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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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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보다는 '귤'이 좋으니까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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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5T05: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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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나, 노래 금지령? - 밥 대신 노래 : 점심시간에 노래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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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4-13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에 도착하면 실내화로 갈아 신고 동그란 카펫이 깔린 거실을 지난다. 처음에는 차갑고 낯설기만 했던&amp;nbsp;이 공간이, 지금은 아늑하고 따뜻하다. 도착하니&amp;nbsp;아직 앞사람&amp;nbsp;수업이 한창이었다. J와 거실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기다렸다. &amp;quot;연습 많이 하셨어요?&amp;quot; &amp;quot;아,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도 운전하며 틈틈이 했어요.&amp;quot; &amp;quot;운전하면서요? 나는 설거지하면서&amp;nbsp;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MspNS6CIlzJ5BNQmkcRLvpeSR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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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지 못해도 &amp;quot;나이스~!&amp;quot; - 밥 대신 노래 : 점심시간에 노래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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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4-06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컬 선생님에 대해 말하자면, 첫인상이 딱 연예인이었다.  뽀얗고 맑은 피부에 센스 있는 패션 감각까지. 무엇보다 목소리가 정말 좋았다. 유리구슬처럼 영롱하면서도 단단했다.  선생님은 분명 노래를 아주 잘하실 거다. 제대로 들어본 적은 없지만, 한두 음절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진다. 게다가 선생님의 프로필에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면 가질 수 없는 화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JOGtyp0rOwL3d00KKzyFH36_0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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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빼는 연습&amp;nbsp; - 밥 대신 노래 : 점심시간에 노래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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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8:06:45Z</updated>
    <published>2026-03-30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인이 되고 싶은 마음은 꽤 오래전부터&amp;nbsp;있었다. 스물아홉 겨울, 타지에서 자취하던 나는 악보도&amp;nbsp;읽을 줄 모르면서 밴드&amp;nbsp;동호회를 찾아갔다. 모처럼의 뉴페이스가 반가웠던 선배들은, 인터넷에서 동호회를 검색해 제 발로 찾아온 내게 '뭐라도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것 같다. 악기를 다룰 줄 모른다는 내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고 기타는 얼마나 쳐 봤냐 피아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u_st_0R2qr9RIzd4-ujh4BtIy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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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쉴 틈 찾기 - 밥 대신 노래 : 점심시간에 노래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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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1:00:05Z</updated>
    <published>2026-03-23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습 많이 하셨어요?&amp;quot; 첫 수업 날, 회사 로비에서 만난 J가 물었다. &amp;quot;아니, 연습을 벌써 하셨어요?&amp;quot; 학창 시절 라이벌이 '너 어제 몇 시간 잤어?' 할 때처럼 묘한 경쟁심이 발동한다.  &amp;quot;자, 두 분 노래는 골라 오셨나요?&amp;quot; 부르고 싶은 노래 세 곡 고르기. 상담 때 선생님이 주신 숙제였다. 그중 한 곡이 앞으로 연습곡이 될 예정이었다. 좋아하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0g9LNcKAanpeihMukA78oZgW4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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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를 배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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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3-16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노래를 좋아한다. 듣는 것도 좋지만 부르는 건 더 좋다. 노래가 좋아서, 스물다섯 신입 때 40대 선배들과 함께 하는 노래방 회식도 싫지 않았다. 노래방 회식 문화가 사라진 요즘은&amp;nbsp;혼자 동전노래방을&amp;nbsp;종종 찾는다. 이런 얘길 하면 사람들은 내가 노래를 꽤 잘 부를 거라 생각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진 않다.  성적은 대체로 공부량에 비례하고, 통장잔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1gA-_HJTFXf_rzmYnwVnc-hoS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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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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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22:24:46Z</updated>
    <published>2026-01-23T2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4일, 겨우 시작했다. 2026년을 맞이하며 세운 계획을 1월이 다 지나가버리기 전인 오늘에야 겨우, 절반이나마 실천했다. - 5시 기상, 운동하고 읽고 쓰기 올해 내 목표였다.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눈이 떠진 날도 그냥 다시 잠들 핑계를 떠올리기 바빴다. 길을 잃은 것처럼 막막했다.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글을 꾸준히 쓸 때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lGCWCTUTovv5Yg8Y0GIbqKfFk7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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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의 피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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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2:39:12Z</updated>
