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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마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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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 IRONAO를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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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8T03:3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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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가벼워서 그런가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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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3:18:31Z</updated>
    <published>2023-11-28T22: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천천히 껌뻑거리며 눈이 마주칠 때 시간이 더 천천히 흐르는 것 같다.  아인슈타인 말대로 가벼워서 상대적 시간이 더 느리게 흐르는 걸까  깃털처럼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데 이 가벼운 존재는 주변의 무수히 많은 시선과 관심과 사랑을 끌어당긴다.  참 신기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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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삶이 덧없지만 덧없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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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00:11Z</updated>
    <published>2022-12-25T10: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 하하, 호호 사람들이 모인다. ​ 할머니의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에 초를 꽂는다. 긴 초가 9개가 넘었다. ​ 각자 지내온 시간이 다르고 삶이 다르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도 수많은 삶이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게 인생이다. ​ 한바탕 시끌벅적한 시간이 지나고 하나 둘 각자의 터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는 순간 ​ 할머니는 모두를 향해 존댓말로&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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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고민하기] 2022 TONE Fr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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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1:53:52Z</updated>
    <published>2022-08-30T2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선 이어버드의 주요한 성격 중 하나가 연결성이다.  이 치열한 시장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타사보다 조금이라도 더 연결이 잘되어야 하는데 표준 규격 등을 준수하면서 다른 제품보다 더 뛰어나기는 쉽지 않다.  애플 및 삼성은 자사 제품 간의 생태계를 구축하여 같은 제조사 간 더 좋은 연결성 및 성능을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애플이나 삼성 대비 마더 디바이스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wVtKVOlyygY16wGZRhTo-3vVK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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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생각 정리] 거북이 머릿속은 느리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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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7:14:33Z</updated>
    <published>2021-10-14T13: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 보면 나 자신이 거북이 같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토끼 같이 빠르고 부지런한 사람은 하루를 25시간처럼 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경제적이거나 업무적인 부분에서&amp;nbsp;내가 평생을 따라가도, 잡을 수 없을 만큼 성취하는 것을 보여준다.  미디어에서 거북이는 움직임이 느리고 말도 느리게 표현되지만 머릿속마저 느리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저 멀리 달려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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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생각 정리]&amp;nbsp;손톱이 빠른가 시간이 빠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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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15Z</updated>
    <published>2021-08-08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손톱을 깎은 것 같은데 벌써 손톱이 이렇게 자라다니!  손톱을 또각또각 자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생각하게 된다.​  수염은 매일 깎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의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고 머리카락은 한두 달 지나야 눈에 거슬리기 시작해서 시간의 흐름을 빠르게 알 수 없는데 손톱은 며칠이 지나면 예쁘게 자라나 투박하게 잘려 버린다.  시간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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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고민하기]21년TONE Free UX - 속삭임 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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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0:30:46Z</updated>
    <published>2021-07-27T14: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톤프리를 준비하면서 생각했던 부분을 기록해 놓고자 한다.  이곳은 피는 없지만 가히 유혈이 낭자하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살아남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또한 무선 이어버드 제품은 시장에서 사용자 피드백이 빠르고 명확하다.  사용자들의 날 선 비판 및 의견에 대해서 실무자들 스스로도 어떤 상황인지 인지하고 있다. 처한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MjHicv8otYUOpJNjfkh6-B1LR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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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고민하기]10년 만에TV 설정개편하기 - LG webOS TV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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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3:56:45Z</updated>
