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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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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의 힘을 믿는 사람.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달의민족을 알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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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4T05:2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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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의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한 판 정리 - 배달의민족 사장님커뮤니케이션팀 김지현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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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2:04:30Z</updated>
    <published>2019-12-31T03: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배달의민족에서 사장님들을 위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에서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 떠올리시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떡볶이 마스터즈나, 폰트 시리즈들이나, 재밌는 배민문방구 제품들이시겠지요.   하지만 그런 고객 대상의 재기 발랄한 일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사장님들에게는 조금 장난스러운 이야기를 할 수도, B급 정서를 앞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RYHpldH_CnIwkxjtYItP25wX-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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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님이 바로 맞춤법이다. - 때론 맞춤법을 따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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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2:50:28Z</updated>
    <published>2019-06-13T05: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춤법을 검사해야 하는 일이 많다 보니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와 자주 마주칩니다. 맞춤법 검사기에 넣어보면 더 빠르게 답을 찾을 수 있지만, 때로 일부러 국립국어원에서 찾아보기도 합니다. 국립국어원은 재밌는 유래나 사연도 종종 함께 이야기해주거든요. 가끔 아는척할 때 꽤 유용합니다.  무엇보다 재밌는 곳은 '온라인가나다' 페이지인데요. 이 곳에 가면 재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C-ApUEJp1gP94cCNZW31CPKA-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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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휴혜택을 알릴 때, 쓰는 방법 - 배달의민족 사장님들에게 다른 서비스 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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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21:14:22Z</updated>
    <published>2019-05-29T06: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20일. 지난주 월요일. 배달의민족 사장님 사이트에 노란 배너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LG U+와 배달의민족의 CCTV 제휴 이벤트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배너였습니다. 배너를 기획하는 것이야 언제나 하는 일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그 뒷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휴는 왜 할까. 이달 초, 배달의민족 사장님사이트에는 '제휴혜택'이라는 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o8dMigLxg9qnfP__Fj9tMLxix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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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매뉴얼은 어떻게 써야 할까 - 배달의민족 사장님 이용가이드 제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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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5:48:33Z</updated>
    <published>2019-05-16T07: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아한형제들에서 첫 번째로 모셨던(?) 팀장님이, 제게 처음 한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amp;quot;지현님, 이전 회사에서 서비스 매뉴얼 만들어본 적 있어요?&amp;quot; 우연히도 직전 회사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하고 나왔던 업무가, 그것이었습니다. 매뉴얼.  그렇게 저는 배달의민족 사장님들을 위한 매뉴얼 제작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회사원에게 필요한 것은, 이 말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en-wM_O7F7GbPL2ILltA9Nd6o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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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의 마케팅 글귀를 도와줄 때, 쓰는 방법 - #마케터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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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4:33:46Z</updated>
    <published>2019-03-21T06: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요청을 받았습니다.  늘 그렇듯 글귀 검토를 요청하는 라인을 받았습니다. 배달의민족에서는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과 제휴를 맺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 제휴가 종료되고, 만족도 조사를 위한 설문을 보내려 하는 상황입니다.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사장님들은 무척 바쁘시다는 걸요. 그렇기에 '설문조사를 잘 참여하실 수 있게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vCajLDBQzx6Qr21ir5rJHUom4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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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amp;rsquo;라는 말을 어떻게 듣게 할까 - #마케터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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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9:21:50Z</updated>
    <published>2019-03-14T06: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듣기 좋은 말도 한두 번이지, 계속 들으면 잔소리야. 아니요. 사실, 좋은 말도 듣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든 타깃이 귀를 기울일 말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브랜드의 입장에서 꼭 전해야만 하는 잔소리 사회적 가치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판매되는 상품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특정 사회 문제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FRa4Frolp6hoai5ogpOXwbhJ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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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형제들에서 일하는 방법 - 이게 다 이승희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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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2:21:23Z</updated>
