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공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 />
  <author>
    <name>brunch3ppq</name>
  </author>
  <subtitle>MOON PARK (달공원), 갖가지 달의 형상이 걸려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공원을 꿈꾼다. 국내외 다양한 전공과 직종에서 인생 경험을 쌓았고, 운동과 사우나, 독서와 친하다.</subtitle>
  <id>https://brunch.co.kr/@@TXl</id>
  <updated>2015-12-08T05:16:30Z</updated>
  <entry>
    <title>14장. 성찰의 힘 (성찰력) - 경험을 성장 자산으로 바꾸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9" />
    <id>https://brunch.co.kr/@@TXl/279</id>
    <updated>2026-04-14T22:16:48Z</updated>
    <published>2026-04-14T22: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일을 몇 년째 반복하며, 비슷한 실패를 여러 번 겪는다. 그리고 늘 비슷한 후회를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는 스스로를 이렇게 위로한다. &amp;ldquo;경험은 많이 쌓였잖아.&amp;rdquo;  하지만 경험이 많다고 성장이 자동으로 일어나지는 않는다. 경험은 쌓인다.&amp;nbsp;그러나 성장은 정리될 때 생긴다.  1. 우리가 오해해 온 성찰 성찰은 흔히 자기반성으로 오해된다. 내가 잘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JT2DprKdoM2-6nGy0kr9QC7qOQ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장. 의미의 힘 (의미력) - 삶의 이유를 붙잡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8" />
    <id>https://brunch.co.kr/@@TXl/278</id>
    <updated>2026-04-09T22:49:20Z</updated>
    <published>2026-04-07T2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버티고 있다.  무너지지도 않았고, 포기하지도 않았다. 상태도 어느 정도 관리되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 계속하고 싶은 마음은 점점 옅어진다.  문제는 능력이 아니다.  문제는 체력도 아니다.  진짜 문제는 &amp;ldquo;왜 이걸 계속하는지 모르겠다&amp;rdquo;는 감각이다.  1. 우리가 오해해 온 의미 우리는 의미를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인생의 사명 평생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_SKDM8TGtDyIQwgE-Vx8-1NwSO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장. 자각의 힘 (자각력) - 내 상태를 명료하게 인지하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7" />
    <id>https://brunch.co.kr/@@TXl/277</id>
    <updated>2026-03-31T22:17:22Z</updated>
    <published>2026-03-31T2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기에 있다. 적어도 사라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존재하고 있다는 감각만으로는 다음으로 나아갈 수 없다. 이제 필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amp;ldquo;그래서,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amp;rdquo; 자각은 변화의 출발점이 아니라 오작동을 멈추는 힘이다.  1.&amp;nbsp;우리가 오해해 온 자각 자각은 흔히 이렇게 이해된다. 나를 잘 안다 내 성격을 파악했다 나의 문제를 분석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lmPf6bnbPNuR4Cu1lCrfSZBbQ6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장. 존재의 힘 (존재력) - 나는 여기 있다는 내적 기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6" />
    <id>https://brunch.co.kr/@@TXl/276</id>
    <updated>2026-03-24T22:22:54Z</updated>
    <published>2026-03-24T22: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오래 이어 왔다. 크게 잘한 것도 아니고, 눈에 띄는 성과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고개를 든다. &amp;ldquo;이걸 하는 나는&amp;hellip; 도대체 누구지?&amp;rdquo;&amp;ldquo;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amp;rdquo;  이 질문은 실패해서가 아니라, 버텼기 때문에 생긴다.  그 지점에서 필요한 힘이 있다.존재력이다.  1. 우리가 오해해 온 존재 우리는 존재를 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hBiA0hKbP5Joc_OOwmP6rshDAX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장. 지속의 힘 (지속력) -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5" />
    <id>https://brunch.co.kr/@@TXl/275</id>
    <updated>2026-03-17T22:29:03Z</updated>