    <published>2025-07-06T20: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덥다.  너무 덥다.  주차장에 내려 건물까지 걸어 들어가는 100여 미터,  이 짧은 거리에 소매 밖으로 드러난 팔이 익어버릴 것만 같다.  마침내 사무실에 도착해서야  휴, 이제야 살겠다! 에너지 절감 정책 때문에 마트나 은행처럼 시원하진 않지만, 그래도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는 게 어디야. 열받을 일이 생기지만 않는다면, 지금부터 더 시원해질 일만 남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vkv1nosFgR5foLlHPWQ_zavVP0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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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 차의 점심시간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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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51:26Z</updated>
    <published>2025-06-30T13: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둘러 점심을 먹고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똑같은 명찰을 목에 건 사람들이 테이블마다 삼삼오오 모여있다. 수시로 터지는 웃음소리. 그야말로 화기애애하다.  이번 기수 분위기 좀 괜찮은데? 마음이 한시름 가벼워졌다. 저들은 우리 회사 신입사원. 점심시간이 끝나는 오후 1시부터 나는 저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강의 일정을 통보받은 건 3주 전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quPeg20jI0ZLmw83R96f4zTao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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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휴가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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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4:23:19Z</updated>
    <published>2025-06-22T22: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여 연차휴가를 서둘러 쓰라는 메일이 왔다. 벌써 올해도 절반이 지났다. 연말까지 달성해야 하는 지표들 중에는 '연차휴가 사용실적'도 있다. 근로자들은 당연한 권리를 쓰고 관리자들은 이를 독려하라는 취지다. 계산해 보니 올해 부여받은 연차휴가 중 90% 이상이 남아있다. 아이들 아플 때를 대비해 아낀 탓이다. 작년에도 아끼고 아끼다 결국 연말에는 휴가를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2tvOTljl1YYifZM_iXh4MimYS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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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떨림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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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0:46:29Z</updated>
    <published>2025-06-15T23: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은 점심 약속이 많은 달이다. 6월과 12월은 어쩔 수 없다. 떠나는 사람들과 작별인사는 해야 하니까. 우리 회사는 순환보직제를 운영한다. 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기간이 짧게는 2년, 길게는 3년이다. 이렇다 보니 매 반기마다 전보 발령문에 뜨는 대상자의 수도 적지 않다. 우리 부서의 이번 전보대상자는 모두 여섯 명. 그중 한 사람은 내 옆자리 H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7W1P60VRXveECr0z0Wo2N1elm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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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무실 행복 레시피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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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5:40:42Z</updated>
    <published>2025-06-08T22: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점심시간에 빠질 수 없는 한 가지,  식후 '커피' 한잔이 아닐까. 동료들과 점심을 먹을 때는 식당에서 나오면 습관처럼 근처 카페로 걸음을 옮겼다. 5분이든 10분이든 시간이 허락되는 만큼 매장에 앉아 커피를 마시다가 남은 건 테이크아웃컵에 담아 사무실로 가져와서는 갈증이 날 때마다 호로록 한 모금씩 들이켜곤 했다. 혼밥 후에도 카페인은 빠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TP-v4oe6k0JDdKYNyvPw0ujsU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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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는 선배 vs 같이 밥 먹고 싶은 선배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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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3:26:42Z</updated>
    <published>2025-06-01T22: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진시기만 되면 마음이 가라앉는다. 회사의 승진시스템이 나라는 개인에게 불리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힌다.  우리 회사는 연공서열을 꽤 중요시하는 편이다. 업무 성과를 계량화하기 어려운 회사의 특성 때문이기도 하다. 문제는 그 연공서열 위주의 평가가 부서 단위로 이뤄지는 데 있다. 최근 몇 년, 동기들이 부서별 최고참 자리에서 근무평가 점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mtGKzSnz_MKmfUImtSlrZKyGb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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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 점심을 사수하면 주말에 생기는 일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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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2:19:41Z</updated>
    <published>2025-05-25T21: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 동안 소진되는 건 체력만은 아니다. 일과 육아, 두 개의 바퀴를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침 없이 돌리려면 페달을 잠시도 멈출 수가 없다. 그렇게 바쁘게 살고도 한주가 지날 무렵이면 채워졌다는 기분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더 소모되었다는 느낌이었다.  주말이면 은근히 욕심이 났다. 책이든 운동이든 사람과의 만남이든, 나를 채울 수 있는 뭔가가 필요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QA8wZ1_uxjKNzGnnubUZmKWxh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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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을 기록하는 이유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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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1:49:58Z</updated>