    <published>2019-03-04T01: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배달의민족 글쓰기 가이드' 제작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그 글을 읽어보신 분들만 이해가 될 내용임을 밝힙니다. (글쓰기 가이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왜냐하면, 이 말을 해야 해서요. 지난 글에서, 왜 제가 &amp;lsquo;배달의민족 글쓰기 가이드&amp;rsquo; 담당자가 되었는지에 대해 이렇게 적었었습니다.  하나를 관통하는 가이드를 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여겨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ddujVmzXYqt4ZsiqhMHiEGXs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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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가이드는 어떻게 써야 할까 - 배달의민족 글쓰기 가이드 제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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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5:29:18Z</updated>
    <published>2019-02-21T01: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날벼락같이. 그러나 일어나야 했던 일.  &amp;quot;큰 회사로 가서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amp;quot; 5명의 스타트업에 있다가, 천여 명의 우아한형제들에 오고 난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입니다. 스타트업 입사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작은 회사와 큰 회사의 차이를 많이 궁금해하시더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얼버무리곤 했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O7N8me7IzL4SjHbPdLzOC0YKD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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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에 승리하는 브랜드는 - 마케팅의 통찰을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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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2:45:10Z</updated>
    <published>2018-12-11T23: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지 않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콜롬비아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콜롬비아는 피처폰으로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6000913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음성인식으로 google의 검색 결과를 알려줍니다.   물론, 음성인식이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이 혁신적인 캠페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3nwlmDgpMIyJPCve8AqIoiws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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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실 장사꾼입니다 - 이 세상의 모든 장사꾼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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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9T15:36:43Z</updated>
    <published>2018-12-05T23: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은 배달 음식을 많이 주문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전단지를 붙이곤 합니다.   병원의 높은 사람에게 허락을 받아야 할 텐데요.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네, 직원들에게는 병원장이겠지만 저희에게는 청소 아주머니 입니다.   그 분들과 매일 실랑이를 했습니다. 그래도 안되니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지금도 저는 종합병원에 가면 먼저 청소 아주머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KF9rAaEEal50KPELdP1G4QjYp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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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는 창업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스타트업의 구성원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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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6T12:27:31Z</updated>
    <published>2018-12-05T00: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두 곳에서 '스타트업 직원, 마케터 김지현'에 대해 강연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이야기는 혁신적인 창업가의 꿈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저처럼&amp;nbsp;직원으로&amp;nbsp;서비스에, 그 꿈에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본, 스타트업의 직원들에게는 남다른 면이 있었는데요.   저에게 요청된 강의 주제 역시, '개인으로서의 성장'이었습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kjfJUQVxrf_9cKu6Qf8DB95Pj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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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초조해질 때  나를 위로하는 글 - 나는 너무 느린게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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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3:11:02Z</updated>
    <published>2018-11-29T23: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 빠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캘리포니아가 뒤쳐진 것은 아닙니다.&amp;quot; 이 카드뉴스에 사용된 폰트 사용해보러가기 https://goo.gl/kshFZY ※ 이 글은 페이스북에 먼저 게시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글에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https://goo.gl/veFxZ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BEKRwbbJEbPAWS1YWDFZ5hqYX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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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을 읽고 당신은, 기획을 하게 됩니다 -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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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05:14:26Z</updated>
    <published>2018-11-28T23: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언젠가 연어와 참치만 파는 작은 횟집을 차려보고 싶습니다.   이름은 ㅇㅇㅊㅊ(연어참치) 제공하는 부위에 고급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저렴하며, 분위기에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회사원의1일1회&amp;nbsp;라는 해시태그를 쌓고 있지요.   언젠가 ㅇㅇㅊㅊ의 사장님으로 인터뷰를 한다면 이렇게 답할 거에요.   &amp;quot;10년 전의 김지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PWXsvmNV8MnNO_UZ1f4jBiVEO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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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 대화는  기사에서 빠졌을까 - 김범준 부사장님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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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6:22:27Z</updated>
