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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기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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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 플랫폼의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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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3T04:1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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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초기, 세일즈 구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amp;quot;퍼널&amp;quot;의 의미를 진짜 알고 움직이는 세일즈 조직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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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3-31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이 &amp;lsquo;구조&amp;rsquo;에 대한 이야기였다면,이번 글은 그 구조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먼저 하나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다.CRM은 툴이 아니다. 고객의 &amp;lsquo;타이밍&amp;rsquo;을 읽는 구조다.  왜 대부분의 셀프서브는 실패하는가 제품이 갖춰진 이후, 많은 조직은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이제 잘 팔기만 하면 된다.&amp;rdquo;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제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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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서브가 실패하는 이유 - 지표화가 매출을 보장하지 않는다. 핵심은 매체 이해도와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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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0:44:15Z</updated>
    <published>2026-02-24T00: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이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글은 그 구조가 실제 현장에서 왜 멈추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성과형 플랫폼을 구축하고기본적인 셀프서브 기능까지 구현했다면버티컬 매체로서 최소한의 광고 옵션은 이미 갖춘 상태일 것이다. 이 단계까지 오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다.  플랫폼이 한 번의 집행으로 끝나는 매체가 될 것인지,광고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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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서브를 영업 자동화로 설계하는 법 - 결국 우리는 &amp;quot;플랫폼&amp;quot;이라는 무기를 갖고 싸울 수 밖에 없는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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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00:12Z</updated>
    <published>2026-02-01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나는성과형 플랫폼의 2층 구조가 결국 영업 자동화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건 개념적인 이야기가 아니다.플랫폼 광고를 일정 수준 이상 해본 조직이라면,결국 이 지점에서 같은 벽을 만난다. 셀프서브를 기술로 접근하느냐,아니면 영업 구조로 접근하느냐에 따라이 플랫폼이 10억에서 멈출지, 100억을 넘을지가 갈린다.  확장을 선택한 매체에게 모든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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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에서 100억으로, 광고 상품 구조화 - 과금 방식보다 중요한건&amp;nbsp;&amp;nbsp;&amp;ldquo;우리는 어떤 매체인가&amp;rdquo;를 정의하는 포지셔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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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1:41:59Z</updated>
    <published>2026-01-18T11: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플랫폼/서비스가 연 광고매출 10억을 찍고 나면 이런 질문을 한다.  &amp;quot;이제 CPC로 갈까요?&amp;quot; &amp;quot;CPA를 붙이면 매출이 더 늘까요?&amp;quot; &amp;quot;셀프서브는 언제 시작하죠?&amp;quot;  나는 이 질문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순서가 틀렸다.  성과형 광고는 과금 방식의 문제가 아니다. 결국 &amp;quot;우리는 어떤 매체인가&amp;quot;의 문제다.  CPC/CPA는 기능이 아니라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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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 이후, 광고는 다른 게임이 된다 - 성과 기반 광고 전환을 결정해야 하는 3가지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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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1:00:10Z</updated>
    <published>2026-01-04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억을 넘기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타이밍 이야기  결론부터 말하자. 성과 기반 광고 전환은 &amp;lsquo;언젠가&amp;rsquo;가 아니라,&amp;nbsp;전환 비용이 폭발하기 &amp;lsquo;전&amp;rsquo;에 해야 한다. 많은 플랫폼이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조금만 더 트래픽 키우고&amp;rdquo;&amp;nbsp;&amp;ldquo;배너 매출 좀 더 만들고&amp;rdquo;&amp;nbsp;&amp;ldquo;조직이 안정되면 그때 가자&amp;rdquo;  하지만 내가 본 현실은 다르다.&amp;nbsp;대부분, 그 &amp;lsquo;조금만 더&amp;rsquo;가 플랫폼의 천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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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amp;rarr; 10억은 쉽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 첫 수익화부터 갖춰야 할 3가지 장기 설계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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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00:11Z</updated>
    <published>2025-12-21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amp;rarr; 10억은 생각보다 쉽다. 광고 노출 가능한 지면 만들고,트래픽 높은 곳에 배너 붙이고,영업하면 된다.  실제로 내가 경험한 플랫폼 중MAU 50만, 세일즈 인력 2명으로 연 12억 매출을 만든 케이스도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10억에서 멈추는 플랫폼과100억으로 가는 플랫폼의 차이는처음 설계 단계에서 이미 갈린다.  나는 동일한 MAU,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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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 플랫폼과 100억 플랫폼,결정적 차이 - 매출 10억과 100억을 가르는&amp;nbsp;힘 :살아남는 플랫폼의 수익화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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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49:10Z</updated>
