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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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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족처럼 안심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주거공동체 우동사(우리동네사람들)에 살고 있다. 함께살기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다. https://udongsa.tistory.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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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1T06:1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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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1일차 - 서울에서 첸나이를 거쳐서 오로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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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3:00:01Z</updated>
    <published>2025-08-03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자 소동  쿠알라룸프르 공항 경유  티켓 소동  첸나이 공항  환전소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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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다비, 더위, 솔리튜드팜, 사비트리바반,아이들의달리기 - 인도 오로빌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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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1:00:45Z</updated>
    <published>2025-08-02T01: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다비학교 오전에 오로빌이 지역사회에서 운영하는 우다비학교에 다녀왔다. 우다비학교의 두 교사가 한국에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우리 공동체에 체류하게 되어 인연이 생겼고, 그 흐름으로 오늘 학교에 방문하게 되었다. 아침에 준비가 늦어서 예정보다 조금 늦게 방문했는데 푸비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우리는 우다비학교를 비롯해 오로빌에서 운영하는 몇곳의 지역학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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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하기, 상대의 입장에 서보는 것 - 태국여행기_2024.06.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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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4:52:13Z</updated>
    <published>2024-06-15T22: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오늘공동체 공동체학교를 하며 여러가지를 배웠는데 그 중에서도 나에게 과제로 남았던 것은 공감하기 이다. 나와 생각이 다르거나, 혹은 '나라면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공감이 안되는데 그럼 어떻게 할지 대표님에게 물었었다. 대표님은 공감은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 서 보는 것이라면, 그 사람의 맥락에서 그랬을 수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dnA7EKmMtOKY7dYHHP-5YrlXX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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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관성에서 벗어나니 내가 보인다 - 2024 안골마을학교 여름여행_Day1 @ Thai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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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22:52:08Z</updated>
    <published>2024-06-12T22: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부터 교사로 일하고 안골마을학교는 중고등 학생들이 1년에 한번씩 해외여행을 간다. 욜 여름학기는 태국에서 두달을 보낸다. 전반 6주는 시사아속이라는 불교공동체에서 보내고 후반 2주는 후아힌이라는 곳에서 보낸다. 오늘 8주 긴 여정의 첫날이다.  공동체에서 초등아이들의 환송을 받고, 공동체 카톡방에서 '잘 다녀오라'는 인사를 수없이 받고 출발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try-awNFneBPY_e-mWfIJ1oX1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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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 5백 년 전의 질문 &amp;quo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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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0:40:02Z</updated>
    <published>2023-11-30T1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amp;nbsp;행복의길 그리고 공동체 2023.11.30.&amp;nbsp;겨울 문턱에서 진선  #&amp;nbsp;어떤 대화 어제 M언니에게 언니가 최근에 만난 초등 동창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 사람은 언니가 짝사랑했던 친구인데, 친구로부터 갑자기 연락이 와서 만났다고 한다.&amp;nbsp;몇년 만에 만난&amp;nbsp;그 친구는 언니에게 자기의 신세한탄을다섯 시간이나 늘어놓았다고 한다. 만나서 함께 충만하고 서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Fu5AYxEZ3ckdBpRktVRhV83YY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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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한 시골마을, 일본 가미야마 '마을의 진화'  - 이런 시골이라니 너무 재미지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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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0:57:58Z</updated>
    <published>2020-11-22T14: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정훈이 부산청년 주간행사의 행정안전부 부대행사로 기획된 &amp;lsquo;청년정책 콘퍼런스' 에서&amp;nbsp;우동사(우리동네사람들) 사례발표를 하고 받아온 책 &amp;lt;마을의 진화&amp;gt;. 최근 동네에서 시골살이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면서, 어디로 가고 싶은가? 가서 어떻게 지내고 싶은가? 하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자연환경도 중요하고, 사람이라는 인적 환경도 중요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OkVFtNpgbYN0VwAkFj1PJdfk2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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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필요없는 나라, 지혜롭고 따뜻한 사회의 모습. - [돈이 필요없는 나라] _ 나가시마 류진 지음, 최성현 옮긺(샨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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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0:58:02Z</updated>
    <published>2020-10-03T08: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고 싶다 리스트' 중 추석 연휴를 이용해 한권을 읽었다. 단숨에 읽었지만 천천히 곱씹고 싶은 내용들이 많다.  목차는 돈이 필요없는 나라의 사회 돈이 필요없는 나라의 결혼과 가족 돈이 필요없는 나라의 병원 돈이 필요없는 나라의 학교와 교육 으로 구성되어있다.  학교, 직장, 가족, 감옥, 결혼제도 등 당연하게(필요하다고) 여겨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7BJQMkOaxvJZlpgiF8tx7aK7u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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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가 아닌 욕구를 듣는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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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0:58:04Z</updated>
    <published>2018-12-21T09: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강화에 사는 친구집에 놀러갔다 왔다. 친구집 거실에 연한 회색의 카펫이 깔려있는 것을 보고&amp;nbsp;'이런 거 우리집 거실에도 딱이겠다' 생각했다.&amp;nbsp;연한 회색에 꽤 도톰한 그 카펫을 깔아놓으면 거실 분위기도 세련되고&amp;nbsp;좀더 안정감 있게 보일것 같았다. 카펫이 방바닥의 열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서 난방비도 덜 들겠지라고 생각했다.&amp;nbsp;친구에게 어디에서 샀는지 물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vYracIHoRpOZyPEi87T42fVKk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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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사에 사는 것이 어떠냐고? - 2016년 11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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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0:58:05Z</updated>
    <published>2016-12-15T05: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할 것 없이 좋다' 우동사에 산지 이제 딱 1년이 되었다. 작년 11월 가벼운 출발 &amp;lsquo;가:출&amp;rsquo;이라는 3개월간 함께 살아보는 프로젝트를 통해 우동사에 오게 되었다. 말 그대로 살던 집을 나온다는 뜻이기도 하면서, 가볍게 시도해보자는 의도에서 &amp;lsquo;가벼운 출발&amp;rsquo;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우동사에 사는 이들이 가진 삶의 지향이 나와 맞다고 생각되어 이 동네에 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Up%2Fimage%2FrD8zGmegdfwn7g850eLyE2oGx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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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lsquo;가:출&amp;rsquo;  - 함께 살기, 매일매일이 배움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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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21:22:17Z</updated>
    <published>2016-12-15T04: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천 검암 지역에서 우동사(&amp;lsquo;우리동네사람들&amp;rsquo;의 줄임말)라는 청년주거공동체에 살고 있다. 한 집에 여섯에서 여덟 명의 또래들이 함께 밥을 먹고, 앞으로 어떻게 삶의 비용을 줄이면서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험하는 곳이다.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우동사에서는 &amp;lsquo;가출&amp;rsquo;이라는 공동주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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