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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튼튼 김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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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축구하는 아들, 깜찍한 딸을 키우는 초딩 남매 엄마 / 새벽기상, 글쓰기, 독서를 좋아하는 엄마 /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amp;lt;미라클 모닝의 힘&amp;gt; 출간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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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03:45: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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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엄마 되기 - 엄마도 성실함이 가장 큰 무기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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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5:43:49Z</updated>
    <published>2024-04-26T04: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나도 아들도 굉장히 바쁜 주  월요일은 안양 FC U12 경기 화요일은 동광중학교 U13 진학경기 수요일은 아들 개인 레슨 목요일은 전국초등리그 남동구청 U12 경기  안양, 강화, 송도를 왔다 갔다 하는 축구하는 6학년 아들을 키우는 축구하는아들엄마 6학년 총무 엄마 김프리   여유가 없는 한 주라 어제 송도 왕복 후 아이들과 외식을 하고 가볍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J1EMxot3748x8Rkh8X7reCXK1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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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무엇이 되지 못했으면서 - 자식은 대단한 무엇이 되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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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6:03:41Z</updated>
    <published>2024-01-22T10: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제천으로 동계 훈련을 갔다. 17일부터 갔으니 오늘로 6일째다. 첫날 같은 구단 아이들을 몇 명 싣고 함께 내려가서 숙소랑 식당 상태를 살폈고 당일 훈련에 필요한 물을 사다 넣어줬다.   장소 : 봉양건강축구캠프장 시간 : 2024 1월 17일~1월 27일 (하루 앞당겨짐)  의도치 않게 6학년 총무를 맡게 되니 아무래도 첫날은 함께 동행해서 숙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kBuIjzkHnCuRjYvg04xg2ZsQx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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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소년 축구선수의 동계훈련 전 특별한 의식 - 미용실은 너무 비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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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4:00:08Z</updated>
    <published>2024-01-16T13: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천으로 12일간  떠나는 6학년 유소년 축구선수의  동계 훈련 전 의식    다른 친구들은 동계 간다고 운동량을 늘리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심지어 어떤 친구는 삭발을 하던데 우리집 아들은 집구석 염색의 달인인 엄마를 몇 날 몇 일 졸라 또 탈색을 했다.동계 준비를 안 한 것은 아니다.  집에서 운동 매니아 애미랑 뒷벅지+발목+복근+등 운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vAE0aYgvJjgwLW1XuoR0wq-eb5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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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해줄 수 있는 아주 사소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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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0:14:04Z</updated>
    <published>2024-01-09T14: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건 없이 사랑해 주고좋아하는 음식 해주고마음 편안하게 쉬게  해주는 것같이 뛰어줄 순 없지만 이건 엄마가 무조건 해줄 수 있어.  엄마는  축구선수가 꿈인 내 아들이  가능하면 오랫동안 필드 선수로써 뛰길 바라. 이동국 선수처럼 오랫동안 그라운드를 누비길 바라. 가능하면 해외도 가자.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며  축구 선수로서 최상의 삶을 살아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h994faYpldChsXgM1AmL1sNV7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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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는 6학년, 중학교 진학경기가 시작되었다 - 일산 축구 명문중학교 백마중 1학년들과의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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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0:04:59Z</updated>
    <published>2024-01-08T10: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1 때 방과 후 축구를 시작으로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한 아들. 2024년도 올해 6학년이 되었다. 선수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운동한 지 올해로 4년째. 작고 귀여웠던 아이의 키가 어느새 나만해졌다. 손도, 발도 나보다 더 큰 12살.   축구하는 아이들에게는 12살이 중학교 입시의 시작이다. 5학년 말부터 넉넉잡아 6학년 10월까지 사설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DSFB25yWyDacmpoz1KmLYXN5C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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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미라클 모닝러의 사라진 목요일 아침 - 나와 맞지 않는 타인에 대한 두서없는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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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7:14:41Z</updated>
    <published>2023-11-24T03: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침은 어느 누군가의 아침과는 닮아 있고, 또 어느 누군가의 아침과는 사뭇 다르다. 일찍 일어나 긍정일기 쓰고, 독서하고, 글을 쓰는 삶을 산 지 5년째. 아이들이 등교하면 산더미 같은 책들과 노트북을 챙겨 카페로 향해 아이들이 올 때까지 또 읽고 또 쓴다.   하루 중 혼자일 때가 많지만 딱히 심심하지 않고, 할 일이 있다 한 들 그렇게 바쁘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c5ihwrOFqo5-EmbZW7VJCx30R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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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 만에 블로그 알고리즘에 걸리다니 - 남이 보든 안 보든 매일 남긴 미라클 모닝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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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7:12:50Z</updated>
