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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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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샬롯의 거미줄'의 샬롯을 사랑합니다. '섹스앤더시티'의 샬롯도 사랑합니다. 책만 읽는 바보가 아니라, 책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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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5T00:0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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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이 있어야 존재한다 - 해보는 게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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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6:22:53Z</updated>
    <published>2021-12-17T00: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해지지 않는 상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 찰리 채플린    결국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있음과 없음, 존재와 비존재를 극명하게 가르는 출발점이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무엇이든 해보는 게 낫다'는 말에 동의한다. 인간이 머리와 감각기관 외에 손과 발을 가지고 태어나는 이유도 생각한 걸 행하라는 원초적 행동 의지를 지닌 것임을 명심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lAvPDJb8xRWJIUH81vffE0BDw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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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기 전에 가야 할 길 - 자기와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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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6:22:58Z</updated>
    <published>2021-12-14T23: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은 사랑스럽고, 어둡고 깊다. ​ 그러나 내겐 지켜야 할 약속이 있어. ​ 잠들기 전에 먼 길을 가야만 한다. ​ 잠들기 전에 먼 길을 가야만 한다. ​  - 로버트 프로스트, &amp;lt;눈 오는 저녁 숲가에 서서&amp;gt; ​ ​ ​ ​스스로 정한 약속만큼 사람을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드물다. ​재미와 아름다움에 대한 탐닉을 뒤로하게 만드는 지켜야 할 약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p5wJ3u3UKDAvyMygPCThYDXKE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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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균형 - 실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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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48:05Z</updated>
    <published>2021-12-13T20: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는 균형이 아주 잘 잡혀 있어서  단지 당신이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도  한편으로는 해결책이 존재한다는 신호가 된다.   - 스티브 마라볼리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은 우주의 속성에 대한 역행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는 반작용이 생겨난다.  가끔은 이렇게 낙관적인 생각이 도움 된다. 그러나 근거 없는 낙관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ZNXT4ytg_q-gni_Ebl8t1D3a7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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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의 감성 - 세월이 더 흘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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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48:12Z</updated>
    <published>2021-12-12T2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의 페이지 안으로  어떻게 야생화를 끼워서 말릴까요?   - 루이스 버즈비    보고 싶던 책을 손에 들었을 때의 기분 좋은 묵직함, 묵은 책에서 풍기는 달큼한 종이 향과 인쇄 잉크의 낯선 듯 익숙한 냄새, 책을 선물할 때 맨 앞장에 고심하며 써 내리던 글귀, 어느 비 내리고 적적한 날 문득 눈에 들어와 먼지 털고 펼쳐보는 책장 한구석의 작고 오래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RX1at_juJIsNYhJyzeCKwgX_d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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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대하기 - 감정과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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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48:08Z</updated>
    <published>2021-12-05T20: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은 마음으로 읽는 게 아니라,  감정과 편견으로 읽는다.  - 시드니 해리스     우리는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는 기대감과 열린 마음이 아니라 감정과 편견이라는 필터를 장착하고 글을 읽는 경우가 많다.  사람을 대할 때도 자신의 감정 상태와 그 사람에 대해  이미 형성된 프레임 속에서 파악하는 경향이 있다. 감정은 쉽게 변한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puxTlUR6TdqlSklW1zrbSxX91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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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의 원인은 내게 있다 - 나의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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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3:02:41Z</updated>
    <published>2021-12-04T21: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을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지 말자.  자신이 겪는 고통의 주된 원인은   자기 안에 내재한 화의 씨앗이고,  다른 사람은 부수적 원인일 뿐이란 사실을   먼저 깨닫자.  - 틱 낫한, &amp;lt;&amp;lt;화&amp;gt;&amp;gt;   화가 나면 우리는 그 원인이 밖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걸음 물러서서 잘 생각해보자. 굳이 화까지 내게 된 건 내 안에 숨어 있던 화의 불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YigsJ9DZUtXcgg7kFQLfplpM1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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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뱉은 말 - 위험한 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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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16:34:17Z</updated>
