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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큐레이터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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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찰을 통한 발견, 남다른 이해와 해석, 가까운 미래 제시라는 큐레이터 3가지 원칙을 가진 큐레이터입니다. 토요일 오전 모이는 콘텐츠큐레이션연구소 &amp;lt;JOJO SALON&amp;gt; 운영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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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8T08:1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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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은 분석이 아닌 해석이다(3) - 실리콘 밸리 투자자의 과감한 시장해석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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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2:19:17Z</updated>
    <published>2025-08-05T22: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고, 통계 수치만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투자자와 스타트업 모두에게 시장은 분석대상이 아닌 해석영역이다. 스타트업 시장의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순한 예측만으로는 미래 시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실리콘밸리의 유명 VC들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시장을 예견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특징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btDGAbloS2bTsCZNsNe6oX1lT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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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전문가일수록 자신에 대한 편향이 심한 것일까? - 자기 인식의 역설을 넘어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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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7:41:31Z</updated>
    <published>2025-05-05T05: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자신에 대해 유독 편향이 심합니다. 과거 경험에 대한 기억을 시간 순서를 넘어 선택적으로 재구성합니다.&amp;nbsp;과거의 성공과 실패는 가깝게 느끼면서도, 미래의 기회와 가능성은 막연하게 멀게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일부 사실은 축소하거나 과장하며 왜곡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창업 과정의 고난을 시간이 지나면서 미화하거나, 반대로 과거 실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S8mwcj1DO5I2Q7ZlGMaYpxYpX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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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지능을 실천하려면 - 정교한 인지 - 남다른 해석 - 새로운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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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7:38:29Z</updated>
    <published>2025-04-14T06: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생각의 틈 브런치 시리즈는 맥락에 대해서 이전에 미처 알지 못한 부분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글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자료를 읽기도 하고 브런치 원고로 정리하는 과정자체가 생각의 틈을 넓히는 과정이었습니다.&amp;nbsp;공기는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존재를 부정하거나 형체를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존재여부는 공기가 없어졌을 때 나타나는 결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JhbK3tWlCuQ9PtIY6NaH6n9KQ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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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적 사고 : 거시맥락과 미시맥락 충돌 - 거시 맥락과 미시 맥락간의 중복과 충돌로 새로운 맥락 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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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7:49:23Z</updated>
    <published>2025-04-07T04: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시 맥락과 미시 맥락 충돌 우리는 미시 맥락이 중복되고, 거시맥락이 격렬하게 충돌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거시맥락과 미시맥락 간의 충돌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아서 느끼지 못했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가정이라는 거시맥락 속에서는 남편이자 아빠, 아들이라는 미시 맥락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중복됩니다. 가정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YJN0557rE6tIqwSdhFxLww8HS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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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지능으로 가는 길 -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생각의 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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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2:07:29Z</updated>
    <published>2025-03-31T09: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현실일 가능성은 10억 분에 1이다.&amp;Prime; -앨론 머스크-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규정하기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시간(時間)입니다. 시간은 우리 삶의 여러 측면과 닿아 있고,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시간은 맥락적 사고를 위한 핵심적인 컨텍스트입니다. 따라서 그 의미들을 가려내고 쓰임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drKBOWEtgoZZrlXex3HMqJgYR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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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적 사고: 개인 내러티브 창조 - 어떠한 컨텍스트에서 내러티브를 창조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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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1:42:55Z</updated>
    <published>2025-03-24T10: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맥락적 사고의 중심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은 맥락 속에 존재하는 동시에 맥락을 창조하는 이중적 위치에 있습니다. 내가 어떠한 맥락하에 있는가에 따라서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나는 맥락을 능동적으로 창조하고 재해석하는 주체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각자 삶의 여정을 거치면서 나름대로 내러티브를 형성합니다.  이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rKaeMNvENvNyFv5n6aNSZlHKhtU.jp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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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적 사고: 스스로 창조하는 맥락 - 혁신가들의 공통점은 맥락을 창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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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02:47Z</updated>
