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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hu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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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여행하는 사람. 한국과 미국의 여러 도시에 살아본 경험이 있으며, 2018년에는 두 딸과 함께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이라는 삶의 소소한 재미를 나누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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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0T06: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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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프라하(1): 프라하의 야경은 예술이죠!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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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19:15Z</updated>
    <published>2020-12-20T06: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레일로 떠나는 기차여행 2018년 8월 10일. 우리는 베를린의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베를린 중앙역으로 이동했다. 삼 일간의 독일 베를린과 비텐베르크 투어를 마치고 오늘 체코 프라하로 이동한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국가 간의 이동을 기차로 한다. 베를린과 프라하 간의 기차 이동은&amp;nbsp;4시간이 소요된다. 베를린의 공항으로 나가고, 프라하에서 도시로 들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CzhKRwvwD8WBx3RlYNePHbWrX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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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비텐베르크: 종교 개혁의 근원지를 가보다 - [두 딸과 함께 하는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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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19:18Z</updated>
    <published>2020-12-12T09: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독일의 새로운 여행 코스, 비텐베르크 독일 베를린에 도착한 지 3일 차 아침이다. 오늘은 베를린이 아닌 인근 도시를 투어 할 예정이다. 기차 이동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비텐베르크다. 사람들이 붐비는 여행지는 아니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 곳이라 생각되어서 여행 코스로 잡았다. 501년 전인&amp;nbsp;1517년에 이 비텐베르크에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다. 딩시 로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WsOMQ2Yb4TIMaj0EKZn2hbih6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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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베를린(3): 박물관 투어와 여행의 재미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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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6:09:15Z</updated>
    <published>2020-12-01T07: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 박물관 섬 (Museumsinsel) 베를린은 서울과 비슷하게 슈프레 강이 끼고 있다. 영국이나 파리를 보더라도 도시들은 비슷하게 강을 끼고 발달했다. 베를린 중심 부분의 스프레강에는 여의도 1/4 크기의 슈프레섬이 있다. 그리고, 이 섬에는&amp;nbsp;5개의 박물관이 모여 있어서 '박물관 섬'이라고 불린다. 박물관 섬에는 처음 세워진&amp;nbsp;구박물관(Altes M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Q6163DBfGJL93dHKsQYcm_cEZ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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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베를린(2):베를린장벽 &amp;amp; 박물관 섬 가는 길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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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4:16:13Z</updated>
    <published>2020-11-21T1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 옆 마트에서 점심과 간식 준비 아침에 호텔을 나서며 바로 옆에 있는 마트에 들러서 점식 식사와 간식을 준비했다. 한국의 대형마트보다는 작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보다는 큰 정도의 규모다. 킴스클럽이나 미국의 Kroger 마트 정도의 크기다.  깔끔하고 다양한 식료품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은 가격이 너무 착하다는 것이다.  지난 여행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fDVXetXJ-MFsnBiMbpOB5t0W6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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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베를린(1): 통일과 화합의 도시에 도착하다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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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6:09:19Z</updated>
    <published>2020-11-13T10: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드골 공항(CDG)으로  오늘 아내는 한국으로, 하연이와 서연이는 나와 독일 베를린으로 간다.  아내의 비행기 출발시간은 오전 10시 35분, 우리 비행기 출발시간은 오전 8시 10분이다.  문제는 숙소에서 공항까지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거의 없었다. 자칫하면 비행기를 놓치거나 보딩 전에 겨우 맞춰 갈 것 같은 불안감에 이번 여행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rr5XvypYnAsP2jjLhE1VENySL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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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04: 우리의 인생과 닮은 라이딩 - [내 삶의 소소한 여행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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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4:16:13Z</updated>
    <published>2020-11-08T11: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딩이 뭐 대단하다고 우리의 인생까지 거들먹거리나 할 수 있지만, 라이딩을 하다 보면 정말 우리의 인생과 닮은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리해봤다.  힘든 오르막이 있지만 신나는 내리막도 있다 자전거를 타다 보면 평지만 다닐 수는 없다. 곳곳에 오르막이 있다. 처음 라이딩에 대한 감이 없을 때는 '오르막이 뭐가 힘들겠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르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wHmlLGKNaajrzv3kX0qUz_jdU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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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파리(6): 같이 파리투어 하실까요?(영상)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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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2:59:34Z</updated>
