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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하탄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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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hatta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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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행 중인 인간이 전하는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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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6T08:0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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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들어가지 마라. - 경험에 근거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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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5:31:33Z</updated>
    <published>2017-02-11T06: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들어오기 전에는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조금만 고생하면, 몇 십억대의 투자를 받고 중국의 알리바바는 물론, 나아가 스스로가 한국의 마크 쭈커버그가 될 수 있을 줄 알았다. 언론에서도 앞다투어 스타트업 'XXX' 시리즈A 투자유치! VC로부터 X억 유치! 혁신센터 blahblah 청년들이여 창업하자 블라블라...인턴을 마쳤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GKdUedN8kLSzwsS3pvmIwfD_Z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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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만 헤세 : 소년 한스와 소년 싱클레어 - 그리고 소년 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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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9:52:26Z</updated>
    <published>2016-09-17T07: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르만 헤세는 내 인생에 꽤 큰 영향(?)을 준 인물 중 하나인데 음..그 이야기는 다음으로 넘기기로 하고, 어쨌든 여러모로 나와 엮인(?) 작가 중 한 명이므로 그는 나의 꽤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던터라 그에 대한 글을 쓰게 되었다. 오늘은 헤르만 헤세의 작품 중 꽤나 잘 알려져 있는 &amp;quot;수레바퀴 밑에서&amp;quot;와 &amp;quot;데미안&amp;quot;을 통해 헤르만 헤세의 성장기를 살펴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raEnuecTerLizcbTYNgaChyzE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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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락은 사랑을 싣고, &amp;quot;런치박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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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08:17:16Z</updated>
    <published>2016-07-25T01: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에 한가득 도시락 통을 매달고 온 배달부에게 자신의 초록색 도시락 가방을 건네는 일라. 건네진 도시락은 기차를 타고 소란스레 분류작업을 거친 후, 어느 회사에 도달한다. 매일 아침, 그녀처럼 수많은 주부들이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도시락을 싸고, 배달부들은 그 도시락을 회사로 배달한다. 생경스럽지만 이 장면은 인도 뭄바이의 일상이다. 이렇게 친절한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kuXTF9FZKLLcVYN0BBWt4hNNK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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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GO, 내가 대박난다 그랬지? - 우리는 왜 포켓몬GO에 열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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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16:23Z</updated>
    <published>2016-07-16T05: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기다려왔던 포켓몬GO(이하, GO켓몬)가 드디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물론, 한국은 빼고.(얻어걸린 속초빼고) 덕분에 나 역시 그림의 떡을 보는 심정으로 다른 사람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데..일각에서 들려오는 게임관련 주의 상승과 AR투자, 포켓몬GO 같은 게임을 만들겠다 하는 이뭐병 같은 소리를 듣고 있자니 어이가 없음에 웃음만이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1Liv5CLFK-WXwUcKVcb_9qOtF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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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상회담 시즌 2 : 순풍이 기다려지는 산뜻한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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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22:29:12Z</updated>
    <published>2016-06-23T11: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6월 20일부터 시작된 비정상회담 시즌 2. 방송을 보자말자 리뷰가 쓰고 싶어 근질거렸다. 그래서 얼른 쓴다. 비정상회담 시즌 2: 순풍이 기다려지는 산뜻한 출발!  1. 비정상회담은 왜 추락하게 되었는가? 나로&amp;nbsp;말할 것 같으면 2년 전, 비정상회담의 첫 시작부터 지켜봤고 독일로 단기연수를 떠났을 때에도 느린 인터넷을 부여&amp;nbsp;잡아가며 방송을 챙겨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2i1W-3OCkCOPjIqAhfAOwLwe_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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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비정상회담&amp;gt;:잘 키운 딸 하나, 열아들 부럽지 않다 - JTBC의 잘 키운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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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14:05:36Z</updated>
    <published>2016-05-27T08: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종편채널은 언론에 있어서 젊은 층의 진보(?)욕구를 채워주는 데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미디어 컨텐츠의 다양화를 일구었다. 기존 예능이 &amp;lt;무한도전&amp;gt; 같이 성공한 프로그램에서 컨셉을 따와 비슷한 예능을 만들었다면, 종편에서는 신선하고 실험적인 포맷을 가져와 인기를 얻고, 한국 컨텐츠 수출도에도 기여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ftNEoEXCU759NPEhysSQ0s0iL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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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히들스턴이 연기한 &amp;quot;로키&amp;quot;의 진짜 모습은? - 북유럽 신화 살펴보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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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7T21:29:05Z</updated>
    <published>2016-05-04T02: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북유럽 신화 살펴보기 2편에서는 지난 번에 예고한 대로 젠틀섹시의 대명사 히들이...아니, 톰 히들스턴이 연기했던 &amp;quot;로키&amp;quot;를 살펴보고자 한다. 마블 세계관 속에서는 사악하지만, 짠하게 등장하여 헐크에게 내동댕이 쳐지고 비전과 완다를 탄생시켰던 로키! 마블의 토르와 로키의 원전이 되는 북유럽 신화의 실제 로키는 어떠한 인물이었을까?  1. 트릭스터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FROjxk0MZEk84trtz6osy4xMX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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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 이미르의 죽음과 위그드라실 - 북유럽 신화 살펴보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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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7T21:24:11Z</updated>
    <published>2016-05-03T04: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북유럽 신화는 희랍신화와 함께 서양인들의 문화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다. 기독교가 전파된 이후에도 종교가 아닌 &amp;lsquo;신화학&amp;rsquo;으로 다루어져 켈트 신화 등에 비해서는 접할 수 있는 문헌들이 많은 편이다. 현대에 와서 영화 &amp;lsquo;반지의 제왕&amp;rsquo;(의 경우에는 켈트 신화 역시 영향을 주었다고 하지만.)이나 &amp;lsquo;토르&amp;rsquo;를 통해 우리는 북유럽 신화와 좀 더 가까워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VQRcZT74bK1Ar4A6A0WNJqLGg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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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 헬프&amp;gt;,&amp;ldquo;너는 똑똑하고, 친절하고, 소중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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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13:49:17Z</updated>
    <published>2016-04-28T02: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언제였지, 2012년 초, 2월과 3월 그쯤에 채널을 돌리는데 우연히 외국영화시상식 수상자를 정리해주는 것을 봤다. 그리고 거기서 상을 휩쓰는 한 흑인 여배우를 보고 도대체 얼마나 연기를 잘했길래 저렇게 다 휩쓸었나 하고 고개를 갸우뚱했다.(주연상을 휩쓸었던 메릴 스트립과 조지 클루니는 일찍이 알고 있던 인물들이었지만 그녀는 내게 있어 생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ZDqd6aZkAVyNXJJhcBcrs5J08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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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성보다 네가 더 좋은 이유는, &amp;lt;미드나잇 인 파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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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19:40:36Z</updated>
    <published>2016-04-25T03: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7~8년 즈음 전, 처음으로 터치폰이 나왔던 당시에 광고계를 뒤흔들었던 카피가 있다. &amp;ldquo;전지현보다 내 여자 친구가 더 좋은 이유는, 만질 수 있으니까!&amp;rdquo;. 맞는 말이다. 정우성도 좋지만 내 남친이 더 좋은 이유는, 만질 수 있어서다. 그런데, 그런 정우성을 내가 직접 보고,만질 수 있다면? 1) &amp;ldquo;남자는 노스텔지어 샵에서 일 해.&amp;rdquo; 남자 주인공 &amp;ldquo;길&amp;rdquo;은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t3%2Fimage%2Fm-FSkJJo9XU-iAqNrjrQC9bhl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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