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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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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앉아 쉬거나 달리거나 둘 중 하나, 뭐라도 한다고 바쁜 90년대생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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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6T22:5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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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은 나의 힘, 그러나 절제를 곁들인 - 결국 ADHD인으로 잘 살아가기 1 - 스마트폰 중독과 해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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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0:00:20Z</updated>
    <published>2025-11-25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브런치 글에서도 여러 번 강조했지만, ADHD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늘 투쟁과 불편함을 안고 살아가는 일이다.  그런 내가 ADHD인으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있다면 단 하나의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을 때다.  글자를 보는 게 늘 좋은 활자 중독인 탓일까 글로서 나를 표현하는 것이 나르시시스트인 걸까 중요한 건 글을 쓰는 순간은 나를 잊거나 하루를 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_8gsxqmxRv4dWH8Hg_j-rS7Hs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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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아이 조기교육을 하지 않는 이유 - Part3. 요즘엄마 -18개월부터 학습지를 푼 엄마가 쓰는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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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0:00:10Z</updated>
    <published>2025-11-23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기교육을 하지 않는 부모다. 나를 소개하자면 18개월부터 학습지를 시작해 7살까지 몇 년치 학교 과정을 선행하기도 했었고, 흔히 이야기하는 좋은 성적에 좋은 대학까지 갔으니 성공사례라고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도 나를 온전히 사랑하기가 힘들다. 성과주의와 완벽주의라는 그림자에 시달리고 있고, 여전히 무언가를 해내지 않으면, 인정받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bVLgMffMDXwxSbtvAF3-skOwf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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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하는 엄마와 그의 가족들 - Part3. 요즘엄마 - 요즘 일상 자투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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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1:58:18Z</updated>
    <published>2025-10-31T01: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아이들은 케데헌(K-pop demon hunters)에 흠뻑 빠져있다. 4번을 쪼개 겨우 한 편, 한 번 영화를 보았지만 노래는 무한재생 중이다. 남편은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일명 눈마새)를 다시 읽기 시작했고, 나는 체인소맨 극장판을 보고 체인소맨 애니메이션을 정주행했다.  아니 사실대로 말하자면... 내가 먼저 케데헌도 4번 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1SK9CHc07wRSX8Xs3j739IVzj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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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 어른스러운 부모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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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3:00: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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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기 전, 나는 아이에게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 감히 상상해보지 않았다. 아이의 전 인생에 걸쳐 큰 영향을 줄 사람이 된다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어렸던 나이 탓을 해볼까 싶기도 하지만, 확실한 것은 부모로서의 삶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 부모의 삶을 겪어보기 전까지는 아무리 상상한다 해도 절대 알 수 없는 것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70oJqZL1rI308PKyAEc5wxaFM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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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도 힘들어, 스마트폰 육아 - Part3. 요즘엄마 - 아이 앞에서는 스마트폰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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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6:10:15Z</updated>
    <published>2025-09-29T06: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외출하여 놀이터에 가면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아닌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식당에서 약속이나 한 듯 아이 자리에 스마트폰을 올린다. 아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니 외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물론, 본인이 스마트폰에 열중하느라 못 봤을 수도 있다.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 집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mskq3V36Bg8Iu6KpEkm-ab4W6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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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은 사람들만 하는 한국의 영유아교육 - Part3. 요즘엄마 - 돈이 있어야 육아를 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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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0:00:43Z</updated>
    <published>2025-09-15T00: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정보과잉육아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활자중독이자 교육에 욕심이 있는 나로서 각종 영유아교육은 나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고, 실제로 많은 시도를 했으며 공부도 많이 했다.  교육법 하나에 최소 3권에서 5권 정도 책을 읽었는데 공부하다 보니 느낀 점은... 한국의 교육법은 지나치게 상업화되었다는 것이다.   뭐가 이렇게 비싸? 이거 진짜 필요한 거 맞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OvvRR93ZNjGBvd9c-OkVAkP8y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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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벙덤벙 내인생]ADHD 웹툰이 나오다 - 더 많은 사람들이 ADHD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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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3:11:46Z</updated>
