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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ㅇ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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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lypppp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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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의 사소함을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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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6T14:5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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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달이 기다려지는 클럽, 포스트 바 - 브랜드 디자이너가 보는 브랜드의 매력포인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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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5:14:27Z</updated>
    <published>2026-01-18T05: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 음악, 좋아하시는지?* 다양한 음악 장르에 익숙한 편은 아니며, 그중에서도 특히 전자 음악과는 거리가 멀다.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분야지만, 오늘은 자연스레 시선을 끈 한 전자 음악 클럽을 소개해보려 한다. 무심코 지나치던 장르를 들여다보게 만든 이 클럽의 매력은 무엇일까?    핀란드 헬싱키에서 힙한 동네로 손꼽히는 칼리오(Kallio) 지역에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b%2Fimage%2F-NtTm0HXXbfBsPsiGXv56aGHJ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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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트 한 스푼의 미니멀리즘, 아르켓 - 브랜드 디자이너가 보는 브랜드의 매력포인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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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8:48:30Z</updated>
    <published>2026-01-10T08: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에 지적인 느낌마저 풍기는 사람이 던지는 유머러스한 멘트! 아르켓을 보면 그런 매력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전혀 그럴 것 같아 보이지 않는데 위트있는 한마디로 주변을 끌어들이는 마법을 부리는 브랜드. 그의 매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아르켓은 COS와 더불어 H&amp;amp;M 산하의 프리미엄 라인을 담당하는 패션 브랜드로 북유럽 특유의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b%2Fimage%2FTKLB8FCL-m_rvWoSF0etxBNgQ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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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를 찍은 커피 브랜드, 보난자커피 - 브랜드 디자이너가 보는 브랜드의 매력포인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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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43:20Z</updated>
    <published>2026-01-03T13: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차리기. 모두가 한번쯤은 꾸는 꿈이 아닐까. 그만큼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카페가 생겨나고 또 존재한다. 하지만 이처럼 넘쳐나는 선택지 속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맛있는 커피는 기본이고, 저마다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카페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치열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b%2Fimage%2FAQ_46gVFFE5tpqy578OYqsyh8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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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리에 남는 패키지 디자인, 스테레오스코프 - 브랜드 디자이너가 보는 브랜드의 매력포인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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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43:39Z</updated>
    <published>2025-12-27T12: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디자인이 브랜드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이것도 자그마한 성공 아닐까? 잘 만든 패키지 하나, 열 마케팅(?) 안 부러운 사례로 미국 커피 브랜드 스테레오스코프의 원두 패키지가 있다.        스테레오스코프 커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로스터리 커피 브랜드로 한인 오너가 운영하고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yb%2Fimage%2FJVGkQ9-nRkyuRowxQGqjGDWTO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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