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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맘 통번역사 Hannah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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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nah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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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득권들의 리그에서 10년 경력단절을 이기고 육아하는 여성이 현직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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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04:1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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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80년대생 통역사의 진로이야기(1) &amp;nbsp; - 10대에 가수로 데뷔하여 겪었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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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14:00Z</updated>
    <published>2026-02-05T21: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2026년이고 현대의 20대는 MZ 세대라 불리는 분들이니 저와는 입장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이 글을 읽고 어쩌면 저와 동시대를 보내온 ( 힘들게 )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어 줄 수도 있겠고, 현시대를 사는 이들의 고충과 비교해 볼 수도 있으니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희 시대는 베이비붐 시대였습니다. 모두가 아이를 당연히 낳아야 한다는 개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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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변호사 사무실 직원이 된 통역사(2) - 기계 번역의 오남용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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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3:52:07Z</updated>
    <published>2026-01-31T09: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 통번역 전문 대학원을 마치고 박사 과정을 포기한 상태에서 취업이 되었지만 역시 나날이 발전하는 AI 덕분에 통역 시장전망에 대한 저의 관점은 다소 불신으로 치달았었습니다.   햇병아리 통번역사 1학년 시절부터 이력을 쌓아서 경력은 3년 차여도, 결국 시장은 10년 경력의 통역사와 갓 졸업한 통역사에게 같은 요율의 통역료를 주고 싶어 하지 않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ZON-VfIHlDpvh3JjDIF-TUMOUk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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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류 발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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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0:02:36Z</updated>
    <published>2026-01-30T18: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창의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다음 페이지에서 연재 이어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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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법률 사무소 직원이 된&amp;nbsp;통역사  - 경단녀 사회입성하기 왜 이리 힘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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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0:46:08Z</updated>
    <published>2025-11-28T04: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회사와 변호사 사무실이 다른 점을 사무원증을 받았을 때 처음 알았습니다. 법률 사무원증이 따로 협회에서 발급된다는 사실을. 외국인투자나 해외투자 업무를 제안하시는 전화를 이력서도 내지 않았는데 날 수소문해서 전화하신 대표님의 성의에 놀랐고, 당시 여의도 법무법인에 들어갔는데 회계 경리 업무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이건 내가 원하는 업무가 아니라는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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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휴머노이드는 기계인가, 미래를 지배할 존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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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8:13:00Z</updated>
    <published>2025-08-13T16: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코엑스에 볼 일이 있어서 방문하였습니다. 때때로 별마당 도서관에서 강사분들을 모셔다 강의를 진행하는데, 그날은 운 좋게도 관심 있는 휴머노이드와 관련된 강의가 준비되어 있기에 첫 줄에 앉아 듣게 되었습니다. 김상균 교수님이 인지 과학자로는 유명하신 분이라 하고 책도 쓰신 분이더군요. 그런 분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게 되었으니 저는 정말 운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fM4-Ns5fPIIK5mN3FZYeRy8m38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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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국제회의 통역사란 누구인가?  - 오랜 기원과 역사를 가진 통역사라는 직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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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22:31:35Z</updated>
    <published>2025-07-02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재학 중이지만, 여러 정부기관, 공공기관, 국회 등 큰 국제회의 통역에 투입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으로는 23년 겨울 미국 나사가 처음 한국에 방문하였을 때 외교부 등 참여한 자리에서 뉴스 헤드라인이 수십 개가 방송과 기사로 보도되었고, 제가 통역과 영어 사회를 했습니다. &amp;gt;_&amp;lt;  저는 이때 휴학을 하긴 했지만 재학 1학년이었습니다.   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ZZ5VMp9x-PcBHqKT9FPjC2CpB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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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쌍둥이 육아 중 덜컥 붙은 통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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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11:07Z</updated>
