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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톤위키 공식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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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경 사전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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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2T02:3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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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이스라엘의 왕들(5) - 아합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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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28:33Z</updated>
    <published>2026-04-08T01: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해서 북이스라엘의 왕 이야기를 보고 있습니다.   아합은, 반란을 일으킨 오므리왕의 뒤을 이어 북이스라엘의 7번째 왕이 된 인물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떄에 그는 북이스라엘을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강력하게 이끈 왕인데요. 성경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게 기록됩니다.  오히려 그가 벌인 영적으로 악한 행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비판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ImkuQn-Gzt9sz7awBqQY8-u0ULY.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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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이스라엘의 왕들(4) - 내전시대 - 시므리왕, 오므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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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45:46Z</updated>
    <published>2026-04-06T07: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살펴보았듯이 북이스라엘의 왕들은 대부분 왕조의 수명이 짧습니다. 시작부터 반란에 의해 이뤄진 나라이다 보니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반란으로 인한 왕조의 교체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처음 독립하여 나라를 세운 여로보암 왕조를 바아사가 끝냈지만, 그 역시 아들 엘라가 왕위를 잇자 마자 신하가 일으킨 반란에 의해 목숨을 잃고 맙니다.  ### 시므리  시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q-8W4LXJxmYr5-cz0PXoGs69B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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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이스라엘의 왕들(3) - 바아사 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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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6:56:28Z</updated>
    <published>2026-04-02T06: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아사는 북이스라엘의 세번째 왕입니다.  애초에 여로보암 1세가 반란을 일으키면서 북이스라엘 왕국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되어 그의 왕조가 끊어질 것을 예언받습니다.  그의 아들 나답 왕 떄에, 그의 신하였던 바아사가 반란을 일으켜 여로보암 1세의 왕조는 끝나게 됩니다.  바아사  바아사는 잇사갈 지파 소속 사람으로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lNEn1gEiygmckCdJDsnaEcgXI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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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이스라엘의 왕들(2) - 여로보암 1세 왕조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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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7:27:39Z</updated>
    <published>2026-03-24T07: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남유다왕국과의 갈등  솔로몬의 사후 르호보암 왕이 왕위에 올랐을 때에 이 여로보암은 반란을 일으키고 10개지파가 독립을 했는데요. 당연히 남유다왕국과는 대립과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직접 선지자를 보내셔서 전쟁을 중지하실 것을 명하십니다.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sy-WePyvEOzgo60HyUBJwue4j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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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이스라엘의 왕들 (1) 여로보암 1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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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8:57:28Z</updated>
    <published>2026-03-09T08: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의 왕국시대 왕들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그들 중 어떤 왕들은 유명하고 어떤 왕들은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데요. . 유명하지 않은 왕들의 이야기 속에도 하나님의 진리가 숨어있음을 잘 알기에 간략하게나마 정리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솔로몬의 신하  여로보암은 북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입니다. 그 말인즉 솔로몬 시대에서는 솔로몬의 신하였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j88vvkNz5IFa6D5bKfEyrutl5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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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언(2) - 지혜가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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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3:59:07Z</updated>
    <published>2026-01-26T13: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앞서 잠언의 구조는 8개로 나뉜다고 하였습니다.  파트 1 : 1장~9장 (솔로몬의 잠언)파트 2 : 10장 ~ 22장 16절 (솔로몬의 잠언)파트 3 : 22:17~24:22 (미상)파트 4 : 24:23~24:34(미상)파트 5 : 25장~29장 (솔로몬의 잠언을 히스기야왕 시대 신하들이 편집함)파트 6 : 30장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JDfZB6kSslwOB7I_y3kFXKLJe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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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언(1) - 지혜문학의 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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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7:54:27Z</updated>
    <published>2026-01-19T07: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모아놓은 성경입니다.  흔히 구약성서의 잠언, 전도서, 욥기를 &amp;quot;지혜문학&amp;quot;이라고 합니다. (카톨릭이나 유대교에서는 거기에 '집회서', '지혜서' 가 포함됩니다.) 그 중 잠언은 지혜를 위한 성경으로 흔히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MU1iISm71vynaG_JHmpnEPLNj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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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당(High Place)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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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1:40:34Z</updated>
    <published>2025-10-11T11: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왕기서, 역대기서를 보면 역대 왕들을 평가할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내용이 있는데, 바로 &amp;quot;산당(High Place, בָּמוֹת)&amp;quot;입니다.  산당을 제거했다, 혹은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표현이 되는데요. 이 산당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1. 산당(High Places, בָּמוֹת) - 성전 이전  말 그대로 '산당'은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Dch_cttcxYXRjE9seBk3jBJ3q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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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사 입다-분열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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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14:30Z</updated>
    <published>2025-06-22T10: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시대를 살펴보는 중입니다.  지난 시간에 입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놀라운 승리를 거둔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amp;nbsp;그러면 그 뒤로 이스라엘 지파들은 평화를 누렸을까요?  그렇게 되면 참 좋았겠으나, 이스라일 지파들 사이에서도 점점 갈등이 생기는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 에브라임 지파  에브라임지파는 요셉의 막내아들의 후손들로 이뤄진 지파입니다.&amp;nbsp;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6af0a333O9s1FT6EllrWICYQI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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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사 입다의 언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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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10:19Z</updated>