    <published>2025-09-09T13: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네이버 웹툰을 즐겨보는데, 새로 연재되는 이 웹툰 &amp;lt;덤벙덤벙 내인생&amp;gt;. 성인 ADHD 환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이 웹툰을 발견하자마자 남편에게 보여주었다. &amp;quot;히히 나 같은 사람이다. 나보다 더 중증이신데?&amp;quot; 하니 웹툰을 다 본 남편이 답이 없다. 표정을 보아하니 '그냥 똑같은데'라고 말한다.  저 표정을 보니 열받지만 다시 곰곰이 떠올려보니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o7oiT-LhIpgKYTTexyny-t7Ao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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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응육아와 수유텀, 정보과잉육아 - Part3. 요즘엄마&amp;nbsp;- 잘 배운 육아가 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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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05:54Z</updated>
    <published>2025-09-07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육아를 시작한 친구가 없었기에 어떻게 육아 정보를 얻나 걱정하던 때가 있었다. 인터넷에 검색을 시작한 1분만에 그 걱정은 헛생각임을 알 수 있었다. 그야말로 육아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시대다.  과거 육아보다 현재 육아가 더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정보다.  정보가 많다, 과하게 많다. 나의 경우 영재교육, 몬테소리, 발도르프, 똑게육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a0VXeh3p9_4UH_wz4VG5S2isB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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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라는 꼬리, 나는 다른 종족이 되었다 - Part2. 20대 젊은 엄마 - 아직 철없는 20대 엄마의 질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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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0:00:15Z</updated>
    <published>2025-08-24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면 스스로에게 질문할 시간이 많아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기도 한다. 아쉬운 점은 엄마가 지금은 모든 것을 예전처럼 즐길 수 없다는 것이다.  아이가 생긴 것, 엄마가 된 것은 어느 날 나에게 크고 긴 꼬리가 생긴 느낌이었다. 그 꼬리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엽지만 이 꼬리는&amp;nbsp;너무나도 크다. 나는 그대로인데,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jE7kLM-3CwkcDjh81wfktsokf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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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이 별로 없는 어린이집에 보냅니다 - 내가 아이를 발도르프 어린이집에 보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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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4:15:01Z</updated>
    <published>2025-08-22T06: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새 어린이집에는 장난감이 별로 없어.&amp;quot;  첫째 아이는 발도르프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다. 언니 오빠 동생들과 다 함께 역할놀이, 흙놀이, 숲 놀이를 즐기고,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재료 음식과 어느 하나 반듯한 것이 없는 나무토막 놀잇감을 누린다.  차로 20분의 거리에,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비인가 어린이집이라 주변 사람들은 발도르프 어린이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QmTigi6G_HIEDl2XUb27pTzNm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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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육아(2), 친구야 너는 안 해? - Part2. 20대 젊은 엄마 - 결혼하지 않는, 출산하지 않는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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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6:28:18Z</updated>
    <published>2025-07-19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의 결혼과 출산이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와 남편은 말 그대로 육아를 위한 조건이 좋았다. 우선 나름(?) 대기업 직원이라 사택이 제공되어 집 걱정이 없었다. 게다가 육아휴직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위기였고(남자도!) 육아를 위한 가족 중심 분위기가 꽤나 형성되어 있었다.  남편도 나보다 나이 차이가 조금 있다 보니 모아둔 돈이 꽤 있었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4T-hIW_BezyWrzX96X1UCag9e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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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랑은 황태미역국을 닮았다 - 흔한 엄마와 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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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1:11:41Z</updated>
    <published>2025-07-18T03: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1세 생일, 딸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엄마가 생일상을 준비해 주셨다. 미역국과 소불고기, 무생채, 쌈장이 담겨 있는 반찬통들.  미역국이 담긴 반찬통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황태가 들어간 황태미역국이다.  나는 황태미역국 싫은데, 나는 소고기 미역국이 먹고 싶은데. 엄마는 어릴 적부터 줄곧 황태미역국을 끓여주셨다. 엄마가 가장 자신 있는 미역국이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pLtHUAQFIIoH_0mmZZ7ez-31i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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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가진 엄마 - 나는 아이에게 좋은 엄마,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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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4:54:37Z</updated>
    <published>2025-07-15T03: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에서 아이 친구들의 엄마들을 만나며,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모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아직도 영상에 보수적인 우리 집과는 다르게 학습을 목적으로 영상을 잘 활용하는 부모. 아이가 어떤 장난과 사고를 쳐도 웃으며 잘 받아주는 부모. 아이의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는 부모.  몇 가지로 나누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정말 넓은 스펙트럼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rCYUOs-wTGMVmstu-3B7ZttRL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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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스타 도란, 너를 응원해 - 길 가다 만나고 싶은 선수, 그린하우스 빵 사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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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3:49:21Z</updated>