    <published>2020-11-03T08: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여행의 하이라이트_바토무슈 유람선(Bateaux Mouches) 이제 파리 여행의 마지막 스케줄이 남았다. 센 강을 따라 파리를 둘러보는 바토무슈 유람선 관람이다. 성인 13.5유로, 12세 미안 6유로였다.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지만, 민박집에서 받은 할인권으로 더 저렴하게 바우처를 구입할 수 있었다.) 대략 1시간 20분 동안&amp;nbsp;타는데, 낮시간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UCriSZMSl_Q5wTYtyaDTdnP96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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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파리(5): 루브르 박물관을 가다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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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7:03:50Z</updated>
    <published>2020-10-31T03: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브로 박물관(Le musee du Louvre)은? 파리의 셋째 날 첫 코스는 루브르 박물관이다.&amp;nbsp;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3대 박물관 중의 하나이다. 루브로 박물관은&amp;nbsp;루브로 궁전을 개조하여 만든 것으로 처음 12세기에 만들어졌을 때는 요새였다고 한다. 1793년 8월 10일에 537점의 회화작품으로 첫 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V7vkbiaYiYUnWUDeXgnXfphnR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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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파리(4): 노트르담 대성당, 에투알 개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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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04:10:34Z</updated>
    <published>2020-10-29T03: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르담 대성당(Cathedrale Notre-Dame de Paris)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 대주교좌 성당이며 관광지로도 유명하다.&amp;nbsp;프랑스 후기 고딕 양식을 세워진 12세기의 대표적인 고딕 건축물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대관식이 열렸었던 곳이고,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amp;nbsp;'노트르담의 꼽추'의 배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유네스코 지정 유산이었던 이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YYUj8Go4J7UAxOq6sg3zHvCHK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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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파리(3): 오르세, 힐송, 콩시에르주리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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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00:57:42Z</updated>
    <published>2020-10-27T03: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르세 미술관(Musee d'Orsay) 여행 중 처음 맞는 일요일 아침이다. 우리는 민박집의 맛난 아침 식사를 든든히 먹은 후 집을 나서서 조용한 파리 시내로 들어왔다. 여기가 파리 시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조용하고 인적이 드물다. 심지어 차도 거의 없다. 오늘의&amp;nbsp;첫 번째 투어코스는 파리의 3대 미술관 중의 하나인 오르세 미술관이다. 이 곳은 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FgOiFTJrwlID4raZQ1b30v8Ik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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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파리(2): 에펠탑을 보니 여기가 파리 맞네!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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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0:51:15Z</updated>
    <published>2020-10-23T10: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악이었던 파리 메트로 6호선 앞 글에서 적었었지만, 에펠탑으로 가는 파리 메트로 6호선은 정말 힘들었다. 폭염 속의 햇볕은 너무 강한데, 지상을 달리는 열차 안에는&amp;nbsp;에어컨이 나오지 않는다. '아~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2012년부터 3년 반 동안 이용했던 뉴욕 지하철은 청결성은 노답이지만, 에어컨은 진짜 북극 수준으로 빵빵했다. 더운 한 여름에도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UKP5kNeKJDRE3JKiOmxfSnc6G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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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파리(1): 에펠탑이 있는 파리로!!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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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13:08:06Z</updated>
    <published>2020-10-22T09: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Good Bye, London~ 우리는 3박 4일간의 영국(런던, 옥스퍼드) 여행을 끝내고 오늘(2018.8.4) 프랑스 파리로 이동한다. 런던에서 파리로 이동할 때 어떤 교통수단으로 갈지를 계속 고민했는데, 항공편으로 이동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일단 런던-파리 구간을 잇는 유로스타와 항공편의 비용이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았기에 항공편으로 빨리 이동해서 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ftOBjtE1j0Jkr2Eo8hdszbnM21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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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03: 내 건강을 지키는 라이딩  - [내 삶의 소소한 여행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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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01:06:06Z</updated>
    <published>2020-10-18T05: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딩이 나에게 소소한 여행의 기쁨과 유익을 주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이 소소한 여행은 내 건강에도 엄청나게 긍정적인 유익을 주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소소한 라이딩 여행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건강의 유익에 대해서 나누고자 한다.  유산소 운동 끝판왕 자전거 라이딩은 걷기, 달리기와 함께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WHO의 발표나 여러 언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fTzW6kTkwHnsPU6vqvStryxJI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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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옥스퍼드: 아름다운 대학도시를 여행하다 - [아빠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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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3:54:47Z</updated>
