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abum Byu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 />
  <author>
    <name>sabumbyun</name>
  </author>
  <subtitle>:-)</subtitle>
  <id>https://brunch.co.kr/@@T4c</id>
  <updated>2015-12-04T04:44:40Z</updated>
  <entry>
    <title>나는 도구를 쓴 게 아니었다 - AI와 2시간 동안 원통을 같이 만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71" />
    <id>https://brunch.co.kr/@@T4c/71</id>
    <updated>2026-02-16T13:37:08Z</updated>
    <published>2026-02-16T13: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I와 작업할 때마다 대화 기록을 남긴다. 대단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 대화가 끝나면 사라지니까. 근데 그 대화 속에 내가 어떻게 문제를 풀었는지, AI에게 뭐라고 말했을 때 잘 됐고 뭐라고 말했을 때 안 됐는지 &amp;mdash; 그런 게 다 들어 있다. 결국 대화 자체가 프롬프트고, 프롬프트가 곧 실력이니까. 나중에 다시 읽으면서 스스로 공부가 된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pK6bw95lELLig3YW_V-gNog1TH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 - 끄적끄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70" />
    <id>https://brunch.co.kr/@@T4c/70</id>
    <updated>2025-12-22T01:42:57Z</updated>
    <published>2025-12-22T01: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일이든 그 일이 일어날꺼라는 힌트같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부분 그 힌트들을 알아채지 못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면 후회하고 자책한다. 그렇다고 미래를 대비하고 계획하고 준비하라는 말은 아니다. 미래는 준비도 안되고 계획도 안되고 대비도 안되기 때문이다. 그저 지금에 감정과 나와 나의 주변을 살피며 사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 누군가가 그랬</summary>
  </entry>
  <entry>
    <title>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 - 그래서 왜 달리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9" />
    <id>https://brunch.co.kr/@@T4c/69</id>
    <updated>2025-10-25T13:24:03Z</updated>
    <published>2025-10-25T13: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달리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주변사람들이 물어본다. '왜 그렇게 뛰는거야?'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재미있고 체력이 좋아지는게 느껴지고 뛰고나면 성취감과 컨디션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 러너스하이라는 걸 느껴봤나? 모르겠다. 그게 러너스하이인지 뭔지. 그냥 뛰다보면 어느순간 덜 힘들때가 있긴하다. 그런데 오래 뛰면 다시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moGFyaU2Z0P0Pmgokop5JmNX_D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nterview - 뭔소리를 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8" />
    <id>https://brunch.co.kr/@@T4c/68</id>
    <updated>2025-10-22T06:27:16Z</updated>
    <published>2025-10-22T06: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전부터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이젠 주변에서 이해도가 꽤 높아진 것 같다.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분명히 그 기술로 인해서 직업은 모르겠지만 업무프로세스는 100% 변경된다. 누가 빨리 적응하고, 동료로 인정하고 AI와 협업을 한다면 더 많은 기회가 있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 처음 PC에서 모바일로 환경이 변화할 때 나는 네이버에서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8eK-Saviht7iclMWnNa4QFi-p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pple, mobile, UI, UX and AI&amp;nbsp; - 이젠 재미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7" />
    <id>https://brunch.co.kr/@@T4c/67</id>
    <updated>2025-09-10T01:51:00Z</updated>
    <published>2025-09-10T01: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애플 키노트가 있었다. 이전에 애플 키노트는 잠을 참으며 볼 정도로 흥미롭게 봤다. 하지만 지금은 커뮤니티에 정리된 내용을 보거나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필요한 부분만 넘겨본다. 왜일까? 이유는 너무 단순한 거 같다. 모바일 디바이스, 인터렉션, 디자인, 하드웨어, UI, UX 너무 성숙해서 큰 변화가 없기 때문일 것 같다. 그래서 재미가 없다. 언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aGtI054tsvUi7iVSyCMQIUlP5X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뭐 하고 살아요?  - 이런거 저런거 하고 살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6" />
    <id>https://brunch.co.kr/@@T4c/66</id>
    <updated>2025-07-17T04:44:37Z</updated>
    <published>2025-02-13T02: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0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AI를 주제로 한 강연을 약 60~70회 정도 진행한 것 같다. 2022년, 처음 AI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흥미가 생겼으며, 이를 일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다. 그리고 현업에서 적용 사례가 하나씩 쌓이면서 그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거절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dvEaVoHxYiUnyl0nGMdYH5OLi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en AI로 영상 만들기 - 이미지 - 영상클립 - 편집 간단하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5" />
    <id>https://brunch.co.kr/@@T4c/65</id>
    <updated>2025-01-24T07:53:13Z</updated>
