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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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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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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7T15:3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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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에서 벗어나기 - 내 인생의 원동력, 불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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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6:49:50Z</updated>
    <published>2025-09-11T06: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원동력은 불안감이다. 불안감이 있었기에 노력했고, 더 성장할 수 있었다. 20~30대에는 불안감을 원동력 삼아 매일 나를 갈아 넣었다. 덕분에 나는 나태해질 겨를이 없었고,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40대가 되자 조금씩 변화가 일어났다. 체력이 떨어졌고, 쉽게 피곤해졌다. 계획했던 일을, 계획했던 기간 안에 마무리하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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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좋은 습관 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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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3:49:00Z</updated>
    <published>2025-09-08T03: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 습관을 가지고 있다. 좋은 습관도 있지만 몸에 해가 되는 습관도 있다. 좋은 습관에는 운동과 독서가 있다. 나쁜 습관에는 음주가 있으며 요즘은 스마트폰 사용도 여기에 포함된다. 좋은 습관은 유지하고 나쁜 습관을 끊어야 하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 회사 업무를 마치고 퇴근길 흔들거리는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의지하는 것은 손잡이와 스마트폰이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Ipu8qs8vdglNMc7TBwjjvfWga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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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감을 이겨내는 방법 - 명상, 강연, 상담,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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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5:57:13Z</updated>
    <published>2025-09-05T05: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12월 말 인생에 큰 변화를 맞이했다. 덕분에 난생처음 정신과병원이란 곳을 가봤다.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의사 선생님은 나에게 몇 주치 약을 권했다. 하지만 나는 약을 거부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지금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어려움이 있을 거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때마다 약에 의존하고 싶지는 않았다.  약에 의존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IZGyxuDKojZADfoQQWEob-XK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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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유전자 - MBTI : J vs P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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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4:22:49Z</updated>
    <published>2025-09-02T04: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해 보고 싶은 일이었는데 기회가 되어 신속하게 추진했다. 주변 이웃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가족들도 설득해야 하는 등 장애물도 있었다. 법을 지켜가며 하고 싶었기에 하나씩 해결해 나갔다. 그렇게 시작한 에어비앤비를 통해 여러 나라에서 온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들과 함께 대화하는 것은 에어비앤비를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mxSuLPa2d43Xuhg7BKYjajMVQ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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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어려움을 견뎌내는 방법  - 당신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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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0:27:21Z</updated>
    <published>2025-09-01T10: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인생의 어려움은 있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이 사실을 잊는다. 나에게만 어려움이 있다고 느끼며 힘들어한다. 타인의 고난을 들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대부분 사람들이 힘든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 않는다. 매우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면 그 사람의 속사정을 알기란 어렵다.  최근에 지인들과 대화를 나눌 때조차 점점 조심스럽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lnaZPq0dFOb7WYRXY6gblsOZq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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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봉 5,200만 원 vs. 3,800만 원+워라밸 - 커리어와 삶의 균형에 대한 고민&amp;nbsp;접근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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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2:12:44Z</updated>
    <published>2024-12-20T05: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연봉과 워라밸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연입니다.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고민에 대해 제 소견을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Q: 안녕하세요. 29살 취준생입니다. 현재 두 회사에서 동시에 합격했는데,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A회사는 연봉이 5,200만 원이고 워라밸이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야근이 잦고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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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오타, 불합격될까요? - 자소서 오타로 감점되거나 서류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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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1:57:08Z</updated>
    <published>2024-11-12T0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자소서에 입력한 오타로 고민하는 사연입니다. 오타, 많이들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작은 실수로 인해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타에 대하 제 소견을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Q:&amp;nbsp;수정된 문장: 공채 자소서를 작성할 때, '함께'를 '함께'라고 오타를 썼는데, 이로 인해 감점되거나 서류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맞춤법 검사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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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 살았지만 언어는 부족할 때, 자기소개서 쓰는 법 - 외국 생활은 했지만 언어는 유창하지 않을 때 지원서류 작성 어떻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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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7:16:58Z</updated>
    <published>2024-11-08T04: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사연은 자기소개서 및 면접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지원자분들께서 보통 지원서류 작성 시 본인의 역량을 어느 정도로 써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너무 부족하게 쓰면 뽑히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잘한다고 쓰면 들통날 것 같은 복잡한 마음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그런 사연에 대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Q: 들어가고 싶은 백화점 브랜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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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랑 자소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취업 이력서랑 자소서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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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5:36:26Z</updated>
    <published>2024-10-31T05: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질문 주신 분은 처음으로 이력서와 자소서를 써보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대학교 4학년 때 이런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기본적인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Q: 이번에 취업에 도전하려고 하는데, 사회복지나 사무직 분야로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네요. 공고는 꾸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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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테인먼트 회사에 취업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엔터테인먼트 취업 필요한 자격증문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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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1:57:12Z</updated>
