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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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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dappled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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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툴지만 솔직한 일하는 아빠의 고군분투기를 담아보려 합니다. 엄마들보다는 아빠들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면서 나름의 일탈을 즐기는 40대 아저씨들을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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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2T03:4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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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34가지 가능성 - 내가 강화하기 쉬운 강점부터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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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9:44:53Z</updated>
    <published>2023-08-20T05: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34가지 강점테마의 순서를 찾았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다는 갤럽이라는 리서치 기업에서 사람들의 데이터를 모아다가 분류한 34가지 테마.인데 이 테마들을 강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라고 데이터가 많은 갤럽이 정리를 했다고 한다.  현재까지 약 3천만명이 이 리서치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데이터로 남겼는데, 심지어 이 강점들을 돈을 내고 갤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uE%2Fimage%2F-NJ3IxVmpH7mq7lcynw76s7Em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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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강점 찾기 - 최상화 테마 - 일 잘하는 조직원들을 더 조지는....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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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7:20:10Z</updated>
    <published>2023-07-30T11: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잡부로 일을 한지 이제 만 3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회사의 브랜드 방향성을 세우는데 에너지를 쏟았고 다음해에는 새로운 방향대로 나침반을 보며 가는데 에너지를 쏟았고 또 그 다음해에는 길이 생겨서 누구든 잘 따라올 수 있어 보일 때, 우리만의 길로 만드는데 힘을 쏟았다.  그러다보니 3년차에 접어들면서는 단순히 길을 내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 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uE%2Fimage%2FR9_MaNgVhYeeOExuslUHyipXv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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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아이는 울 때 누구를 찾나요? - 아이가 울 때, 아빠를 찾는 일이 나에게 찾아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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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4:05:13Z</updated>
    <published>2019-09-25T05: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무거운 책임감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처음엔 드디어 나도 부모로서의 존재감이 엄마만큼.  아니. 적어도 맞는 방향으로 내가 육아를 하고 있구나. 아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순간에 작은 희열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가 울면서 아빠를 찾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빠랑 밤에 잠들 수 있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밥을 달라고 아빠를 부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puSHBsAomxUcmG6hcd2MEkR_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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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시간에 집에 있다는 건 엄청난 압박이다 - 육아휴직에 육아만 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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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8:41:32Z</updated>
    <published>2019-09-24T10: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시작하면, 일단 아이의 등 하원만을 상상해서는 안된다.  아이가 등원하기 전에 가방에 무엇을 넣어야 할지부터, 예전에는 아이 사진을 보기 위한 키즈노트가 아닌 준비물을 확인하기 위해 키즈노트를 열어봐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등원하고 나면,  같은 시간대의 등원시키는 다른 학부모와 원장 선생님과의 스몰토크도 감당해야 한다.  하루 이틀은 멋쩍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sFNtI38P6e4uxUBQfp9UssDc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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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계를 냈다.  - 한국의 라떼파파를 상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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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8:42:38Z</updated>
    <published>2019-09-20T03: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치열한 이커머스 시장에서 유일한 흑자를 내며 선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커머스의 마케팅 팀장이지만,  그보다 더 치열하고 동시에 소중하고 지켜가야 할 우리 가족의 아빠와 남편으로도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래서 일단 팀원들에게 미안하고, 상사에게 죄송하지만  육아휴직계를 냈다.    맞벌이를 할 때, 와이프와 역할분담으로 등원은 아빠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gXVJtQeeFHBpkaW2IKqmsU6M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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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두 번째 크루즈 여행이야기 02 - 두 번째 여행지는 좀 더 특별한 곳으로 가보자! 그리고 만끽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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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13:21:53Z</updated>
    <published>2019-04-08T15: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 소소한 팁 제공)  캐리비안 해적들의 본거지였던, 카리브해. 크루즈를 타고 꼭 가봐야 할 곳이 아닌가?  그 중심에 있는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바하마의 바다로 가기로 결정을 했다.   그곳이 얼마나 의미가 있냐면... 최대의 선사의 로열캐리비안 크루즈도 그 이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tsE0lVJ349jxQmkMKVt3o9l9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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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두 번째 크루즈 여행이야기 01 - 어떤 배를 탈 것인가?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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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21:54:31Z</updated>
    <published>2019-02-25T17: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 소소한 팁 제공)  작년 11월 아이와 첫 해외여행. 그것도 크루즈 여행으로 다녀온 이후에- 매일 다음 크루즈 여행을 기획하기꿈꾸기 시작했다.   아무리 저렴하게 잘 준비했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 해외여행을 1년에 1번씩 꼬박꼬박 나가기는 쉽지 않고,  더군다나 아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AeVgASZnZ3kUnVMLqmJNdHav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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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라리 크리스천의 낙서 03 - 이순신 크리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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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2:13:49Z</updated>