    <published>2023-11-20T0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도에 처음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다. 회사를 그만뒀으니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고, 일찍 일어나 책을 읽고 공부라도 빡시게 해 보자는 마음으로 2022년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시간관리를 했다.   새벽에 읽고 쓴 덕분에 정말 많은 것들을 도전할 수 있었다. 오디오 클립에 오디오 콘텐츠도 만들어 보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M7d8UlycR97KVPQyCCPHE3Lk1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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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 내면일기 ㅣ 나는 왜 술에 관대한가 - 20231106의 기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미라클 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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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42:30Z</updated>
    <published>2023-11-06T0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님들 굿모닝입니다. 일요일인데 모처럼 빨리 일어났네요. 어깨가 아파서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일어났습니다. 만성 어깨 통증 환자라 수면의 질이 그리 좋지 않아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요 며칠 전에 과도한 음주로 다음날을 시체처럼 보내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나는 왜 요즘 허무해졌나, 나의 루틴은 어디로 가버린 걸까, 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mTK7S2M6jodq_7kXda9RQJYOU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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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방 퇴출을 피하는 최소한의 청소 - 아들, 진정 이게 최선인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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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56:14Z</updated>
    <published>2023-11-06T02: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경고 1회의 시간이 다가왔다. 아들은 전에 운동하던 구단 친구들과 놀기 위해 아점을 먹고 12시경 나가 밤 7시에 들어왔다. 들어와 씻고 저녁을 먹으니 8시다. 열심히 뛰어 논 피곤이 몰려오는지 소파에서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방청소가 생각이 났나 보다. 밤 9시가 다 된 시간, 갑자기 집안이 조용하길래 뭐 하나 슬쩍 봤더니 안방 퇴출을 피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aG_RWZLKxvT7SRhMljsqwKuw_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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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방 청소 할 줄 아는 거 다 안다. - 창고처럼 쓰이는 아들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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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8:47:39Z</updated>
    <published>2023-11-05T02: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살인 아들은 이 집에 이사 오고 나서 작년에 약 반 년정도를 본인 방에서 자더니 어느 순간 안방에 똬리를 틀었다.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아직 우리 부부와 같이 자니 킹 사이즈 침대를 두 개 붙여 안방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들은 그 침대 아래 매트리스를 깔고 바닥에 잔다.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이냐고 물어봐도 딱히 이유가 없다. 그냥 동생도 엄마 아빠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u1WvT8UpHmkHnkFeLN6UD5qZi5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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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오늘도 베스트 드라이버 - 운전은 필수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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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22:49:15Z</updated>
    <published>2023-11-01T12: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0.31(화요일) 5학년 아들의 연습경기가 있는 날. 상대는 서울의 유명 축구클럽 신답 FC U11이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운동하고 있는 신답 FC는&amp;nbsp;서울신답초등학교 축구부로 구성되었으나 사설 클럽으로 전환되어 운영 중이라고 한다. 나 어릴 적만 해도 초등학교에 축구부, 육상부, 야구부, 씨름부, 배드민턴부 등등 운동팀이 많았는데 요즘은 찾아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k_58EwmYGXXeod-kDDkXKWGo-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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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무래도 소시지 때문인 것 같아 - 졌지만 오늘 경기가 만족스러운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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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8:03:29Z</updated>
    <published>2023-10-30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1일 토요일, 오늘은 F조 3번째 경기가 있는 날이다. 오늘의 상대는 부평초등학교. 이미 2경기를 진 탓에 결승 토너먼트 진출은 어렵게 됐다. 아이들 경기니 이기고 지는 것이 의미 없다 하지만 그건 남의 이야기니 할 수 있는 말이다. 매일 2시간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어도 뛰고, 작은 부상 한 두 개씩 달고 사는 아이들의 노력의 결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E9jXLisnhCzIfodrqKIr3imtB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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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고 해도 너희들에겐 너무 중요한 승패 - 배우는 중이니까 주눅 들 거 없어. 힘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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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7:48:45Z</updated>
    <published>2023-10-25T0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F조 2번째 경기가 있는 날. 10월 18일 수요일, 남동구청과의 경기다. 인유 서구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 패했으니 오늘은 꼭 이겨야 하는 경기다. 이번 경기를 이기거나 비겨야 결승 토너먼트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옆 구장에서는 같은 조인 인유 서구와 부평초의 경기가 열린다. 부평초가 인유서구를 이겨준다면 그야말로 너무 고마운 오늘의 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r0bbhkGd14VkbLUb-eiENXR_q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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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 2023 인천공항공사 사장배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 (U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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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4:36:49Z</updated>
