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only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 />
  <author>
    <name>onlys</name>
  </author>
  <subtitle>fun+meaning</subtitle>
  <id>https://brunch.co.kr/@@S0E</id>
  <updated>2015-11-30T01:17:32Z</updated>
  <entry>
    <title>휴브리스 - &amp;mdash; 성공의 경험이 오만으로 바뀌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8" />
    <id>https://brunch.co.kr/@@S0E/268</id>
    <updated>2025-12-28T22:00:26Z</updated>
    <published>2025-12-28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브리스, '성공'의 경험이 가져오는 '실패'  1. 나의 '휴브리스'  초등학교의 &amp;lsquo;교무실&amp;rsquo;은 중등학교의 그것과 성격이 다르다.중등에서 교무실은 여러 교사가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는 공동의 공간이다. 수업이 없는 시간, 쉬는 시간, 방과 후까지 교사들은 교무실에 모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그 안에서 정보와 감정이 오간다. 반면 초등학교에서 교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boXU0uUG-AMb0LC0gmFC6Igv2r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그마  - ― 질문이 멈춘 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7" />
    <id>https://brunch.co.kr/@@S0E/267</id>
    <updated>2025-12-22T13:58:33Z</updated>
    <published>2025-12-21T22: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그마, 질문이 멈춘 자리  1. 나의 첫 도그마  고등학생이던 시절, 교회에서 목사님 사모님과 나눈 대화가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소한 질문이었지만, 그때의 나는 꽤 진지했다.  &amp;ldquo;외계인은 진짜 존재할까요?&amp;rdquo;  사모님은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답했다. &amp;ldquo;성경에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거야. 거짓이지.&amp;rdquo;  그 말은 단호했고, 성실했다. 질문을 회피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STtis9cNNcM22g_QUt5hDIutV-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이 학교&amp;rsquo;는 언제 &amp;lsquo;우리 학교&amp;rsquo;가 되는가? - '이 학교'와 '우리 학교'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6" />
    <id>https://brunch.co.kr/@@S0E/266</id>
    <updated>2025-12-14T22:00:33Z</updated>
    <published>2025-12-14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 학교&amp;rsquo;는 언제 &amp;lsquo;우리 학교&amp;rsquo;가 되는가?  혁신학교 초기, 내가 혁신부장을 맡고 있던 시절의 일이다.한 동학년 선생님과 꽤 날이 선 언쟁을 벌였다. 학년이 거의 끝나 갈 무렵까지도 그 선생님의 말끝에는 늘 같은 표현이 붙어 있었다.  &amp;ldquo;이 학교는 정말&amp;hellip;&amp;rdquo; &amp;ldquo;이 학교는 왜 이렇게 하는 거죠?&amp;rdquo;  어느 날은 결국 그 말을 그냥 넘기지 못했다.&amp;ldquo;언제까지 &amp;l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K_p1cAvHUEQIpb69Hvcwf5-af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1 새넷 겨울호  -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소식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4" />
    <id>https://brunch.co.kr/@@S0E/264</id>
    <updated>2022-01-19T15:21:34Z</updated>
    <published>2022-01-18T16: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이 지나고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래도 학교는 아직은 새해가 아닙니다. 지난해를 갈무리하고 새 학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치 봄이 왔지만 아직 겨울이 가지 않은 듯, 아직 겨울인데도 새봄을 맞이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amp;ldquo;봄이 올 것이고, 아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학교를 등교할 것입니다.&amp;rdquo; 라는 일상이 깨진 지 2년이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Tw_JbnOsIjbK7jUbdSrXrkAbw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넷학습터 마무리 연수 - 포럼 &amp;amp; 이슈 / 새로운학교지원센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4" />
    <id>https://brunch.co.kr/@@S0E/254</id>
    <updated>2022-01-20T01:26:47Z</updated>
