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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발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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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역사와 여행, 경제와 투자, 농업와 교육, IT와 미래, ...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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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22:4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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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어오르는 가마솥과 말없는 아이 - 5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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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5:00:02Z</updated>
    <published>2026-02-20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핏줄은 하늘이 정해준 운명이라 하지만, 정(情)은 사람이 살다 가며 맺는 가장 깊은 무늬라고 합니다. 수라나루터의 거친 파도가 지나가고, 그 자리에는 어느새 시린 겨울을 견뎌낸 매화 향기가 내려앉았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정심을 '대역죄인'이 아닌 '성모(聖母)'라 부르며 우러러봅니다. 하지만 정심에게 그런 수식어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녀에겐 그저 제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yVNgoauTaS6fzo_kAVz8_HUol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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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어오르는 가마솥과 말없는 아이 - 4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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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5:00:02Z</updated>
    <published>2026-02-19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은 대개 고요하게 찾아오지만, 억울한 죽음 앞에는 늘 소란스러운 바람이 일기 마련입니다. 수라나루터 사형장,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은 정심의 머리 위로 죽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집니다. 제 자식도 아닌 아이를 위해 대역죄인의 멍에를 쓴 여인. 사람들은 그녀를 손가락질하면서도, 그 처연한 눈빛 앞에 차마 침을 뱉지 못합니다. 그런데 인연이란 참으로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U1E2EbeiFMoHYQkqO2DTsJK62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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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어오르는 가마솥과 말없는 아이 - 3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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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2-18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의 거짓말은 때로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죄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죄가 제 자식의 목숨을 구할 수만 있다면, 이 땅의 어머니들은 기꺼이 지옥의 불길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곤 하죠. 수라나루터에 쏟아지는 빗줄기는 마치 오늘 벌어질 비극을 미리 알고 흐느끼는 통곡 소리 같습니다. 어둠을 뚫고 도망치던 도윤의 발이 진흙탕에 미끄러집니다. 뒤를 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bg3ObPhCeNAl_M16uNYBLK3Rv8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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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어오르는 가마솥과 말없는 아이 - 2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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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5:00:04Z</updated>
    <published>2026-02-17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벼락의 꺽여진 나뭇가지는 역시 바람의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사자가 이 집 대문을 넘었다는 선전포고였습니다. 정심은 새벽부터 웅덩이의 물을 길어와 그 표식을 지우고 또 지웁니다. 하지만 붉은 안료는 마치 억울하게 죽은 이의 핏자국처럼, 닦아낼수록 더 넓게 번지며 집안을 집어삼킬 듯 붉은 빛을 내뿜습니다. &amp;ldquo;안 된다... 이대로는 안 돼.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AMW0nWuoamtFoAvE7UbKn--fE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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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어오르는 가마솥과 말없는 아이 - 1 - 노래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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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3:34:18Z</updated>
    <published>2026-02-16T03: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평생 두 번 태어난다고 합니다. 한 번은 어머니의 몸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한 번은 무엇일까요? 그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특별한 인연으로 태어납니다. 예를 들면, 굶주려 죽어가는 목숨에 밥 한 그릇 건네준 사람의 손끝에서 말이죠. 이곳, 경기도 외곽의 수라나루터에는 조금 특별한 모자가 살고 있습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DoHiOq5nFc7JyNnYgMIsv69QK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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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겨난 가수가 유튜브 1,000만 뷰? - 5(마지막)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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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2-08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은솔은 다시 선 상암동 무대에서 어떤 기적을 보여줄까요? 김샤론의 화려한 자본에 맞서, 보성 짠지 딸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까요? 그녀의 마지막 무대가 될지도 모를 그 운명의 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가장 눈부신 조명 아래 서기를 꿈꾸지만, 정은솔은 이제 압니다. 진짜 빛나는 무대는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의 따뜻한 눈동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XTbcKjAqFhsl7I1iiJfbE9xoj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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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겨난 가수가 유튜브 1,000만 뷰? - 4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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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5:00:05Z</updated>