    <published>2025-12-07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MAU 50만 수준의 플랫폼에서 시작해,지금은 거의 전국민이 쓰는 서비스에서 광고 비즈니스를 다루고 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한 주제는 하나였다.바로 수익화, 정확히는 광고 사업화다.  플랫폼마다 성격도 다르고, 업종도 다르지만성공하는 수익화에는 공통점이 있다.그리고 그 첫 번째 원칙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1. 자연스러워야 한다  유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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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플랫폼기술사'인가? - 이 공간을 다시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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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2:00:07Z</updated>
    <published>2025-11-30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덧 10년이다.  의도한 건 아니었다. 그냥 흘러왔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나름 치열하게 선택하고 달렸지만, 돌이켜보면 한 우물을 판 셈이다. 플랫폼, 그중에서도 디지털 광고라는 영역에서 말이다.  MD로 시작해서, 광고 영업으로, 그리고 이제는 수천억 규모의 광고 비즈니스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까지. 연간 매출 10억 규모의 작은 커머스 플랫폼에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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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으로 살아남기_Part2-3 - - TF팀으로의 배치,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흔한 북산식 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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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52:41Z</updated>
    <published>2021-03-29T11: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오랜기간 글을 쓰지 못했던 것 같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글을 쓰기 시작한 건데, 이야기 할 시간이 조금 부족한 일들이 있었다.  어찌됐든, 이번 글은 지난 편에 이어서, TF팀으로의 배치 이후, 치열했던 생존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밖에서 이름만 들어보면 무슨일은 하는지 몰라서 괜히 이름때문에 멋져보였던 TF팀의 현실적인 모습을 여러 문과생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W%2Fimage%2FlCH8tpfRC-xZXY-QKF3omqfiUn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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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으로 살아남기_Part 2-2 - - 전환배치, TF팀에서의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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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17:27Z</updated>
    <published>2021-03-08T2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대로 내 인생이 풀렸다면, 이 지경까진 아니었겠지 다들 그렇겠지만, 우리 인생의 궤도는 생각보다 예상을 벗어나는 일이 많다.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고등학교때까지는 내가 목표한대로 인생이 꽤나 풀렸었고, 잠시 세상을 쉽게 본적도 있었다. 누구나 그렇듯 그런 자만심 때문인지 모르지만, 큰 코다치는 날이 언제나 오기 마련이다.  회사 생활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UjWwkexWbkutAv7OH5lxXjT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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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으로 살아남기_part2-1 - 신입 공채로 살아남기_존버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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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05:40Z</updated>
    <published>2021-03-03T11: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X 잘못된 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도 이미 늦었다.  앞선 실패의 이야기를 풀어봤다면, 본격적으로 일반적인 회사원이 회사에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다뤄보려한다. 세세한 썰을 풀기 전에 어그로를 좀 끌기 위해서, 강렬한 문장으로 단락을 시작해보려 한다.  회사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말이 저절로 나오는 순간이 있을것이다. 나름 이름이 있는 회사에 들어갔고,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W%2Fimage%2Fz1JMLEK4EwbZc-BQtuHTGFa27Bc.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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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으로 살아남기_Part.1-2 - 대기업 전환형(채용형) 인턴으로 살아남기_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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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0:54:08Z</updated>
    <published>2021-02-22T12: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설이 너무 길어졌던 탓인지 글이 너무 길어진 부분이 있어서 파트를 나눠 글을 쓰게 됐다. 별 것 아닌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기록할 수록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가 많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만큼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럼 전환형(채용형)인턴 과정에서 살아남기 2번째 이야기 바로 시작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MW%2Fimage%2FGPMHG2UVcBUuD4YuMkDdPAyb1qg.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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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으로 살아남기_Part.1-1 - 대기업 전환형 인턴에서 살아남기 1편(aka. 싱어게인 대기업.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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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0:46:39Z</updated>
    <published>2021-02-19T10: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대기업, 나 정도면 쉽게 갈 줄만 알았지.  귀하의 역량은 출중하오나, 금번 기회에 모시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아쉬운 마음입니다. 문과 취업생에게 대기업이란,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다. 물론 취준 초반에는 마음만 먹으면 &amp;nbsp;당연히 갈 수 있는 그런 이름으로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입사 지원 이후 우수수 쏟아지는 이런 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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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으로 살아남기_Prologue - -&amp;nbsp;대기업에서 중견 그리고 중소기업까지의 리얼 라이브 생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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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0:38:40Z</updated>
    <published>2021-02-17T11: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Prologue 대한민국&amp;nbsp;문과생 여러분, 모두들 요즘&amp;nbsp;안녕하신가요? 코로나 19로 인해 실업자가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는 기사가 연일 뉴스를 장악하고 있다. 어려워진 주머니 사정만큼이나 기업들도 이런 분위기에 맞춰 채용을 축소하는 분위기이다.  2017년 말, 26살의 나이로 첫 취업 시장에 문과생으로 뛰어든 게 어언 4년 전이다. 너무 흔해 빠져서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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