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름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Po" />
  <author>
    <name>journeyisreward</name>
  </author>
  <subtitle>안정된 삶을 갈망하는 방랑자</subtitle>
  <id>https://brunch.co.kr/@@TPo</id>
  <updated>2015-12-07T16:37:59Z</updated>
  <entry>
    <title>예상치 못한 영국공항 16시간 노숙, 나 노숙자 아냐! - 인천에서 런던을 거쳐 더블린에 도착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Po/4" />
    <id>https://brunch.co.kr/@@TPo/4</id>
    <updated>2023-08-10T15:09:35Z</updated>
    <published>2021-06-10T01: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출발하기 하루 전날 밤. 싱숭생숭한 마음을 붙잡고 선택한 마지막 식사는 치맥이었다. 거창하고 푸짐한 음식들을 놔두고 웬 치킨? 싶겠지만&amp;nbsp;&amp;nbsp;우리나라만큼 치킨의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는 곳이 없다는 걸 저번 유럽여행을 통해 깨달았기에, 한동안 먹지 못할 한국 치킨의 맛을 오래오래 입안에 간직하고 싶었다.&amp;nbsp;치킨은 언제나 옳다. ​  다음 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Po%2Fimage%2FQyqRgF6NTqgFhIeaWOb6CX-Rg9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VS 경험,왜 외국에 나가고 싶어? - 영국에서 아일랜드로 마음을 바꾸게 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Po/3" />
    <id>https://brunch.co.kr/@@TPo/3</id>
    <updated>2023-01-07T04:14:26Z</updated>
    <published>2021-06-02T04: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뼈속까지 영국 덕후였던 나는 영국에 너무 가고 싶었지만,&amp;nbsp;해외로 여행 가는 것과 생활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기에 이런저런 정보를 알아보기 시작했다.&amp;nbsp;생각보다 외국에 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 이미 나가 있는 사람이 많고, 나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무료 세미나가 많이 열린다는 걸 알았다.&amp;nbsp;여러 유학원에서 하는 세미나를 다니면서&amp;nbsp;생각보다 실망한 세미나도 있었고</summary>
  </entry>
  <entry>
    <title>26살, 퇴사하고 외국행을 결심하기까지 - 2년간의 아일랜드 생활, 그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Po/2" />
    <id>https://brunch.co.kr/@@TPo/2</id>
    <updated>2025-06-20T09:41:37Z</updated>
    <published>2021-05-30T09: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살이던 2018년 10월부터 2020년 12월 29일까지 약 2년 3개월간 아일랜드에서 살다왔고 올해인 2021년 6월,&amp;nbsp;영국으로 2년간의 여정을 떠날 예정이다. 단연코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할만한 좌충우돌 아일랜드 생활! 그동안 보고 느낀 것들과 외국생활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써 내려가 보려 한다.    아일랜드에 가기로 결심하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