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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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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기록 습관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록으로 개인과 팀의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고 강의하고, 관련 도구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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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7T00:4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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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계획을 지속하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 - 해빗/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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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47:57Z</updated>
    <published>2020-02-04T06: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계획과 결단 만으로도 이미 뭐라도 이룬듯 고무된다. 그 고양감으로 한동안 실행하다 이내 시들해진다. 그렇게 비싸게 산 플래너는 서랍 한구석에 박제되고, 헬스클럽 1년 회원권은 어디에다 둔 지도 모른 채 지낸다.  계획과 결단, 시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속'이 중요하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시작에는 능한데 지속은 젬병일까. '해빗'(hab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ZWYaCz4I1asQKznEmAxaUXXCp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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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보다 피부와 체형을 고쳐라 - 장수의 역설/묵상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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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2:09:19Z</updated>
    <published>2020-01-21T02: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비누를 쓰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고, 세면, 샤워를 한다는 사람을 만났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머리와 얼굴에 적당한 유분이 있었다. 아무튼 50대임에도 한눈에도 피부가 매우 건강해 보였다.&amp;nbsp;​  언젠가 노푸(노 삼푸)에 관한 얘길 듣고 물로만 머리를 감기로 결심한 적이 있었다. 매일 독한 샴푸로 머리를 감는데 익숙해진 두피는 이삼 일이 지나자 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pIFjy3gwsbdx2ju3O4ooThM1m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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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절과 뇌, 문제없습니까? - 장수의 역설/묵상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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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13:02:33Z</updated>
    <published>2020-01-16T00: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면 으레 관절이 나빠지고, 기억력이 나빠지는 걸로 안다. 이것들이 노화의 증상임에는 틀림없지만, 어떤 이는 80대에도 마라톤을 하고, 어떤 이는 100세에도 논리적인 강의를 하는 것을 보면 나이 대별 노화의 객관적인 기준이 없음은 분명하다. 이 말을 다시 정리하면, 나이 들고 때 되면 다 신체가 쇠약해져 육체는 다시 땅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노력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j5XepAKJOoLQSszjNovw8BAwm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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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것(심장)을 지키는 법 -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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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02:29:26Z</updated>
    <published>2020-01-06T01: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어떤 신체의 기관보다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큰 두려움을 느낀다. 심장은 몸의 여러 기관 중 그야말로 심장(사물의 중심이 되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과 같으니 말이다. 노화 과정 중에 생긴 심장의 이상은 늙으면 당연한 증상이라도 되듯이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며 살아간다. 어린이나 젊은 시절에 문제가 생겼다면 살아가야 할 날이 창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LRUwFsEd_RNHg241Ox-YY9gYF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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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는 것이 자녀의 미래를 좌우한다 - 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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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13:54:44Z</updated>
    <published>2019-12-31T23: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을 많이 먹는 게 미덕인 시대가 있었다. 지금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먹이지 못해서 안달이다. 덕분에 많은 청소년들이 중고등학교만 돼도 부모의 덩치를 초월한다. 이렇게 아이들이 웃자라게 하는 일이 과연 잘 하는 일일까?  부모들이 자녀들을 잘 먹이는 이유는 그래야 건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아이 덩치 큰 걸로 자랑할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6YHJF0LcWKHC8_sGO9WHAzEgL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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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먹는 음식이 나를 해치고 있다면? -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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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13:42:18Z</updated>
    <published>2019-12-26T00: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다시피 인간의 장 속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있다. 유익균이 많으면 장수하면서도 활력을 유지할 수 있고, 유해균이 많으면 의학의 도움으로 제법 오래 산다 할지라도 병든 몸으로 살게 된다.  중국 연구소에서는 3세부터 100세 이상의 건강한 중국인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장내 박테리아를 추출해서 검사했다. 장수자들의 장에 있는 유익균이 젊은이들의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ZjBgVxLO08w8whhtiHJg_UGnG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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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 - 장수의 역설 1회차/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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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44Z</updated>