    <published>2025-03-17T03: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창조하는 맥락 고맥락과 저맥락, 존재하는 맥락, 새롭게 형성되는 맥락 이외에도 어떠한 맥락이 있을까요? 스스로 창조하는 맥락입니다.&amp;nbsp;주어진 맥락 내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근본적인&amp;nbsp;혁신을 위해서는 기존에 주어진 맥락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새로운 맥락을 정의하고 구성하고자 하는&amp;nbsp;생각이 필요합니다. 제가 살펴본&amp;nbsp;혁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pan09wjrtc9W2GSawHu0A_OLA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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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적 사고; 맥락의 고정관념을 넘어서려면 - 존재하는 &amp;rsquo; 맥락&amp;lsquo; &amp;nbsp;vs 새롭게 만들어지는 &amp;lsquo;맥락&amp;rsquo; 간의 생각의 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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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4:11:17Z</updated>
    <published>2025-03-08T1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맥락(Low-context)과 고맥락(High-context) 무엇이 중요한가?  미국의 인류학자 에드워드 홀(E.T.Hall)은 의사소통 이론을 통해서 고맥락(High-context) 문화와 저맥락(Low-context) 문화가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맥락 문화는 같은 문화권 내에서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이 많고 비언어적이고 상황 중심적인 메시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79udmzJoCPuMVpmXQdmJ7gKj0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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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적 사고;질문을 바꾸는 생각법 - 콘텐츠와 콘텍스트 간의 새로운 연결이 창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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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7:28:56Z</updated>
    <published>2025-03-03T03: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TV)&amp;nbsp;모래시계&amp;nbsp;봤어?&amp;nbsp;&amp;nbsp;&amp;rarr;&amp;nbsp;&amp;nbsp;어제 나의 완벽한 비서&amp;nbsp;어디서(OTT플랫폼)&amp;nbsp;봤어?  변화의 첫 효과는 질문의 변화다. 즉, 달라진 환경은 질문의 변화를 요구한다. 창조창조는 콘텍스트와 콘텐츠의 새로운 연결이다는 콘텍스트와 콘텐츠의 새로운 연결이다 예전에는 인기 드라마 '모래시계'를 보기 위해서는 방송 시간에 맞춰 일찍 귀가해 소위 '본방사수'를 해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kQVN2hNeUawIX8heiTVUag_cu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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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텍스트로 생각의 틈을 여는 법 - 피카소 큐비즘은 맥락적 사고덕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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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3:45:10Z</updated>
    <published>2025-02-16T12: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본업인 아닌 탓에서 매주 '생각의 틈'이라는 까다로운 주제로 글을 작성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관련 자료를 탐색하고, 다른 작가들의 글을 읽으면서 통찰력을 파악하거나, 때로는 가장 신랄한 비평가인 아내와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주제를 발견하기도 합니다.&amp;nbsp;&amp;nbsp;그러는 도중 갑자기 핵심 키워드가 떠오르면 잊어버릴까 봐 얼른 카톡에 기록하기를 반복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HaI886GuP0JFbOgKx169FMvWc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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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형적 사고의 종말? -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찾은 생각의 틈 '不二問(불이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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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4:02:57Z</updated>
    <published>2025-02-10T03: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라떼는 말이야&amp;rsquo; 유행어와&amp;nbsp;트렌드코리아 간의 공통점은? &amp;lsquo;라떼는 말이야 &amp;lsquo;는&amp;nbsp;2019년 모생명 보험회사 TV 광고 카피입니다.. 출시 2주도 되지 않아 200만 조회를 돌파하면서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라떼는 말이야'가 '나 때는&amp;nbsp;말이야'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이 문구입니다.&amp;nbsp;&amp;nbsp;트렌드코리아는 2009년 최초 발간 이후 매년 한국의 소비 트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BotQKvFVbvbCf_eXGqWvx4eHq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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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틈을 잃어버린 시대 - 4가지 서로 다른 생각의 틈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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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3:43:18Z</updated>
    <published>2025-01-27T11: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허한 소비가&amp;nbsp;만든 Brain rot 현상 2024년 옥스퍼드가 선정한 Oxford Word of the Year 2024는 'Brain rot'입니다.&amp;nbsp;이 단어는 1854년 소로 '월든 Walden'소설 이후 한참이 지난 23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소셜미디어에서 회자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소셜미디어&amp;nbsp;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자신만의 내면을 들여다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VvEqVVp3-JAYP_iMm8-dF6Osg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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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재 스타트업 육성모델 - Science Inc. Venture Studio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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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0:27:49Z</updated>
    <published>2025-01-21T01: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처 스튜디오는 엑셀러레이터 보다 먼저 시작된 스타트업 육성방식인 점을 대부분 모른다. 전체 생태계에서 정부비중이 절대적인 우리 환경에서는 더욱더 낯설다.&amp;nbsp;스타트업 발전하려면 먼저 중간지대에 속한 투자자, 전문가 그룹이 한 발 앞서나가야 한다는 것이 오랜 지론이다. 그런 맥락에서 스타트업 생태계에 10년 이상 몸담고 있는 이해관계자로서 투자자-스타트업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tiVx605R_62GvXthQ0wohsvRP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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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or Economy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2) - Creator as business&amp;nbsp;&amp;nbsp;가능성을 열어준&amp;nbsp;&amp;nbsp;Pater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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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0:50:48Z</updated>