    <published>2021-07-09T23: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지가 조금씩 생기다가 시간이 지나면 수북이 쌓이는 것처럼 오래된 제품의 설정도 탈탈 털어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이번에 TV 설정의 UX를 담당하게 되면서 10년간 쌓인 기능들을&amp;nbsp;탈탈 털어 청소하고 깔끔해 보이도록 리뉴얼하고자 했다. 2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생각했던 고민을 기록해 놓고자 한다.  1. 기억을 되짚다. 10년간 수많은 국가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AvcHEP_Nz4zQOcIbW04ITgMhE8s"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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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 가능한 유아_주방가위&amp;nbsp; - 어른용 주방가위 너무 크고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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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4Z</updated>
    <published>2020-12-20T12: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의 식사는 너무 행복한 순간이지만 위 사진처럼 여유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을 시간은 없는 편이다.. (육아하시는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유아기에는 이는 있지만 잘라먹기 힘들어서 음식을 작게 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주방용 가위를 식탁 위에 가져 놓고 사용하다 보면 아이가 만지지 않을까 혹시 다치지 않을까 마음 한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TjyU5vEuZ0N0qk6Z23CCE5ItL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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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고민하기] TONE Free UX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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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3:57:35Z</updated>
    <published>2020-07-10T21: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야말로 무선 이어버드 춘추 전국 시대이다. 에어팟을 필두로 수많은 제조사에서 매달 1~2개씩 신제품이 출시되는 요즘 LG TONE Free UX 업무를 하면서 어떤 생각으로 제품을 고민했고 어떻게 UX를 디자인했는지 기록하고자 한다.﻿   &amp;lt;목차&amp;gt; 1. PUI 2. App UX 콘셉트 2-1. 사용 빈도 2-2. 연결하기 2-3. 메뉴 구조 2-4.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EHlpdOmVWzdEIK1p6L6Lr0qV3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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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수 1만 이상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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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3:58:52Z</updated>
    <published>2020-03-13T22: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털에 소개된 글을 제외하고 검색으로만 들어오는 인기글들이 있다.  최근 2개의 글이 조회수 1만 건을 돌파했다. (최신 업데이트된 정보를 추가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브런치 및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써보신 분들이라면 검색만으로 글의 조회수가 1만 건을 넘기 힘들다는 것을 이해하실 거라 생각한다. 작은 성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f5H6ZuLDCua2cvarggFaPmf_9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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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고민하기] 과정과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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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22:04:40Z</updated>
    <published>2019-12-21T06: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디자인 싱킹을 하면 정말 좋은 디자인이 나올까?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결과물을 위해 다양한 생각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방법론에 대해서 설교하고 발표를 듣고 있다 보면 디자인 싱킹을 하면 모두가 놀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회의적으로 자문하게 된다.  짧은 인생 경험이지만 사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은 그 사람의 센스와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MEE4VThDSIGMtv8gTvWjL41tW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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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AO]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가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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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00:53:26Z</updated>
    <published>2019-11-15T23: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나의 만족을 위해 사는 제품이 진짜 명품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요리 도구를 사용하면 만드는 사람의 기분이 좋아진다. 그것은 요리를 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가치라고 생각한다.  주방 가위는 저렴한 것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었다. 그래도 자주 사용하는 도구인 만큼 좋은 것을 사용하자고 생각했고 해당 제품을 소개할까 한다.  NA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0fM4s8tngX_iZ1Dke4pn3wzIQ7g.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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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AO]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_스푼 클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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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07:27:20Z</updated>
    <published>2019-11-02T00: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듣던 가벼운 노래를 어른이 돼서 들으면 전혀 가볍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때가 있다.  최근에 #개똥벌레 가 그러했고 종종 나도 모르게 부르는 영심이의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이다.  하나면 하나지 둘이 아니고 둘이면 둘이지 셋도 아니다.  두 개의 아이템이 합쳐지면 한 개의 아이템이지 두 개는 아니란 말이다. A+B=C 라면 C는 A, B의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8_cE8MWu1pVXR5_Xfi1OX3d-PGQ.jpg"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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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AO] 실용적인 디자인의 치즈 그라인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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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12:34:20Z</updated>