    <published>2026-03-17T22: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내는 중단하지 않고 시간을 견디는 힘이었다. 하지만 인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람은 버티기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렇게 묻게 된다.  &amp;ldquo;이걸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지?&amp;rdquo;&amp;ldquo;이 흐름이 정말 나를 데려가고 있긴 한 걸까?&amp;rdquo;  이 질문이 생기는 지점에서 필요한 힘이 있다. 지속력이다.  1. 우리가 오해해 온 지속 지속이라고 하면 흔히 이런 이미지를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2sMeGSZqGD5sEETOCKVlHIBJ1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의 언어가 바뀌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3" />
    <id>https://brunch.co.kr/@@TXl/273</id>
    <updated>2026-03-16T00:01:55Z</updated>
    <published>2026-03-16T00: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 업무로 매주 하던 아침 조회를 2주간 걸렀다. 침묵의 시간 동안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화두는 바로 이 문장이었다.  '우리는 과연 우리 노동의 가치를 온전히 지켜낼 수 있는가?'  직장인에게 가장 큰 자산은 본인의 노동력이다. 하지만 그 노동의 결과물인 '돈'을 어디에, 어떻게 담아두느냐에 따라 10년 뒤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환율, 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VE5APKgxrC2tinBXLS03ZYFyvE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장. 인내의 힘 (인내력) - 시간을 견디며 힘을 축적하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2" />
    <id>https://brunch.co.kr/@@TXl/272</id>
    <updated>2026-03-16T00:11:46Z</updated>
    <published>2026-03-10T22: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균형을 맞췄다고 해서 삶이 곧바로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남아 있고,&amp;nbsp;변화는 아직 눈에 보이지 않으며,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신도 없다.  이때 우리는 다시 조급해진다. &amp;ldquo;이렇게 해서 뭐가 달라질까?&amp;rdquo;&amp;ldquo;언제까지 이 상태를 견뎌야 하지?&amp;rdquo;  균형 다음에 반드시 등장하는 질문이다. 그리고 이 질문 앞에서 필요한 힘이 있다. 인내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nDlbB3W96SnWApv-803wKoSgZC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장. 균형의 힘 (균형력) - 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다시 맞추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71" />
    <id>https://brunch.co.kr/@@TXl/271</id>
    <updated>2026-03-03T23:03:20Z</updated>
    <published>2026-03-03T2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력을 통해 우리는 적어도 하나를 해냈다.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려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감정이 흐르기 시작했다고 해서 삶이 곧바로 안정되는 건 아니다.  감정은 다뤄졌지만 여전히 삶은 무겁고, 해야 할 일과 쉬어야 할 것, 나와 타인의 요구가 동시에 몰려온다.  이때 우리는 다시 혼란스러워진다. &amp;ldquo;도대체 어디까지가 적당한 걸까?&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wxuO5_StQ_iNOWX-iD2dn_Ilf5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장. 감정의 힘 (감정력) - 감정을 소화하고 다시 쓸 수 있게 만드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9" />
    <id>https://brunch.co.kr/@@TXl/269</id>
    <updated>2026-02-24T22:14:58Z</updated>
    <published>2026-02-24T22: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제를 통해 우리는 적어도 하나를 해냈다. 무너지지 않기 위해 멈출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멈춘 자리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건 아니다.  멈추면 스멀스멀 감정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불안, 답답함, 억울함, 죄책감, 허무함...... 그동안 한편으로 밀어 두었던 감정들이 연이어 고개를 쳐든다.  많은 사람들은 이 순간을 실패라고 느낀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AEzr7L8RPsgdVjNwSpxpcJz3cv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장. 절제의 힘 (절제력) - 지키기 위해 멈출 수 있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8" />
    <id>https://brunch.co.kr/@@TXl/268</id>
    <updated>2026-02-18T03:01:06Z</updated>
