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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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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커머스를 진짜 좋아하게 된 이커머스 종사자의 주관적인 생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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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6T23:2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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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파묘의 흥행 이유로 알아보는 요즘 트렌드와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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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23:25:47Z</updated>
    <published>2024-03-17T16: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천만 관객을 기대할 수 있는 영화가 나왔다. 파묘다. 원래부터 사주명리니 무당이니 미지의 세계에 대해 워낙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본거지만, 보면서도 이 영화가 그렇게 인기를 끌 거라 생각하지는 못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주제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주변에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보다는 이런 걸 왜 이렇게 좋아하냐고 신기하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E%2Fimage%2FCl15xQYhBBoZZH0kFzs216xSD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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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승자는 네이버라고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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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7:33:16Z</updated>
    <published>2024-03-03T15: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이 얼마나 대세인지 이커머스 종사자로서&amp;nbsp;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amp;nbsp;최후의 승자는 네이버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기사에서 볼 수 있거나 숫자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거 말고 내 직감을 마음대로 섞어보고 싶다. 어차피 데이터 기반의 판단은 무수히 많은 콘텐츠들이 있다!&amp;nbsp;아직 이커머스에서 매출이니 영업이익이 하는 것들은 믿을만한 지표는 아니라고 본다.&amp;nbsp;끝까지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E%2Fimage%2FdS4RHPXdBpBGMVO7lCiXuanTO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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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업에 애정을 갖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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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4:40:26Z</updated>
    <published>2024-01-28T13: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를 와서 얻은 게 뭐가 있나 생각해 보면 지금의 내 일에 진정한 자부심과 애정을 갖게 됐다는 것이 큰 소득중 하나다. 나에게 있어 회사란 월급을 받고 미래를 다져가는 공간에 지나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고집스러움이 이커머스로 이끌었다. 일이 처음부터 쉬웠던 건 아니었다. 높은 KPI를 달성하기에 버거웠고 특히 회사에서 잘못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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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을 접게 된 이유 - 이 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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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2:15:23Z</updated>
    <published>2022-08-27T19: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직장 따위 수단이고 내 일을 하겠다던 내가 8년 차 직장인이 되다니. 까딱하면 10년을 고스란히 채우게 된다. 나는 한 달 안에 쇼핑몰을 닫는다. 쇼핑몰 관련 마지막 글​​을 봤는데 6월이었고 한계점을 제대로 느낀 시기였다. 최근에 계획한 대로 이직했고 새로운 곳에 적응하느라 분명 쇼핑몰은 뒷전일 게 불 보듯 뻔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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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류 쇼핑몰 운영하면 닥치는 문제들 - 2022년 상반기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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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23:01:23Z</updated>
    <published>2022-06-29T08: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상반기 매출을 합산해보았다. 작년에 비해 3배가 늘었다. 중국 코로나 봉쇄령만 아니었다면 4~5배 이상도 나왔겠지만 장사에는 이렇게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꼭 따라온다. 순수익이 회사 월급 정도가 되려면 17배 정도 매출이 증가했어야 했으므로 역시 회사가 최고인가 싶기도 하다. 회사 월급의 반토막만 잡아도 8배 정도는 매출이 늘었어야 했다. 조금만 더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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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류 쇼핑몰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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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8:56:13Z</updated>
    <published>2022-05-15T11: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류 쇼핑몰을 운영한지도 1년이 넘었다. 한 계절은 제대로 한 바퀴 돌았다고 봐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매출이 늘면 사람이 게을러진다. CS와 배송 처리만으로도 하루가 훅 가기 때문일까. 나는 잘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기 때문일까. 가까이 지내는 지인이 여성의류 MD인 덕분에 쇼핑몰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수치로만 봤을 때는 긍정이지만,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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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과 출산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룬 웹툰 &amp;lt;GONE&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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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5:21:51Z</updated>
