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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녁s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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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당개 3년 풍월을 읊는다? 26세 경영학 전공, IT 스타트업 서당개 워녁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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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8T08:1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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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주식 저점 매수 타이밍인가? - 비트코인의 태풍 속에서 겪은 매매 심리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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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23:16:26Z</updated>
    <published>2020-03-18T1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때는 바야흐로 2018년 초. 최고 2,800만 원까지 올라갔던 비트코인이 1,800만 원까지 내려왔을 땐 너무 싸 보였다. 그 당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장밋빛 전망에 대해 떠들었고, 암호화폐 규제를 풀어달라고 청와대 청원이 빗발치는 등 곧바로 다시 떡상할 것만 같았다.   - 이런 상태에서 1,800만 원까지 내려온 비트코인을 매수하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Aufj2ZMV7gM4pMWnUdeqUtJbl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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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원칙주의자는 고집쟁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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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21:11:01Z</updated>
    <published>2019-12-18T17: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주의자'라는 말을 들었을 때 두 가지 이미지가 떠오른다.  1) 고리타분하고 반대를 일삼는 딱딱한 이미지2) 규칙적인 생활을 반복하며 정갈한 이미지 변화보다 현상유지에 더 힘쓸 것 같으면서도 그 원칙을 지켜나갈만큼 규칙적인 생활을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원칙에 입각한 잦은 반대와 철저한 자기관리는 타인에게도 엄격할 것 같은 인상을 풍긴다. 그래서 원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Rj9vyXvxBDVFA3mQxO6ql3kar-8.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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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가 빈곤을 구제한다? - 토스보다 빨랐던 아프리카의 휴대폰 송금 서비스, M-PE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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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9:27:19Z</updated>
    <published>2019-11-29T12: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통화기금(IMF)에서 발간한 핀테크 리포트&amp;nbsp;&amp;lt;The Rise of Digital Money&amp;gt;를 읽던 중 M-PESA라는 생소한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알리페이, 위챗페이 그리고 페이스북이 주도하는 리브라 프로젝트와 함께 핀테크의 대표 서비스로 소개된 M-PESA는 처음 들어본 이름이었다. 대체 어떤 서비스이길래 쟁쟁한 다른 핀테크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XJIhtX-rNbN3rAjyG6oS5Rvo128"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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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에는 청산 주기가 없다 - 스톡데일 패러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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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05:16:00Z</updated>
    <published>2019-08-26T13: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을 다 해치우고 완전하게 프리해지는 것. 나는 이것을 청산이라 부른다. 학교 다닐 때는 정기적인 청산 주기가 있었다.&amp;nbsp;　시험기간에는 빡세게 공부하고, 끝난 후에는 한 숨 돌리며 푹 쉴 수 있었다. 방학 때 어디갈지 계획을 세우고 '지금 할 일'에 대한 부담 없이 놀고는 했다. '할 일'에 대한 정기적인 청산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리 힘들고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I87YLZ_fRwXJ7sqKkTz96yrGYHc.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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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 표현하기 연습 - 표현할 수 있는 만큼 경험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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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17:01:54Z</updated>
    <published>2019-08-22T1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 관련 유튜버들은 맛 표현을 다채롭게 잘한다. 단순히 '맛있다', '바삭하다'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녹진하다, 치감이 좋다, 육향이 퍼진다, 국수가닥처럼 부드럽다, 버억(?) 등 자신만의 감상으로 구독자들에게 생생한 체험을 전달한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맛의 세계로 인도한다.  나는 미각이 둔감하다. 음식 퀄리티의 차이를 맛으로 쉽게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eXAp9NwtUpFWiWryzECnBEsQIv8.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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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 써오던 용돈 기입장 관리를 그만뒀다 - 하루에 10분씩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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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13:28:36Z</updated>
    <published>2019-08-17T06: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 되고나서부터 용돈기입장을 썼다. 통장 잔고가 0원이 되는 것은 피하고자 시작했고, 지출만 기록하는 방식으로 돈 관리를 했다. &amp;lt;간편한 용돈기입장&amp;gt;, &amp;lt;편한 가계부&amp;gt; 등의 앱을 설치하여 직접 손으로 지출을 기록했다. 아, 군대에 있는 동안은 매일 쓰는 일기장에 지출 내역을 기록했다.  이렇게 오랫동안 써오던 용돈 기입장을 얼마 전부터 그만 두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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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갯머리에서 시작하고 끝난 스타트업 아이디어들 - 그래도 잠깐이나마 설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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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5T06:13:44Z</updated>
