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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의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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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장의 뜀을 넘어 떨림의 Stor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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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06:1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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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退社)의 숨소리 - 삶의 쉼표를 찍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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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3:29:05Z</updated>
    <published>2022-01-01T11: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退社) 회사를 그만두고 물러남.  퇴사를 마음먹는 그 순간. 회사와 관련 있는 모든 것들이 마음에서 떠나가기 시작한다.  나름 뷰가 좋은 위치와 정리된 사무실 환경. 성격 좋고 배려심 많아 보였던 직장동료와 합리적일 거라 생각했던 상사들. 뭔가 의미를 부여하고 입사할 때 최대한 합리적인 명분으로 무장했던 마음이 하나둘씩 해제되어가기 시작한다. 포장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8X7ql6-bg-0ZAB4EwjktmLiXb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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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편] 죄송하지만...... 당신은 아닙니다. - 내가 만약 여자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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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4:36:56Z</updated>
    <published>2017-05-22T09: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가 틀리다고 느끼면  대부분 동일한 수준의 상대를 만나게 되어있다.  서로가 틀리면 서로가 부대끼기 때문이다. 즉, 서로의 공통분모가&amp;nbsp;없으면 합쳐질 수 없는 것이다.  서로 다른 &amp;lt;문화적/경제적&amp;gt; 환경 속에서 자라오면서 &amp;lt;보고&amp;gt; &amp;lt;배우고&amp;gt; &amp;lt;느낀&amp;gt; 집합체인 가치관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상이(相異)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서로 양보할 수 있는 허용범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g_KpkEDTqgJnExHTHyKpycP8O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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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치면 이미 놓친 것 -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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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22:55:07Z</updated>
    <published>2017-03-16T04: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상동몽(同床同夢) &amp;lt;女&amp;gt;  지금까지 그리 오랫동안 기다려온 인고(忍苦)의 나날들이 있다. 나이가 들었다고 대형마트에서 저녁에 떨이로 판매하는 제품을 살수는 결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뭐 그리 대단한 남자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뭐 굳이 얘기하자면......  그래도 &amp;lt;안정된 직장 또는 직업&amp;gt;&amp;nbsp;이었으면 좋겠고같이 살 수 있는 &amp;lt;거처&amp;gt;가 준비되었으면 좋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cnYKxGbhhFNLdrAl6wqx1iSTX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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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dult(어른이) - 사면초가(四面楚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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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9:40:30Z</updated>
    <published>2016-10-05T04: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Kidult(어른이)  &amp;quot;어른과 아이의 합성어&amp;quot;를 뜻하는 단어 키드(Kid&amp;rarr;어린이)와 어덜트(Adult&amp;rarr;성인)의 합성어로 20, 30대의 어른이 되었는 데도 여전히 어렸을 적의 분위기와 감성을 간직한 성인을 일컫는다.  이 글에서는 취미와 감성을 제외 한 사고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즉, 성인인데 &amp;quot;어린이 수준의&amp;nbsp;사고방식&amp;quot;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VDnQMKoXZJVlcZa1KaepHw2n5d8.pn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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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로또를 사고 안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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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7T00:25:33Z</updated>
    <published>2016-08-26T15: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로또를 사는 이유는 희망이 없기 때문이고 로또를 사지 않는 이유는 가망이 없기 때문이다. 희망도 없고 가망도 없는 희망과 가망 사이에 절망이 있다. 무엇이든간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태풍의 눈을 지나가고 있는 시대에 과연 어떤 지혜가 필요할 것인지는 기회에 민감해져야만 하는 것이다. 기회는 대중의 눈으로 절대 보이지 않으며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QXMrwIzMBrszAJPhNpgfwryhh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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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Sum? - &amp;quot;公平&amp;quot;과 &amp;quot;不公平&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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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31T11:08:36Z</updated>
    <published>2016-05-31T11: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을 스치는 따스한 바람과 파스텔 톤의 연푸른 하늘. 바삐 움직이는 차량행렬들을 10층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승객이 되어 각자의 삶을 옅보고만 싶어 진다.  그들의 삶 뒤안길에는 과연 어떠한 또 다른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가끔은 바삐 돌아가는 하루 일과 속에서 각자의 시계 소리들이 나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지에 대해서도, 앞으로 처음 만나게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m2Au2b5PdkVc0aPDyinxkpROy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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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Seller - 인간의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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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2T15:15:35Z</updated>
