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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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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nda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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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잘 쓰는 간호사. 글 잘 쓰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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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0T09:5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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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전업을 꿈꾸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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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1:35:54Z</updated>
    <published>2025-10-29T21: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육아휴직하고 복직 후 7개월. 매일같이 퇴사를 고민하고 결심한다. 초반에는 몸이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엄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거 같아서. 새삼 육아휴직은커녕 출산한 여성들을 위한 복지조차 제대로 없던 시대에서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온 윗분들이 존경스럽다. 그리고 왜 수많은 여성이 아이를 낳고 전업의 길로 삶의 방향을 트는지 알았다. 워킹맘의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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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영어 유치원이 답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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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1:14:40Z</updated>
    <published>2025-01-10T15: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아이를 영어유치원(일명 영유)에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어. 그런데 막상 아이가 유치원에 갈 시기가 되니 마음이 흔들리네. 불과 14개월 전에 나는 이런 글을 썼었어. 내 아이만큼은 영어 스트레스받지 않았으면 좋겠다.&amp;nbsp;내 아이는 영어를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로 활용했으면 좋겠다.&amp;nbsp;영어는 내 아이가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삶의 수단일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Tf15lIBfa9VoeodiabuG8ldKT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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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어린이집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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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1:25:41Z</updated>
    <published>2025-01-02T09: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둘째는 지가 발 뻗고 누울 자리를 마련하고 세상에 나왔어.&amp;nbsp;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잖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크게 와닿는 건 없다. 와닿지 않는 정도가 아니고 '조이고 댄스', '여학생 조기 입학' 같은 말 같지도 않은 정책 혹은 대책들을 보면 화가 날 지경이야. 직접 피부로 느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J0girGgWrL1DaL78m-QmXkfE5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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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원 동기, 일명 조동은 오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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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9:15:27Z</updated>
    <published>2024-12-18T15: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잠시 후 열 시에 순풍 산후조리원 2024년 11기 입소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안에 계신 산모분들께서는 조리원 공용 거실로 모여주시길 바랍니다.&amp;quot;  출산 후 자연분만은 3일, 제왕절개는 5일 정도 입원을 해. 퇴원하면 조리원으로 향하지. 조리원에 입소하면 방안내와 조리원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은 후 휴식하고 다음 날 오전 입소식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zx0Svm-_h_Lb7WiFFQlvR-RdG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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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마의 5kg' 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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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2:28:04Z</updated>
    <published>2024-11-27T08: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amp;nbsp;&amp;nbsp;네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amp;nbsp;데미지를 입은 후에 회복이 더딘 이유,&amp;nbsp;실수한 후 복구가 더딘 이유,&amp;nbsp;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amp;nbsp;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amp;nbsp;그러면 인내심이 떨어지고&amp;nbsp;그리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amp;nbsp;승부 따위는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지.&amp;nbsp;이기고 싶다면,&amp;nbsp;니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HRrGQDg3G11VhA6YTz0gsi3xW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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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전 몸으로 돌아가는 기적의 다이어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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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6:59:37Z</updated>
    <published>2024-11-19T18: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출산 전 몸으로 돌아가는 &amp;lsquo;기적의 방법&amp;rsquo; 따윈 없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우리가 모두 아는 사실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진다는 거지. 그걸 알면서도 제목을 보고 클릭한 이유는 육아와 가사 노동 등등에 치여 외모 가꾸는 일은 우선순위에서 밀렸지만, 다이어트가 마음 한편에 언젠가는 풀어야 할 숙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ccVK8Mhpiuq_zn27J2uQIE7mN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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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쉽게 키운다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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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9:15:04Z</updated>