    <published>2021-12-03T2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탄환이 장전된 권총과 같다.  - 브리스 파랭    한 번 밖으로 뱉은 말은 총신을 벗어난 탄환과 같다.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잘못되면 상대의 가슴에 치명상을 준다. 말을 할 때는 위험한 총을 대하듯 조심스런 마음가짐으로 표현을 가려야 하며, 신중해야 한다.  말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말을 입 밖에 낼 때는 백 번 조심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OAhA0aDSzbdIlmO5y1d97cbpB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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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만큼 읽힌다 -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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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15:40:49Z</updated>
    <published>2021-12-02T21: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거울이에요.  당신은 그 안에서  이미 자신 안에 가진 것을 볼 뿐이죠.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amp;lt;&amp;lt;바람의 그림자&amp;gt;&amp;gt;    같은 내용이라 해도 보는 이에 따라 다르게 본다. 무어든 마음에 맞는 쪽으로만 해석하는 습성 탓일 때도 있다.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스쳐 지나갈 수도, 유의미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  '이해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6KrG50xPijOVIRGjLAmYPYCtV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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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숙성 - 빈티지 와인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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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52:23Z</updated>
    <published>2021-11-30T22: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집에 이사 가는 것과 같아요.  (중략)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벽은 빛바래고  나무는 여기저기 금이 가죠. ​ 그러면 집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렇지 못해서 사랑하기 시작해요.  모든 구석과 갈라진 틈들에 익숙해지는 거죠.  - 프레드릭 베크만, &amp;lt;&amp;lt;오베라는 남자&amp;gt;&amp;gt;    오래도록 사랑하게 되면 서로의 장단점을 알게 되고 거기 맞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gfenJ03luETagCuvPMPjU7FcG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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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과학자의 사랑 - 평생 그런 사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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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52:57Z</updated>
    <published>2021-11-29T21: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물리학은 가장 중요한 게 아닙니다.  사랑이 제일 중요한 거죠.&amp;quot;   - 리처드 파인만    리처드 파인만은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자이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면서 대중화에 힘썼다. 삶의 본질을 진지하고 탐구했고 예술적 소양도 깊었다. 그런데 그런 성향만큼이나 사람들을 끌었던 것은 그의 사랑에 대한 성실성이었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짧은 몇 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Tq95E2duJEBjNe1f94pCcluei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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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좌우하는 것 - 우리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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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21:08:34Z</updated>
    <published>2021-11-28T20: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그리고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될 테니까.  무언가를 생각하면 우리는 그 생각대로 된다.   - 영화 &amp;lt;철의 여인&amp;gt;    모든 사람은 자기 성격대로 인생을 살게 된다. 결국 우리의 생각은 인생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다.  편벽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1rHT7lWIvo0Xw1ZZc7-BjaErs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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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바다 -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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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21:09:32Z</updated>
    <published>2021-11-27T21: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만나기 위해 억겁의 시간을 건너온 거야.  - 영화 &amp;lt;드라큘라&amp;gt;     이 넓디넓은 우주, 헤아릴 수 없는 억겁의 시간 속에서 사람 하나가 다른 사람 하나와 만나는 것은 '우연'이 가져다준 놀라운 기적이다.  권태라는 것도 어찌 보면 사치스러운 감정일지 모른다. 지금 내 곁에 '그'가 혹은 '그녀'가 있다면 새삼 우주가 가져다준 천재일우의 기회에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E5TUnA0nKQ8fSN_EanCgifHxP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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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기의 딜레마 - 삶에 대한 주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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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53:13Z</updated>
    <published>2021-11-26T21: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받는 것을 보장받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삶의 중요한 목표가 수동적으로 사랑받는 거라면  사랑받을 사람이 될 수 없다.  - 모건 스콧 펙    남에게 수동적으로 사랑받는 것을 삶의 제1 목표로 삼기보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고양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세워진 삶의 자신감이 바탕이 될 때 비로소 사랑받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nAhjr7020VKKuIiUC1z57thQu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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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다는 것 - 추억은 추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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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2:07:29Z</updated>