    <published>2016-05-25T02: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깔끔하고 지적인 향기가 풍기는 잘 다려진 하얀색 Y셔츠.유난히 반짝거리는 잘 빠진 검은색 정장구두.봄이라는 계절에 딱 어울리는 산뜻한 연초록 넥타이.면도 후 짜릿함을 가미해주는 스킨로션.간지 나는 브라운 계통의 서류가방.잘 정돈된 머리 스타일을 하루 종일 유지시킬 수 있는 초 강력 스프레이.스위스 전통 손목시계와 나만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의미 있는 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bn3nnxPUBOThMilcjVh-x73Ih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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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밍 딜레마 (Lemming's Dilemma) - 생각의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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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1T19:28:59Z</updated>
    <published>2016-05-17T09: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일 이라는 게...  잘 될 것이라 확신을 가져도 잘 안 되는 것이 있고 잘 안 될 것이라 걱정을 해도 잘 되는 것이 있다. 생각의 덫에 갇히면 대중의 선택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대중의 덫에 갇힌다.  근사하고 우아하게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 더 무난하고 좀 더 쉽고 근사해 보이는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한다.  기회는 어디에 타인의 의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AoWh_1p5Iv2yFSeFq14RgZpdz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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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절된 상식 -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TV(텔레비전)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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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6:28Z</updated>
    <published>2016-04-26T06: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것을 비전이라 칭하지 않는다.모든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은 &amp;quot;텔레비전(Television)&amp;quot;이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 진정한 &amp;quot;비전(Vision)&amp;quot;이다.세상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하며 이해할 수 없는 이론과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단지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막연하게 그려보는 것이고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gwqEPvNlzVcjktMHpBHn9rHJ1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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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me Over! - 당신은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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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15:36:01Z</updated>
    <published>2016-04-21T12: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물과 두려움 두려움은 장애물에 대한 느낌임과 동시에 두려움 그 자체가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amp;nbsp;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자 극복해야만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첫 직장에 입사할 때의 긴장감과 두려움이 있었을 것이고 남자는 신병훈련소 입소 전날 밤. 두려움과 직면한다.  결국 두려움은 회피해야 할 대상이 아닌 직면해야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WtjPCIQOcSxq8GQxsSTf9mCtw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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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소환 - 당신은 어떤 커피를 마시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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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04:18Z</updated>
    <published>2016-04-20T02: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느낌  &amp;quot;커피&amp;quot;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느낌이 있다.  으레 손님이 오면 차(tea)한잔 대접하게 되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의식처럼 자리 잡았다.  그중 단연 으뜸인 차(tea)는 &amp;quot;커피&amp;quot;인 것이다.  커피를 사랑하는 애음가부터 습관성으로 마시는 사람까지 가지각색인 만큼 그 맛과 향기 또한 다양하다.  나에게 커피란? 우선 나에게 커피는 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8PNy468DRHsKT4rUqjEsxvwyF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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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자극 - 나에게 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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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6:28Z</updated>
    <published>2016-04-12T07: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좋아하는 이유 완연한 봄기운이 머릿결 사이를 스쳐&amp;nbsp;지나가는 봄날 오후  따사로운 햇살한결 가벼워진 복장화창한 봄 날씨를 한층 밝혀주는 벚꽃들의 속삭임  탄천길을 따라 주위 풍경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산들바람과 함께 가슴 한편에서 얼어 붙어&amp;nbsp;있었던 퍼즐 조각들이 서서히 녹기&amp;nbsp;시작함과 동시에 가슴샘이&amp;nbsp;서서히 흘러나온다.  이러한 풍경들은 아쉽지만&amp;nbsp;늘 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xm8JRibVW5E-rgLG8G_DD7fmJ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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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속세 없는 상속을 원하시나요? - 불편함의 진실 : 노예의 수장(首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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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23:07:04Z</updated>
    <published>2016-04-11T08: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예는 주인을 충성스럽게 섬겨야만 한다. 주인이 돈으로 매수했기 때문에 &amp;quot;나&amp;quot;라는 존재는 주인에게 종속된다.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힘이 없기에 팔린 것이고 매수당한 노예는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힘을 서서히 잃어버리게 된다.주인의 눈에 노예는 다 같은 노예로 치부하겠지만 노예도 나름대로의 계급이 존재한다.(주인이 보면 웃겠지만)옛날 우리나라의 경우 노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oVmqwRXV6nCAuzq743ESpN8l_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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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가요? - 고상하지 않은 불편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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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6T07:59:48Z</updated>