    <published>2026-02-08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등을 돌렸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건, 화려한 조명이 아니라 발밑의 진흙탕이었습니다. 목소리를 잃고 도망치듯 내려온 보성 시장의 새벽은 여전히 비릿하고 차가웠죠. 은솔은 반찬가게 구석에 몸을 숨겼습니다. 실패했다는 낙인보다 무서운 건, 자신을 믿어준 사람들의 안쓰러운 시선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장 사람들은 은솔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단단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mxU7oVJen1Av51gs53CX-Dc_c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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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겨난 가수가 유튜브 1,000만 뷰? - 3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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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2-08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은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한없이 찬란한 곳이지만, 기댈 곳 없는 이에게는 칼바람보다 매서운 도시입니다. 상암동 방송국의 거대한 유리 벽은 마치 거대한 거울 같았죠. 그 앞에 선 은솔은 자신의 초라함을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했습니다. 화려한 조명과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무장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그녀가 준비한 보성 시장의 진심은 그저 촌스러운 고집처럼 보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n8ukTXchha8k5QAW4uAfO7Y7h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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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겨난 가수가 유튜브 1,000만 뷰? - 2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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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9:00:11Z</updated>
    <published>2026-02-07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향기롭기만 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은솔이 마주한 현실은 눅눅한 곰팡이 냄새가 밴 15년 된 카니발 뒷좌석이었습니다. 화려한 드레스 대신 반짝이가 몇 개 떨어진 중고 무대 의상을 입고, 그녀는 보성을 떠나 이름도 생소한 전국의 지방 축제들을 누비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행운 기획' 대표 박춘식 씨와 함께하는 은솔의 진짜 데뷔전이었죠. &amp;quot;은솔 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45GeRV2M8Q1Nn1RDdQQzTeMY5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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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겨난 가수가 유튜브 1,000만 뷰? - 1 - 노래가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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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3:56:18Z</updated>
    <published>2026-02-07T03: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노래가 밥 먹여주냐?&amp;quot; 시장 반찬가게의 작은 주방에서 오늘도 딸을 타박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제는 익숙한 듯 딸은 그저 웃음으로 받아 넘길 뿐 흥얼거림은 멈추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지독한 냄새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누군가에게는 가슴 설레는 향수 냄새겠지만, 서른두살의 정은솔에게 그것은 평생 살결에 배어든 짭조름한 짠지 냄새와 비린 멸치 육수 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yAYHe9gk1b3Jx4bTz8Ua_4M2s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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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강아지는 천재가 분명합니다! - 반려동물 with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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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1:06:18Z</updated>
    <published>2026-01-18T11: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혼자 자취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자취러이자, 초보 견주입니다. :)  처음 혼자 살기 시작했을 때, 친구가 &amp;quot;여자 혼자 사는 것보다 강아지랑 같이 지내는 게 정서적으로도, 보안(?)상으로도 훨씬 좋다&amp;quot;며 조언을 해주더라고요. 그 조언 덕분에 우연한 기회로 인연이 닿아 저희 집에 오게 된 하얀 솜뭉치 '설이'를 소개합니다!  � 초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m6HsnKWkRT-KPRmpsnYKsoCo2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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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치가 보고싶었던 동생을 위한 선물 - 반려동물 with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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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11:12Z</updated>
    <published>2026-01-14T04: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안 곳곳에 타치의 발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은데, 막상 고개를 돌리면 비어있는 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지는 요즘이지? 친구가 사정이 생겨 잠시 우리 집에 머물렀던 강아지,&amp;nbsp;타치.  겨우 한 달이라는 시간이었지만, 타치가 우리에게 준 행복은 그 시간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나 봐. 현관문을 열 때마다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던 모습, 잠깐 앉아 있으면 슬며시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kPEVdjbdlszPX8jkGW4MiKNgs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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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의 인연, '두부'와 친구를 위한 마지막 선물 - 반려동물 with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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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25:28Z</updated>
