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달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 />
  <author>
    <name>jerryjerry</name>
  </author>
  <subtitle>언론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주로 대중문화 관련 취재를 했고 평론가로도 활동했습니다. 방송과 영화 및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글, 그리고 에세이와 소설을 이 공간에서 공유해보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T7C</id>
  <updated>2015-12-04T09:48:38Z</updated>
  <entry>
    <title>대본과 연출, 드라마 성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69" />
    <id>https://brunch.co.kr/@@T7C/69</id>
    <updated>2023-06-27T10:41:12Z</updated>
    <published>2019-03-11T07: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쪽대본'이 날아다니고 '생방송'을 하듯 바쁘게 찍어내기에 급급하던 시절, 드라마 시장에서는 연출자의 역량보다 작가의 필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연출자가 자신의 생각대로 현장을 지휘하기엔 여유가 없었고 그저 작가의 대본에 맞춰 빠르게 촬영을 마쳐야만 원활한 방송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사전제작 형태의 작업이 이뤄지고 제작 시스템도 정교해진 지금은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jcseSf35b1UOlmZTru27MvMBb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지식했던 아카데미 시상식, 다양성 존중 의지 보여&amp;nbsp;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61" />
    <id>https://brunch.co.kr/@@T7C/61</id>
    <updated>2019-03-04T02:35:18Z</updated>
    <published>2019-02-28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극장가를 뒤흔들며 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의 영예를 누리며 화려하게 대미를 장식했다. 프레디 머큐리 역을 소화한 주연배우 라미 말렉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오스카 수상 배우'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됐다. 세계적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리게 된 첫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9rCVWQ9_D9SNPcLBIwM0qj96-X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좀비의 놀라운 해외진출 성과, 미국에서 조선까지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68" />
    <id>https://brunch.co.kr/@@T7C/68</id>
    <updated>2019-03-03T18:56:51Z</updated>
    <published>2019-02-27T08: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양귀신'의 대표적인 모델로 알려진 '좀비'가 바다 건너 아시아 전역에, 이젠 대한민국까지 널리 서식지를 넓히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대중문화 콘텐트의 소재로 쓰이다가 일본 시장에도 진출한 것이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이어 국내에서도 2016년작 '부산행'을 기점으로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와 웹툰 등 대중문화 콘텐트가 자주 만들어지고 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Bhhj7ObL-Lzf4rlZNiG2WqpVq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후의 품격' '조들호2' 문제적 드라마의 문제점은?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62" />
    <id>https://brunch.co.kr/@@T7C/62</id>
    <updated>2020-11-06T06:51:07Z</updated>
    <published>2019-02-27T07: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과 SBS '황후의 품격'이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문제적 드라마'로 낙인찍혔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비정상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전개와 이를 둘러싸고 촬영 현장에서부터 들려온 애매모호한 소문 때문이다. 그 소문 중에서는 실제로 확인된 '팩트'도 있다. 내용상의 문제는 KBS의 주말극 '하나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wWNzNy_oSUhTyCQpsX_wZ_Rim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아남는 배우의 조건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57" />
    <id>https://brunch.co.kr/@@T7C/57</id>
    <updated>2019-02-28T02:28:41Z</updated>
    <published>2019-02-27T07: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조성하는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교주 역을 맡아 시청률과 화제성을 견인하며 흥행의 공신으로 꼽혔다. 앞서 '동네의 영웅'이나 'The K2' 등 드라마에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걸친 듯 어색한 연기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구해줘'에서는 맞춤옷을 입은 듯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줬다. '구해줘'에서 맡은 사이비 교주 역은 진지하고 어두운 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4huj3Wv2M6JkHgRsyX0QIjwJ3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가능해 보이는 톰 크루즈의 '가능한 액션'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60" />
    <id>https://brunch.co.kr/@@T7C/60</id>
    <updated>2019-02-27T01:25:27Z</updated>
    <published>2019-02-26T07: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개봉돼 히트 퍼레이드를 마친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은 6번째 톰 크루즈의 불가능한 미션 수행 결과를 알리며 또 한번 화제가 됐다. 1996년 톰 크루즈 주연의 동명 영화가 만들어져 공개된 후 22년에 걸쳐 지속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영화 개봉 전부터&amp;nbsp;날아가는 헬기에 맨몸으로 매달려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고, 6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uWU8BrUARcF43QDFUpZfbQs-X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승장구 김수현, 영화 '리얼'에 발목 잡혀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54" />
    <id>https://brunch.co.kr/@@T7C/54</id>
    <updated>2023-02-19T12:33:37Z</updated>