    <published>2024-08-23T03: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midjourney . stable diffusion . firefly . Luma . Runway . Gen AI를 이용하여 만든 영상입니다. AI를 통해서 이미지를 생성하고 다양한 영상 생성 AI를 활용하여 클립을 만든 후 편집 툴을 이용해서 커트 편집으로 완성한 영상입니다. - AI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하고 영상을 만든 게 벌써 2년이 되어가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NKe5lQvVuUH1JozQskm4ZF5yo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그마 config 2024 - 이제 키노트 그만 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4" />
    <id>https://brunch.co.kr/@@T4c/64</id>
    <updated>2024-08-09T14:27:09Z</updated>
    <published>2024-07-01T0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n5gJgkO2Dg0?t=3287   오늘 피그마 config를 보면서 다른 기능들에 대한 것보다는 슬라이드 기능에 관심이 많아졌다. 나는 주로 키노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프레젠테이션의 기능이 제대로만 구현된다면 이제 키노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여러 편의 기능들도 존재하고 관리도 쉬울 것 같은 느낌. ( 문서디자인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KthV64k2jjqqdQpfyOjCazmkma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사용하세요? - 네. 저는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3" />
    <id>https://brunch.co.kr/@@T4c/63</id>
    <updated>2024-06-19T14:28:03Z</updated>
    <published>2024-06-13T08: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해서 AI로 여러 이미지, 영상을 생성하면서 프로젝트에 연결하거나 교육 콘텐츠를 만들면서 하루하루 보내는 변사범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적는 거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ㅎㅎ - 계속 발전하는 여러 AI서비스들을 잘 사용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통계상으로 보면 AI서비스를 단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았다고 대답한 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QO0UbsOzijRJuKPzIxkIJoXC2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 GENCON AI 컨퍼런스 - 생성 AI 활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2" />
    <id>https://brunch.co.kr/@@T4c/62</id>
    <updated>2024-02-05T12:00:01Z</updated>
    <published>2024-02-05T02: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스트캠퍼스, &amp;lsquo;2024 GENCON AI 컨퍼런스&amp;rsquo; 에 참여해서 첫섹션을 진행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줬고 난 50분동안 생성 AI로 브랜드, 마케팅 그리고 어떤 확장을 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했다. 내가 공부하고 실무에 적용하고 있는 생성 AI는 현실적인 부분들이 많다. 이유는 브랜드를 운영해보기도 했고 컨설팅도 14년동안 진행했기때문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GVmcNtNGGjUNgTuRHNyWvQUOL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함께 했던 시간 - 너무 행복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1" />
    <id>https://brunch.co.kr/@@T4c/61</id>
    <updated>2024-04-07T08:39:10Z</updated>
    <published>2024-01-22T05: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칠성아.  처음으로 너한테 편지를 써보는 것 같네. 너랑 처음 만난 게 2008년 7월 20일 이더라. 사실 블로그에 적어놓은 글을 보고 알았어. 기억하고 있지 못해서 미안해. 용서해 줄 거지? 처음 너를 만났을 때 칠성이 엄마 아빠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전부 있었지 아마. 근데 다들 숨어서 인사도 못했지 뭐야. 그리고 너는 그 어릴 때부터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ACU1kBQhHWsj0bN2aO_j_53rP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생성 AI - 2 - 나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60" />
    <id>https://brunch.co.kr/@@T4c/60</id>
    <updated>2024-02-08T19:11:05Z</updated>
    <published>2024-01-10T05: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GPT와 달리 3의 간단한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편은 미드저니와 스테이블디퓨전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나는 미드저니로 이미지 생성 AI를 시작했고,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다. 미드저니는 버전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미지 퀄리티도 상승하고 좋은 기능도 많이 생기고 있다. 이전에는 무료로 생성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유료사용자만이 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OK14R26pfQ77niMXg8Y3j7vx2l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가 사용하는 생성 AI - 1 - 뭘 많이 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9" />
    <id>https://brunch.co.kr/@@T4c/59</id>
    <updated>2024-01-07T08:54:20Z</updated>
    <published>2023-12-26T05: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에 올린 AI관련글을 쓰고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AI관련해서 공부를 하고 좋은 기회로 플러스엑스쉐어엑스 / 패스트캠퍼스에 온라인 클래스까지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던 3,4분기 였던거 같다. 그리고 원하던 앤비디아 4090그래픽 카드를 구매했다.      대략 지금까지 내가 생산한 이미지는 약1년동안 20만장에 달한다. 20만장이라는 숫자가 어떤 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AvWLdP1fnuvb5Ie6FugP56hQa8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로 모델 만들기 / 광고 만들기 / 스테이블디퓨전 - AI로 효율적인 브랜딩 및 마케팅 활동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8" />
    <id>https://brunch.co.kr/@@T4c/58</id>
