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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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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 남자의 만국 유랑기. 한국, 미국, 일본, 대만을 거쳤지만 아직도 보금자리를 못 찾고 여행하는 남자. 이방인으로서 바라본 문화와, 있는 그대로의 문화 사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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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6T11:0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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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테레비 사태에서 보는 한일 관계 - 국내 문제와 국제 문제의 전개가 다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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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43:23Z</updated>
    <published>2025-02-10T1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의 리더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일본 후지 테레비에서 전 SMAP 멤버 나카이가 일으킨 아나운서 성접대와 그걸 쉬쉬한 경영진으로 인해 광고가 다 끊겨서 공익광고만 줄창 나오고 있고 회사 전체가 휘청이고 있다.  (그래서 회사가 나카이에게 100억엔 손해배상 청구한다는 기사도..)  나카이는 이 일을 무마하기 위해 여성에게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VKFonpSNztA8q6cUxE321Kd1K3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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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적절한 것도 정도가 있어! - 언제부턴가 부적절해진 일드는 뭐가 문제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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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3:39:15Z</updated>
    <published>2024-11-16T11: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K드라마가 군림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런저런 국내 컨텐츠에서도 소개된 &amp;quot;부적절한 것도 정도가 있어(不適切にもほどがある, 이하 '부적절')&amp;quot;라는 드라마가 있다.  분명 넷플에서도 본 기억이 있는데 포스터에 왠 아저씨가 나와 있어서 딱히 재미 없을 것 같아 안 보다가 조승연 컨텐츠에서 내용을 소개하는데 컨셉이 꽤나 흥미로워 실제로 본 소감을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XfyFifSR3Jl4ZouhjexUCmdFO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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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일본 교통시스템 비교 - 렌터카 타고 일본 일주하며 느낀 한일 교통 습관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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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12:12Z</updated>
    <published>2024-06-23T16: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말 벚꽃시즌에 한국 친구와 기획한 시코쿠 렌터카 로드트립 그리고 그 맛을 못 잊어 올해 3월말 또 한번의 벚꽃시즌에 (이번엔) 일본 친구와 기획한 큐슈 렌트카 로드트립 두 번 다 너무 재밌고 힐링이 되어 현충일이 낀 연휴에 그 다음에 가고 싶었던 나고야에서 호쿠리쿠(北陸)를 렌터카로 돌고 싶었다. 그런데 연휴 성수기인데다 갑작스레 항공권을 예약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ArIFi3WCk9SYA_CmC12JOP239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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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 과거사 해결은 넷플릭스에서 시작된다?! - &amp;quot;경성크리처&amp;quot;에서 한일 과거사 문제 생각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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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8:03:41Z</updated>
    <published>2024-01-28T04: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아마도 한국인이라면 한국과 일본 간에 과거사의 문제가 광복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 온다는 걸 잘 알거야. 언론에서 주로 많이 들어온 얘기중에는 - 일본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 독도 영유권 주장 - 위안부 운영 사실 부정 -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부정 - 역사 교과서에서 위 사실에 대한 균형 잡힌 서술을 하지 않거나 생략 등등  일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uauursF-OYO_hiH3FjPhO3Dxz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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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가 日流를 넘어 일류가 된 이유 - 왜 K-컨텐츠는 J-컨텐츠를 넘어 글로벌 트렌드가 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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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2:25:38Z</updated>
    <published>2023-05-06T05: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글 배경사진 cnfcj : 매일일보  프롤로그  대학교에 들어가 일본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만 해도 한국이 일본을 넘어서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어떤 분야였건 말이다.  소니, 토요타 등 제품에서부터  닌텐도, NAMCO, KONAMI, 애니메이션 등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까지  세계화하고 있는 스시, 텐푸라는 김치 마저도 '키무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mklDcsDwYlX91SiLjlYKOXYze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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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한국유랑기 #6] 전라남도 나주 - &amp;lsquo;나주&amp;rsquo;는 배만 유명하다고? 홍어가 빠지면 나주가 아쉽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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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4:16:06Z</updated>
    <published>2023-03-04T08: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간의 휴재기를 끝내며 약 2년동안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블로그를 손 놓다시피 했다. 팍팍해진 경제상황에, 직장 일에, 코로나에 사실 돌이켜보면 지난 2년은 여행 특히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힘든 시기였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탓하기에는 결국 나의 끈기가 부족했고 게을렀기 때문이라고 꾸짖어본다.&amp;nbsp;항상 모든 건 계획보다 실행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qhSfMWjQ-xcA6Btg5SkH-hLk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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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월드컵, 나는 어디 있었나? -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했다. 어김 없이 지난 4년, 기억을 더듬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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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2:28:46Z</updated>