    <published>2017-07-11T06: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신문 '정달해의 엔터인사이트'에 게재된 글입니다.)  데뷔 후 줄곧 승승장구하던 톱스타 김수현이 영화 &amp;lsquo;리얼&amp;rsquo;(6월 28일 개봉, 감독 이사랑)에 쏟아지는 혹평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1인 2역으로 열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지만 그럼에도 영화가 형편없는 완성도로 비난받고 있어 주연배우 김수현이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다. 김수현은 영화 &amp;lsquo;은밀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CYsU89sQSZRxlk_bNr68NuWWSJ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충무로 시리즈물 제작 눈길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53" />
    <id>https://brunch.co.kr/@@T7C/53</id>
    <updated>2017-07-11T07:03:54Z</updated>
    <published>2017-07-11T06: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신문 '정달해의 엔터인사이트'에 게재된 글입니다.   올해 들어 충무로에 시리즈물 제작에 대한 소식이 들려와 눈길을 끈다. 김남길과 손예진 등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amp;lsquo;해적&amp;rsquo;, 그리고 권상우-성동일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이는 &amp;lsquo;탐정&amp;rsquo;이 각각 속편 제작에 뜻을 두고 의기투합했다. 김명민과 오달수가 주연으로 출연해 이미 2편까지 성공적으로 완주를 마친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n2wyPRbryzx0m6LUgWB-C5Hxs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상파, 중간광고 꼼수로 돈벌이&amp;nbsp;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52" />
    <id>https://brunch.co.kr/@@T7C/52</id>
    <updated>2017-10-07T14:21:09Z</updated>
    <published>2017-07-11T05: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14일 SBS 월화극 &amp;lsquo;엽기적인 그녀&amp;rsquo;가 방송 시작 후 처음으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amp;lsquo;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amp;rsquo;는 기사가 본방송 다음 날인 15일에 쏟아져 나왔다고 하는 게 맞겠다. 재미있는 건,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들마저 &amp;lsquo;엽기적인 그녀&amp;rsquo;가 동 시간대 1위라고 표현해도 되는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이다.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RY7CRKo84RCo4w3a4skGHzkXV2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은, 힐링예능 전성시대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51" />
    <id>https://brunch.co.kr/@@T7C/51</id>
    <updated>2021-04-26T12:29:59Z</updated>
    <published>2017-07-11T05: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비상식&amp;rsquo;과 싸우던 지난겨울을 지나 이제 &amp;lsquo;상식적&amp;rsquo;인 세상을 만들어가느라 분주한 시기다. 팍팍한 현실이 당장 바뀔 순 없겠지만 기대감이 충만하니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 때마침 안방극장 예능 프로그램의 트렌드도 &amp;lsquo;힐링예능&amp;rsquo;으로 바뀌었다. 이미 나영석 PD가 &amp;lsquo;꽃보다 할배&amp;rsquo;와 &amp;lsquo;삼시세끼&amp;rsquo;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분야를 개척했는데, 최근 들어 타 방송사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ENOU376t3Zxnhy8jUVc5fxuXE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선, 선거만큼 뜨거웠던 방송4사 개표방송 맞대결!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50" />
    <id>https://brunch.co.kr/@@T7C/50</id>
    <updated>2021-03-17T13:26:53Z</updated>
    <published>2017-05-12T07: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KBS-SBS, 그리고 JTBC까지 방송 4사가 대선 당일 선거방송으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보도 기능이 있는 타 종합편성채널과 YTN 등이 평소와 크게 다를 바 없는 방식으로 투표 및 개표 상황을 전하고 분석한 데 반해 지상파 3사와 JTBC는 수개월 전부터 TF를 구성해 시청자를 잡아끌 만한 무기를 개발하고 5월 9일 전면전을 치렀다. 그중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mGYnlxtP-11QkP3YLCN3IhnuZ9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식당' 여유로움이 만들어낸 놀라운 재미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9" />
    <id>https://brunch.co.kr/@@T7C/49</id>
    <updated>2017-05-12T16:30:21Z</updated>
    <published>2017-05-12T06: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쿡방&amp;rsquo;과 &amp;lsquo;여행 예능&amp;rsquo;도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기가 막힐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배낭 하나 메고 어디든 훌쩍 떠나는 식으로 진행되던 여행 예능의 기본 콘셉트가 국내외 할 것 없이 다양한 장소를 넘나들고, 또 출연자 연령대 폭을 넓히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더니 급기야 여행사 패키지 프로그램에 몸을 싣고 편안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수준까지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DYN24hxQLvauNTIRGkFrYpCRa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우 김영애를 추모하며&amp;nbsp;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8" />
    <id>https://brunch.co.kr/@@T7C/48</id>
    <updated>2022-09-19T15:26:42Z</updated>
    <published>2017-05-12T06: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4월의 봄날, 배우 김영애가 눈을 감았다. 9일 오전 10시 50분, 향년 66세. 11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 절차를 마친 뒤 가족과 동료의 배웅 속에 김영애는 세상과 작별했다. 사인은 췌장암 합병증이다.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한 뒤 부지런히 작품 활동을 하며 의연한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CMoZodte4kufhP9V652dLhEM5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보영의 '도봉순', 놀라운 흥행파워 과시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7" />