    <published>2025-06-19T0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남대표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시험 준비로 빡공모드인데, 이런 때에 공부를 손에 잡히지 않게 하는 나의 아이돌이 하나 있다.  바로 T1의 도란 선수다. 2014년 대학시절에 롤을 배워서 직관도 다니면서 롤은 못 해도 롤 경기와 선수들을 보는 취미가 있었다. 취업과 결혼으로 잠시 시들한 때도 있었지만, 웬만한 결과들은 다 챙겨보았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vYEj7ZuQLfgtj3OGThI83lhA0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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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아내 사용법 - 남편에게 바치는 나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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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6:09:09Z</updated>
    <published>2025-06-04T02: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남편아! 나는 너의 반려자 미소핀이야 :D 나의 갑작스러운 ADHD 판정으로 나만큼이나 놀랐을 당신에게, 아직 ADHD라는 단어조차 낯선 당신에게, ADHD를 가진 나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글을 적게 되었어.  나보다 오히려 당신이 나의 증상에 대해 먼저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 그런 나의 독특함에 끌려 결혼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짤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s4OwkP2O67FPJJWjNy2XneUkP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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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꾸? 미꾸! 나만의 미라클 모닝 설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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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6:14:57Z</updated>
    <published>2025-06-01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루틴 만들기 할 엘로드의 기본적인 루틴은 S.A.V.E.R.S로 Silence(명상), Affirmations(확언), Visualization(시각화), Exercise(운동), Reading(독서), Scribing(일기)로 이루어져 있다. 할 엘도르의 저서 &amp;lt;미라클 모닝&amp;gt;에서도 아침 루틴은 본인에게 맞춤형으로 하라고 권장하므로, 편집을 두려워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7syvI7acR7YwoXRuetBCBOKly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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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집에(서 육아) - Part2. 20대 젊은 엄마 - 결혼하지 않는, 출산하지 않는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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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4:48:43Z</updated>
    <published>2025-06-01T14: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전 드라마 &amp;lt;산후조리원&amp;gt; 반응이 뜨거웠다. 임신 중이었기에 재미있게 드라마를 시청했었고, 드라마 초반 주인공이 젖몸살로 고생하며 젖이 천장까지 튀어 오르던 장면을 보며 하하호호 웃으며(funny) 드라마를 본 기억이 있다. 출산 이틀 후 그것은 곧 나의 모습이 되었고, 딱딱하게 열이 오른 가슴에 곤란한 참에 등장한 안마사님.  가슴을 만지는 손길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RwYAi8KjiO1fiRyQIALAB3TJd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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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중요한 수면 교육 - 엄마의 미라클 모닝에서 최우선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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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7:05:21Z</updated>
    <published>2025-05-26T08: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아이의 수면 교육은 엄마의 미라클 모닝에서 최우선 숙제 중 하나다. 그리고 함께 진행하면 아이에게는 바른 수면습관을 가지고, 엄마아빠에게는 엄마아빠만의 소중한 시간이 생기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아이는 뱃속에서 낮과 밤이 없는 일상을 살다가 세상에 나온다. 세상에 태어나 숨 쉬는 것부터 먹는 것, 잠드는 것까지 배워야 한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I5tHN58m5hEfEtHuTJBKMWdxP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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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네 - Part 1. 임신과 출산 - 9월 말 자연분만 예정이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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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8:40:46Z</updated>
    <published>2025-05-24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 건강한 20대! 호기심 가득한 나는 자연분만을 희망했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고통 중에 하나라는 진통도 느껴보고! 여태 살아오며 입원 한 번 해본 적 없는 나이기에 굳이 이벤트가 없다면 제왕절개를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 내 소원을 신께서 잘 못 들으셨는지 제왕절개 이벤트가 벌어졌다.  예정일은 9월 말, 당시&amp;nbsp;9월에는 긴 추석연휴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GLMPVAEMeRpLANxRs2V2O5xN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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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시간은 금! 과녁을 조준하라 - 1. 미라클모닝의 목적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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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5:08:50Z</updated>
    <published>2025-05-18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보드 제작 당장 이루고픈 목표, 계획, 소원 열 가지를 적는다. 가고 싶은 곳, 살고 싶은 곳,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등 허무맹랑해도 좋지만 진심이 담긴 목표를 써라. 구체적인 것일수록 더 좋다. 10가지를 다 채웠는가? 그럼 이제 핀터레스트를 켠다!  내가 꿈꾸는 집은 어떤 모습인지, 내가 가고픈 여행지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성공한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Ax%2Fimage%2FQ-DRDFVCc7v7THdrMECF8JgQz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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