    <published>2022-05-05T04: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낙태죄가 폐지된 줄 알았다. 몇 년 전에 뉴스에서 낙태죄 사실상 폐지라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었기 때문이다. 다음 웹툰 &amp;lt;곤&amp;gt;은 임신과 출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만들었고, 낙태죄는 아직 완전한 폐지가 아님을 알게 됐다. 헌법불합치일 뿐 이렇다 할 법 개정안은 없는 상태로 시간이 흐른 것이다. 웹툰 &amp;lt;곤&amp;gt;은 단 한 번도 낙태죄가 기이하다고 말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E%2Fimage%2FNYfGDPtkPg7FWT_96M7A2iV14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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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MD를 뽑아야 할까? - 모든 온라인 판매 사장님들께 드리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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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3:17:23Z</updated>
    <published>2022-03-23T06: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amp;nbsp;본업은&amp;nbsp;유통채널&amp;nbsp;엠디다. 수많은&amp;nbsp;거래처를&amp;nbsp;상대하며&amp;nbsp;온라인&amp;nbsp;MD 라&amp;nbsp;불리는&amp;nbsp;거래처의&amp;nbsp;직원이&amp;nbsp;얼마나&amp;nbsp;중요한지&amp;nbsp;새삼&amp;nbsp;깨닫는&amp;nbsp;요즘이다. 내가&amp;nbsp;말하는&amp;nbsp;온라인&amp;nbsp;엠디란, 한&amp;nbsp;브랜드에서&amp;nbsp;일하면서&amp;nbsp;유통채널에&amp;nbsp;그&amp;nbsp;브랜드의&amp;nbsp;상품을&amp;nbsp;파는&amp;nbsp;업무를&amp;nbsp;하는&amp;nbsp;엠디를&amp;nbsp;말한다. 즉, 나와&amp;nbsp;함께&amp;nbsp;일하는&amp;nbsp;사람들인&amp;nbsp;것이다. (유통채널&amp;nbsp;엠디와&amp;nbsp;헷갈려서&amp;nbsp;이하&amp;nbsp;담당자라고&amp;nbsp;통칭) 당연히&amp;nbsp;브랜드의&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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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방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 요즘 돈 버는 강의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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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3:17:37Z</updated>
    <published>2022-03-13T09: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년 간 최대 화두를 꼽자면 '돈'이 아닐까 싶다. 돈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냐만은, 서점을 가도 그렇고 유튜브도 그렇고 부동산, 주식, 코인 등 2년 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각종 부업에 대한 콘텐츠,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다. 나 역시도 스마트스토어로 의류 쇼핑몰을 시작하면서 유튜브도 찾아들어보고 인스타그램 활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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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하는 걸 원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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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29:25Z</updated>
    <published>2021-12-25T11: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할 수 있는 발언을 해보려고 한다. 맞벌이하는 걸 원하는 남자가 별로인 이유에 대해서. 결혼할 나이가 되니 다양한 결혼 콘텐츠를 직간접적으로 접하게 되고 맞벌이하는 걸 원하는 남자가 왜 별로인지 깊게 생각해봤다. 남자분의 논리는 자신의 꿈과 커리어를 가지고 성장 욕심이 있는&amp;nbsp;여성이 좋다는 것이고 여성분의 경우&amp;nbsp;남자의 경제적인 능력에 기대어 사는 것은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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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불만족스럽다면 봐야 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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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13:18:00Z</updated>
    <published>2021-06-18T13: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있어요(?) 영화 보시고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처음 &amp;lt;미드나잇 인 파리&amp;gt;를 보면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영상미와 그에 걸맞은 OST에 압도된다.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고갱, 드가 등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장면들을 보며 '이 영화는 예술을 말하고자 하는가?'헷갈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영화를 관통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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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amp;lt;머니게임&amp;gt;, 그것이 알려주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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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01:28:52Z</updated>
    <published>2021-05-24T13: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작품을 감상한 뒤 읽어주세요.  머니게임을 처음 봤을 때 작화에서 풍기는 분위기에서 직감하듯 스릴 넘치는 방탈출 컨셉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읽을수록 다양한 정치적 관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그걸 뛰어넘어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가 의문이 생겼다.  머니게임은&amp;nbsp;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돈이 절박한 참가자 8명이 모여 리얼 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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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했다고 벌써 번아웃이 와?  - 그동안의 기록, 긍정적인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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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2:02:08Z</updated>
