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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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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전공자 디자이너,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보기 위해 포토샵을 켜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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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8T03:0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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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 미술을 안 했는데 디자인과에 가고 싶었다 - 입시 미술을 하지 않고 내가 선택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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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3:40:30Z</updated>
    <published>2024-02-04T1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rdquo; 어른이 되어 가면서 매번 받았던 질문에 나의 대답은 그때마다 달랐던 것 같다. 유치원에 다닐 때에는 텔레비전에서 나온 유명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보고 반해 &amp;ldquo;패션 디자이너&amp;rdquo;가 되고 싶다고 말했고,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으면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amp;ldquo;작가&amp;rdquo;가 되고 싶었다. 중학생이 되어서는 인터넷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L%2Fimage%2FTLwZ_WO4VLYTmZ2qmYoWBS_Fh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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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쁘다, 이쁘다, 이쁘다니깐 -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피드백을 받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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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6:37:12Z</updated>
    <published>2024-01-27T03: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쁘다, 이쁘다, 이쁘다니깐 UI/UX 디자이너에게 독이 든 성배는 '디자인 너무 예뻐요!'라는 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물론 '예쁘다'는 말을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만, 디자이너가 가장 위험하고 경계해야 하는 말이라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시각/산업 디자인이 아닌 의류학을 전공한 나는 졸업 작품을 해야만 했다. 물론 졸업 작품은 예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L%2Fimage%2FrD9kccBu34KPqvbsX-p7uv-Wn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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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를 동경한 디자이너 - 비전공자 디자이너, 일단 오늘도 출근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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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6:36:54Z</updated>
    <published>2024-01-20T04: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법사를 동경한 디자이너 &amp;quot;안녕하세요, 디자이너님! 좋은 아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에 공유 주신 초안 관련해서 수정 사항 피드백 남겼어요. 시간 되실 때 확인 부탁드립니다.&amp;quot; 서울에서 서울로 출근함에도 불구하고 왕복 3시간이 넘게 걸리는 출퇴근길. 지친 몸을 이끌고 일단 비전공자 디자이너는 출근을 완료했다. 주말 동안 아무 걱정 없이 신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L%2Fimage%2FK7VJoes3Z_gzCr5sR_4vAYvOR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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