    <published>2019-08-14T10: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가끔 사업 아이디어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피곤하던 눈이 갑자기 말똥말똥 해지며, 달달한 성공을 꿈꾸다 지쳐 잠들곤 한다. 그런데 스타트업이란 즉슨&amp;nbsp;아이디어 그 자체의 기발함보다 갖은 고충을 묵직하게 헤쳐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고 배우며...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 것을 몸소 느낀다.  머리맡에서 메모했던 아이디어들을 이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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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가 궁금하다면, 돈의 원리부터 알아보자 - 상평통보부터 비트코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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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09:30:16Z</updated>
    <published>2019-08-14T10: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비트코인, 페이스북의 &amp;lsquo;리브라 프로젝트&amp;rsquo;, 그리고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등, 새로운 형태의 화폐와 지급결제 수단이 나타나고 있다. 실용적인 화폐부터 다소 급진적인 아이디어들까지, 금융과 기술이 만나면서 변화의 싹을 틔우고 있다.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형태의 &amp;lsquo;돈&amp;rsquo;이 지난 10년간 우후죽순 생겨났다. 대체로 &amp;lsquo;디지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CcD5hRxOX7bUQLkQ7YUh8uN4K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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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가 가져온 변화 - 유튜브 전성시대. 방송사가 적자를 볼 지 누가 알았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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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2:17:36Z</updated>
    <published>2019-08-03T07: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유튜브에서 주로 보는 채널들은 거의 다 방송사 또는 대형 기획사가 붙은 것들이다. jtbc 룰루랄라의 [워크맨], tvND의 [괴릴라 데이트], 아프리카tv가 지원하는 [슈퍼비 랩학원], 카카오M의 [1theK] 등... 자본과 기획력이 붙은 플레이어들이 유튜브로 더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만들어지고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UrV65cIKocbmdQJ4185qck0jP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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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즈를 풀고 보험료를 할인받는다? HealthIQ - 실리콘밸리의 인슈어테크(InsureT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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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06:01:17Z</updated>
    <published>2019-08-03T07: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퀴즈를 풀고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2014년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헬스아이큐(HealthIQ)라는 인슈어테크(Insurance와 Technology를 결합한 신조어로 보험산업에 IT기술을 접목한 산업)회사인데요. Andreessen Horowitz로부터 투자를 받은 데에 이어 올해 5월에는 5천 5백만 달러를 추가 투자 받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HqZZ-ZJ_9jZvXNqtTwdmrJtrJ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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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에서는 왜 3일 후에 출금이 가능할까?  - 핀테크 기초 : 지급과 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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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1T07:39:13Z</updated>
    <published>2019-04-17T15: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식시장에서는 왜 매도를 하고 3일이 지나서야 만 출금이 가능할까?&amp;quot;라는 의문에서 출발  핀테크 기초 : 지급과 결제   &amp;lt;지급과 결제&amp;gt;를 이해해야 핀테크가 보인다.  1. 지급과 결제에 대해서 먼저 이해를 해야 함. 지급은 '어음이나 물건이나 금전 등 무언가를 주는 행위'를 뜻하고, 결제는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맺음하는 행위'를 뜻한다. 일반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6j8X46NBNDyhlxVd428AFNazD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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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진정성은 어떻게 힘을 발휘하나 - &amp;lt;ATTENTION : 청년창업 콘퍼런스&amp;gt; 토스 이승건 대표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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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8T16:00:02Z</updated>
    <published>2018-12-16T09: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1일SOPT라는 대학생 연합 IT 벤처 창업 동아리에서 주최한 행사 &amp;lt;ATTENTION : 청년창업 콘퍼런스&amp;gt;에 참석했다. 그날의 초청연사였던 이승건 토스 대표의 이야기가 2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아서 펜을 들었다.     &amp;quot;너 토스 써?&amp;quot;군대 휴가 나왔을 때로 기억한다. 친구들과 밥을 먹고 나오면서 들었던 질문이다. 한 명이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gD-THg5oxlvY_3YWsFgofP4cn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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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빨대는 진짜 문제가 아니다! - 문제 진단, 문제 해결의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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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13:16:46Z</updated>
    <published>2018-08-05T07: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서 사라지고 있는 일회용 컵과 빨대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빨대가 사라지고 있다. 정부가 과태료를 매기고 단속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단편적인 이유에 불과하고, 큰 시각에서 보자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비닐 수거 대란 이후, 썩지 않는 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기 시작했다. 플라스틱 또한 같은 결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G_PnArVClY0w48WAsH8vMhx0-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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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코의 눈으로 본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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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4:19:18Z</updated>