    <published>2026-02-18T0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력을 통해 우리는 적어도 하나는 지켜냈다.바로, 나를 성급히 버리지 않는 선택이다.  이제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다시 선택도 가능해졌다. 하지만 그 다음부터가 더 어렵다.&amp;nbsp;조금만 빈틈이 생기면 우리는 다시 스스로를 몰아붙인다.이번엔 잘해보겠다고, 이번엔 다르게 해보겠다고. 그리고 그렇게 다시 한 번 소모되어 버린다.  그래서 이 지점에서 반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QtvODcTiwKB647glSqJZVzMoit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이브리드 인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5" />
    <id>https://brunch.co.kr/@@TXl/265</id>
    <updated>2026-02-16T07:08:02Z</updated>
    <published>2026-02-16T03: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길에 수많은 자동차를 본다. 그중에는 내연차도 있고, 전기차도 있고, 하이브리드 차량도 있다. 얼마 전만 해도 전기차가 대세가 되면 다른 차량들은 당장 수명을 다할 듯 보였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게 흘러갔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내연차가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중국과 한국 전기차의 급성장으로 자국의 자동차 산업이 위협받자, 주요 자동차 생산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3TqO_itdzj8vl_Fu50SFl_ABJ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장. 자기의 힘 (자기력) - 나를 부정하지 않고 지켜내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7" />
    <id>https://brunch.co.kr/@@TXl/267</id>
    <updated>2026-02-10T22:33:29Z</updated>
    <published>2026-02-10T22: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이렇게 대한다.잘 될 때는 나를 믿고, 흔들릴 때는 나를 의심한다.  조금만 결과가 어긋나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질문들이 있다.&amp;ldquo;내가 문제였나?&amp;rdquo;&amp;ldquo;역시 나는 이 정도인가?&amp;rdquo;와 같은 질문들이다.  통찰을 통해 우리는 무엇이 문제인지 이미 보았다. 문제는 의지 부족이 아니었고, 대부분은 방향&amp;middot;리듬&amp;middot;조건의 문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RALF-MnK-90rwXHDnxkVDK-hwQ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장. 통찰의 힘 (통찰력) - 멈추고 보는 능력, 반복을 끊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6" />
    <id>https://brunch.co.kr/@@TXl/266</id>
    <updated>2026-02-04T23:10:53Z</updated>
    <published>2026-02-03T22: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로 시동을 걸었고, 회복으로 다시 일상에 복귀했고, 집중으로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모았다. 그렇게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온 움직임이다.  그런데 어김없이 그 순간이 찾아온다. 분명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딘가 익숙한 장면이 반복되는 느낌이다. 그렇게 또 비슷한 이유로 지치고, 비슷한 선택에서 흔들리고, 비슷한 지점에서 다시 멈춰 서게 된다.  이때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i37MSY-nBe8vYvZyspV3Kdw0QQ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장. 집중의 힘 (집중력) - 흩어진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묶는 선택의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4" />
    <id>https://brunch.co.kr/@@TXl/264</id>
    <updated>2026-01-27T22:08:08Z</updated>
    <published>2026-01-27T22: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춰 있던 상태는 용기로 풀었고, 회복을 통해 다시 일상의 리듬을 찾았다. 그래도 이제는 다시 움직일 수는 있다.  하지만 바로 이 지점에 또 다른 난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어디에 힘을 써야 할지 당최 알 수가 없다. 일단 부딪쳐보자며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여 보았지만 정작 남은 건 피로만 한가득이다.  우리는 이 상태를 흔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MZCRoYEcwtALqQKx4e5o-L0XW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장. 회복의 힘 (회복력) -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2" />
    <id>https://brunch.co.kr/@@TXl/262</id>
    <updated>2026-01-22T23:08:42Z</updated>
    <published>2026-01-21T07: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사리 꺼내든 용기로 우리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주 소소하게나마 시도했고, 가까스로 멈춰 있던 상태에서 벗어났다.  그런데 삶은 그 수고를 오래 기다려주지 않는다. 간절한 내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다음 장면을 곧바로 보여준다. 결과는 생각만큼 나오지 않고, 몸은 금세 지치고, 마음은 예상보다 빨리 흔들린다. 그리고 눈을 떠보면 어느새 다시 원래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MUq7DXxbrqZSPG5ebYmcsBhfm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용기의 힘 (용기력) - 다시 부딪치게 만드는 시작의 에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61" />