    <id>https://brunch.co.kr/@@T7C/47</id>
    <updated>2022-08-16T19:40:03Z</updated>
    <published>2017-03-03T05: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매일신문 '정달해의 엔터인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배우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JTBC 금-토 드라마 &amp;lsquo;힘쎈여자 도봉순&amp;rsquo;이 역대 JTBC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청률뿐만 아니라 놀라운 화제성으로 단번에 안방극장을 평정하고 동 시간대에 가장 주목도 높은 콘텐츠로 떠올랐다. 앞서 &amp;lsquo;힘쎈여자 도봉순&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YwWJyUfqKp3mlokTGYons2G6j5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야 11시, 치열한 드라마 경쟁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6" />
    <id>https://brunch.co.kr/@@T7C/46</id>
    <updated>2023-12-09T07:16:31Z</updated>
    <published>2017-03-03T05: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안방극장의 편성 방향이 변하고 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또는 예능 프로그램이 주로 방송되던 밤 11시에 몰입도를 요하는 드라마가 편성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amp;lsquo;치즈 인 더 트랩&amp;rsquo; &amp;lsquo;또, 오해영&amp;rsquo; 등 지난해 tvN이 11시대에 히트작을 줄줄이 내놓으면서 &amp;lsquo;심야에도 트렌디한 미니시리즈가 통한다&amp;rsquo;는 사실이 입증된 뒤로 타 방송사 역시 &amp;lsquo;11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MLpeNI5sf6p87MzeZEniBWE64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를 가리는 '가짜', '가짜'를 믿는 사람들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5" />
    <id>https://brunch.co.kr/@@T7C/45</id>
    <updated>2020-04-06T01:37:47Z</updated>
    <published>2017-02-13T06: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말 시작된 청와대발 &amp;lsquo;현실 막장 드라마&amp;rsquo;의 전개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수도 없이 많은 정황이 드러나고 증거가 확보되는데도 이 드라마의 악역들은 음모론 운운하며 발뺌하고 있다. 둘러대는 수준이 논리와 무관해 치졸하기 짝이 없는데도 그저 &amp;lsquo;모르쇠&amp;rsquo;로 일관하니 지켜보는 이들의 속은 그저 답답할 따름이다. 게다가 이젠 새누리당 친박계 국회의원들과 전경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6AjqxHBxN4S8eEBrvs1g7ftNN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든라즈베리 '최악의 영화상' 누가 가져갈까?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4" />
    <id>https://brunch.co.kr/@@T7C/44</id>
    <updated>2017-03-11T04:29:18Z</updated>
    <published>2017-02-13T06: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미국에서는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최악의 영화와 영화인을 발표하는 이색적인 행사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른바 &amp;lsquo;골든 라즈베리상 시상식 Golden Raspberry Awards&amp;rsquo;(일명 라찌상). 올해로 37회를 맞이하며 아카데미 시상식 만큼이나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시상식이다. 카피라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했던 존 윌슨이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HdNx1mb0XAiWuPdNMFKk-V57p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푸른바다' vs '도깨비', '도깨비'의 압도적 승리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3" />
    <id>https://brunch.co.kr/@@T7C/43</id>
    <updated>2017-01-31T15:37:15Z</updated>
    <published>2017-01-29T16: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방송계를 뜨겁게 달군 이슈는 단연 박지은과 김은숙, 두 스타 작가의 대결이었다. 동 시간대는 아니지만 같은 시기에 각각 신작을 내놓고 경쟁하며 화제가 됐다. 박지은 작가가 집필한 SBS &amp;lsquo;푸른 바다의 전설&amp;rsquo;은 지난해 11월에 먼저 공개됐으며 1월 셋째 주 현재까지 거의 모든 회차를 마무리하며 20%대 시청률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은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uHZXXV2kdWqSjXTxmZph-fR-8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심점 잃은 MBC, 신뢰도-위상 격하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2" />
    <id>https://brunch.co.kr/@@T7C/42</id>
    <updated>2017-02-02T23:21:17Z</updated>
    <published>2017-01-29T16: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신문 '정달해의 엔터인사이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지상파 3사 중에서도 특히 자존심으로 똘똘 뭉쳐 있던 MBC의 위상이 눈에 띄게 하향세를 타고 있다. 인기 아나운서들과 베테랑급 예능 PD들이 줄줄이 사의를 표명하는가 하면, 대대적인 파업 이후 구심점이 무너진 보도국 역시 제 기능을 잃고 표류 중이다.인지도 높은 아나운서들이 프리랜서 활동을 위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VYO8qMP_eofbZua-U1CkMLOmV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16년, 톱스타 공유를 만들어준 작품들 - [대중문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7C/41" />
    <id>https://brunch.co.kr/@@T7C/41</id>
    <updated>2022-10-24T19:40:10Z</updated>
    <published>2016-12-20T0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amp;lsquo;핫&amp;rsquo;한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 공유다. 올해 관객 1천150만 명의 &amp;lsquo;부산행&amp;rsquo;과 750만 명을 기록한 &amp;lsquo;밀정&amp;rsquo;의 주연배우로 티켓 파워를 과시한 데 이어, tvN 금토 드라마 &amp;lsquo;도깨비&amp;rsquo;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원래 다작을 하는 배우가 아님에도 올해 유독 출연작의 공개 일정이 겹쳐 쉴 새 없이 대중과 만나게 됐는데, 마침 작품들이 줄줄이 히트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C%2Fimage%2FudjDlO23qvRLJ44CDzjxxZ4IU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