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핫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 />
  <author>
    <name>hjhjhhjj</name>
  </author>
  <subtitle>안정감 있는 삶을 동경하는 사람이자 호기심이 많아 재미있는 경험이 항상 우선순위가 되는 사람. 에피소드가 많은 삶에 가끔 지치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에 두려움이 없는 편</subtitle>
  <id>https://brunch.co.kr/@@TZk</id>
  <updated>2015-12-08T06:38:24Z</updated>
  <entry>
    <title>엄마 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91" />
    <id>https://brunch.co.kr/@@TZk/91</id>
    <updated>2025-02-09T14:17:16Z</updated>
    <published>2025-02-09T12: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해보고 후회하는 것과 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 중 보통은 전자를 선택하는 경험주의자이다. 내가 경험주의자가 된 이유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엄마 때문일 거다. 스물두 살 여름 30일간 혼자 유럽을 누비고 다녔다. 한 달을 여행하기 위해 한 학기를 휴학하고 몇 개월을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았다. 그럼에도 모은 돈이 목표치에 미치지 못해 불</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지기 위한 42.195k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90" />
    <id>https://brunch.co.kr/@@TZk/90</id>
    <updated>2025-01-11T14:13:05Z</updated>
    <published>2025-01-11T13: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해진 여행이니 가야 한다, 거기까지 우리가 가서 뭘 하겠냐는 몇 번의 실랑이 끝에 결국 고집 있게 P를 끌고 머나먼 하와이까지 갔다. 허니문의 도시 답게 신혼여행을 온 거냐는 입국 심사관에게 아니라고 남자 친구라고(아직은) 말하며 대충 넘기려고 했는데 &amp;lsquo;어떻게 만났냐&amp;rsquo;, &amp;lsquo;만난 지 얼마나 됐냐&amp;rsquo;는 둥 자꾸 이것저것 캐묻는 질문에 영어를 못하는 그 대신 혼</summary>
  </entry>
  <entry>
    <title>원더랜드에서 아침을 - 새벽 요가의 좋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9" />
    <id>https://brunch.co.kr/@@TZk/89</id>
    <updated>2024-12-23T03:51:40Z</updated>
    <published>2024-12-23T03: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6시 50분, 따뜻한 보이차 한 모금을 마시고 수카사나(양반다리로 편하게 앉은 자세)로 시작한다.  아직 졸음이 다 가시지 않은 눈꺼풀을 들어 올리면, 겨울의 이른 아침의 어둠 때문에 불빛 하나 없는 요가원의 창가가 보인다. 요가원의 이름은 '원더랜드'. 반짝이며 희망차보이는 요가원의 이름과 달리 요가원이 있는 건물의 외관은 아주 낡고 칙칙하며, 그</summary>
  </entry>
  <entry>
    <title>기브 앤 테이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7" />
    <id>https://brunch.co.kr/@@TZk/87</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21T12: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만나서 인사이트 쌓는 것을 좋아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인사이트를 조금 효율적으로 쌓기 위해 폴인을&amp;nbsp;읽었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12시 안에 글을 써서 올려야 하는 룰 때문에 바쁜 일상에서 시간에 쫓겨 휘리릭 글을 쓴 경우도 있었지만 그래도 휘리릭하고 쓴 글에 내 진심이 툭 튀어나온 경우도 있었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맥락 있는 노출로 고객 설득 - 유튜브 광고가 지겨운 요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6" />
    <id>https://brunch.co.kr/@@TZk/86</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9T1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광고 보기 싫어서 구독 결제해서 보는데, 가끔 내가 잘 보고 있는 유튜버가 협찬품을 소개하는 장면이 튀어나오면 짜증이 난다. 그리고 스킵스킵스킵을 연타. 가끔 정말 좋나? 유심히 보기도 하지만 그게 아닌 경우에는 아예 이탈하기도. 그래서 광고를 정말 광고 티 안 나게 잘하는 유튜버가 똑똑하고, 오히려 그 상품도 더 좋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조승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PKHUp4kp58nnoy5vw4mNxwxP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머스 포화 시장에서 살아남기 - 왜 우리 스토어에서 고객이 구매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5" />
    <id>https://brunch.co.kr/@@TZk/85</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8T14: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 MD를 하다 지쳐 다른 직무를 선택했고, 전혀 다른 서비스를 한다고 생각하는 회사에 들어왔는데, 작년 말부터 회사가 커머스몰 새로운 BM으로 시작해 버렸다! 현재 직무가 MD는 아니지만, 직무 경력을 살려 클래스 상세페이지를 기획-판매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특정 상품을 소싱해서 입점시키기도 해 버렸으니 내 커리어에서 아무래도 온라인 커머스는 떼려야 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QWCanfhN9sy_2TMWuB7xZANNE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의 기준은 내 안에 있다 -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4" />
    <id>https://brunch.co.kr/@@TZk/84</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7T14: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중요한 건 남들의 시선이 아니에요.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죠. 타인의 생각은 늘 바뀌어요. 내게 관심도 없고요. 중요한 건, 나 자신과의 관계예요.  기준을 내 안에 둬야 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을수록 타인과의 비교를 하게 되기 쉬운데 기준을 자꾸 밖으로 두지 말고 스스로의 목소리를 들으려 노력해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1psiObYZoFkFY9AMugVlMCS5T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니토리의 한국 진출 전략 - 일본의 이케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3" />