    <published>2022-11-20T11: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언제 4년이 지났나 싶으면서 속절 없이 가는 세월이 참 아쉬울 따름 그래서 월드컵이 있었던 해에 나는 뭐하고 있었던 건지 그리고 그 사이사이 어떤 변화가 있었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1994년 미국 월드컵  내 첫 월드컵의 기억이다. 경남 사천에서의 초등학생 시절. 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이 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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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5] 전라남도 장흥 - 이름도 생소했던 장흥이 내 뇌리에 박혀 버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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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14:39:00Z</updated>
    <published>2021-04-04T07: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멋대로 미슐랭. 장흥 삼합 맛집  달리고 달려 장흥에 도착한 건 저녁 9시가 다 되어서였다. 코시국인데다가 (시골이라고 하기엔 뭐 하고) 지방 도시, 지금까지 열고 있는 식당이 과연 있을까. 반신반의 하며 이 동네 맛집을 몇 군데 뒤져 본 결과, 장흥은 우삼합이 유명하다는 글들이 몇 개 보였다. 탐진강변에 삼합집들이 군집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평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QjIVgdx3L1RTLQcoIhjWzKnB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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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4] 전라남도 완도(6)-청해진 - 최초 한류의 전초기지(?), 청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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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4:16:14Z</updated>
    <published>2021-03-21T06: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도에서의 마지막 행선지 - 청해진  이날 밤은&amp;nbsp;장흥에 있는 고택에서 묵기로 했다. 일본을 여행하면서 자주 느꼈던 점은 한국말로 하면 '여관'에 해당하는 '료칸'이 많이 있고 대부분 전통 가옥&amp;nbsp;형태라는 점이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일본이 빨리 근대화되면서 일반인들도 여행을 가는 문화가 빨리 정착했기 때문일 테지만 지금도 호텔보다는 온천이 딸린 료칸에서 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p8jqazAMl0pdc1RqUicTLK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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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4] 전라남도 완도 (5)-청산도 - 슬로시티에 타임어택으로 도전장을 내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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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4:16:16Z</updated>
    <published>2021-03-07T05: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청산도 일주는 항구가 위치한 서쪽에서 시작했다. 서편제 촬영지를 시작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도는 것이 계획이라면 계획이었다. 적어도 카카오맵에 따르면 섬의 남쪽에 볼거리들이 많은 것으로 보였다.  닫혀서 보지는 못했지만 '부흥리'라는 작은 마을에 있었던 숭모사를 거쳐 '범바위'로 향했다. (사실 숭모사는 사찰이라기 보다는 가옥의 하나를 절의 용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TmpHbFmqfpM-Up3BGb3DOYN6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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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4] 전라남도 완도 (4)-청산도 - 쥬라기공룡도 이긴 판소리의 진원지, 편지 보내면 1년 후 받는다는 그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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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0:42:25Z</updated>
    <published>2021-02-02T13: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가 청산도에 닿고 가장 먼저 내딛은 건 발이 아닌 바퀴였다.  차를 타고 항구를 나오자마자 우리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섬을 한바퀴 돌아보자는 지극히 단순한 계획을 세웠다. 이유는 애초에 이 섬에 관심을 갖게 만든 '서편제촬영지'로부터 시계반대방향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2차선의 시골길은 좁지만 그래도 나름 잘 닦여 있었다.  청산로를 따라 나지막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1UH5UvLBDV2jo4htCo__MTWw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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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4] 전라남도 완도 (3)-청산도 - 아시아 최초의 슬로 시티가 한국에 있었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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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7Z</updated>
    <published>2021-01-16T2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이 바로 앞인데 섬을 하나 안 갈 수 있겠나 싶어 몸(과 차)을 배에 실었다.  마지막으로 차를 배에 싣고 바다를 건넜던 적이 언제였던가... 잠시 기억을 더듬어 본다...  배와 함께 했던 여행이 뭐가 있었을까   영국 - 프랑스 인생 첫 '부모님 없이 가는' 여행이었던 유럽 배낭여행 당시 도버 해협을 배로 건넜었다. 5주간 여행의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p8_tA482j7Ism2Uv0cZfWg64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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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4] 전라남도 완도 (2) -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을 전세 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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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9Z</updated>
    <published>2020-12-30T02: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체크인하면서 예약해둔 조식시간이 되니 베이글과 크림치즈, 잼 그리고 내가 선택한 음료(난 우유를 선택)가 준비되었다. 이 게하에서 머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이 바삭바삭 따뜻했던 베이글이었던 걸 보면 정말 조촐해 보이는 이 조식은 무조건 챙겨 먹으라고 권하고 싶다.   창가 테이블에는 한 외국인 여자 분이 바깥을 응시하며 커피를 한 잔 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vF0cR5o1BEj6IXBVGgy7aJdU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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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4] 전라남도 완도 (1) - '완도'하면 떠오르는 게 '김'밖에 없단 그 생각을 '전복'시켜 주겠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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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7Z</updated>