    <published>2024-11-12T17: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참 애를 쉽게 키운다!&amp;quot;   25년 지기 친구가 제가 아이와 있는 모습을 보고 제게 한 말입니다. 이게 무슨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데. 첫째 임신하고 30kg이나 살이 쪘습니다. 겨우 다 빠졌다 싶었더니 둘째가 생겨서는 또 30kg이 찌고 말았지요. 옷을 사러 갔다가 백화점 피팅룸에서 옷을 입고 나와서 거울을 마주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PFi61kDHiqV7-wulMHnkk0PLq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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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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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5:31:40Z</updated>
    <published>2024-11-09T02: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기를 마치고 귀국한 캄보디아 코이카 36기 선배 단원 중 친하게 지내던 혜정 언니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이하 대사협) 인턴으로 캄보디아에 다시 돌아왔다. 볼일이 있어 프놈펜에 올라가면 종종 만나곤 했다. 하루 종일 뜨거운 태양아래 달구어진 몸을 식혀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저녁을 먹던 어느 날이었다. &amp;ldquo;우리 애들 오면 현지 적응 교육할 때 강의 하나 해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BMUnxKzXiNUFKTxakIxiIo4JV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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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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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8:43:46Z</updated>
    <published>2024-11-08T08: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언급했듯이 코이카 해외봉사단원으로써 임기를 마친 후에는 ○○대학교 중앙의료원에 입사하였다. 프놈펜 국립소아병원 기능개선 프로젝트 현장관리자로 캄보디아에 돌아갔다. 봉사는 말 그대로 봉사이기 때문에 성과에 대한 압박이 전혀 없었다. 내가 움직이는 만큼 일이 되고 마음만 먹으면 탱자탱자 놀 수도 있는 구조였다. 하지만 월급을 받고 하는 일이라면 얘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Xavg07Itm2AoJAJD8usmhSTtk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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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봉사 후 국제개발협력 분야 취업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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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8:10:32Z</updated>
    <published>2024-11-07T02: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amp;lsquo;지금은 자기 PR의 시대이다.&amp;rsquo;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이게 언제 적 말이야 싶지만 나는 우리가 여전히 자기 PR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더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을 통해 더 전문적으로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있다.  코이카 해외봉사단원이 된 후 파견 전 국내 교육 당시 활동 수기집에 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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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에서 적응 잘하는 방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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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9:04:07Z</updated>
    <published>2024-11-06T05: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캄보디아 공휴일 일수는 총 21일이다. 같은 해 한국은 대체공휴일을 포함하고도 주말을 제외한 공휴일이 15일인 것에 비하면 정말 쉬는 날이 많다. 사실 이것도 2020년부터 지나치게 많은 공휴일은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국경일 일수를 대폭 감소한 것이다. 그전에는 세계에서 공휴일이 두 번째로 많은 나라였다. 더 중요한 것은 달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ufMwK0tCpn50faMHwAasmamfu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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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national SOS 태국 의료 후송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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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42:03Z</updated>
    <published>2024-10-29T06: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어깨에 큰 문제는 없었다. 태국 방콕 병원 의사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어깨에 염증이 가득 차 있었고, 통증 때문에 어깨를 거의 사용하지 않다 보니 주변 인대와 근육들이 굳어지고, 그로 인해 염증은 심해지고 통증은 악화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었다고 한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물리치료를 통해 치료를 받고 정확히 33일 만에 캄보디아로 돌아갈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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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national SOS 태국 의료 후송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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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41:46Z</updated>
    <published>2024-03-20T05: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놈펜&amp;nbsp;코이카 유숙소 앞에서 모또돕(오토바이 대중교통)&amp;nbsp;사고가 있었다.&amp;nbsp;가벼운 사고 였고 딱히 다친 데도 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었다.  원래 사고 당시에는 증상이 안나타난다고 하더니 두달쯤 지난 다음부터 점점&amp;nbsp;왼쪽 어깨가 아파오기 시작했다.&amp;nbsp;어깨를 쓰지 않으면 아프지도 않았고, 왼쪽이라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었기에&amp;nbsp;딱히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오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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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달 만에 지역 음악회에서 우쿨렐레 연주를?! - 자이카(JICA) 단원들과 작은 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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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41:22Z</updated>