    <published>2021-11-25T19: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 있다는 것,   그것의 실체는 순간일 뿐이다.  - 오카모토 타로    과거는 기억과 경험, 깨달음으로 남는다. 하지만 과거와 미래는 현재를 위한 조역이며 실체가 없는 허상이다. 내 손에 쥐어진 유일한 삶의 실체는 바로 지금 이 순간뿐이다.  스스로의 의지대로 살아 움직일 수 있는 이 소중한 순간을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로 채울 것인가. 다가오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u2Sy6KoQJehVGVvtVSV2RJ3Cl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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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어긋났다면 - 2안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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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53:42Z</updated>
    <published>2021-11-24T20: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성실해도  인생에서 한 번도 무기력해본 적 없는 이가  어디 있을까요.  세월이 흐르는 동안  희망과 계획과 꿈이 전혀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인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 로베르트 발저, &amp;lt;&amp;lt;산책&amp;gt;&amp;gt;    정말이지 그런 사람은 없다. 모든 걸 다 갖고 태어난 사람이라 해도, 세상이 내 맘대로 되는 건 아니다. 되도록 빨리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iYzfGXwUMIQuZ0AMpOPHzA5pW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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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이 없는 인생은 없다 - 반짝이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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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22:14:57Z</updated>
    <published>2021-11-23T21: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위대한 책은 지루한 부분들을 포함하고 있고,  모든 위대한 생애는 재미없는 기간들이 있었다. ​  - 버트런드 러셀 ​ ​ ​ 아무리 재미있는 작품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기조를 유지하긴 힘들다. 지루한 부분도 있고 흥미로운 부분도 있다. 인생 역시 길고 긴 책 한 권 같은 것이다. 부침이 있고 완급이 있다. 매사 뜻대로 되지 않고 사는 게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nJzJm6vnvQbaUaC8hzRapkZi9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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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되이 보낸 시간은 없다 - 자책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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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3:28:33Z</updated>
    <published>2021-11-22T20: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즐겨 낭비한 시간은 낭비한 게 아니다.  - 존 레논    돈벌이와 관계된 일, 앞날을 위한 공부, 혹은 일정 나이대에 해내야만 하는 일 등이 아니라면 우리는 그 시간을 헛되이 써버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에 무념무상으로 빠져 있던 시간만큼 내면의 영혼을 정화하는 게 있을까. 스스로를 해방시키며 정신적으로 풍부해지는 시간이 또 있을까.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PjejYdy4IzR67fNLX6Wf0PdS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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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랑에 대처하는 법 - 감정의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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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5:07:10Z</updated>
    <published>2021-11-21T20: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파도를 멈출 수 없다.  그러나 파도 타는 법을 배울 수는 있다.  - 존 카밧진    세상살이 속 현명함이란 시시때때로 마주치는 역경의 파도를 요령 있게 다루며  거칠고 드넓은 삶의 바다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사는가 하는 것이다.  외부의 파도만 존재하는 게 아니다. 우리 내부에도 파도가 있다. 내 안에 있는 감정의 파도를 잘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txeBKwPOkHeenTgZBUDD-qf5-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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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할 수 있는 일 - 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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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5:07:16Z</updated>
    <published>2021-11-20T20: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한테 말을 하는 게   정말 불편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기타를 시작했고 그 뒤에 숨을 수 있었다.  나는 상황을 설명하는 게 어렵다.  내 머리가 그쪽으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리치 블랙모어    리치 블랙모어는 전설적인 하드록 그룹, 딥 퍼플의 기타리스트이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의사소통이나 의견 조율에 서툴렀다. 함께 연주하는 동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OeeHrnYhgqn_Rlc1Wgn8ytU3W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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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수성이 예민한 것 -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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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2:54:00Z</updated>
    <published>2021-11-19T21: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감수성이 예민하다는 것을 싫어했다.  그런 점이 나를 나약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단 하나의 특성을 없애버리는 것만으로,  내 정체성의 가장 본질적인 것을 빼앗게 된다.  - 케이틀린 자파 ​ ​​ ​ ​ 외부의 자극에 민감하면 쉽게 상처를 입긴 한다. 하지만 똑같이 주어진 한 번뿐인 인생의 시간을 상대적으로 더 섬세하게 느끼고 누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w%2Fimage%2FOPd7y5Hr_Oyai8OoiVnlDflo3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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