    <published>2025-05-18T2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  첫째가 그린 그림은 한 장 한 장 사진으로 찍어 별도 폴더에 모아두었고, 둘째가 내뱉는 엉뚱한 말은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방에 저장해 뒀다가 이따금씩 블로그에 업로드한다.  문득 글로 쓰고 싶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도 차곡차곡 기록한다. 이때 사용하는 매체는 '네이버킵'. 노트북과 스마트폰에서 쉽게 접속할 수 있고 뻗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eHWx6ud8gISrOtOJ8Yc0cvBd7j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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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중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 - 20일 저녁 단식 실험기 : Day 8 - Day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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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22:51:16Z</updated>
    <published>2025-05-16T14: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일 저녁 단식 실험.  똑같이 저녁을 굶는데도 어떤 날은 체중이 줄고 어떤 날은 그대로고 어떤 날은 오히려 는다.  적정 칼로리 이하로 섭취하면 몸에서 에너지를 끌어다 쓸&amp;nbsp;테니 체중이 쭉쭉 빠져야 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들쑥날쑥할까?    체중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    나트륨 짠 음식을 먹으면 몸은 수분을 붙잡아둔다. 고탄수화물 음식도 마찬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AYy9cHLWSZiyQMB2x2Vv0dzEz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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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식사 대체활동 - 회사 편 - 20일 저녁 단식 실험기 : Day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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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0:39:48Z</updated>
    <published>2025-05-13T1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단식 7일차. 치팅데이 후 체중은 역시나 늘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다시 시동을 걸어보자! 부릉부릉!  월요일은 으레 야근이다. 오늘 우리 부서의 저녁 메뉴는 수제햄버거. 30분 후면 소스를 듬뿍 머금은 햄버거가 도착할 예정이다. 감자튀김 냄새가 사무실을 가득 채우겠지? 조용히 사무실 밖으로 빠져나왔다.  유혹에서 멀어지기  야근이 잦은 편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j0OLWj2aZyjbGBgsP5lwY0pTG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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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내식당은 무죄 - 직장인 점심시간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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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0:06:26Z</updated>
    <published>2025-05-11T22: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무게가 급격히 늘어 특단의 조치 중이다. 이른바 20일 저녁 단식 실험. 저녁을 굶는 대신 점심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자 다짐하던 차에, 마침 사내 게시판에 재미난 공지가 떴다.  - 구내식당 한 식구 이벤트  : 5월 한 달 동안 10식 이용하고 상품권 받자!  한 달간 구내식당에서 10끼 이상 식사한 직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 원 상당의 외식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kdmCnLXFakjjRblbjy3gZeZ9r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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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팅데이 : 긴 레이스를 위한 숨고르기 - 20일 저녁 단식 실험기 : Day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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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20:13Z</updated>
    <published>2025-05-11T1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일 저녁 단식 실험. 이 실험의 목적은 단기적으로는 체중을 줄이는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거다.  비교적 짧은 20일이라는 실험기간을 정했지만 이 기간 동안 저녁 단식을 '연습'해 궁극적으로는 일상의 루틴으로 가져가고 싶다.  그런 루틴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속가능성. 1~2주 하다 지쳐 나가떨어지지 않으려면 채찍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hDZ_04Oeg6q2oDnOAK6QyUSw4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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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최적의 섭취량 - 영양소 편 - 20일 저녁 단식 실험기 : Day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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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0:38:09Z</updated>
    <published>2025-05-09T23: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대사량과 활동지수를 고려해 구한 내 하루 최적 섭취량은 1,651kcal.     이 1,651kcal를 어떤 음식으로 채우면 좋을까?  적정 칼로리를 알고서 제일 먼저 궁금했던 건 내가 적정 칼로리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얼마나 먹을 수 있느냐 하는 거였다. (아이고 뇌야... 또 먹을 생각을...)   대표 외식메뉴 칼로리   떡볶이 / 1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BqtP6AUw7VTRwIZIZfFqaTJ9d9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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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최적의 섭취량 - 칼로리 편 - 20일 저녁 단식 실험기 : Day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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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6:14:40Z</updated>
    <published>2025-05-08T22: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8시간 동안 몰아서 식사하는 저녁 단식(간헐적 단식) 20일 실험&amp;nbsp;3일차.  근데 말이지... 식사를 건너뛰면 먹는 양이 줄&amp;nbsp;텐데,  몸에 필요한 영양이 부족하진 않을까?  영양결핍으로 걷다가 픽 쓰러지거나 머리카락이나 손톱이 갈라지거나 중요한 기능 하나가 고장 나는 건 아닐까?  단순계산해도 기존 섭취량의 1/3이 줄어드는데, 자동차 주행 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hm%2Fimage%2F6fHwU2rjxxnZzlHbeXG7vX_zk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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