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매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J" />
  <author>
    <name>travelwriter</name>
  </author>
  <subtitle>엄마가 된 여행작가. 볕 좋은 봄날을 사랑하는 하늘덕후.</subtitle>
  <id>https://brunch.co.kr/@@S0J</id>
  <updated>2015-11-30T01:29:44Z</updated>
  <entry>
    <title>경험주의자 - 언젠가, 어떻게든,&amp;nbsp;모든 경험은 도움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J/5" />
    <id>https://brunch.co.kr/@@S0J/5</id>
    <updated>2023-09-24T19:39:11Z</updated>
    <published>2023-07-18T14: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년 가량 살면서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모든 경험은 언젠가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는 거다. 좋았든 나빴든 즐거웠든 힘들었든지 간에, 몸소 겪었던 모든 것들은 나의 몸과 마음과 정신에 새겨져 어떤 방식으로든 쓰이게 된다.  경험은 특히 시야 확장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직접 경험이든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이든 간에, 나의 활동반경과 지식을 벗어난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J%2Fimage%2FxcAE1srOn3VUFrB6guOKTjOf-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가벼운&amp;rsquo; 암이라니 다행입니다 - 중증질환자로 등록은 되었지만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J/4" />
    <id>https://brunch.co.kr/@@S0J/4</id>
    <updated>2023-04-28T14:02:31Z</updated>
    <published>2019-09-06T0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 유두암 확진 소식은 전화로 전달 받았다. 생각해보면, 전화 한통으로 &amp;ldquo;당신은 갑상선 유두암이 맞습니다&amp;rdquo; 알려줄 만큼 갑상선암이 별 것 아닌 것인가??? 싶을 정도로 무심한 통보였다.  그로부터 약 일주일 후, 의사선생님께 결과 설명을 직접 들었다.  &amp;ldquo;환자분의 경우에는 지나가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치도 좋구요, 이 만큼만 떼어내면 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BI45FfGBJAESg4Ku609WyOedR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일곱, 갑상선암 환자가 되었다. - 하루 아침에 암 환자가 되어 버리다니, 고작 이 나이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J/3" />
    <id>https://brunch.co.kr/@@S0J/3</id>
    <updated>2022-11-20T09:20:55Z</updated>
    <published>2019-09-04T06: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건강검진을 했다.몇 년 간 종합검진을 못해서 전체적으로 체크를 했다.다행히도 다른 부분들은 문제가 없으나,갑상선 결절이 지난번에 비해 크기가 커져서 자세한 관찰이 필요하고,유방은 석회화가 되어 잘 안보이므로 초음파 검사를 다시 해보라고 하였다.그로부터 3개월 뒤,&amp;lsquo;아무 생각 없이&amp;rsquo; 병원에 갔다.이런 저런 핑계로 미루고 미루던 정밀 검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NY9MhotuHRM2l5j9-xeH1VMV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 경력단절 육아맘, 엄마가 된 여행작가, 뭐라도 시작해 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J/2" />
    <id>https://brunch.co.kr/@@S0J/2</id>
    <updated>2020-12-14T20:47:28Z</updated>
    <published>2019-07-03T06: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된지 3년 반이 지났다. 첫 글을 무엇으로 써야할까 고민하다가, 아무 것도 못 쓴 채로 4년이 흘렀다.  ㅡ  다음달이면 아이의 두 돌이다.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에 충실하며 전혀 새로운 내가 되어 산 게 벌써 2년이 다 되어 간다. 아이는 무엇과 바꿀 수 없을 만큼 예쁘지만, 육아는 상상 그 이상으로 힘들고 고된 일이었다.  &amp;lsquo;토끼같은 자식,</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