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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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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gz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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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상한 기획 회사 셜록컴퍼니 대표유쾌, 상쾌, 통쾌한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눈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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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30T12:0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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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아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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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0:48:50Z</updated>
    <published>2021-11-21T13: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디어는 시시각각 떠오른다. 밥을 먹다가도, 친구들과 오랜만에 농담을 할때도, 유투브를 볼 때도, 커피를 마실 때에도. 그리고, 타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대박난 아이템들을 광고로 접했을 때! 그럴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 아, 저거 나도 생각했던 건데!or아, 왜 난 저거 생각 못했지! 생각 했던 아이템이 다른 이의 손에서 태어난 적 있는가. 아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Q5PWpR2tyeEb2bT1uT1rxQSVK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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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디 머큐리와 창업가는 닮았다. - 퀸과 프레디 머큐리, 보헤미안 랩소디와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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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19:31Z</updated>
    <published>2018-11-18T07: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는 다량의 스포가 들어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는 분은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드디어 &amp;lt;보헤미안 랩소디&amp;gt;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를 시작으로, 수많은 명곡을 남기고 광고, 콘텐츠 광고음악으로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는 퀸의 음악. 그 역사를 만든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관계는 스타트업과 창업을 한 스타트업 대표들과 무척 닮아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YFt0CPPgAlBumCGX4w3jyX79c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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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20대 여자 대표로 산다는 것은 - 어느 날의 푸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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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8-01T11: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표다. 1989년생, 그러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29살(만 28살) 대표다. 그리고 여자다. 그래서 그냥 대표보다는 여성을 나타내는 접두사 '여'짜가 붙어 '여대표'로 불리기도 한다. 사업을 시작하게된 건 2년전, 사실 그 전까지는 내가 여자라는 사실이 그렇게 특별하게 다가오진 않았다. 여대를 졸업했고, 이전에 다녔던 조직은 여자가 많은 조직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KklHGUI1jxtpgswukfNaT1VJf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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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카페 문을 닫으며 - 만인의 꿈, 카페 운영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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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9:40:10Z</updated>
    <published>2017-03-29T09: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작년 오늘, 카페를 오픈했다. 그리고 1년뒤 카페를 접었다. 이제 다음주면 사라질 카페셜록 1주년 톺아보기.사무실 겸 카페는 나의 로망사무실 겸 카페는 나의 로망이었다. 8평짜리 원룸에서 사무실을 구할 수 있는 보증금이 모이자마자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 카페셜록이었다.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70만원,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꽤 괜찮은 18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ow4wIFnurLMQXUDZVubNf9YbEro.jpg" width="3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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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작은 피요르드 마을 - 피요르드에 위치한 작은 동화같은 마을, 세이디스피요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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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9:03:22Z</updated>
    <published>2016-06-05T05: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건 꿈이야.&amp;rdquo;  현실이 아닌 것 같았다. 에일스타디르에서 차로 30분 정도 가면 빙하가 쓸고 간 길고 좁은피오르드에 동화 같이 마을이 나타난다. 세이디스피요로드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큰 항구가 있는, 작은 마을. 700명도 안되는 인구로 알록달록 예쁘게 살아가고 있다. 처음부터 내 상상 속, 아이슬란드 마을은 한결같이 이곳이었다.  마을로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panar2tdYXuj4PJUTUO6GDclW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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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평짜리 구글의 탄생 (feat.신길 재개발지구) - 재개발지구에서 시작한 작은 광고회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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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9:40:22Z</updated>
    <published>2016-02-22T04: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역시나 세상은 만만찮았다.&amp;nbsp;회사를 그만 두고&amp;nbsp;나와 가장 먼저&amp;nbsp;한 일은, 회사를 만드는 것이었다.&amp;nbsp;같이 이야기 할 사무실, 컴퓨터를 놓을 책상과 의자 등이 필요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마련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재개발지구에 뿌리내린 8평짜리 구글 우리는&amp;nbsp;돈이 없었다.&amp;nbsp;사무실은,&amp;nbsp;신길&amp;nbsp;재개발지구에 곧 헐릴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iA073P5O4pmOs__Y5tnt-Db0a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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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에서만 허용되는 것들 - 동성애자 정치인, 독서 토론 프로그램이 시청률 1위, 돈 많이 버는 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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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3:28:06Z</updated>
