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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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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여행, 생각, 음악, 리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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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1T05:5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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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쁜 일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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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4:50:50Z</updated>
    <published>2023-04-21T01: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사람,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된 일이 많다  &amp;ldquo;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amp;rdquo; 그 말은 정말 모두가 공감할 만한 말이고 나조차도 내가 고생할 때 평탄하게 사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배가 아팠던 것 같다  하나 둘 주위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집을 사고  그 과정 중에 자꾸만 사람들 간에 비교하게 되는 비교하려 하지 않아도 자꾸만 들리는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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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순간에 알게 되는 진짜 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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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3:41:48Z</updated>
    <published>2023-04-18T03: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멀게 지내던 내게 위기가 닥치거나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가, 지인들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올 때가 있다  나는 아직 30대라 그런 상황을 많이 격진 않았지만  몇 달 전 그런 어려운 순간이 있었다 돈에 대한 사고였는데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지인들에게 전화를 해서 도움을 부탁해야 하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급박하고도 힘든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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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낳아야만 한다는 잔소리들 - 평범한 삶에 집착하는 한국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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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3:38:35Z</updated>
    <published>2023-04-04T0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한국의 주류문화, 평균 따라가기 문화가 싫다 사람은 각자 다 다르고  다양한 삶이 존재하는 법이다  결혼한 지 5년 된 나에게 친정엄마는 계속 아이를 낳아야만 한다고 참견한다 가끔 황당하게도 전혀 나를 잘 모르는 직장동료 아저씨나 병원 의사 선생님에게도 그런 소리를 들을 때가 있다  이 사회는 정상이 아니다 아이를 내가 낳고 싶어지면 혹은 아이가 자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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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짜증이 많아질때  - 직장 상사의 하기 싫은 업무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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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36:42Z</updated>
    <published>2023-02-23T14: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굉장히 작은 일에도 욱하고 화가 난다  회사에서도 일이 미어 터지는데 매니저가 다음달에 한시간짜리 발표를 준비하라고 대뜸 던졌다 진짜 속으로 욕을 욕을....  심지어 두명이랑 같이 준비하고 자기랑 매일 체크업 하자고 해서 뚜껑 열릴뻔 원래 팀플이 더 힘든 법이거든   이 사람이랑은 많이 일을 안해봤는데 겉으로는 사람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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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연말 그리고 아이없는 결혼 4년차 - 평범한 30대의 생각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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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1:56:24Z</updated>
    <published>2022-12-27T14: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휴가는 부산에서 보내는 중이다. 광안리 바다는 참 아늑한 느낌을 준다.  물론 그 앞에 식당 술집 카페는 번쩍번쩍하지만.   2022년도 이렇게 끝나간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일년 일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지고 이제 나의 삶도 안정적인 삶에 루틴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회사에서 열일하고 있고 남편도 나도 일을 하고 있다보니 어느정도는 여유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V%2Fimage%2F-5NROL-8x_IDX0VdNeGvz0xQ_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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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쓸함에 대해  - 평범한 일상 속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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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08:16:04Z</updated>
    <published>2022-03-10T15: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인지 모르지만  그냥 쓸쓸하다거나 우울한 기분을 종종 느끼곤 한다  그런 감정은 때때로 찾아온다 바쁘게 오전에 일을 하다가 잠시 커피를 마시다가 아무와도 연락한 적 없는 하루를 보낸 저녁에 가족과 함께 있지만 그 잠깐 사이에도  우울증에 잘 걸리는 유전적 성향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 집이 그런 건가 싶다  청소년기엔 엄마가 잠시 집을 비운 그 순간 컴퓨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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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하고 예민하다  - 이런 성격인 나 스스로도 피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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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0:37:22Z</updated>