    <published>2024-10-30T02: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문의하신 분은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입니다. 엔터테인분야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학생인데,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 아마도 막막했던 것 같습니다.   Q: 안녕하세요! 곧 고등학생이 되는 16살 학생입니다.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학생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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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으로 합격했는데 정규직 전환이 될까요? - 인턴으로 업무 하면서 실수를 했는데 정규직 전환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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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2:14:44Z</updated>
    <published>2024-10-30T02: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사연주신 분은 인턴으로 합격 시 실수로 인해 초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신 분입니다. 인턴으로 합격은 했으나 정규직 전환에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지 고민이 되신 것 같아요.   Q: 이력서에 이메일을 잘못 기재한 것을 면접 때 지적받고, 병풍면접 당했는데 스펙으로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이 실수가 커지면서 회사에서 이메일 수신에 문제가 발생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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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활동이 공기업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 공기업 취업 궁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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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1:57:16Z</updated>
    <published>2024-10-30T02: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4년제 공대에 재학 중인 학생분의 사연입니다. 공기업을 취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Q:&amp;nbsp;현재 4년제 공대에 재학 중인 2학년입니다. 한국전기공사나 한국철도공사 같은 공기업에 취업하려면 어떤 커리어를 쌓는 것이 좋을까요? 또, 자동차 동아리에 가입하려고 고민 중인데, 이 활동이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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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5년 차 이직고민 -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려고 하나 연봉이 낮아서 고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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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2:00:33Z</updated>
    <published>2024-10-30T0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5년 차 직장인의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업무는 비전이 없으나 이직 후 연봉 감소가 예상되어 고민을 올려 주셨습니다.   Q: 안녕하세요,저는 계약직 2년을 거쳐 정규직 3년 차에 접어들었고, 내년에 4년 차가 되는 27살 직장인입니다.  현재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커피 분야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데, 내년에 승진 예정이 있고 현재 연봉은 약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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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 후 연락이 없는 회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입사 지원 후 회사에서 답변을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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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1:45:11Z</updated>
    <published>2024-10-30T01: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질문 주신 분은 취업 박람회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제출 후 연락을 준다고 했던 회사로부터 연락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증을 올려 주셨습니다.   Q: 지난 수요일, 학교에서 열린 취업 박람회에서 한 회사의 인사팀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했습니다. 인사 담당자님께서 부서장님과 상의 후 금요일에 연락을 주시겠다고 했지만, 아직 답변이 오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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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일이 더 중요하더라도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까? - 중요한 일이 생겼을 때 가족에게 큰 경조사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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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1:32:22Z</updated>
    <published>2024-10-30T01: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면접 관련 질문입니다. 면접관들을 때론 일과 가정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성급하게 일을 우선시하겠다는 답변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렇게 답변하면 진솔함을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하기 질문과 답변을 통해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봐요.   Q: 통계청 조사관 공무직 면접 준비 중입니다. 예상 질문이 잘 떠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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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지만 연봉 30-40% 인상법 - 합격이 끝이 아닙니다. 연봉 협상을 마쳐야 끝이 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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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1:14:34Z</updated>
    <published>2024-03-06T10: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소개하는 내용은 앞에서 언급했던 글과는 달리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이 방법이 이 글을 읽는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각 지원자의 상황이 다르고 협상 대상인 회사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봉 협상을 앞두고 있는 경우나 향후 연봉 인상을 위해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라면 참고가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VOe6CstLJd0kDU-IBfuQiko7h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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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보다 과정에 집중 - 성과를 말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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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1:12:42Z</updated>
    <published>2024-02-27T02: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다는 말을 합니다. 아무리 노력을 많이 하고 열정을 다했어도 결과가 좋지 않다면 이유가 될 수 없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면접에는 조금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이루었는지를 말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 방점을 찍어야 할 부분은 바로 그것을 어떻게 달성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전 직장에서 매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JXI6mNS824NWbVccERCpnowTR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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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의 이유 - &amp;quot;성장&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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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3:29:06Z</updated>
    <published>2024-02-27T01: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어려움이 닥치면 지난 과거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과거에 내가 했던 잘못들을 생각해 내며 혹시 그 일 때문에 이런 고난을 겪고 있지 않는지 인과적인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입니다. 취업을 위해 면접을 했던 경험을 떠올려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서류를 통과해 어렵게 임원면접까지 도달했습니다. 면접관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답변도 잘했습니다. 함께 면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RaBSCmWo7E8VrEfWoVwrJHqyn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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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는 흘려보내는 거였네요. - How to deal with a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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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1:06:48Z</updated>
    <published>2024-02-24T15: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옛말이 있다.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았어도 그 관계가 무너지는 것이 한순간일 때가 있다. 보통 이러한 관계가 무너지는 것은 언제일까? 내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화'를 내게 되는 상황이 그러하다. '화'라는 것이 참으로 통제가 어렵다. 꾹꾹 참아 누를수록&amp;nbsp;스프링처럼 한 순간에 튀어 오르니 말이다. 화를 낼 때마다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3EJmWecK-78MioKTqcFBZRk7p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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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을 이기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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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9:16:21Z</updated>
    <published>2024-02-22T09: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힘든 일을 겪게 된다. 그런 일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나의 시선으로 타인을 볼 때 모두 평안해 보이고 나만 불행해 보일 때가 있다. 그러나 그건 그들에게 가까이 가지 않아서이다. 또는 그들이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오지 않아서이다. 진솔하게 나의 어려움을 나누다 보면 왜 그에게 최근 더 얼굴의 주름과 흰 머리카락이&amp;nbsp;늘게 되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OL%2Fimage%2Fs74IUnptHcVuAdvBTTiASq8iV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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