    <published>2019-10-30T11: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 방송에서 셰프들이 #파스타&amp;nbsp;#요리법&amp;nbsp;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에 #치즈&amp;nbsp;#그라인더&amp;nbsp;로 멋지게 #파마산&amp;nbsp;치즈를 뿌린다.  셰프들은 긴 막대 타입의 그라인더를 사용했는데 막상 사고 싶어서 여기저기를 찾아보면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을 수 없었다.  처음에는 #이케아&amp;nbsp;멀티 사각 그라인더를 사서 사용했는데 크다 보니 설거지, 건조, 보관이 불편했다.  반대로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X3rfEBZxwtnrNlZ_V40cz1GPP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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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AO] 비 오는 날 복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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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10:29:31Z</updated>
    <published>2019-07-26T22: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작성하여 삼촌의 복숭아 판매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촌의 노동의 땀방울에 비교하면 너무 작은 노력이었지만 도움이 되었다니 참 기뻤습니다. ​ 그래서 올해도 부족하지만 복숭아 관련 글을 작성할까 합니다.   어린 시절 매미가 시원하게 울고 있는 여름할머니는 더운 태양 아래서 모자를 푹 쓰시고 천천히 복숭아를 나무에 따서 상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PGIEdZGincrd5lgQZ4nm9eBRQ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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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영화 기생충 속 기호에 대한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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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9T01:37:41Z</updated>
    <published>2019-06-08T22: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기생충에 관련하여 이미 너무 많은 분석글들이 넘쳐나지만 생각했던 부분과 감독의 의도가 무엇일지 고민했던 부분을 기록해놓을까 한다.     1. 생존을 위해 기생하겠다는데 그게 나쁜 거야? 가난한 사람에게 절실한 어떤 것이 부자에게는 너무 많아 눈치챌 수 없는 것일 수도 있고 부자들이 버리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절실할 수 있다. 생존을 위해 그것을 취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J_NErsBjzRStLK0SfzhkgPT8U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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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영화 돈키호테 속 기호에 대한 생각 정리 -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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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02:15:02Z</updated>
    <published>2019-05-19T02: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감상한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영화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놓을까 한다.   1. 마을 이름 Los Sue&amp;ntilde;os 스페인어로 꿈의 복수형이다. 주인공 토비의 꿈을 이루게 된 곳이며, 토비를 통해 주변 사람들이 돈키호테, 영화배우라는 꿈을 갖게 되는 곳이다.  성공한 후 꿈을 잃어버린 토비가 다시 마을에 방문함으로써 초년 시절의 꿈을 회상하고 여행을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yJ1-feV9i5zKCqYXP0sc-h_Jw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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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정리] 영화 논픽션 속 기호에 대한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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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0:17:34Z</updated>
    <published>2019-05-11T00: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본 프랑스 영화 논픽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놓을까 한다.   1. Non Fiction, 원제 Doubles vies 제목은 짧지만 영화의 전반적인&amp;nbsp;내용을 관통한다. 영화 주인공은 Fiction으로 소설을 쓴다고 하지만 사실은 Non Fiction, 실화를 바탕으로 쓰고 있다. 프랑스어 Doubles vies는 이중생활이라는 의미로 등장인물 대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4v6plou4zjx4chtDZ2jfSsM7p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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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고민하기] 티웨이 항공_SW 품질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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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5T12:32:11Z</updated>
    <published>2019-04-10T0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급하게 저녁 늦은 시간에 다음날 아침 티웨이 항공권을 예약할 일이 있었다. 웹사이트, 앱 서비스가 불안정하고 너무 많은 오류 발생으로 Task를 완료하지 못하였다.  다시 한번 SW 품질이 정말 중요하다고 깨닫고 생각을 기록하고자 한다.  1. 모바일 중심으로 디자인되고 완벽하게 동작해야 한다. 1) 모바일 웹 페이지 모바일 화면에서 보이는 서비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wtZmF_LMsFmzbQum-E2bZycgG4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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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ONAO_JUN] 준가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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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3:02:59Z</updated>
    <published>2019-04-04T10: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벚꽃이 피고 있다. 그리고 준이가 태어났다.   이렇게 간단하게 적기에는  엄마의 고통이 너무 많았다. 고통으로 인한 비명이 가득했다. 얼굴에는 땀과 눈물이 가득했다. 생명의 탄생을 위해 엄마는 도망칠 수 없었다. 정면 직진만 할 수 있었다.  너무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면서도 너의 탄생을 위해 자신의 몸을 한계치까지 밀어붙였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zJ%2Fimage%2F9gZWMlwtUyxkUwgxQGiSEAh0B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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