    <published>2019-01-09T14: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에서 보면, 대학부, 청년부, 남선교회, 여전도회...등 교회 공동체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인데- 정작 그의 교회 활동량과 그 안에서의 열정과 달리 세상에서는 그가 크리스천인걸 모르는 경우가 있다.  교회에서의 모습과 친구들 사이에서, 회사 동료들 사이에서 보이는 모습이 낯설 때가 있다.  그들은 볼 때, 이순신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어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uE%2Fimage%2FnJrNUtmBUwmYf-A4QOf-q1ScX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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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라리 크리스천의 낙서 02 - 나폴레옹 크리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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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14:48:06Z</updated>
    <published>2018-12-30T13: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에 다니다 보면, &amp;ldquo;이 교회는 나랑 스타일이 맞지 않아&amp;rdquo; &amp;ldquo;이 목사님 설교는 내 스타일이 아냐&amp;rdquo;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초신자들이 아니라 교회 다닌 지 한참 되는 고참 크리스천들에게서 주로 보이는 현상.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amp;ldquo;이 교회가 아닌가벼&amp;rdquo; &amp;ldquo;아, 아까 그 교회가 맞나벼&amp;rdquo; 는 교회의 중심과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것이 아닌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lhw6WdCGLX7gZqPJi_09zalYU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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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라리 크리스천의 낙서 01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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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1T02:05:23Z</updated>
    <published>2018-12-30T13: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태신앙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어릴 때 문화선교단체에서 생활을 하고. 나이 들어서는 교회학교 선생님을 하고. 세상에서 자리 잡고 나서는 기독교 문화 프로젝트에 크리스천을 위한 회사 대표까지.  그렇지만 여전히 세상에서 어울리기 좋아하고 세상의 인정에 흔들리기도 하는 날라리 크리스천.  강한척하지만 사실 너무도 약한 스스로를 알기에 인정하는데 오래 걸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JZ38PYoGkNz_HQUOQuxkEvG6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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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첫 크루즈여행기 서툰아빠의 소소한 여행 팁 06 - 싱가포르 편 - 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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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02:02:21Z</updated>
    <published>2018-12-26T00: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amp;nbsp;소소한 팁 제공)  싱가포르에서 이틀. 그리고 크루즈에서 닷새. 이번 동남아 여행의 마지막 일정. 크루즈에서 내려서 저녁 비행기까지 남은 시간 동안 싱가포르를 다시 구경하고 돌아가겠다는 아빠 엄마의 열정기로 이번 여행기는 마무리하려고 한다. 글로 표현이 다 되지는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_e4if7E6zzJgzIbu7bLQhD7W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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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첫 크루즈여행기 서툰아빠의 소소한 여행 팁 05 - 크루즈 편 - 기항지편 (푸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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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02:01:48Z</updated>
    <published>2018-12-23T11: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amp;nbsp;소소한 팁 제공)  이번 크루즈의 스케줄에는 말레이시아 포트클랑과 태국의 푸켓에 내리는 일정이 있었다. 우리는 앞에 글에 적은 것처럼, 말레이시아에 내리진 않고 태국에 푸켓에서만 크루즈에 내려서 기항지 관광을 했다. 태국여행에서의 소소한 팁도 알려줘야 하는데... 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qQc0KPb4wN-FkyqLPPT-XH8v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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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첫 크루즈여행기 서툰아빠의 소소한 여행 팁 04 - 크루즈 편 - 크루즈 생활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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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0:16:19Z</updated>
    <published>2018-12-12T04: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amp;nbsp;소소한 팁 제공)  크루즈 여행을 다녀오니, 어느 사이에 티비에서는 탐나는 크루즈 프로그램이 방영 중에 있고 많은 사람들이 브런치 포스팅을 검색해서 찾아오기 시작했다. 독자가 한 명이라도 늘어나면 신이 난다 ㅎ 크루즈 여행에 대한 팁과 즐기는 법을 또 몇 가지 소개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fMZ2V_G9xVUIEzW1JiJg029D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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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첫 크루즈여행기 서툰아빠의 소소한 여행 팁 03 - 크루즈 편 - 전반적인 예약 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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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4:49:49Z</updated>
    <published>2018-11-29T08: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amp;nbsp;소소한 팁 제공)   싱가포르에서 이틀을 알뜰하게(?) 보냈다. 이제는 크루즈를 타러 가야 한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적. 빌딩만 한 배를 타러!!  한때 브런치가 아닌 스팀잇에서 스팀달라 좀 벌어보겠다고 크루즈 TMI 버전으로 포스팅을 하다가 지쳐버려 더 이상 연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n-y2EZkTM7YG2Il3w3a4IA2-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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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첫 크루즈여행기 서툰아빠의 소소한 여행 팁 02 - 싱가포르 편 -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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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13:12:40Z</updated>
    <published>2018-11-27T20: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amp;nbsp;소소한 팁 제공)     아침이 되고 물론 아내와 아이보다 늦게 눈을 떴다. 무료로 제공되는 미니바와 음료(라고쓰고 맥주라 읽는다)를 마신 후유증이 좀 있었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잘 보내겠다는 다짐을 하고 하루를 또 다이내믹하게 보냈다. 계획을 세우는걸 무척 좋아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qI4LXdXkO3n6fOtAPb1FGij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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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첫 크루즈여행기 서툰아빠의 소소한 여행 팁 01 - 싱가포르 편 -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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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11:31:58Z</updated>
    <published>2018-11-27T05: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을 구독 안 한아빠들이 없게 해 주세요. (육아를 두려워하는 아빠들을 위한 꿀팁&amp;nbsp;소소한 팁 제공)     아이랑 세계를 다 돌아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 물론 이것이 과연 이뤄질 수 있는 외침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첫 여행에 3개의 나라를 돌며 시작하기로 한다.  일단 싱가포르부터.  아이와 여행은 떨린다. 조카랑 해외여행을 다녀봐서 긴장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KxIHQRBtMzrxtUZniP-P1XLu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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