    <published>2021-03-07T16: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류 쇼핑몰을 시작한 지 7개월 차가 됐을 무렵 코로나 3단계 격상 소식은 나의 번아웃 상태에 불을 지폈다. 겨울 사입을 전면 중단하고 내 상태를 살펴주는 것에 집중했다. 물론 쉬는 동안 마케팅 활동에 활발히 하자고 나름의 목표를 세웠지만 잘 지켜지진 못했다. 결과적으로 겨울 상품을 진행하지 않은 건 잘 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이 시기에 매출도 전체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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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들의 먹잇감이 되기 쉬운 장사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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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4:27:02Z</updated>
    <published>2020-12-13T17: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하는 사장님들을 보면 사람 좋아 보여도 이면에 지독스러움이 보이곤 해 장사하는 사람들은 통상 독하지 않으면 못하겠다는 인식이 있었다. 직접 해보니 장사하면 갑자기 돈이 많아지는 것도 아닌데 유독 사기꾼들이 들러붙는다. 사기꾼을 발견할 때마다 아찔해지며 정말 착하고 순진한 사람은 결코 장사해선 안된다는 걸 느낀다.   '셀러오션'이라는 사업가들의 정보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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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 오픈 반년, 주변 사람의 오지랖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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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1:18:12Z</updated>
    <published>2020-11-15T11: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내 주변에 누군가가 쇼핑몰을 오픈한다고 한다면 응원해줄 마음은 충분하지만 잘 될 거라고 장담하진 못한다. 덧붙여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체력적, 정신적 부담이 될 것임을 각오해야 한다는 말을 애써 꾹 눌러 담게 된다. (반짝이는 눈빛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유튜브와 코로나, 청년 실업률 증가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부업 열풍이 불면서 가장 만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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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요즘 쇼핑몰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패션 유튜브를 보며 느낀 점들 내 사업에 적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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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2:10:03Z</updated>
    <published>2020-10-26T14: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신사임당, 창업다마고치, 정다르크 등 '스마트스토어 운영법'에 대해 유명한 유튜브들을 보며 쇼핑 광고나 SEO 등 스마트스토어의 노출이나 유입에 관한 문제에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했다. 인스타그램 유료 강의까지 들어가며 몇 달째 매일같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업로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나만의 마케팅 채널을 개발할 겸, 추후에 제작 의류를 생산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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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해지는 것은 너무 중요하다 - 마케팅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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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2:11:44Z</updated>
    <published>2020-10-12T14: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대학생 때 방향성 없이 그저 패션이 좋아 관련 활동을 마구잡이로 해서 취업 준비할 때 꽤나 애를 먹었다. 공모전 하듯 결과지를 미리 그리고 그에 맞는 활동을 했어야 했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사람을 모았어야 했는데. 이건 내가 첫 글부터 언급했던 내용이긴 한데, 얼마 전 유튜버 일헥타르 님이 '잘 파는 영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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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제강점기를 다룬 웹툰 [고래별], [경성야상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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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12:03:32Z</updated>
    <published>2020-10-09T17: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웹툰에 공통점이 있다면 예쁜 그림체와 더불어 연출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두 작품 다 퀄리티가 상당해서 일제강점기에 관련한 재미있는 웹툰을 찾는다면 이 두 개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경성야상곡]은 종이 재질이 나는 듯한 질감 위에 그림을 그려나가 예스러운 느낌이 들면서도 다양한 색감과 장신구로 화려함이 돋보인다. 반면 [고래별]은 노을빛이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E%2Fimage%2F01QnMQFEgxS_nXPaMRaWs38hE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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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 - 고객과 나의 감정 분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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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3:27:17Z</updated>
    <published>2020-10-05T15: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벽이 바로 고객 응대이다. 좋은 상품 소싱해서 마케팅 공부하고, 판매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가끔씩 튀어나오는 새롭고 짜릿한 고객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자주 그런 것은 아니니 특별히 이 영역에 대해 공부할 필요성도 못 느끼고, 서비스직 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나 강의를 찾아보며 알아둔 것도 아니라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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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쇼핑몰, 지금 하는 일 그만두고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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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6:16:40Z</updated>
    <published>2020-10-02T03: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을 미친 듯이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위탁도 아니고 사입 위주인 데다 유독 손이 많이 가는 의류였기에, 하는 일을 그만두며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결론은? 둘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만 한다면 병행하라는 게 나의 답이다. 그만두고 온전히 이 일에 집중하는 게 맞다고 결론 내렸던 내가 어쩌다 손바닥 뒤집듯 생각이 바뀌게 되었을까?   우선 당시에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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