    <published>2017-12-30T13: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정말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체코 학생들이 남한과 북한에 대해 발표를 할 때 게스트로 초대되어 참관할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영어로 발표를 준비하고 토론을 하는 수업이었는데, 마침 이번 주제가 북한과 한국이었던 것이다. 내가 수강하지 않는 수업이었지만, 여러 다리를 걸쳐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다.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의 모습이 어떨까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GIGdNH09z0IrkhcnWAmEBTkmR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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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의 성평등 신호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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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15:02:52Z</updated>
    <published>2017-11-15T18: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코에서 교환학생으로 머물면서 비교적 가까운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여행을 떠났다. 도시를 이곳저곳 누비며 탐방을 하고 있는데, 함께 여행하던 친구가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횡단보도 신호등 사인에 하트가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신호등을 유심히 살피기 시작했다. 정말 신호등 사인에는 두 명의 사람 사이에 하트가 그려져 있었다. 별 것도 아닌데 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AvEneHZ5wIYt9lc7VOdP6KOEq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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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김없이 고통받는 수강신청 - 교환학생의 수강신청에 자유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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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22:05:33Z</updated>
    <published>2017-11-02T22: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에서의 수강신청    개인적인 경험인데, 나는 3년간 재학하면서 수강신청을 제대로 성공해본 적이 거의 없다. 1학점으로 한 학기를 시작하여, 정정기간에 18학점까지 꾸역꾸역 채웠던 악몽 같은 기억이 있기도 하다. 하루 종일 컴퓨터를 붙잡고 수강신청 사이트를 드나드는 것은 여간 스트레스받는 일이 아니다. 이렇게 수강신청이 힘든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sihK98BmSue8J6CAWtqt7LS_h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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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 스카이다이빙 리얼 후기 - 하늘에서 떨어지는 느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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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13:29:46Z</updated>
    <published>2017-11-02T2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10.15 에 뜀.   스투비 플래너라는 한국 여행 에이전시를 통했고, 프라하의 Sky walker라는 업체를 이용했다. (광고 아님) 아무런 사진, 영상 촬영 없이 스카이 다이빙만 한다면 2900CZK(약 16만원)인데, 영상 촬영을 하는 순간 가격은 5100CZK(약 26만원)으로 뛴다. 근접 촬영까지 추가하면 추가적인 더 비용이 든다. 나는 비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sO7oF2FysXaJIaGY7CZlw_oFY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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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 파견지에서의 영어 - 좀 더 잘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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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22:29:14Z</updated>
    <published>2017-10-04T17: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영어 실력&amp;amp; 한국에서의 영어공부  &amp;lsquo;외국인 만나도 무서움을 느끼지 않을 정도&amp;rsquo;가 딱 내 영어 수준이라고 자평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고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면 어렵지 않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하지만 하나의 주제에 대해 수준 높은 대화를 하거나, 막힘없이 조크를 날리면서 대화를 하는 레벨까지는 아직 아니다. 아직 끊임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meJpr5sztWY0PyaBoBhYHYbBu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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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 재즈바 투어 - Like a Damien&amp;nbsp;Chazel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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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04:15:41Z</updated>
    <published>2017-10-04T17: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라라랜드&amp;gt;에서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은 재즈란 연주자들끼리 타협하고 마찰하며 만들어 내는 음악이라고 했다. 그래서 매일매일이 새로운 연주며 굉장히 신난다고 이야기한다. 정해진 규율에서 벗어나, 연주자의 기량에 기반하고 자유도가 높다는 점이 재즈만의 매력이다.  영화 &amp;lt;위플래쉬&amp;gt;에서는 주인공 마일즈 텔러는 손에 피에 피가 맺힐 때까지 드럼을 친다.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xrNvuhq12WXRvcB6RRY72mfPb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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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프라하 - 프라하의 첫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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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8T13:38:45Z</updated>
    <published>2017-10-04T14: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4일. 프라하 도착하고 둘째 날. 정처 없이 계속 걸어 다녔다. 하루 동안 거의 10시간, 20km가량은 걸은 것 같다. 트램 타는 법 몰랐던 것은 비밀. 새로 정착한 집 주변에는 무엇이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첫날부터 필사적으로 돌아다녔다. 그냥 동네 탐방식이라 구글맵을 켜지 않고 방황하듯 걸었는데, 신기하게도 유명 관광지를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1n%2Fimage%2FWkWZoH75H4CnAHCC1ycw9uf7C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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