    <published>2025-06-30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 시간에 연사의 목소리를 놓치는 가슴이 철렁한 순간들을 감추려고 표정관리는 하지만 이미 놓쳐버린 발화는 어쩔 수 없죠. 통역은 한순간도 딴생각을 할 수가 없는데, 바로 노트 필기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앞에 한 두 마디 놓치는 것쯤이야 하실 수 있겠으나, 사실 영어 같은 경우 그 앞 한두 마디 때문에 전체 문장이 완전 다른 뜻이 돼버리기도 하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9Dezt7-sjnoj5qsqOEDSof2tI4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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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쌍둥이 1살 육아 중에 덜컥 붙은 통대 &amp;nbsp;&amp;nbsp; - 통대생활과 쌍둥이 육아 병행을 이렇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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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23:48:28Z</updated>
    <published>2025-06-26T18: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집에서 쌍둥이 어린 아가들을 양육하던 도중, 신랑이 육아로 핍박해지던 저에게 그러지 말고 통대 원서 접수 기간이니 시험 유형 파악 할 겸, 한번 넣어보라고 권유하여 경험 삼아 S 외대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당시에 전기 대학은 이미 마감한 상태라 지원할 수 없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입시 경험도 없는 제가 1차 시험을&amp;nbsp;잘 보고 2차도 통과하여 입학 장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QPvZXGPI7I8JuLbCKmk2iyxhm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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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인생의 실패가 주는 낙인 - 학벌주의가 불합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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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16:22Z</updated>
    <published>2025-06-17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부터&amp;nbsp;상위권을 놓쳐본 적 없는&amp;nbsp;공부&amp;nbsp;잘하던 책벌레가 갑자기 연예인이 되고 팀활동에 이어 회사로부터 솔로 제안을 받았지만 성격에 안 맞아 그만두고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왔을 땐 이미 수능이 코앞이었습니다. 제&amp;nbsp;인생의&amp;nbsp;첫 실패였습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제가&amp;nbsp;이겨내기에 많이 힘들었던 과정이었습니다. 실패를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고등학교 3학년 중반에 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UDB-6Palo0jRDrqoGynqa61yCYk.jpeg" width="2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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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인공지능이 번역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  - 인공지능이 한 번역의 저작권은 누구에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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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0:20:34Z</updated>
    <published>2025-06-15T14: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는 AI인공지능이, Large Language Model을 활용하여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모두 검색하고 처리하여 인간이 원하는 가장 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러한 인공지능의 발전에 놀라워하면서도 한 편 우려를 표하는 무리도 생겨났습니다. 사실, 제가 살아가는 동안은 인공지능이 이렇게 발전하는 일은 공상과학 소설,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_dltRXzGz8ITIrKdSMZiTnp98YM.jpeg" width="3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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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언어의 진정한 의미  - 실무 현장에서 경험을 통한 고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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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21:57:22Z</updated>
    <published>2025-06-04T16: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필리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6년을 거주했죠. 그리고 호주를 포함하여 네팔, 일본 등 다른 국가에서 거주한 기간도 꽤 있습니다. 제가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면, 한국, 일본을 제외하고 호주, 미국, 필리핀 등에는 다양한 인종들이 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인종들의 이민을 허용한 지 오래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Dc9UwPg-zs4tfTF7PRoSPwBlj6M.jpeg" width="1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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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Connecting the dot  - 경험은 연결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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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22:09:38Z</updated>
    <published>2025-05-28T15: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amp;quot; When life is giving you a lemon, make lemonade.&amp;quot;  요즘 인기가 넘치는 드라마 &amp;quot;폭삭 속았어요&amp;quot;가 넷플릭스에선 영어 타이틀은 &amp;quot;When life gives you a tangerine..&amp;quot;입니다. 위의 영어 문장과 같은 뜻입니다.   인생이 시련을 주면 시련을 활용해서 상황을 슬기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ZB8f8OqC8VCg7d09ioCqcov9x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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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계획 수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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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48:14Z</updated>
    <published>2025-05-04T06: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관에 제출하기 위한 통역 확인서를 요청드렸더니 너무나 감사하게도 여러 에이전시에서 기꺼이 빠르게 회신을 주셨다. ( 물론 연락이 닿지 않는 곳도 있었다. ) 통대를 가고 나서, 그것도 내가 일 한 것 중에 절반 정도만 통역 확인서 요청을 드린 건데도 저렇게 많았다. 전부 2022년 통대에 입학하고 2학기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1년 남짓 쌓은 경력이다. 경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y_doU7Gc3uDNPQ9vROWuPiA1sPQ.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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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Being persistent - 인생에서 버퍼링이 올 때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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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53:41Z</updated>