    <published>2016-04-10T13: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 우리는 &amp;quot;자본주의&amp;quot;라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풀어쓰면 자본가가 주인인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amp;nbsp;좀 더 얘기하자면 자본가가 주인이고 자본가가 아니면 자본가를 섬기며 살아가는 것을 당연시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는 뜻이다.  즉, 자본가(기득권) 중심으로 발 디디고 있는 이곳이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자본가란? 굳이 사전적인 정의 등 고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sSU_uwV3P7ocCFWhIYvmrrHh3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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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끝이 찡한 이유 - 벚꽃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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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9T08:16:18Z</updated>
    <published>2016-04-08T16: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오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금요일 오후가 되면 단추 풀리 듯 서서히 서서히 노곤해진다. 한주를 잘 지냈다는 암묵적인 동의와 짧은 쉼을 가질 수 있다는 안도감일 것이다. &amp;quot;오늘 임원은 빨리 퇴근 안하나?&amp;quot;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노크한다. 금요일 오후가 되면 일이 손에 잘 안 잡혀 주말에 뭐하면서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이런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XJ9Vs07nZgjlE8mC1Qu8Jyfac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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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에 갇힌 그대에게  - 정글을 생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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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2:35:35Z</updated>
    <published>2016-03-30T07: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百獸)의 왕, 사자가 동물원에 갇혀 사육사가 챙겨주는 매끼 식사에 길들여져 있다가 울타리 밖으로 나가게 되면 야성의 본능을 박탈당해 굶어 죽기 십상이다.동물원 밖의 세상은 그야말로 정글인 것이다. 만물(萬物)의 영장인 인간 중, 직장인 또한 급여를 담보로 사육되고 길들여져 직장 밖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아니 냉정하게 표현하자면 사업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nYOyEZU8lPEUEYUhBTn-o3xKe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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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씁쓸한 미소 - 좀 더 열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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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09:11:12Z</updated>
    <published>2016-03-29T08: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 보기 드물게 성실한 사람이다.얼굴에 &amp;quot;성실&amp;quot;이라는 땀방울이 사시사철 맺혀있다.책임감 또한 투철해서 매일같이 야근도 불사하고 맡겨진 업무에 대해 최선을 다해 처리한다. 대부분의 직장인 들이 그와 비슷하겠지만 내가 지금껏 봐온 직장인 중 단연 최고라 말할 수 있다. 그는 40대 후반의 회사원이지만 아직 미혼이다.너무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O0tYFseg2JpBx1sCPdjsc1rUQ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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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2 - 피할 수 없는 고통은 피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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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8T02:48:03Z</updated>
    <published>2016-03-28T13: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나름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주말. 일요일 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요일.   한 주간 쌓인 긴장감과 피로가 석고처럼 굳기 전에 금요일 저녁부터 두발 뻗어 몸을 달래어 본다.  하지만 십 수년간 차곡차곡 근육과 근육 사이에 정교하게 쌓인 이물질을 털어버리기엔 역부족 인 듯하다.   일요일 오후 일요일 오후 약속 장소로 가는 길이 유난히도 낯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QpRvFxxM2M_G1TbWxFOS83KNy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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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사 - 잠을 청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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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2T04:27:20Z</updated>
    <published>2016-03-21T15: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정이 되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또 다른 세상이 열린다. 그 세상을 간단히 &amp;quot;미래&amp;quot;라고 부른다.누군가에게는 미지의 세계이기에 동이트길 목 빠지게 기다릴 수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별 볼일 없는 무미건조한 오늘의 복사판이 될 수도 있다.잠을 청한다.FEEL SO GOOD. From Thymushttps://brunch.co.kr/@thym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1nGQe2DEGaO9New4BZHtYLOpP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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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 달팽이관에 문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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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1T23:45:32Z</updated>
    <published>2016-03-21T12: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월요일에는 유난히도 버겁다.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이제 아무 생각 없이 출근할 수 있을 정도의 내성이 생기고도 남을 법한데 오히려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또 다른 나 때문인지 모르겠다. 마치 자석의 양극처럼 환경과 내 마음이 밀쳐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소소한 행복과 감사도 물론 좋다. 아니 어울리지 않는 비겁한 넋두리 일지 모른다. 소소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hW%2Fimage%2FQgr3vkVMDgNaqb96ch-LJjMYH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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