    <published>2024-03-19T09: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내가 활동했던 캄보디아 프레이벵 지역에서는 미국 봉사 단원과 일본 봉사 단원도 활동했다. 국적은 다르지만 캄보디아 시골 마을에 타국에서 온 봉사자라는 공통분모가 있기에 자주 어울리곤 했다. 여느 때처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던 중 CHIEMI에게 음악회 초대를 받았다. 음악을 전공한 자이카 단원 세 명이 모여서 캄보디아 현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OiuFqFM8KwEYeDjuGOh2iZzt3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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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 연고는 만병 통치약?! - 캄보디아를 떠나기 전 마지막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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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9:52Z</updated>
    <published>2024-03-18T0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기의 3/4인 1년 6개월쯤 지나자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제 아이들에게 보건 교육은 누가 해주지? 라는 걱정이 들었다. 내가 한국에 돌아가고 없어도 보건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교사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다. 하지만 교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해서 보건 수업이 지속될 수 있을까? 확신이 서지 않았다. 캄보디아에는 보건 교사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오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rjtJJQ5qk3_fvnz1nG-YFzKnq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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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는 우리 땅, 동해는 한국바다!!! - Sea of Japan?일본해?세계지도에서 동해를 찾기 위한 작은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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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9:26Z</updated>
    <published>2023-02-19T12: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던 동네에는 미국의 코이카 평화봉사단(피스코), 일본의 코이카 자이카 단원들도 활동했다. 내 윗기수 선배들 임기가 종료된 후에는 코이카 단원의 추가 파견이 없어서 한국인 단원은 나 혼자였다. 덕분에 피스코, 자이카 단원들과 자주 어울리게 되었다. 어느 날 피스코 단원인 Peter랑 세계지리에 대해 대화하다가 피가 끓어오른 적이 있다. 세계 지리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xo_fBOU0TQOe7KMEBhBVo4z2R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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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에서 적응 잘하는 방법 1 - 집주인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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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8:44Z</updated>
    <published>2023-02-10T05: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보디아에서 얻은 또 하나의 가족!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집주인 내외분이다. 실제로도 아주머니, 아저씨가 아닌 엄마, 아빠라고 불렀다. 가끔 한국 얘기가 나오면 부모님이 보고 싶다고 칭얼대는 내게 지금 보고 있지 않냐며 너스레를 떠시기도 하셨다. 처음부터 엄마, 아빠라고 호칭한 것은 아니었다. 단신 부임이라는 코이카 원칙에 따라 혼자 살다 보니 밥도 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U%2Fimage%2Fc_6g1KXmdoEtPq-7tJfq9EgLM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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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 밧줄에 묶이지 말자 - 간호단원의 한국어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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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4:26Z</updated>
    <published>2023-02-02T13: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활동했던 지역, 프레이벵에는 VIC(Veterans International Cambodia)라는 NGO가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제기구로 출발하여 지금은 완전히 현지화가 되었다고 한다. VIC에서는 신체에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위해 재활 클리닉, 팀하우스(기숙사),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amp;nbsp;이곳에 잠시 다녀간 일본인 NGO 단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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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이카 해외봉사단 지원 한번 해볼까? 말까? - 해외봉사단 지원 동기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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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1:57Z</updated>
    <published>2023-01-31T14: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코이카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amp;quot; 2012년 9월 23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KOICA 한국해외봉사교육원. 긴장한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하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에 앉아있는 내게 면접관이 제일 처음으로 한 질문이다. 코이카 봉사단원 생활 중에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기도 하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난 이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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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봉사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나요? 현지어는요? - 해외봉사를 위한 외국어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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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31:29Z</updated>
    <published>2023-01-28T16: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봉사단원들의 출국 전 국내 교육 강의나 대학생들에게 특강을 가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외국어 관련 질문이다. &amp;ldquo;해외 봉사를 가려면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 현지어는요?&amp;rdquo; 나는 다시 되묻곤 한다. &amp;ldquo;한국어가 모국어인 여러분의 한국어 실력은 어떠신가요? 의사소통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신가요? &amp;ldquo; 유재석이나 아나운서들과 나는 똑같이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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