    <updated>2023-12-06T06:39:57Z</updated>
    <published>2023-06-19T23: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쯤부터 미드저니로 이미지 생성을 해서 실제 광고로 집행도 해보고 프로모션 페이지의 메인타이틀 이미지도 제작해서 활용해 봤다. 실제로 활용하면서 느낀 점은 '너무 좋다' 그리고 잘 사용하면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 그리고 시간이 흘러 6월이 되었다. 저번달에 어도비 포토샵의 베타에서 AI생성툴이 생겼고 이제 이미지 생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M3aY_NKYPtD0A6IQWSk7o9bF2y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공유와 교육 - 공유가 교육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7" />
    <id>https://brunch.co.kr/@@T4c/57</id>
    <updated>2024-02-05T02:08:17Z</updated>
    <published>2023-02-06T2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러스엑스는 2010년 7월에 창업했다. 그리고 약 50여 개의 카테고리의 15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그리고 플러스엑스는 진행했던 모든 프로젝트의 히스토리를 내부 외부에 공유하는 것을 지금까지 꾸준하게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전공자 혹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일반인 분들이 교재처럼 학습하거나 공부하는 용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u6isxgc3ruktV1ZdRHOFxY5M5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로 디자인하기 - Midjourney 이놈 그림 잘 그리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6" />
    <id>https://brunch.co.kr/@@T4c/56</id>
    <updated>2023-11-19T15:02:26Z</updated>
    <published>2023-01-18T22: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나 페북피드에 얼마 전부터 AI가 그려준 자신의 모습들이 꽤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스노우앱이 지원해서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았다. 난 그전부터 AI로 아트웍을 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은 있었고 잊을만하면 그려보고 잊을만하면 그려보고 했었었다. - 그러던 중 본격적으로 커머셜 하게 사용해보자한 것이 2022년 11월쯤이었던 것 같다. 우선 내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eSPRz_BWK5Z6f92yaL4JAxGFw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질랜드 여행 #6 - 퀸즈타운 안녕. 테카포로 가는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49" />
    <id>https://brunch.co.kr/@@T4c/49</id>
    <updated>2023-02-17T06:56:50Z</updated>
    <published>2023-01-18T03: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퀸즈타운은 작고 너무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리고 주변에 좋은 환경의 포인트들이 너무 많다. 아쉽지만 다음 일정을 위해 우리는 퀸즈타운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숙소 체크아웃 준비를 마치고 간단하게 커피와 빵을 사서 우리는 테카포로 출발했다. 뉴질랜드는 운전석이 일본과 영국같이 왼쪽에 있다. 이전에 일본에서 몇 번 운전을 해보기도 했고 뉴질랜드 자체에 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4XyFH-8uSzisqwKvUUTMSSw5x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르쉐 911(991) 1년 사용기&amp;nbsp; - 911 카브리올레 카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5" />
    <id>https://brunch.co.kr/@@T4c/55</id>
    <updated>2022-11-07T10:09:27Z</updated>
    <published>2022-08-16T07: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2월 911 타르가 4S 카브리올레를 주문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 지금은 2022년 8월.. 뭐 어쨌거나 작년 2021년 4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신형은 아니지만 이전 모델 991 카브레올레 차량을 포르쉐 중고 인증센터에서 구매해서 사용(?) 해봤다. 체험 목적(?) - 구매한 차량은 991 카브리올레 카레라 모델이고 색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yR1vqNXOUDi-2phcqW71PbzOj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los(플로스) Taccia PMMA 조명 - 이쁜 건 비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4" />
    <id>https://brunch.co.kr/@@T4c/54</id>
    <updated>2023-05-14T15:42:43Z</updated>
    <published>2021-12-24T02: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인스타에서 봤던 거 같다. 뭔가 독특하게 생긴 조명. 그래서 검색을 하고 구매를 했다. 개인적으로 빛이 다이렉트로 발사(?) 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플로팅 조명이라던지 간접적으로 빛이 오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집안에 매립등도 혼자 있을 때는 99% 켜지 않고 생활한다.  조명은 두 개의 상자로 각각 도착했다. 하나는 투명 아크릴 파츠 하나는 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qqEOvUm4Js3BnCbY1wICqoplg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평대 아파트를 원룸 원거실로 만드는 인테리어 이야기 - 더 이상의 이사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 마음뿐이겠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4c/53" />
    <id>https://brunch.co.kr/@@T4c/53</id>
    <updated>2023-12-09T01:19:25Z</updated>
    <published>2021-12-17T08: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사를 기억하지 못할 만큼 많이 했다. 20대 후반에 독립하면서 혼자만의 이사가 시작되었고, 수 많은 이사 후 마침내 이사를 쉴 수 있게 되었다. 이유는 나의 특기인 최고점 매수를 단행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집을 샀다는 이야기다. ( 이젠 거지가 되었... )  집을 산 이유는 딱 한 가지다. '더 이상 이사하고 싶지 않다.'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c%2Fimage%2FkpLnPFtbyX4ck7Eafogp_d71N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