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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warad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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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정한 IT직장인의 일상기록 ✍  &amp;ldquo;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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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30T00:1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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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 그리고 가짜 노동 그 허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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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8:47:55Z</updated>
    <published>2024-07-23T16: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길을 건너기 위해 함께 육교에 올랐다. 그런데 계단을 다 올라가고 나서 어딘가 이상한 점을 발겼했다. &amp;nbsp;육교가 길 건너편으로 이어진게 아니라 다시 우리가 있던 쪽으로 이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amp;nbsp;한마디로 육교가 도로를 가로질러야 하는데, 도로와 평행하게 놓여 있었다.&amp;nbsp;일의 기쁨과 슬품 / 장류진        IT 회사를 다니며 가장 화가나고 답답한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iZ-jq1PA2tR-Mp03zTqkbE9NW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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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게 대체 뭘까 싶은 것에 즐겁게 몰두하는 사람들. - 그럼 사람들이 좋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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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4:31:48Z</updated>
    <published>2024-07-21T14: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람들이 좋았다. 남들이 보기엔 저게 대체 뭘까 싶은 것에 즐겁게 몰두하는 사람들.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정치적 싸움을 만들어내지도 않을, 대단한 명예나 부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요,텔레비전이나 휴대전화처럼 보편적인 삶의 방식을 바꿔놓을 영향력을 지닌 것도 아닌 그런 일에 열정을 바치는 사람들. 신호가 도달하는 데만 수백 년 걸릴 곳에 하염없이 전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xGMGl-44P7jz3tM49BmDpagb8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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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 대한 주간 월간 연간 보고서  - 나는 나에 대하여 얼마나 소홀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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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6:47:09Z</updated>
    <published>2024-07-17T16: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일별 주별 월별 분기 반기 연간  보고서를 주구 장창 그것도 매우 열심히 갖은 분석 도구를 활용해 가며 작성한다.  ​ 허나  나의 자산, 나의 꿈, 나의 목표, 나의 건강, 나의 운동량, 나의 공부량, 나의 성향, 나의 강점과 약점, 나의 히스토리, 나의 레퍼런스를  얼마나 잘 분석하고 데이터를 쌓고 있는지 .. 모르겠다. ​ 회사에서 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5K4uRMxuS57q8-0e0vvDiTDjw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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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공감의 모순에 대하여 -  편향적인 공감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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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1:01:50Z</updated>
    <published>2024-07-16T15: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감이 들 때 조심하라.이 정의감이 어디서 왔을지에 대해 의심하라.정의롭다는 착각의 모순정의를 실현한다는 핑계로 정의를 임의로 규정하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정의라는 마약에 쉽게 취하면 안된다. 정의는 간단하게 &amp;lsquo;정의&amp;rsquo; 내릴 수 없다. - 알쓸인잡 #마녀사냥 중 ​ 한때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과, 믿었던 것들이 다 틀린 경험을 한 적이 있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uN94KRX5hja5KtuX6w5v80kAb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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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낭비하는 것들에 대하여 나는 얼마나 관대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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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4:44:52Z</updated>
    <published>2024-07-14T1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re recovering for the rest of week&amp;nbsp;your energy if really low&amp;nbsp;your mood if lowyour tiredyour training in the gym if non existent...this if way too many negative than there is positive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9Tcg5TZy_e4IGpd7i7587MYuTgQ"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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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아들 둘과 요리하기 02. 김밥 - 음식을 만드는데 참여하면 더 맛있게 먹는다 (편식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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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8:21:56Z</updated>