    <published>2019-12-23T00: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우리의 몸은 미생물군유전체(마이크로바이옴 혹은 홀로바이옴)를 위한, 혹은 세균들을 위한 숙박 시설이라고 말한다. '우리'를 구성하는 모든 유전자의 99%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원생동물의 유전자이며, 인간의 유전자가 아니다. 이렇게 우리의 몸은 박테리아가 살아가는 집이기 때문에 우리의 운명은 그 박테리아들의 운명에 달려있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yFaMXCdKYduIf_RlicsNOlOaB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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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삶을 위한 소소한 팁들 -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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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20:51:22Z</updated>
    <published>2019-12-17T02: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망할 때, 건물이 무너질 때 수많은 전조증상이 있듯이 건강 문제도 오늘 갑자기 불거지는 것이 아니다. 많은 사전 증상들이 있었음에도 무시하다가 끝내 버티지 못하고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다. 이를 다시 생각하면 우리 몸에겐 언제든 기회가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언제고 너무 늦은 경우는 극히 드물다. 우리 몸은 7년이 흐르면 모든 세포는 죽고 다시 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dftPOXd2hlpSRoqRgnNCrjfRY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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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는 동안 건강하게 사는 최소한의 장치들 -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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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3T01:54:43Z</updated>
    <published>2019-12-09T05: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건강 지식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어 봤지만 마뜩잖았다. 특히 대체의학, 기능의학 개념의 책들은 혹하긴 했지만 장기적 습관으로 접목하기엔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당신의 경험이 어쨌든 중년 이후의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 한 권 정도는 읽어보길 권한다. 책 제목이 도발적이고 무식하지만, 말 그대로 뇌를 고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gPV1BNLfc4DLXBIs-zIUqtnQf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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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같은 거짓에 속지 않고 사는 법 - /팩트풀니스/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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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56Z</updated>
    <published>2019-12-02T00: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사실을 오해하는 이유로 저자는 10가지 본능을 제시한다. 간극 본능, 부정 본능, 직선 본능, 공포 본능, 크기 본능, 일반화 본능, 운명 본능, 단일 관점 본능, 비난 본능, 다급함 본능이다. 오늘은 단일 관점 본능, 비난 본능, 다급함 본능에 대해 살펴본다. (팩트풀니스에 대한 다른 글들은 아래 링크 참조)  사람들은 복잡한 상황을 단순하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rCfya50broRCeP7nnLQjoIKVC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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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는 움직인다, 사람도 움직인다. - 팩트풀니스/묵상독서/어른의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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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08:15:03Z</updated>
    <published>2019-11-26T00: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호단체들이 모금을 호소하기 위해 TV에 내보내는 앙상한 아이들의 모습을 자꾸 보다 보면 아프리카는 전부 저 정도 수준일 거라는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고 그들 나라의 발전상을 과소평가하게 된다. 2박 3일 중국을 여행한 후에 마치 중국을 대략 파악이라도 한 듯 '중국은 이래! ~저래!'라고 떠드는 것도 같은 종류이다. 아프리카는 54개국 10억 인구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HRl1TcAAK1bSdhtiBrcsr5vUq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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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없는 두려움에 맞서는 법_직선본능, 공포본능 - 팩트풀니스/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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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2T02:14:48Z</updated>
    <published>2019-11-21T23: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아래 그래프에서 2017년 끝 지점에서 나머지 추세를 예상할 때 선이 지금까지 추세대로 계속 직선으로 뻗어 나가리라 예상한다. 이를 저자는&amp;nbsp;직선 본능(The Straight Line Instinct)이라 말한다. 예를 들면&amp;nbsp;유럽 지역에서 1346년&amp;ndash;1353년 사이 페스트가 창궐하며&amp;nbsp;최소 7500만, 최고 2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죽어 나갈 때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p85gyxUOm8C95ySWnqhKz-gjR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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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뉴스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 팩트풀리스/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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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9:37:14Z</updated>
    <published>2019-11-19T23: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사람들을 만나 얘기해 보면 예전, 그러니까 30~40년 전이 오히려 더 나았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예전 생활이 더 나았다며 향수에 젖는 사람들이 많다. 전혀 근거 없는 향수만은 아니다. 중국은 일자리 걱정 없이 각자 분배 받은 직장에서 일하며 비슷비슷하게 살았다. 우리도 가장만 나가서 열심히 일하면 온 가족이 부족한 대로 오손도손 먹고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pO2WF80MgN6s574l8-JZmy5C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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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첫 번째 이유, 간극 본능 - 팩트풀니스/묵상독서/어른의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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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9:31:17Z</updated>