    <published>2022-01-18T16: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26일, 12차 새넷 학습터에서는 &amp;lsquo;학교의 새로운 과제와 교사의 역할&amp;rsquo;을 주제로 성기선 교수(카톨릭대)를 만났다. 성기선 교수는 현직 교사, 교사 양성기관, 교사 선발기관, 교사 연수기관까지 교사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두루 경험한 특이한 경력을 지녔다. 그런 그 역시 아직도 명확한 답을 할 수 없는 &amp;lsquo;학교란 무엇인가&amp;rsquo;라는 질문을 함께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_cxoXNqPAXV3prDkf2xeWjYwp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울림_김주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 특집 / 유 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7" />
    <id>https://brunch.co.kr/@@S0E/257</id>
    <updated>2022-02-17T08:28:45Z</updated>
    <published>2022-01-18T16: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주영 선생님을 떠올리면 수없이 많은 일화가 생각난다. 한 손에 담배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며칠이 지난 지도 모를 캔커피를 마시며, 시속 150Km 속도로 운전을 하면서 전화까지 하는 공포의 레이싱... 저녁 무렵 어디선가 나타나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내기 당구에 져서 저녁 사고, 다시 당구 치고, 다시 술 사고, 자정이 넘은 시간에 &amp;ldquo;원 게임&amp;rdquo;을 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UEJKyiEfUcRI-Tfu976aEquVr4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 2회 김주영 포럼 스케치 - 특집 / 새로운학교지원센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6" />
    <id>https://brunch.co.kr/@@S0E/256</id>
    <updated>2022-01-18T16:24:00Z</updated>
    <published>2022-01-18T16: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청국장으로 그를 기억하고, 누구는 낚시터에 산다는 악어 이야기로, 또 누구는 혁신학교 아카데미를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이로, 또 누군가는 나름의 이야기로 그, &amp;lsquo;김주영&amp;rsquo;을 기억한다. 고(故) 김주영 선생의 2주기를 맞아 학교의 오늘을 성찰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자리로 &amp;lsquo;경기 혁신 교육의 별, 제 2회 김주영 혁신교육포럼&amp;rsquo;이 지난 해 12월 4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30d5n9Co666O0Qt5teL1eewMc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넷학습터 혁신분과 이야기 - 전국 NET / 새넷학습터 혁신분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1" />
    <id>https://brunch.co.kr/@@S0E/261</id>
    <updated>2022-01-19T01:41:19Z</updated>
    <published>2022-01-18T16: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춰있지 않으면,&amp;nbsp;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amp;nbsp;새로운 것이다 모이다 / 3.10 새로운 학교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공부방으로 각 지역 새넷에서 모였다. 채팅창에서 인사를 나눈 후 온라인에서 만난 선생님들과 처음은 낯설지만, 환한 웃음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각자의 배움의 욕구가 달라 각 지역의 혁신학교 문서 보기와 자신의 관심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pbgF7vLt-sRzel7H0JzXMRoJR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의 미래,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열다』를 발간하며 - 전국 NET / 새로운학교경기네트워크 연구위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0" />
    <id>https://brunch.co.kr/@@S0E/260</id>
    <updated>2022-01-18T16:53:24Z</updated>
    <published>2022-01-18T16: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학교 총서 03『학교의 미래,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열다』  한국 교육이 문제라고 한다. 모두가 입을 모은다. 교육 문제에서는 모두가 당사자이다. 우리는 모두 교육에 대해 뭔가 &amp;lsquo;맺힌 것&amp;rsquo;이 있다. 학교가 잘못되었고, 대입 제도가 문제이며, 공교육은 부실하기 그지없다! 도저한 경쟁교육에 아이들이 시들어 가고, 주입식 교육으로 미래 사회에의 변화에 대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ziNDVpu2fHDnvPNnM9fTpxd6d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1 새넷 한 귀퉁이, 미래교육 자유실험실을 열다 - 전국 NET /&amp;nbsp;경기 새넷 연구위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9" />
    <id>https://brunch.co.kr/@@S0E/259</id>
    <updated>2022-01-19T15:21:43Z</updated>
    <published>2022-01-18T16: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와 함께 홀연히 찾아온 분, 이름은 &amp;ldquo;미래 교육&amp;rdquo;. 그러나, 그분은 아직 내 이웃은 아닌 듯 낯설고 어렵기만 합니다. 소문은 무성한데, 학교에서, 내 주변에서 만나기는 어려우니 말이지요. 하지만, 어딘가에서 &amp;lsquo;미래 교육&amp;rsquo;의 무언가를 직접 실험해보는 &amp;lsquo;돌아이&amp;rsquo;들이 있는 법이지요. 코로나 여파로 &amp;lsquo;온라인 연결망&amp;rsquo;의 도움으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amp;lsquo;돌아이&amp;rsquo;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TXZm7zqMpQ2ryb-aTx1ga3eEY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내가 가르친 것들이 정말 도움이 될까?' - 수업 나누기 &amp;amp; 정보 더하기 / 박성광_천안청당초등학교 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5" />