    <published>2024-06-16T14: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요리를 함께 하기로 선언한 이후, 아이들의 기대가 늘어가고 있다. :)  아이들이 스스로 요리를 만들고 먹는다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흥미진진해 할 줄이야. (뭔가 '노동(정리, 방닦이..)'을 시키면 항상 귀찮아하던 아이들인데, 요리라는 행위에는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줘서 놀라는 중이다.    아들2 : 오늘은 뭐할꺼예요? (금요일 밤 달려오는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TjBnmGSMkTsgNfhxRnSlUgOH-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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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아들 둘과 요리하기 01. 오징어 칼국수  - 맛보다는 재미가 중요한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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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3:42:37Z</updated>
    <published>2024-06-02T14: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남편은 캠핑을 좋아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여유를 누린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영상 또는 게임을 손에 쥐어주게 되는데 그럴때 마다 마음 한켠에서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뭘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1. 어차피 해야 하는거 2. 아이들이 관심있는거 3. 재미있는 것 4. 유익한 것   &amp;quot;요리&amp;quot; 가 답이었다.&amp;nbsp;&amp;nbsp;매일 먹고,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NtI8qwMHSJeF0P8TKZItJSd38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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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초딩 아들용 요리 일기 시작 - 두아들의, 아들들에 의한,&amp;nbsp;아들들을 위한 맛있고 멋있고 잼있는 요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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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4:20:45Z</updated>
    <published>2024-05-31T15: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매운 맛을 알아가는 4학년이 되었다. 둘째는 아직은 편식이 심한 1학년이다.    약 11년간의 육아를 하며 알게 된 사실. 아들들은 재미가 있으면 맛보다 '호기심'과 '재미', 그리고 '호기로움(쎈척)'으로도 먹는다는 것이다. 이녀석들에게 좀더 건강한 음식을 더 재미있게 놀이하듯 먹고, 요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두달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IHGnM5UxaiaJYjwut3-wDRXgx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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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다이어트 시작 - 40살. 내 삶의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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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5:38:15Z</updated>
    <published>2023-10-03T08: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바쁘고 피곤했다.  신경써야할 일들과 사람들은 계속 늘어나기만 했다.  중요하지 않거나, 필요하지 않은것들에 돈과 시간, 그리고 감정을 낭비하게 되는 느낌에  인생의 절반정도 되는 시점에서 시간을 조금 더 알차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그리고 나의 가족에게 더 집중하고, 더 많이 애정을 표현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많은 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9SzazH5X5NdhdqPJDYe1iYGp-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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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나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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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5:49:28Z</updated>
    <published>2021-09-14T14: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3:34  초등학교 1학년이 잠들기에는 너무 늦은 밤이다. 허나 이녀석은 내가 옆에서 자기 전까지는 절대 잠들지 않는다. 재우려 옆에 누워도 내가 정말 잠들지&amp;nbsp;않는 이상 이녀석은 나를 계속 보챈다.  그래서 일이 많은 날에는 그냥 아예 12시를 넘겨 들어오는 것이 남편에게도 도움을 주는 일이 되어버렸다.  ...  난 나쁜&amp;nbsp;엄마다.  '밤' 만큼은&amp;nbsp;나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oxq9E8b1dTk1yDeLXUgKj3lVw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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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아빠 없이 아들 둘과 첫 여행 - 과연 아무 사고없이 마무리 될 것 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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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02:47:06Z</updated>
    <published>2021-08-07T14: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남편의 7일간의 휴가에 결국 함께 하지 못하고 남편은 시부모님과 아이둘을 데리고 휴가를 다녀왔다.  바쁜 시기였기에 함께 하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함 반과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대한 행복함 반 (솔직히 행복함이 조금 더 컷..) 의 시간이 지났고,  휴가에서 돌아온 이후 불만과 피로가 쌓인 남편은 날로 까칠해지는 것이 느껴져서 &amp;quot;이번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pVLvfG3OprXcGEbme-qbeLiX5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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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저녁 산책 - with 숙제하다 아빠에게 혼난 8살 아이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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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05Z</updated>
    <published>2021-07-02T1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종일 일에 지치고 육아에 눈물이 나다가 아이들의 예쁜 모습에 다시 웃게 되는 순간들의 기록.  아무리 힘들어도 자꾸 웃게되는 신기한 마법같은 일상들을 기억하기 위해 남기는 글     me : 원아.  엄마랑 나가서 좀 걸을까?   one : 네 (끄덕끄덕)     me : 원아.  지금 마음이 어때? 많이 속상해? 좀 걸으니 나아졌어?   one :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b%2Fimage%2F571j2dD6I99ExU7W-SLnGrRqsD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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