    <id>https://brunch.co.kr/@@TZk/83</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6T14: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생률이 낮아져 인구는 줄고 있지만, 가구 수가 많아지고 개인의 취향이 다채로워지면서 크고 작은 가구, 소품 브랜드들이 생기는 것 같다. 인테리어는 잘 모르지만 예쁜 가구나 소품으로 내 공간을 꾸미고 싶은 니즈는 항상 있는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며 새로운 브랜드인 니토리를 알게 되었다. 솔직히 홈페이지를 보니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조금 올드한 가구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6IAy2sM9XXxZCzkhgU3OCwTQ0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곳으로 나가는 브랜드 - 팀홀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2" />
    <id>https://brunch.co.kr/@@TZk/82</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5T14: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팀홀튼이라는 카페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 신논현역에도 매장이 있고, 서울대입구역에도 매장이 있다는데, 회사 근처가 신논현이고 집 근처가 서울대 입구인데 잘 몰랐다. 조조칼국수는 나름 유명한 칼국수 맛집인데 처음 들었다. 두 공간을 체험해 보지 않고서 논하기는 어렵다. 아티클을 읽고 느낀 점은 두 브랜드는 둘 다 잘해왔던 대로</summary>
  </entry>
  <entry>
    <title>월요일 출근이 재밌는 사람 -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생기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1" />
    <id>https://brunch.co.kr/@@TZk/81</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4T14: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출근이 재밌고, 회사 가는 게 즐겁다고 말하면 주변인들은 신기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본다. 몇 년 전 온라인 커머스 MD로 일했을 때 내가 지금의 나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났다면 나도 똑같은 반응이었을 거다. 돈을 번다는 행위는 회사에 붙어있는 시간을 견뎌내고 하기 싫은 일을 하기 때문에 돈이 벌리는 거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다. 내가 가진 행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B-p7ILnM75R-aAO6-qg8TjNnPY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관된 메시지로 전하는 한방 - 고객에게 인식 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80" />
    <id>https://brunch.co.kr/@@TZk/80</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2T14: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단번에 이미지를 바꾸고, 진정성을 부여할 '비장의 한 방'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걸음, 걸음이 연결돼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만들어가는 거죠.  작년에 지그재그의 광고인 '제가 알아서 살게요'를 본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오, 꽤나 잘 만든 광고네, 그전에 윤여정 배우를 모델로 했을 때도 광고를 잘한다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오늘 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jIQdlWrPCEpqK_tN16GPXrbtL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나은 것을 요구하는 기획 - 어쩌면 당연한 불편함은 없을지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9" />
    <id>https://brunch.co.kr/@@TZk/79</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11T12: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더 나은 걸 끊임없이 요구했기 때문에 IT 기술이 빠르게 발전했죠. 빌딩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디벨로퍼들에게 &amp;quot;더 깊게 고민해서 100년, 200년 가는 건축물을 만들라&amp;quot;라고 해야죠.  대부분의 생을 서울이라는 대도시에서 살았고, 강남에 있는 회사로 출퇴근하다 보니 빽빽한 빌딩숲은 별로 새로울 게 없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0slYmFY-CS-b1ZQJan8tdpkib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이 아닌 팬을 만드는 기획 - Minimum Lovable Produc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8" />
    <id>https://brunch.co.kr/@@TZk/78</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9T14: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1000명이 1번 오는 곳보다, 100명이 10번 오는 곳이 되면 좋겠어요.&amp;quot;  오늘 회사에서 제품 방향성에 대한 미팅을 하면서 MLP(Minimum Lovable Product)라는 용어를 새로 알게 되었다. 스타트업은 임팩트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하는 MVP(Minimum Valuable Product)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2CFjdw9q4A0qGnw_ebwPObASu3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지로부터의 혁신에서 오는 기획 - 안된다는 것에 왜?라는 의문 가져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7" />