    <published>2020-12-27T06: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상 나의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자 이번 여행의 메인 목표였던 땅끝을 찍고야 말았다. 막상 땅끝에 가면 뭔가 대단한 것이 있을 줄 알았지만 딱히 그런 것도 아니었다. 대부분의 마일스톤이 그렇듯, 달성 전에는 어떠한 판타지를 가지고 뭔가 대단한 게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막상 거기에 다다르면 달라지는 건 없다. 달라지는 건, 나 자신의 마음가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XZCeyISFTb5RRqMFawqMH4xyI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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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량기 #3] 전라남도 해남 - 땅끝에 가면 물구나무 선 한반도를 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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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9Z</updated>
    <published>2020-12-20T07: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남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땅끝마을을 보러 가기 전에 한 곳을 경유하기로 했다. 욕심 같아선 다 가보고 싶었지만 한정된 여행시간과 체력을 생각했을 때 여행에서 선택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마치 인생이 그러하듯...  당시 우리에겐 대흥사, 도솔암, 4est 수목원 이렇게 세 가지 옵션이 있었다.  수목원은 마침 수국철이라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이 멋졌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HqD8Ii50ATq2i2gYNpZka2UJw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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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량기 #2] 전라남도 진도 - 돌들도 울고, 왜장들도 울고 갔다는 전설이 만들어진 역사적 현장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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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3Z</updated>
    <published>2020-12-19T08: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 계획에 없던 목포의 매력에 빠져 한나절이란 시간을 목포에서 보낸 우리. 여행 그리고 인생이 사뭇 그렇듯 계획대로 가는 게 없다. 물론 변하는 상황에서도 계획을 고수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만 한다면 안정은 있고 재미는 없지 않은가!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모험심으로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무슨 일이 생길 지는 모르지만 'why n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8_3zC5rPwyUwBLGOdKbMYwZsW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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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1] 전라남도 목포 (4) - 킥보드를 타고 30년을 거슬러 가 '연희네 슈퍼'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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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14:47:57Z</updated>
    <published>2020-12-13T09: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그렇듯, 전혀 예상하지 못한 해프닝들이 겹쳐서 유달산 등산에 이어 케이블카까지 타고 내려오니 어느덧 정오 가까이 되어 있었다.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와 다른 길로 내려왔는데 서울의 성북동 같이 양옥 스타일의 저택들이 군데군데 있었다. 그 가장 아래에 바로 (아까 유달산 전망대에서 보았던) 이훈동 저택과 성옥기념관이 있었다.  '목포통' 아주머니(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HJs_3mEIgGls0xB4oCmKYNgn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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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1] 전라남도 목포 (3) - 유달산 아주머니의 맛깔스런 입담에 스쳐 가려던 목포에 빠져들어 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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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14:48:20Z</updated>
    <published>2020-12-12T0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위가 군량미로 둔갑하다 - 노적봉에 얽힌 설화  근대역삭관 뒤로는 이런 멋진 봉우리가 있다. 신기한 건 딱히 가파른 산을 오른 것도 아니고, 완만한 오르막길을 쉬엄쉬엄 올라오면 떡 하니 이런 큰 바위가 보인다는 것이다.   노적봉은 명량대첩 후 우리 수군을 정탐하던 왜군들에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당시의 군사적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이엉(볏짚)을 엮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4rXPDZQD14IzCUmoxwthvcM4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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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1] 전라남도 목포 (2) -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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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3:21:09Z</updated>
    <published>2020-12-11T08: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첫 여행다운 여행의 아침 해가 밝았다. 다행히도 날씨가 맑았다. 춘화당에서 조금 떨어진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워 놨는데 주차장 옆 식당에 이런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한창 트로트가 대세였던 시기라 송가인이 소주 광고로도 열일 하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어제 회 배달 시킬 때 왔었던 소주가 잎새주였다.)  잎새주에서 새삼 지역주의의 중요성을 깨닫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Y%2Fimage%2FeFWQTjkidb8nN8u_6fE6SmmER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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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닷의 남한유랑기 #1] 전라남도 목포  - 휴게소의 지역특산화 그리고 전통 가옥의 활용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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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8T23:22:22Z</updated>
    <published>2020-12-08T14: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끝 가려다 목포로 빠지다  어렸을 때부터 숱하게 들어왔던 그 동네, 목포 '목포'하면 딱 떠오르는 첫 이미지는 구슬프게 흘러오는 트로트 '목포의 눈물'이다.  (그냥 곡조가 구슬프다는 것만 알지 사실 노래는 모름)  https://www.youtube.com/watch?v=FT_FsjZvkDQ&amp;amp;feature=youtu.be  코로나로 2020년 상반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4ur0NQJh18UMWEqmmdXQoP_m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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