    <published>2019-11-18T01: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양극화'라는 단어는 가장 매력적인 소재였다. 이 세상은 소수의 부자가 다수의 가난한 자들 위에 군림하는 구조라는 거다. 국가도 그렇고 기업 조직도 그렇다고 말하면서 변혁의 날을 세운다. 이때 소위 80:20 법칙이라고 불리는 파레토의 법칙이 자주 등장한다. 마치 20의 부자와 80의 가난한 자로 세상이 선명하게 분리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E8iNddaNPtIO0x1DCywj03Yew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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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롭게 휴식하며 행복에 이르는 법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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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11:31:06Z</updated>
    <published>2019-11-11T00: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핵심은 '우리에게 휴식이 필요하며 좋은 휴식을 위해 투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메시지는 너무나 당연해서 뭐라 이의를 달 구석이 없다. 굳이 꼬집으라면 '투쟁'이란 단어다. 노력 정도로는 안 되고 투쟁해야 한다는 말인데 단어 선택이 좀 과하다 싶기도 하다. 투쟁은 어떤 대상을 이기거나 극복하기 위한 싸움이란 뜻으로 때로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 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WZJlleb625zNFaSnOa2b8DNYB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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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행복에 이르는 방법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묵상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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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05:53:18Z</updated>
    <published>2019-11-05T00: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자 페터 하인텔은&amp;nbsp;&amp;quot;발전과 성장은 그래서 우리의 내면에 자리 잡은 피안의 약속이다. (........) 정체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그저 '공회전하는 모든 시간'은 죽음, 곧 '극복할 수 없는 유한함'을 떠올리게 만들기 때문이다.&amp;quot;라고 말했다. 197쪽  일과 부지런함 그리고 성과가 우리 인생의 거역할 수 없는 지상명제가 되어 버린 현실을 비꼰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Kdaw5f5TOMFaxLIQbd-csFik9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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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결과를 원한다면 잘 자라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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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2:37:33Z</updated>
    <published>2019-10-31T00: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저민 프랭클린은 '시간은 돈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사회. 문화적 은유에 해당한다. 셰익스피어가 '시간은 민첩하고 교활한 파발마'라고 말했는데 이런 수사적 은유보다 더 힘 있다. 아니나 다를까 '시간은 돈!'이라는 가르침은 사람들의 마음에 강철과 같은 교조가 되어 근대 산업사회를 열고 현재까지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나도 시간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5lR8uUawwjk3eXqoau_OIcPSB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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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력을 발휘하고 지탱하는 법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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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11:12:16Z</updated>
    <published>2019-10-28T00: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훌륭한 계획을 세웠다 할지라도 '의지력'이 없으면 원하던 결과는 요원하다.  의지력(意志力)을 국어사전에서는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꿋꿋하게 지켜 나가는 힘'으로 정의하고 있다.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마음을 지킨다는 말은 일을 이루고자 하는 어떤 행동을 계속 전진시켜 간다는 말일 것이다. 그러다 보면 노력과 결과가 쌓여 일이 이루어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JvuMqL79jFjqSy6uKjoFFLp7l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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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같은 일, 로망일 뿐일까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묵상독서/이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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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2T00:02:32Z</updated>
    <published>2019-10-24T2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이란 그저 긴장을 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저자는 '휴식'은 내가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라고 말한다. 차분하게 자아를 되돌아보며 뭐는 해도 되며, 무엇은 하면 안 되는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말한다. 21쪽 휴직 상태에서 빈둥빈둥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를 온전한 휴식 상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k1CEKSlT3HJVfxM9wYy1eLicB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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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주도권은 어디에 있습니까 - 정리하는 뇌/묵상독서/어른의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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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06:12:53Z</updated>
    <published>2019-10-16T00: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의 중요한 열쇠는 권한 위임이다. 팔로워들은 자신이 리더에게 신뢰를 받고 있고 일정한 권한을 리더로부터 위임받아 통제권(주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여길 때 최선을 다한다. 미 육군 최신판 임무형 지휘 설명에서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원칙이 있다고 한다.&amp;nbsp;(415쪽) - 상호신뢰를 통해 응집력 있는 팀을 구축하라. - 인식을 공유하라. - 간결하고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io%2Fimage%2Fs4vtu67vO1JKbMeyhA_-5vfHc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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