    <published>2018-11-27T23: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플래텀에제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기사를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이렇게 길어도 읽으실까'모든 대화가 담겨있었기 때문인데요.딱 하나 빠진 질문이 있었습니다.음.. 상사와 충돌하는 이유는둘 중 하나입니다.틀렸거나, 다르거나.틀렸다면 고치면 되지만,다른거라면상사를 설득하고 싶어집니다.이 때, 상사가 권위를 앞세운다면우리는 좌절을 겪게 됩니다.입사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VWVzxRGX4kuOLKK8LGevGznI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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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의 적당한 가격은  얼마일까요 - 가격 결정 전에 고려되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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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6:14:41Z</updated>
    <published>2018-11-27T00: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관광공사에서는 매년 예비 관광 스타트업들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저도 마케팅 멘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총 4곳의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사실 제 역할을 멘토라고 부르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작 90분 대화를 나누는 제가 하루 종일 이 사업만 생각하는 그분들보다 더 잘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저 제&amp;nbsp;경험만을 이야기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VzsDPFVxq2Y7BQknqVqHYMnQE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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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마케터와의 대화 - 취향이 기획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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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6:12:30Z</updated>
    <published>2018-11-25T23: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숭*과는, 지난 만남이 잊힐 때 즈음 만나 회를 먹는데요. 며칠 전이 그날이었습니다. (*배달의민족 마케터 이승희의 애칭)이번에는 그녀에게 사인을받을 일이 생겼으니, 책을 챙겼습니다. 숭은 앉자마자 회 한점을 집고는저에게 물었습니다. 제 머리속에는 '책에 사인받아야지책에 사인받아야지'가 한 가득이었는데, 오히려 책을 저에게 물었습니다. &amp;quot;아니야아 아니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f1d3COy5Ud2pP_iZwl03Wzr3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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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형제들 개발자 채용을 위한 페이스북 한 달 운영기 - 우리를 알리기 위한 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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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9:40:17Z</updated>
    <published>2018-08-01T07: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 어떻게 소재를 발굴할 것인가 - 어떻게 타깃을 이해할 것인가 - 어떻게 콘텐츠를 기획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엄청난 사례여서가 아니라, 제가 한 경험이 누군가의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모든 것은 이 콘텐츠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https://goo.gl/mQZAyr&amp;nbsp;)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EX_L4hgF-E8feeQzupoLrbqT2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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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을 시도해 본 어떤 스타트업 마케터의 일지. - 목표 : 50%쿠폰을 공유하게 하자! 더 많이 결제하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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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3-22T06: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롭박스는 서비스의 첫 페이지에 &amp;lsquo;무료 공간을 가져가세요&amp;rsquo; 라는 작은 버튼 하나를 붙여 놓았다. 이 제공 서비스는 이용자가 친구를 초대하고, 초대한 친구 한 명이 가입할 때마다 500메가바이트의 용량을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amp;nbsp;- '그로스 해킹/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중에서 발췌  그로스 해킹. 기존의 마케팅에 기술적인 요소를 더한 마케팅 방법이자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16j31Rnuz7fXWkFuAQQnmTdr2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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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카드뉴스를 매일 만들지 못하는가 - 카드뉴스 만드는 녀자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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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10-18T08: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있었던 '타일&amp;nbsp;아카데미'(타일 유저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의 실무적인 팁을 드리는 무료&amp;nbsp;써비쓰으)에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amp;quot; 카드뉴스 만드는 녀자와 tyle 페이스북&amp;nbsp;페이지의&amp;nbsp;카드뉴스 제작을 몇명이서 하시나요? &amp;quot; &amp;quot; 혼자합니다 &amp;quot; &amp;quot; 페이스북 운영이 주업무이신가요? &amp;quot; &amp;quot; 업무는 맞지만. 그 업무가 다는 아닙니다. 저희팀에 마케터는 저 혼자그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g8C_BExQCqxJVOzwIMKGfIKWF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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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터가 강의를 했던 이유 - 당연히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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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9:40:03Z</updated>
    <published>2016-08-31T05: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여회. 총 1000여명. 대기업, 대형 언론사, 중소 언론사, 대학교, 대행사,&amp;nbsp;로컬비즈니스.. 제가 강사로 만나뵈었던 사람들입니다.  저는 이제 막 서비스를 시작한 작은 스타트업,&amp;nbsp;tyle.io의 마케터 입니다.&amp;nbsp;그런 제가 어떻게, 왜 강사로써 사람들 앞에 나섰는지 이야기하려합니다.   우리 팀의 개발자들이 tyle의 코딩 첫 줄을 적어 내려간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4x%2Fimage%2FBOzXHnIrEepXN72G0iRKUHDjA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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