    <id>https://brunch.co.kr/@@S0E/255</id>
    <updated>2022-03-11T06:06:46Z</updated>
    <published>2022-01-18T15: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하며  &amp;lsquo;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내가 가르친 것들은 정말 도움이 될까?&amp;rsquo;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수업을 소개합니다. 이 고민이 현재의 학교 교육을 부정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학교 교육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밑거름이 되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그러나 국가 수준에서 짜인 체계적인 교육과정 아래 진행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rIWXn6XTNfmqtL9PDX3TbipYu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력과 대화로 발견하고 생각하는 수학 수업 만들기 - 수업 나누기 &amp;amp; 정보 더하기 / 주희선_의정부여자중학교 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3" />
    <id>https://brunch.co.kr/@@S0E/263</id>
    <updated>2023-09-13T06:05:34Z</updated>
    <published>2022-01-18T15: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 쉽지 않다. 20년을 넘게 수학 수업을 하는데 항상 고민이다. 수업은 생물이다. 수업은 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변화하고 있다. 나의 수업 철학과 고민은 이렇다.  &amp;lsquo;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amp;rsquo;  정수의 연산과 방정식에서 발목이 잡혀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다. 복잡한 유리수의 연산과 방정식을 계산해 주는 스마트폰 앱이 존재하는 시대다. 그래프까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yKsVTHe9C2LwG0YyLg2Vx1sf1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티처뷰_부산 반여초 최호준 선생님 - 살며 가르치며 배우며 / 최호준_부산 반여초 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3" />
    <id>https://brunch.co.kr/@@S0E/253</id>
    <updated>2022-07-21T07:21:32Z</updated>
    <published>2022-01-18T15: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부산 반여초 최호준 선생님을 인터뷰했습니다.  Q : 선생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국 새넷 선생님들께 선생님을 소개해 주셔요. A :&amp;nbsp;&amp;nbsp;아이고, 제가 뭘(웃음) 제가 인터뷰 상대가 되다니 참 쑥스럽네요. 저는 어릴 적부터 꿈이 초등교사였고요. 부산교육대학교를 두 번 도전해서 합격했어요. 졸업 후에 부산에서 임용이 되어서 30년 간 교사 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TkFJvWkEHuzlHuMCOgI_WnaUY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amp;gt; - 이 책 한 권! /&amp;nbsp;인경화_왕곡초 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8" />
    <id>https://brunch.co.kr/@@S0E/258</id>
    <updated>2022-01-19T00:18:41Z</updated>
    <published>2022-01-18T15: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외우고 싶은 책,&amp;nbsp;다 그려보고 싶은 책  책이 담긴 택배가 또 배달되어 와 있다. 대부분 그림책이다. 내 나이에 그림책을 본다고 하면 이상하게 여기던 시선이 이젠 많이 사라졌다. 초등학교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그림책을 보는 연령층과 그림책 분야가 다양해져서 장성한 자녀가 있음에도 그림책을 사는 나 같은 어른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현격히 줄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RxHvOMZj7k9QbIOpPsWPN2ljP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 교육을 밝히는 등댓불 - 시론 / 최교진_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62" />
    <id>https://brunch.co.kr/@@S0E/262</id>
    <updated>2022-01-18T16:54:03Z</updated>
    <published>2022-01-18T15: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열렸다고도 하지요. 새로운 시대를 대표하는 말은 &amp;lsquo;4차 산업혁명&amp;rsquo;이라는 말입니다. 일찍이 앨빈 토플러는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권력이 완력에서 자본으로 이동했고 이제는 지식과 정보로 이동한다고 예측했었지요. 그 예측대로 우리 사회는 지식정보사회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습니다. 지식정보사회라는 것은 지식과 정보에서 사회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wVRwbpsK8YUFd8N-3SjFRHRHm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1 새넷 가을호 -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소식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41" />