    <published>2016-02-16T14: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슬란드에는 'Icelandic(아이슬란딕)'이라는 표현이 있다. '아이슬란드스럽다'라는 형용사로 쓰이곤 하는데, 음악, 풍경, 그림 등 모든 것에 아이슬란딕 이라는 형용사가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hmRlQl3DZo8zmLmYGfkEoSQn-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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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작은 광고 회사를 차린 이유 - 퇴사하고 만든 두 여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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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7:16:34Z</updated>
    <published>2016-02-16T06: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꿈은 크리에이터(Creator)였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나와 내 동업자. 우리는 광고동아리에서 만났다. 광고인을 꿈꾸는 모든 대학생들이 그러하듯, 여러 공모전을 하면서 밤샘 작업을 하고 연애도 하고 울고 웃다가 졸업시즌이 되어 '꿈의 직장'이라고 꼽히는 굴지의 홍보대행사에 취업도 했다. &amp;nbsp;홍보, 광고,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캠페인 등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enhTEfwb5Sb5qdnlQawrLk45g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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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마트 쇼핑 체험기 - 아이슬란드의 물가와 생활 수준을 고려해볼 수 있는 마트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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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9:57:53Z</updated>
    <published>2016-02-10T08: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 구경은 언제나 재밌다. 유명한 관광지보다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그곳. 마트! 아이슬란드에서는 웬만한 음식을 대부분 해 먹어야 한다. 나라 전체 인구가 32만 명뿐이어서, 식당도, 구비 시설도 마땅치 않기 때문에 재료를 구입해서 직접 만들어먹어야 한다. 우리는 유심칩도 사야 했기에,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몰(mall)로 가기로 했다. 아이슬란드에도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mQK37TWZ87F-BWCAo6ZleWNby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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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빅쇼트&amp;gt;, 재테크 필수 입문 영화로 임명한다. - ※ (스포 有) 스포는 이 글이 아니라, 작금의 경제상황이라고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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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7:16:30Z</updated>
    <published>2016-01-31T04: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amp;nbsp;전,&amp;nbsp;내 형편에&amp;nbsp;말도 안&amp;nbsp;되는 부동산을 샀다. 대출은 쉬웠고, 지어지지도 않은 그 집의 가격은 말도 안&amp;nbsp;되게&amp;nbsp;오르고 있다. 우리부부는 그 집에서 적어도 몇년 동안은 오손도손 가족들과&amp;nbsp;안락하게 살고 싶은 마음을 '꿈꾸며' 그 집을&amp;nbsp;샀다. 하지만, &amp;nbsp;알고 있다. 우린 어쩌면 그 집에 살지 못할 거란 걸. 부동산은 '폭탄돌리기 게임'이다. 그리고 남편과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cV8IqrVEBy1CobDAYENGskdA4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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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원정대- 예쁜 시골 마을과 폭포의 날 - 아이슬란드 '폭포충'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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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2:24:46Z</updated>
    <published>2016-01-16T14: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슬란드는 '무조건'&amp;nbsp;여름에 가야한다. 아이슬란드를 갔다온 여행자가, 여행을 가려는 자에게 감히, 추천하건대 여름에 가야한다. &amp;nbsp;&amp;lt;꽃보다 청춘&amp;gt;을 보면서 가장 여실히 느끼는 부분이다. 아이슬란드는 겨울에, 5시면 해가 진다. 반면, 여름에는 10시~11시에 진다. 여행자에겐 시간이 금이다. 아이슬란드는 무조건 여름에 가야한다. 저녁이 지나고서야, 숙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KbyiE00iIBVmiZIWa0yk9CBe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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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원정대-대장정의 시작, 골든써클 -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amp;nbsp;굴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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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9:40:08Z</updated>
    <published>2015-12-28T00: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꺄! 우리가&amp;nbsp;진짜 아이슬란드에 와있다!   연신 소리를 질렀다. 두근두근. 꿈만 꿔온 시간이&amp;nbsp;6개월이었다. 비로소&amp;nbsp;아이슬란드 대장정의 서막이 올랐다! 나는 운전대를 잡았고, 화진선배는 구글 지도로 목적지를 검색했다. 6개월간 사진으로만 짝사랑하던 골든서클을 얼른 봐야 했다. 골든서클은 싱벨리어 국립공원, 굴포스, 게이시르 간헐천이 지도상&amp;nbsp;동그란 원처럼 뭉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nB0D-GC77gtBjGVewcdKXSXi6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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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원정대-떠나기 전에 (여행경비, 여행준비) - 아이슬란드 여행경비, 루트 정하기, 가슴 설렐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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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2-25T14: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만남은 홍대 카페 아지트  아이슬란드에서였다. 2015년 봄기운이 시큰하던 4월의 어느 날, 화진 선배, 문영 언니, 정미 언니, 나. 이렇게 네 명의 여자가 모였다. 어색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78%2Fimage%2FLKEcgdDGoiXzgqUVdQVS9ZNAB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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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원정대-프롤로그 - 욕구불만녀, 묶여있는 현실 속에서 돌파구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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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9:40:02Z</updated>
    <published>2015-12-15T07: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얼 하고 싶냐고 물었다. 2월은 '피바람'이 부는 달이다.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회사가 대략 이 시기에 연봉협상을 하기 때문. 애석하게도 내가 원하는 연봉협상은 실패했다. 대신 할 말이라도 해야겠다 싶어 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주워담지 않고 모두 뱉어냈다. 그랬더니 '무얼 하고 싶냐'라는 질문이 임원에게서 부메랑처럼 돌아왔다.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그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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