    <published>2025-06-11T12: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시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스라엘 지파의 상황을 살펴보았습니다.&amp;nbsp;특히, 요단강을 중심으로 서쪽은 본격적인 가나안 땅이라 할 수 있는데, 그곳에 정착하기 전 요단강 동쪽에 미리 자리를 잡은 지파들이 있었습니다. 르우벤, 갓, 므낫세의 절반이 그런데요.  이들은 아무래도 좀더 많은 이방민족의 침략과 우상신앙의 유혹이 많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GgUFEc1esl1ApXeonDIbQtz3m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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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드온 시대 이후의 사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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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7:14:18Z</updated>
    <published>2025-04-16T07: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드온은 하나님 앞에 큰 용사이며 이스라엘 민족을 큰 전쟁에서 이기게 한 영웅이기는 하지만 그의 가문은 타락함으로 망하고 맙니다.  그의 아들 중 하나인 아비멜렉은 부분적이나마 이스라엘 안에서 &amp;quot;왕&amp;quot;의 자리를 차지할 만큼 권력욕이 심했고, 이스라엘 민족 자체가 점점 타락과 변질의 길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 하겠습니다.  ### 아비멜렉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icaLG9J9EH4-LzK-xhg5kupksMo.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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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사 드보라의 노래 속 숨겨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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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8:26:11Z</updated>
    <published>2025-03-09T08: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보라의 노래는 사사기 5장에 기록된 내용으로 당시 가나안 땅에서 큰 세력을 이루던 야빈 왕의 군대를 드보라와 그 군대장관 바락이 싸워 이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가장 오래된 구전 전승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의 구약성경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 유대교 지도자들에 의해 정리가 된 문서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모세오경을 비롯한 여러 경전들이 전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UJ8FQX9EUkanAwmFw2EeA8XCcHg.jpg" width="2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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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드온 후손의 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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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8:15:28Z</updated>
    <published>2025-03-02T08: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시대를 계속 살펴보는 중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기드온의 승리 이면에 숨어있는 기드온의 잔혹한 성품과 불완정한 이스라엘 민족의 상황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기드은의 위대한 승리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기드온에게 자신들의 왕이 되어달라고 간청해으나 기드오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다는 믿음의 선언을 합니다. 여기까지는 너무나 멋진 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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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드온의 잔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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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8:17:43Z</updated>
    <published>2025-02-16T08: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시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미디안의 압제와 그 속에서 고통받던 기드온을 장악하고 있던 두려움의 감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하나님은 기드온에게 계속해서 표적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도록 격려하십니다. 마지막의 순간에는 직접 미디안 군대의 병사들의 말을 듣게 함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qpd8gSvrTnC91VoeSf3gfcXh_hw.jpg" width="2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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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드온의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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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0:57:16Z</updated>
    <published>2025-02-04T10: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6장부터는 기드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흔히들 기드온의 삼백용사라고 일컬어지면서 우리에게는 유명한 사사이기는 하지만 실제 사사기에 기록된 그의 행적을 보면 마냥 위대하다고 추겨세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amp;nbsp;특히 기드온은 그의 평생에 걸쳐 두려움에 사로잡힌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요.  이번에는 연약하고 소심한 그를 하나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5c_VrPdAbJQPxYECnUeYIqe6s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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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사 드보라와 야엘 - 민족의 위기를 극복한 여성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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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4:22:55Z</updated>
    <published>2025-01-19T14: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매주 발행되는 스톤위키 뉴스레터 중 일부를 올리는 것입니다.  사사 에훗이 죽은뒤, 이스라엘 민족은 또다시 여호와를 배반하고 이방신을 섬깁니다.&amp;nbsp;하나님은 가나안 왕 야빈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징계하십니다.&amp;nbsp;20년의 압제 속에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금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하나님은 이번에 여성 지도자 드보라를 사사로 세우십니다.  여성 사사 과거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biaqfnHsnOB_6wseqBPxaQWfY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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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시대의 유대 풍습(4)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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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6:35:19Z</updated>
    <published>2024-12-08T05: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브리인들의 결혼 풍습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그들은 그런 풍습 속에도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생각하는 마음이 녹아있기 때문이죠.  예수님이 이야기하시는 여러 설교나 비유 중에서도 이런 결혼 풍습을 빗대서 이야기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결혼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유대인 결혼풍습의 전체적인 그림  히브리인의 결혼 풍습의 전체적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2O-eDrg4MjfCWUCymNqIPto-B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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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시대 유대의 풍습(3) - 향유옥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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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2:42:41Z</updated>
    <published>2024-11-24T12: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음서에는 &amp;quot;향유를 부은 여인&amp;quot;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여인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향유옥합을 깨트려 예수님에게 부었다는 것이죠.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j_Sjo6WEmg9-Wry02E29p1OsqA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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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시대 유대 풍습(2) 드라크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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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2:57:08Z</updated>
    <published>2024-11-17T12: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복음에 보면 예수님께서 하시는 비유중에 '드라크마'라는 것이 나옵니다.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눅 15:8~9)  여기서 말하는 드라크마는 무엇일까요?  고대 그리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DowRVqev9Zff-uBQMKoYFk8mL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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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 시대 유대의 풍습(1) - 종려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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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3:45:00Z</updated>
    <published>2024-11-10T1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데요. 그때 사람들은 종려나무를 흔들며 예수님을 환영합니다.&amp;nbsp;여기서 이 종려나무를 흔드는 행위는 단순한 환영행위가 아닙니다.  이것은 과거, 포로기를 거쳐 로마의 식민지가 되기 전 그 사이의 시간대에 일어난 유대인의 영웅 마카오베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카톨릭에서 외경으로 분류된 '마카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L%2Fimage%2FUs72wxPzHG3r4OWeYbc9MV1rt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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