    <published>2022-02-06T15: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꽤 까칠한 성격이었다 나는  먼저 친구에게 다가가는 것도 잘 못하고.. 마음에 안 드는 애와는 몇 번 부딪히면 그 뒤로 거리를 두었던 것 같다  적어도 대학생 때 까지는 그것이 가능했지만 직장인이 되고서는 주변에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항상 있었지만 웃으며 지내야 했다  그것이 두통으로 스트레스로 회사에 다니고 싶지 않은 이유로 날 괴롭히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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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 그것은 능력인 걸까 손해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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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23:35:59Z</updated>
    <published>2021-11-27T09: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적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우리 집은 가난해서 화장실도 밖에 있는 단칸방 살이를 한 적도 있다.  그때에 나는 머리를 매일 감지 못해서 떡이 진 머리로 초등학교에 가곤 했다.  그 가난을 헤어 나오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고 결국은 가난으로부터 헤어 나오기 위해 또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의 난 더 이상 가난하진 않다. 가난한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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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다른 사람  - 어떻게 맞지 않는 사람과 잘 지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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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03Z</updated>
    <published>2021-09-26T11: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다양한 장소에서 모임에서 나와 생각이 많이 달라서 이해되지 않는 사람을 만난다   이해만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가끔은 대화를 깊게 나누다 보면 화가 나기도 한다  왜 저 사람은 저렇게만 생각하지?  왜 저렇게 이해의 폭이 좁을까  의문이 생기고 그 사람과 담을 쌓게 된다   하지만 참 싫지만  사회에서 혼자 고립되어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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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the road to work  - 직장생활과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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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5:08:04Z</updated>
    <published>2021-08-16T08: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이직을 했고 출근을 하고 있다 이직은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한편으로는 이직이 빨리 되지 않으면 겸사겸사 몇 달 푹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코로나로 자가격리를 하더라도 혼자 해외 어딘가 나가 떠돌아다니고 싶은 마음도 컸다   하지만 집을 사야 하고 돈을 모아야 한다는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내면에 큰 갈망을 위해 1주 쉬고 곧바로 출근하는 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7jru4ehNKzv4Eq9qyQf6jvB1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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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걱정  - 이젠 적당히 눈치 보고 일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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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4:21:03Z</updated>
    <published>2021-07-22T1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그렇진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걱정이 많아졌고 주변 눈치를 보게 됐다 회사를 다니다 보니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이란 것이 날 그렇게 만든 것 같다   항상 생각했다 내 매니저, 주변 사람들이, 사장님이 날 좋게 평가하고 있는 걸까  불안해했다 그중 누구 하나라도 아니면 어쩌지   어떤 좋지 않은 상황에 마주하게 된 이유가 내 잘못일까 고민했다  고민하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t7Y3xNskTwy672ZaTb_nKksG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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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퇴사  - 또 다른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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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46Z</updated>
    <published>2021-06-28T14: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 오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거쳐간 회사가 넷이다  네번째 회사는 정말 내 회사이길 바랬고 오래오래 무탈하기를 간절히 바랬다  그리고 그럴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코로나가 몰고 온 시한폭탄이 터지고야 말아서 아무 관련 없다 여기며 월급에 만족하며 살던 나를 다시 이직으로 내몰았다 허탈하다   이 곳에서 열심히 하루하루를 산 내 삶이 또 다시 리셋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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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그리고 나이 듦에 대해 - 짧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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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5:09:01Z</updated>
    <published>2020-09-27T13: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키 책을 읽다가 나이에 관한 말이 있어서  문득 생각을 했다  난 지금 서른인데  실은 솔직히 조금은 바래왔던 나이다  서른즈음이 되면 내 생각에 무언가 젊지만 쿨하고 가난하지 않은 그 어디쯤일 것이라 동경해왔다 그리고 실제 어느날 갑자기 서른이 되었다 스물일곱부터의 삼년은 정말 그냥 지나가 버려서 가끔 설문지에 답을 할 때 이십대에 체크하려다 내가 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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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속 삶에 대한 잡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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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11:54:29Z</updated>
