확실하게 체감하게 될 것이다.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꽤 재미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H6nrw4F9E06akoJyrZJ3VNBNX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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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기에 직접 부고를 씁니다 - 당신은 어떤 인생으로 기억되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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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1:40:38Z</updated>
    <published>2023-07-29T05: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리뷰 #001 책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를 읽고...  요즘 나를 포함한 젊은 세대들은 부고를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봤더라도 자세히 읽어 보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부고'라는 말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옛날에는 동네에 누군가 돌아가시면 그를 알리는 부고가 꼭 작성되었다고 한다. 요새도 작성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찾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BmA6Enf-li_F2NnAZUclB_k28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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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작년보다 얼마나 더 부자가 되었나요? - 재테크 05. 언제 얼마나 부자가 되어 있을지 알면 지속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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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6Z</updated>
    <published>2023-07-25T15: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의 자산이 작년의 오늘보다 얼마나 늘어났는지 혹은 줄어들었는지 알고 있는가? 늘어났다면 일단 정말 좋은 일이다.  하지만 줄어들었다면? 왜 줄어들었는지 알고 있는가?   새해의 첫날에 하는 일  새해가 떠오른 매년 1월 1일 혹은 1월 1일이 끼어 있는 주의 주말이면 나는 항상 한적한 카페로 간다. 20살이 된 이후로 항상 하는 일이니까 벌써 14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ptFj-FU-BhsMOFKDcfdZfPMn0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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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금으로 오피스텔 월세를 냅니다 - 재테크 04. 내가 배당투자를 하는 이유와 지속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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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2Z</updated>
    <published>2023-07-22T08: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30일 기준.  안정적으로 배당금을 받아 지금 살고 있는 작은 오피스텔의 월세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큰 변동이 없는 한 세금을 제외한 후 400 달러에서 500 달러 내외의 배당금을 수령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앞으로 2년 후는 또 얼마나 달라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_37pWVPfSsatf0N24A5erCRy6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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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전부 다 살게요 - 재테크 03. 내가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 (1)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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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9:52:11Z</updated>
    <published>2023-07-19T02: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빵집에 들어가 쭈뼛거리면서 말했다. &amp;quot;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전부 다 주세요&amp;quot;그러자 빵집 사장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amp;quot;더 포장해 드릴 테니 가져가세요&amp;quot;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오전 2시 8분.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 서문시장은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대규모 재래시장이다.  나는 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eAJp8LuLTZv_RAL0nlasAQFZg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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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전에 살던 집(방)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 재테크 02. 지금 보니 생각보다 별 것도 아니었던 그 시절 가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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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2Z</updated>
    <published>2023-07-15T0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 여름. 초등학교 2학년 때의 일이다.  지금의 우리 부모님 세대인 5060에게 가장 힘들었던 과거의 한 시점이 언제였는지 묻는다면 대부분 1997년 말부터 시작된 IMF 외환 위기 시절을 이야기할 것이라 생각된다. 나의 부모님 역시 그렇다. 이 시기를 제대로 버텨내지 못한 사람들은 힘들어졌다는 수준을 넘어서 가정 자체가 풍비박산 나버렸다.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P-9jieyJv3KLVb01C1Pkk2-yk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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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매일 캔 커피 하나를 공짜로 먹고 싶었을 뿐이었다 - 재테크 01. 처음으로 돈을 모으고 싶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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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2:04:29Z</updated>
    <published>2023-07-11T14: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봄. 대학생 2학년 때의 일이다.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만나게 되는 지옥 같은 9시 수업. 고작 1~2년 전인 고등학생 때는 8시가 되기도 전에 학교도 잘 갔었는데 (물론 부모님의 외침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 어째서인지, 왜 때문인지, 도대체 9시 수업을 가는 것도 힘들고 제대로 된 정신력으로 듣고 있기가 너무 힘들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qV6dupnnUCOY3qbENeeQL7VAj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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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 게임을 모두 끊었습니다 - 지금의 그대는 미래의 그대에게 얼마나 당당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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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2:03:32Z</updated>
    <published>2023-07-10T10: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2일. 31살 중반.  드디어&amp;nbsp;게임을 모두 끊었습니다.  주로 모바일 게임을 했습니다.&amp;nbsp;몇 년 전부터 유행해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농장 게임과 방치형 게임 그리고 퍼즐 게임들입니다. 한 게임은 출시와 동시에 시작해서 거의 10년을 함께 했었어요. 4~5개의 스마트폰이 바뀌었지만 이 게임만은 항상 함께 했었습니다. 나름 최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mNDlGqf1h7ysedaD1r_ms3MCs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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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왜 하는지 고민해 본 적 있나요 - 나는 공부라는 행위를 왜 하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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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8:12:23Z</updated>
    <published>2023-07-10T10: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이 글은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것을 공부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공부라는 것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볼 내용입니다.&amp;nbsp;만약에 공부라는 행위를 전혀 하고 있지 않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왜 공부를 하는가  그대는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N%2Fimage%2F3-QmRVkf6aWNSP7j4FjGNaT14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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