    <published>2025-04-17T17: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겠지만 갑자기 뭔가 잘 안 풀리는 것 같으면 하는 행동들이 있다. 그게 어떤 이들은 좋아하는 장소를 찾아간다거나, 사람을 만나서 술을 마신다거나.   내 경우는 뭘 자꾸 배운다.   그래서 시작했던 게 떠올려보면  홍대에서 산업 디자인 공부를 7개월 정도 하기도 했고..  디자인 프로그램인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배우고, 각종 언어를 배웠는데 그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9gMDYdjOGIbgS13l-Sz9qqxs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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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14. A play doh - 나아갈 방향을 잃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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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2:30:00Z</updated>
    <published>2025-04-13T16: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잘 생각이 안 나는데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았던 옛날 미국 로맨스 영화에서 운동선수로 열심히 하던 그녀가 31살이 되자 코치로부터 더 이상 옛날 같은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강제 퇴직을 종용당했다. 그녀는 겨우 31살에&amp;nbsp;평생직장을 잃은 것이다.  선수 생활이 끝난 그녀는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FjTTYVS4oRLQ1HjavK1outw_CQ0.jpeg"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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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맘 통역사의 삶  - 대한민국에서 중년 여성의 취업 도전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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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58:33Z</updated>
    <published>2025-04-09T17: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는 홍보를 위한 목적보다, 경력단절을 겪은 아이엄마가 사회생활 복귀에 성공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누군가의 엄마이자 사회에서 온전한 한 사람의 몫을 하는 일꾼으로 살려면 이전의 방식으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20대에 한참 영어 강사로 그리고 회사에서 야근까지 하고 저녁엔 컴퓨터 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우던 시절에도 이렇게 시간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GcJwzQsvRhq-CVZDDDffEakXMLI.jpe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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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역 에이전시는 어떤 곳인가  - AI 기계가 사람보다 번역을 더 잘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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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5:19:10Z</updated>
    <published>2025-03-25T16: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는 홍보를 위한 목적보다, 경력단절을 겪은 아이엄마가 사회생활 복귀에 성공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요즘 구직 공고를 보면 번역가나 로컬라이제이션 프리랜서 모집이 많이 올라옵니다. 전 이런 곳에 문을 두드리시는 분들 중 대학생, 통대 졸업생 아니면 번역 세계에 입문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주의하셔야 할 부분들을 몇 가지 언급하고자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B5ToeXpgzknZ70eocqEg7S3Pt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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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통역만 하고 살 순 없지!  - 호주에서 뒤늦게 찾아온 황금 같은 시간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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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44:15Z</updated>
    <published>2025-03-12T22: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는 홍보를 위한 목적보다, 경력단절을 겪은 아이엄마가 사회생활 복귀에 성공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한국에 2025년 2월에 입국했다. 사실 호주라는 나라가 지상에 남은 마지막 낙원이라는 닉네임이 부끄럽지 않게 너무나 평온했고 아름다웠기에 떠나기 싫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나에겐 자녀들이 있지 않던가? 아직 어린 4세 둥이들이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Gc_nb8O9FKJBgw4SxWw0gGfI9aU.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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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호주에서 학생대표 연사로 패널토론 참여하다  - 24년 한영 통역사의 호주 통대 경험 - 생방송 촬영 및 대학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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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5:01:40Z</updated>
    <published>2025-01-18T03: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통대 석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중에 학교로부터 메일 한 통을 받았는데 내용은 학교와 BUPA (호주에서 가장 큰 건강보험회사) 가 스폰하고 지원하는 행사에서 학생 대표 연사로 나의 이야기를 나눠줄 수 없는지 물어보는 메일이었다. 주제를 여러 개 주고 거기서 고르라는 지시가 있었다. 나에게 가장 맞고 내가 뭔가 내 경험을 가지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lbSu7v1d0sJAyqWOBkA09Oghd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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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호주와 한국 학업 비교  - 호주에서 학생 비자와 이민법 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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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14:08Z</updated>
    <published>2025-01-11T18: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Master of Interpreting and Translation 전공으로 졸업을 하게 되면서 비자 만료 일정이 다가왔다. 호주에 올 시점만 해도 졸업하고 나서 졸업비자로 3년을 받아 일도 하고 체류도 가능했었는데 회계연도 2024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이민법 개정이 시행되었고, 나이 35살 이상의 학생은 더 이상 졸업 비자를 받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gl%2Fimage%2F2HHdh5TvNilrv791j3NpSc_Wv6c.jpe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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