    <published>2024-10-20T10: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알고리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자적인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이 Pateron 출발배경 2013년 샘얌이 싱어송라이터 출신 뮤지션 출신의 창업자 ＇잭 꽁테＇와 공동으로&amp;nbsp; 스타트업을 설립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그동안 유튜브에 다양한 자시만의 음악 콘텐츠를 공개했지만 노력에 비해 실수익이 적어서 (수백만 건 조회&amp;nbsp;수에 비해서 100달러 수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K_cuffcBP9GnkqiaASzhTI1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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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or Economy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1) - 변화 시작은 중심이 아닌 가장자리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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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0:08:51Z</updated>
    <published>2024-10-06T1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 변화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이유? 크리에이터 경제는 엄밀히 말해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이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경제 질서를 형성하는 현상을 지칭하는 미디어의 신조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아직 그 실체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변화의 중심을 찾기보다는 크리에이터 경제가 어디서 시작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확산될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HNZQsD4ijsIF3bZ-dUzRQ1Cyi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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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은 분석이 아닌 해석이다(2)&amp;nbsp;&amp;nbsp; - 최종 산물물이 더 이상 산업분류 기준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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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53:16Z</updated>
    <published>2024-05-20T09: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솔루션 펄핏&amp;nbsp;perfitt&amp;nbsp;사례&amp;nbsp;인공지능 솔루션 &amp;rsquo;펄핏Perfit&amp;rsquo;은 시장 규모 수치와 의미를 잘 활용한 사례다. 피치 덱 내용을 보면 시장규모에 대해서 온라인 신발 유통시장에서 반품비용 15조원 시장규모를 언급했다. 15조원 반품비용 시장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조사별 신발 사이즈 불일치로 인식하고 고객단위로 시장을 재정의했다. 신발반품 시장규모(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1_kZciM0vC4eWYga4GGnu7F1s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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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은 분석이 아닌 해석이다(1) - 생각의 크기가 곧 시장기회의 크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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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9:36:44Z</updated>
    <published>2024-05-07T22: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석 필요성&amp;nbsp;시장은 결코 한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예를 들어 시장 크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한다면 규모(사이즈)를 참고해야 한다.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알고 싶다면 CAGR(복합 연평균 성장률)을 고려할 수 있고, 시장 경쟁력을 평가하려면 시장 점유율을 확인한다. 따라서 분석하고자 하는 사람이 어떤 기준을 적용하는가에 따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_LmVoXLy0NPSoNcDK_Ua8MRe7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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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 관점을 디자인하라 - 평가자로 머무를 것인가? 투자 전문가로 성장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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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01:24Z</updated>
    <published>2024-04-17T12: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젤 투자자로 스타트업 생태계에 첫 발을 들여놓은 지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amp;lsquo;스타트업&amp;rsquo;이라는 외래어가 이제는 드라마 소재가 될 정도로 전 국민이 아는 표준어가 되었다. 대외적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 탄생, 서울은 전 세계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10위권에 선정되는 등 지난 10년 대비 스타트업 생태계가 양적으로, 질적으로 모두 성장했다. 그렇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hhjzJBxVMxEBSYTjB7Fpn67S4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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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보다 중요한 것은 - Narrative over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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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3:33:43Z</updated>
    <published>2024-04-02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최우선, 최다 교육, 멘토링 주제를 뽑으라고 하면 무엇일까? 아마 투자유치 사업계획서 작성이다. 조금 발품 팔아서 검색창에 투자사업 계획서, 피치 덱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자료, 영상물 등 너무 많아서 고르는 게 힘들 정도다. 투자사업계획서 작성방법을 몰라서 또는 없어서 고민하는 스타트업은 거의 보질 못했다. 몰라서 못한다는 것은 궁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Lo013Vm56DdvGzT8-gstRzKYB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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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칭 Pitching' 신간 발간 - 성공하는 기업은 제품이 아니라 이야기에 집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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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4:23:19Z</updated>
    <published>2023-05-01T04: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년간 브런치에 연재한 내용과 피칭살롱을 통해서 얻게된 현장경험을 토대로 '피칭 Pitching' 을 출간했습니다. 성공하는 기업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들려주는 데 집중합니다. 반면, 지난 수년간 200여개 스타트업, 사내벤처 기업가들은 자신들이 만들고자 하는 새로운 제품, 서비스를 만들고, 파는 것에 몰두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k%2Fimage%2F2nPrXcIo-s8BYtsU2dnpvdCo_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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