    <id>https://brunch.co.kr/@@TXl/261</id>
    <updated>2026-01-28T00:12:17Z</updated>
    <published>2026-01-13T22: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 기준 〈힘의 심리학〉은 사람을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함이 아니다. 이미 충분히 애써온 사람이 더 이상 소모되지 않도록 자신의 힘을 다시 설계하는 기록이다. 이 연재는 의지를 채찍질하지 않고, 각오를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버티는 법보다 돌아오는 법을 먼저 이야기한다.  그 설계의 첫 번째 힘이 바로&amp;nbsp;용기다.  1. 우리가 오해해 온 용기 우리는 종종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pAYFzUVYmwZWR3t1phxkt_oez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다시 힘을 생각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58" />
    <id>https://brunch.co.kr/@@TXl/258</id>
    <updated>2026-01-17T13:07:29Z</updated>
    <published>2026-01-09T09: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나는 글쓰기가 힘에 부친다. 특히 올해 연재를 목표로 준비하던 &amp;lsquo;힘의 심리학&amp;rsquo;은 수십일째 멈춰 있다. 정확히 말하면, 쓰지 않는 게 아니라 최종 단계 앞에서 멈춰 세워두고 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연말연시라는 시간 위에서, 큰 방향과 세부 전략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회사에서의 역할,최소화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이런저런 모임들,의욕만으로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jpt3VLXEgCukvKCGZvFOvWv_h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움의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57" />
    <id>https://brunch.co.kr/@@TXl/257</id>
    <updated>2025-12-03T00:09:16Z</updated>
    <published>2025-12-03T00: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마지막 달이다. 헐. 아니 벌써..... 정말 빠르다.... 한 해를 돌아보면 수많은 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보람 있었던 시간, 기대만큼 안 되었던 순간, 그리고 그 안에서 나는 어떤 배움을 얻었는지 생각해본다.  흔히 우리는 흔히 배움을 책이나 강의에서 찾는다. 하지만 사실 세상 전체가 거대한 학습장이고우리는 매일 프리미엄 강의 속에서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ak7lXKOw3NzhCowWaF3yXKfe6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뷔페 접시의 아이러니 - '더'를 외치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56" />
    <id>https://brunch.co.kr/@@TXl/256</id>
    <updated>2025-11-21T03:36:35Z</updated>
    <published>2025-11-21T03: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 동료들과 함께한 뷔페에서의 일이다. 좋아하는 음식으로 접시를 가득 채운 직후였다. 스시, 회, 스테이크, 샐러드까지. 바라보기만 해도 풍요로운 '나의 성과물'이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미소를 품고 고개를 돌린 순간, 나의 시선은 이미 가득 채워진 내 접시가 아닌, 방금 음식이 리필된 코너에 꽂혀 있었다. 가진 것에 대한 만족은 어느새 사라지고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ou44Jxdg09KTsYN0w_v-zxRq5-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쓸 때와 아낄 때를 아는 힘 - 균형을 다루는 리더십의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Xl/254" />
    <id>https://brunch.co.kr/@@TXl/254</id>
    <updated>2025-11-12T03:18:59Z</updated>
    <published>2025-11-12T03: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공기가 완연히 달라졌다. 찬바람이 코끝을 찌른다.&amp;nbsp;날씨가 바뀌듯, 사람의 마음과 에너지도 순식간에 흐름이 바뀐다.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건&amp;nbsp;균형감각이다. 이번 글의 주제는 &amp;lsquo;쓸 때와 아낄 때를 아는 힘&amp;rsquo;, 즉&amp;nbsp;자원을 다루는 리더십의 기술이다.  위기는 외부보다 내부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흔히 위기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다. 시장 침체, 조직 변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l%2Fimage%2FpvC3nQ-thyLYM9lDpnk6ktYY-m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