    <published>2026-01-12T06: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난 작고 하얀 솜뭉치 같던 아이. 그렇게 가족이 되어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했던 '두부'가 2주일 전, 하늘나라의 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먹먹하지만, 동시에 마음 따뜻했던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유기견에서 세상 가장 사랑받는 가족으로  두부는 아주 어릴 때 보호소에서 제 친구를 만났습니다. 상처받았을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hPdg77PEp2ly3n1ndjBLh0vsB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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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드컴에 대한 세가지 이야기 - 아들에게 들려주는 경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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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3:05:52Z</updated>
    <published>2025-01-20T21: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빠가 브로드컴에 대한 세가지 이야기를 해줄게  첫번째 이야기는 반도체 브로드컴은 1991년에 통신용 반도체를 개발하는 회사로 시작했어 휴대전화용 반도체로 유명한 퀄컴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2016년에는 퀄컴을 인수할 계획까지 세웠다가 미국 정부가 반대해서 결국 인수를 못한 일도 있었대 그래서 2018년에는 CA Technologies라는 회사를 인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HEPMbQgdzsr0ArtHJVnnhpTBm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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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에 대한 네가지 이야기 - 아이에게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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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5:55:15Z</updated>
    <published>2025-01-02T2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빠가 애플에 대한 네가지 이야기를 들려줄게  첫번째 이야기는 애플의 시작이야 이 회사는 1976년에 스티브 잡스가 만들었고, 미국의 캘리포니아라는 곳에 있어 예전에는 주로 컴퓨터 그래픽을 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쓰던 컴퓨터 중에 매킨토시라고 있어 줄여서 Mac이라고 부르는데 애플은 바로 Mac이라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로 유명했어 그런데 요즘은 아이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d6gsPT1-UeX0UpNX97xkx65Dd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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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 대한 다섯가지 이야기 - 아이에게 들려주는 경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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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22:52:46Z</updated>
    <published>2024-12-27T22: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빠가 넷플릭스에 대한 다섯가지 이야기를 해줄게  첫번째 이야기는 DVD 아빠가 어릴 땐 극장이 아닌 집에서 영화를 보려면 비디오 테이프나 DVD를 빌려서 보는 방법이 있었어 요즘은 구경하기도 힘들지만 아빠가 어릴 때만 해도 집에서 영화를 보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에 하나였던 거지 넷플릭스는 인터넷으로 영화를 주문하면 DVD를 우편으로 배송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rsytmYihpmSaByf3-KPfkxWn0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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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에 대한 다섯가지 이야기 - 아이에게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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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9:56:29Z</updated>
    <published>2024-12-23T19: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아마존에 대한 다섯가지 이야기를 들려줄게  첫번째 이야기는 아마존의 시작이야 아마존은&amp;nbsp;1994년에 제프 베이조스가 미국 워싱턴에서 설립한 회사야. 처음에 &amp;lsquo;인터넷에서 책을 팔아보면 어떨까?&amp;rsquo;하고 시작했는데&amp;nbsp;지금은 &amp;lsquo;세상의 모든 것을 파는 상점&amp;rsquo;이 되었지. 아빠가 물건 살 때 &amp;lsquo;쿠팡&amp;rsquo;을 자주 이용하지? 쿠팡의 롤모델이 바로 아마존이야! 요즘은 거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45S2IQJdKQAWJHp0e8itwe0cw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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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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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5:19:01Z</updated>
    <published>2024-11-28T05: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로 위의 눈은 괴로움 놀이터의 눈은 즐거움  지붕위의 눈은 아름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MP6tyicuk5uWbN1cp7a8QlcwU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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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정태세문단세... 조선왕조실록의 위엄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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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8:33:12Z</updated>
    <published>2024-06-17T08: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정태세문단세.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보통 여기까지만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어는 학교에서&amp;nbsp;조선왕조의 왕 순서를 뒤에 붙은 '조'와 '종'을 떼고 앞 글자만으로 외울 때 처음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그 중에서 말에 대한 호흡상 딱 저 부분에서 한 호흡이 나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은 딱 저기까지만 알기도 합니다. 사실 조선시대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z%2Fimage%2FcyqEQhyfRDwn7KGKHAZPU4Z5UBY.pn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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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하는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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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2:44:39Z</updated>
    <published>2023-09-20T14: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심한 욕을 너한테 하고 싶다 하지만 그 욕을 먹을 니가 없어서...슬프다 왜........... 왜 그랬냐?? (거기에서는 고민도 슬픔도 아픔도 없이 행복할 수 있다면 니 선택을 존중해줄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용서는 못하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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