    <published>2020-04-22T09: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불 속이다 나는 정말 침대에서 노는게 좋다  벌써 열두시가 넘어서 내일 출근하려면 자야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EBS 건축탐구 집 시리즈를 많이 봤는데 지향하고 싶은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다  돈이 없지만 스스로 내 집을 지은 사람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공부방을 하는 사람 아이가 없지만 반려동물들과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나는 실은 회사다니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qvP7bbmAaNhG-xiOvNmFhrIK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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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계절의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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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1T23:14:25Z</updated>
    <published>2020-04-21T15: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그날도 출근을 한다 아침 일찍 집을 나왔다  나무에 벌써 연한 잎이 가득하다 예쁘다 쓰담고 싶다 위로가 된다  지친 내 마음을 아나보다  조용히 내 마음을 위로한다  고맙다  잠시 나무를 바라보다 버스를 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Dps_dcwId7raMYUtPSinoh7r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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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도 알아 버텨야 해 - 일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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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1T15:53:51Z</updated>
    <published>2020-04-21T15: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목만 쓰고 몇년 전 보관만 해둔 것이었다 그래 나도 알아 버텨야 해  그때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그 어떤 사람의 위로도 종교도 가족도 나자신도 위로가 되지 않았다  선인장처럼 가시를 만들었다 그리고 스스로 그 가시로 나를 찔렀다 아팠다  길을 걸었다  계속 걷고 걸었다  삶이 전혀 기쁘지 않았다  그랬었다 그랬던 기억이 있다  누군간 내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V%2Fimage%2FGwAlZR_mSHvetyw4j8mCTmwAX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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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erglow - Everglow by Coldpl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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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30T07:35:00Z</updated>
    <published>2016-12-30T07: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Coldplay 내한이라니. 어메이징한 현대카드. 그렇지만 예매도 실패했고 예매했어도 시간상 갈 수 없다.. 4월이 되면 엄청 슬플 것 같다.   수많은 곡들 중&amp;nbsp;개인적으로는 (너무 많이 들어서 질린다 해도) Everglow가 제일 좋다. 그냥 대부분의 곡이 다 좋다. 스마트해서 작곡도 잘하는 걸까.      Playlist Everglow Fix you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V%2Fimage%2FrjHeo-KmsytFrKr5iWACGx93-s4.jp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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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소닉, 밴드 그 허세의 끝 - Supersonic by Oa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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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08:02:40Z</updated>
    <published>2016-12-05T07: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발 누가 이 영화의 상영관 좀 늘려줄 수 있을까. 이 영화를 보러 휴가쓴 날 압구정CGV 까지 찾아갔단 말이야..  사랑스러운 갤러거들.      &amp;lt;허세가득한 네이버영화 리뷰들&amp;gt;  &amp;quot;아무도 안 온 시사회에서 관객들이 엔딩크레딧을 다 보고 기립박수하는 경험은 처음이였다&amp;quot; &amp;quot;아 필 더 슈퍼 소닉김미 진 앤 토닉&amp;quot; &amp;quot;존x 훌륭해 그니까 보던지 아님 꺼져 ㅂ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V%2Fimage%2FXMiw1A6faEx991BrmWiTH7fEe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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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며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 흔들리며 피는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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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2T05:38:26Z</updated>
    <published>2016-12-02T00: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V%2Fimage%2FkNxAGbH5DbnxjaA8LrDFmKPef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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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 지겨운가요 힘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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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8T16:15:09Z</updated>
    <published>2016-09-08T06: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겨운가요 힘든가요&amp;nbsp;숨이 턱까지 찼나요&amp;nbsp;할 수 없죠&amp;nbsp;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amp;nbsp;쏟아지는 햇살 속에&amp;nbsp;입이 바싹 말라와도&amp;nbsp;할 수 없죠&amp;nbsp;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amp;nbsp;단 한 가지 약속은&amp;nbsp;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amp;nbsp;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amp;nbsp;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amp;nbsp;쏟아지는 햇살 속에&amp;nbsp;입이 바싹 말라와도&amp;nbsp;할 수 없죠&amp;nbsp;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amp;nbsp;이유도 없이 가끔은&amp;nbsp;눈물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V%2Fimage%2FGb3a0CbctiZ7YgAqSWHkzozyr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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