    <id>https://brunch.co.kr/@@S0E/241</id>
    <updated>2022-01-19T06:22:19Z</updated>
    <published>2021-11-02T11: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가을입니다. 2학기는 모든 아이를 얼굴을 볼 수 있다는 말에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시작했는데 여전히 코로나 광풍은 멈출 줄 모르고 아이들의 얼굴은 화상 너머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 10월 16일 갑자기 다가온 한파에 이번 가을의 낙엽은 색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그보다 좀 빠른 날 10월 8일 여수에서 전문계고 3학년 홍정운 군이 생명을 잃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4-43lxbZ1bhfv89Ema8XFPSY5-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 교육과정 자율화 - 시론 / 성기선_가톨릭대 교육학 교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42" />
    <id>https://brunch.co.kr/@@S0E/242</id>
    <updated>2021-12-11T08:48:58Z</updated>
    <published>2021-11-02T11: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교육과정을 둘러싼 교육과정 체제는 학생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과정 활동, 사회변화의 대응 방식 등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학생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과정 활동 측면에서는 교육과정 개발을 단위 학교의 자율로 두는 것이 최상이지만 사회변화 대응 측면에서 보면 학교 교육과정의 개발 체제는 대단히 복잡한 구도를 형성하게 된다.  학교 교육과정 개발 체제는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U3M-zrtrfZ4ya12nmSRwJhQj85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핀란드교육의 새로운 시도, 현상기반학습 - 포럼 &amp;amp; 이슈 / 새로운학교지원센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43" />
    <id>https://brunch.co.kr/@@S0E/243</id>
    <updated>2021-11-28T06:46:18Z</updated>
    <published>2021-11-02T11: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핀란드교육의 새로운 시도, 현상 기반학습&amp;rsquo;을 주제로 11차 학습터가 열렸다. 류선정 소장(한국핀란드교육연구센터)의 강의로 진행된 연수는 현상 기반학습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핀란드 학생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으로 두 시간 동안 이어졌다. 아무리 좋은 교육 방법일지라도 그 나라에 대한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떼어놓고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런 면에서 류선정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slC4ra4S3B2nqMArx1tfYSVgY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남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를 소개합니다 - 특집 / 김철환_전라남도교육연수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51" />
    <id>https://brunch.co.kr/@@S0E/251</id>
    <updated>2021-11-02T12:10:41Z</updated>
    <published>2021-11-02T11: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을 벌려 은하수를 품자전남교육과정 현장 네트워크를 소개합니다!  국가 교육과정 개정 작업이 한창이다. 예년 같으면 연말쯤에 총론이 발표되고, 각론이 완성되면 각종 전달 연수와 해설자료를 배포하고 교육의 미래를 대비하고 있노라 자평하는 보도자료를 낼 것이다. 그동안의 교육과정 개정 과정에 있어서 가장 아쉬운 점은, 교육 주체들의 참여도 현재 적용 중인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cpNIgCSAU351iD5eHYGYzitHC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 특집 / 김기홍_충북 성화초 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E/244" />
    <id>https://brunch.co.kr/@@S0E/244</id>
    <updated>2021-11-02T13:04:41Z</updated>
    <published>2021-11-02T11: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2022 국민 참여, 국가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사회적 협의&amp;rsquo;돌아보기 김기홍 선생님은&amp;nbsp;2021년 국가교육회의 중장기 교육정책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사회적 협의 소위원회에 배속되어 국가교육회에서 진행하는 2022 개정교육과정 사회적 협의 과정에 함께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작년부터 이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E%2Fimage%2Fvl8EWf5aVShin3H0H7uBXon2v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