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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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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d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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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생각메모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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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11:3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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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공주&amp;rsquo;대접해줘야하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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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9:48:04Z</updated>
    <published>2026-03-11T09: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엄마가 전시회를 보러가자고 봐둔게 있다면서 전시회를 다녀왔었다.  솔직히 가도 똑같이 기분이 나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혼자 알아보고 가자고하는거니  가자는데로 다녀왔다. 근데 뭐 역시나.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왜 엄마는 기분이 좋으면 내탓을 그렇게하고(안좋은쪽으로), 나한테 뒤집어 씌우듯이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왜 나는 엄마가 나는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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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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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6:38:39Z</updated>
    <published>2025-09-23T06: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랑 이제 좀 사이가 좋아지나 싶어서  둘이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기대가 큰거였던건지 역시나 여행가서 싸웠다.  이해가 안가는게 왜 뭐만하면 &amp;lsquo;너 때문에&amp;rsquo;, &amp;lsquo;너가 그렇게했잖아&amp;rsquo;, &amp;rsquo;너가 그렇게 하라며?&amp;lsquo;, &amp;rsquo;너 때문에 한거잖아.&amp;lsquo;  ㅎ...  왜 나는 내가 하지도 않은 말로 왜곡을 당해야하며, 왜 뭐든 엄마한테서 덤탱이와 엄마의 거짓말로 뒤집어써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lN%2Fimage%2FyMO4GSfqtQU9qFeawrOCLHiad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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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맏이의 삶은 동생이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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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2:42:34Z</updated>
    <published>2025-09-08T11: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엄마랑 얘기하다가 생각해본 이야기 &amp;lsquo;동생&amp;rsquo;을 케어해야하는 맏이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됐다. 현재의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의 맏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태어난 20세기의 나는 20세기k맏이가 되었다.  맏이가 되서 &amp;lsquo;맏이의 행동&amp;rsquo;을 하는건 동생이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이 된걸로 기억이 난다.  내 첫 기억은 동생이 태어나서 집으로 오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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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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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3:50:47Z</updated>
    <published>2025-06-08T12: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친구를 만났었다. 평소 친구가 힘든일이 생기면서 나한테 카톡을 보내고, 전화도 하는걸 다 받아주고 내가 경험했던 것들을 말해줬었다. 그러다가 요근래에 친구에게 더 힘든일이 닥쳤다. 친구 엄마의 건강 문제였다.  카톡이나 전화를 하면 말하는 내용들이 정말 다급하고, 어쩔 줄을 몰라하는게 너무나도 잘 보였었다. 도움을 주고 싶었고, 내가 알고 있는 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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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역 도서관에서 책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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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3:16:39Z</updated>
    <published>2025-06-07T12: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부터 어느 순간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었다.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였다.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었다. 내 스스로가 너무 책을 안읽고 살았었다는 생각으로 책내용을 알려주는 유투브를 찾아보기도 했었지만  유투브에서 제공하는 건 요약식이라 직접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lN%2Fimage%2FrAd5ZjCWgptAd90yQw0ZkhuJR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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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 브런.. 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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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2:41:46Z</updated>
    <published>2020-10-26T06: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브런치 계정을 만든 건 굉장히 오래전에 만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내 성향 특성상 sns에 크게 관심이 없는 내가 sns 계정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그냥 내가 필요한 정보들이나, 내가 즐겨보는 콘텐츠들을 구독하려고 만들었던 것뿐이었다.  페이스북이 한창이었을 때도 내 계정은 정말 쫌쫌따리로 관리조차도 안 하고 그냥 팔로우하기만 했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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