    <published>2023-10-16T0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팔 차림으로 돌아다니기 애매한 날씨. 그 뜨거웠던 여름이 다 지났다. 초록했던 잔디가 노르스름해졌다. 나무 아래에 떨어져 있는 낙엽들을 보니 올 한 해도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구나 실감이 난다. 높아진 것 같은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확 펴진다. 유니폼을 입고 축구화를 신은 아이들, 그 사이사이를 바삐 오가는 학부모들을 요리조리 피해 관람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W8B4OKVfm_mCD3vQXTnf85AB8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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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 직접 뛰어보니 엄청 힘들구나 - 아들과 단 둘이 개인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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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2:27:18Z</updated>
    <published>2023-10-13T03: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만 되면 아들은 오늘은 어디서 뭐 하고 놀지를 고민한다. 같은 구단에서 운동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멀리 살아서 만나기 어렵고, 학교 친구들 중에는 축구 선수가 꿈인 친구가 없다. 주말에 운동은 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은 없고, 아파트 풋살장은 단순히 공 차고 노는 게 즐거운 아이들로 가득하다. 훈련이나 레슨에서 배운 것을 집중해서 복습할 공간과 동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1rTz0Af6IGrAal-bGyJ_3sSTm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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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무환, 더 나빠지지 않게 관리해야한다.&amp;nbsp; - 만성비염이니까 치료는 미리, 꾸준히 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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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20:25Z</updated>
    <published>2023-09-26T22: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과 나는 만성 비염환자다. 그나마 내 상태가 좀 더 나은 편인데 나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만 비염 증상이 나타난다. 1년에 1~2달 정도만 참아내면 된다. 하지만 아들은 1년 365일 내내 비염 때문에 고생한다. 꼬맹이 때는 코 쪽에 문제가 많아서 축농증을 달고 살았다. 코가 간지럽고 항상 부어 있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코피가 터졌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eB_VTz5AvocnQyc_C_GO2zRKi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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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때문에 졌어 - 너 때문이 아니야. 괜찮아.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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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23:09Z</updated>
    <published>2023-09-21T03: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수요일, 2023 전국 초등 축구리그 인천 스플릿 B 경기를 한다. 8월-9월 2달간 이어지는 초등리그. U12 (초등학교 6학년) 경기다. 5학년인 아들은 6학년 경기를 올려 뛰기 할 수 있어 매주 수요일 구단 차를 타고 송도 LNG 축구장으로 향한다. 딸 케어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집결 시간 (보통 경기 시작 1시간 전) 까지는 직접 데려다 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8e6SwMNo5nzpatUZ3RCcP9IkW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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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나 눈이 오나 뛰고 싶은 그 열정 -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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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24:27Z</updated>
    <published>2023-09-14T04: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코 앞에 왔다. 여름이 길어진 탓에 9월 중순의 대낮은 여전히 덥지만 8월과 비교하면 살만해진 요즘이다. 움직이면 살짝 땀이 나지만 가만히 서 있으면 적당히 시원한 가을의 초입. 날이 시원해져서 운동하기 좋은 계절. 9월~11월 사이에는 유소년 축구대회가 많이 열리는 기간이다. 꼭 대회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지역에 있는 유소년 팀끼리 연습경기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h4NQWIQx2Efo_ntiwKSfrWyyt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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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했어. 생애 첫 전국대회 첫 골, 첫 승리 - 엄마는 심장이 쫄깃했고 눈물을 쏟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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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6Z</updated>
    <published>2023-02-21T13: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박 10일 5학년 첫 대회를 떠난 아들. 이번 지역은 충남 예산이다. 아들이 뛰는 유소년팀은 화요일부터 치러지는 경기를 위해 지난주 일요일에 예산으로 일찍 출발했다. &amp;nbsp;일요일, 월요일 이틀은 휴식과 체력훈련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졌고 오늘 화요일 오후 17시에 첫 경기를 치렀다.  아들의 등번호는 18번. 이강인 선수 국가대표 등번호다. 등번호가 18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_P4lmQuXXsj8GMfEselX8ZbaX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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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는 아들] 지방 대회 9박 10일, 잘 다녀와 - 좋은 성적은 프로선수 때 내면 돼. 부상없이 집에 돌아오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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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2:44:55Z</updated>
    <published>2023-02-19T21: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하는 아들 춘식팔목 미세 골절이지만9박 10일 지방 대회 출발!    벌써 올해 5학년이다. 이 아이를 낳은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그새 이렇게 흘러버렸다. 축구를 시작한 이후로 세월이 더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아들은 정해진 스케쥴 대로 움직이면서 공부하고, 축구 훈련 가고,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없고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 틈새 시간에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E2XD0GkHkrDOWkne6vqOybgck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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