    <published>2020-10-15T01: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옥스퍼드(Oxford)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영국에서 런던 외에도 인근 도시 한 곳을 더 가기로 했다. 후보로는 옥스퍼드와 캠브릿지가 올랐다. 두 도시 다 유명한 대학이 있고 예쁜 자연과 풍경이 있는 매력이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는 곳이었다. 결국 하연이 서연이가 좋아하는 해리포터의 촬영지가 있는 옥스퍼드로 가기로 결정했다. 런던 내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Y7oQck8XDmEfgwQU4ylmSl06A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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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런던(5): 힘든 여행을 거뜬히 해내는 두 딸들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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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3:42Z</updated>
    <published>2020-10-10T05: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워브리지(Tower Bridge) 앞에서 오후는 런던의 유명한 상징물 중 하나인 타워 브리지에 가보기로 했다. 지하철로 이동해서 타워 힐 역(Tower Hill Station)에 내려서 도보로 이동했다. 런던 시내의 대중교통 이용할 경우 오이스터 카드가 정말 편안하고 저렴하다. 대중교통 이용에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다. 우리는 타워 힐 역에서 내려 타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bNOM0Cs58DT0RJAGiIOBqu87E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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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런던(4): 런더너처럼 일상을 여행하기 - [아빠와 함께 떠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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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3:58:09Z</updated>
    <published>2020-10-09T01: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의 아침 런던의 둘째 날이다. 오랜만에 침대에 누워서 잤더니 몇 일간의 여독이 풀린 듯하다. 눈부신 햇살이 주위 건물들을 용케 뚫고 우리가 묵는 숙소 창으로 비집고 들어온다. '아~ 날씨 좋다.' 여행자에게 날씨는 중요하다. 찌는 더위나 비가 내리는 험한 날씨는 스케줄에 제한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준비해 온 것으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숙소를 나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O8nrmWEZUNWX3y-dYSCKWt3eg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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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02 다양한 곳으로 나를 데려다주는 라이딩 - [내 삶의 소소한 여행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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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14:41:01Z</updated>
    <published>2020-10-07T01: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장소로 가보기 시작하다 서울에 살고 있어도 서울의 다양한 곳을 다 가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amp;nbsp;틈틈이 가족들과 여기저기 다녀보려고 하지만, 늘 가는 곳으로 반복해서 가게 된다. 도보로, 차량으로, 대중교통으로 가는 곳은 점점 고정되어 버린다. 사람들이 붐비는 곳, 또는 공원 같은 곳들로 말이다. 그런데, 자전거 라이딩은 그 한계를 넘게 해 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08neMnYp9jGaOJG8tZR1rknYI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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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01 라이딩으로 자연을 품다 - [내 삶의 소소한 여행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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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08:45:33Z</updated>
    <published>2020-10-05T02: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MTB 라이더였다 내가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한 것은 2007년 부터였던 것 같다.&amp;nbsp;처음으로 산악자전거(MTB)를 구입해서 정말 산에서 라이딩을 했었다. 입문용 MTB로 정말 산을 탔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참 무모하기도 하고 용감하기도 했던 것 같다. 난생 처음 져지와 패드바지를 입어봤다. 소위 사람들이 쫄쫄이라 부르던 그 옷들. 그 때는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SjlUlJk_Gz3nzB9Hrse22nIUd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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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런던(3): 역사의 무게와 경건함의 매력에 빠짐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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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3:59:03Z</updated>
    <published>2020-10-03T02: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예배에 참여하다 아내는 5년반이라는 해외생활 경력이 무색하지 않게 우리가 만나기로 한 곳으로 정확히 잘 찾아왔다. 빅 벤 인근의 사거리 신호등에서 우리는 반갑게 만났다. 지난 이틀간 서로에게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느라 우리 네 명은 푹풍수다 중이다. '자, 시간이 금이다. 투어 시작!!' 우리는 남은 이야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바로 런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t7DbQb1H6HW8IC5H7rC_yPO37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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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런던(2): 런던의 중심에서 00를 만나다 - [아빠와 함께 하는 두 딸의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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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8T14:21:58Z</updated>
    <published>2020-09-29T12: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 숙소에 짐을 맡겼다 예약한 숙소를 들어가지 못해서 고민하던 중 나는 다시 주인과 연락했다. 그리고, 숙소 내의 다른 투숙객을 통해서 문을 주었다. '휴~다행이다.' 문을 열어준 사람을 따라 건물로 들어갔다. 좁고 긴 복도로 들어가니 계단이 나왔다. 엘레베이트가 없는 좁은 계단과 통로로 3층으로 올라가니 방이 두 개 있었다. 그 중 오른 쪽이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DO%2Fimage%2Fe2cHx9g7H_hNYGoD2c95JBAC7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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