    <id>https://brunch.co.kr/@@TZk/77</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8T12: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경험의 함정을 피하고 싶었어요. 정말 해보지 않은 분야라서, &amp;quot;해보자&amp;quot;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amp;quot;  홈트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 제품의 주 타깃은 운동을 처음 해보는 사람, 집에서 홈트를 하고 싶은 사람,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운동은 뭔가 좀 망설여지는 사람을 타깃으로 한다. 나는 운동전공자도 아니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doOqsCmRT0RrqoF_7ZKDlW517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걸음 한걸음이 주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6" />
    <id>https://brunch.co.kr/@@TZk/76</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7T13: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구체적 꿈이란 건, 나에게는 와닿지 않는 일이다. 왜냐하면, 10년 전에 아니, 불과 3년 전만 하더라도 지금의 직업을 가지고 직무적 만족도가 높은 삶을 사는 나를 생각해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어떤 선택을 할 때, '나에게 어떤 재미를 줄 수 있는가?' 그리고 '죽기 전에 이 일을 하지 않았음을 후회할 것인가?' 딱 이 두 가지 질</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 운동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 - 배경 기분을 만드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5" />
    <id>https://brunch.co.kr/@@TZk/75</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5T14: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회사 동료가 아침에 운동을 하고 오면 '배경 기분'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긍정적인 감정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기분 좋다고요. 생각해 보니 저도 그래요. 회사를 가서 기분이 좋은 게 아니라, 아침에 내가 하고 싶은 걸 했고 주말에 하고 싶은 걸 다 했기 때문에 일할 때 기분이 좋아요, 그냥. 취미생활이 회사를 더 오래 다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Vkrn772GsLIjLzfNKQ1bmzB3a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을 만들어 내는 방법 2 - 조절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4" />
    <id>https://brunch.co.kr/@@TZk/74</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4T11: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시간의 리듬과 규칙도 삶의 마일스톤(단계)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대신 그 시간에 대한 질과 양은 제가 조절할 수 있잖아요. 조절능력을 갖고 보완해 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본인의 직무적인 성장을 이뤄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역시&amp;nbsp;꾸준함과 성실함이고 이를 바탕으로 성장한다. 어제 이형기 팀장의&amp;nbsp;아티클에서도 그렇고 오늘 김성근 감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3bNxUrhXeQpBGrCZdPE2rf97ZO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을 만들어 내는 방법 - 성취감을 취합하는 방법으로 용두사미 이겨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3" />
    <id>https://brunch.co.kr/@@TZk/73</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3T12: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포스팅하는 걸로 얻지 못한 성취감을 운동으로 채우는 거죠. '성취감을 취합하는 방식' 이랄까요?&amp;quot;  7-8년째 매일 1일 1 포스팅을 하시는 분이, 포스팅을 올리는 것에서 성취감을 못 느꼈다는 말이 너무 신기했다.&amp;nbsp;나의 경우는 글을 발행하는 행위 자체가 완성을 한다는 의미로 크게 다가와 운동보다 글 발행에 더 큰 성취감을 느끼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nnXHKD26dbNS2yYJsgnjwr1XpN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헤치기 - 집요한 관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72" />
    <id>https://brunch.co.kr/@@TZk/72</id>
    <updated>2025-01-16T15:38:49Z</updated>
    <published>2024-04-02T13: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생각해 볼 문장 &amp;quot;팬은 일반 소비자와 달라요. 원하는 바를 명확히 이야기하지 않죠. 불편을 참는 데 익숙해서,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하거든요&amp;quot;  2040 여성을 대상으로 한 홈트레이닝 서비스에서 1년 정도 일하면서 느낀 점은 일반 소비자도 팬과 다르지 않았다. 덕질하는데 어느 정도 불편함을 견디는 아이돌 팬보다 불편한 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하기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X28vYqzwvo_lqn9atU_glFPJYm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마라톤이라던데 - 그 말이 맞다 -2023 JTBC 서울 마라톤 풀코스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TZk/69" />
    <id>https://brunch.co.kr/@@TZk/69</id>
    <updated>2023-11-07T22:05:45Z</updated>
    <published>2023-11-07T13: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마라톤이라던데, MBTI 대문자 T에 호기심이 많아 뭐든 경험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나는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고 왜 그토록 사람들이 마라톤에 열광하는지 이해해 버렸다.  마라톤 하면서 깨달은 인생과 마라톤의 닮은 점 몇 가지 풀어본다.  1. 비가 온다고 안 할 수도 없다.  하프마라톤 나갈 땐 안 그랬었는데, 2023 JTBC 서울 마라톤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Zk%2Fimage%2Fj2ZapVKCwxAEgMT0XccRR1JXb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