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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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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haaa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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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주 찍고 가끔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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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1T07:4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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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다이빙 그리고 AIDA L3 취득 - 그리고 이제 내 프리다이빙 히스토리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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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1:21:46Z</updated>
    <published>2023-09-13T15: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렙업하니 왠지 마음이 시작부터 돌아보고 싶어졌으니 처음부터 쭉 얘기해 볼게. 쓰다 보니 서론 매우 길다. ​ 다이빙을 시작한 건 처음 다이빙을 시작한 건 내가 좋아하는 (전 회사) 팀장님이 회사 프리다이빙 동호회를 만들 건데 들어오겠냐고 꼬셔서. 항상 바다를 좋아했고 수영도 좋아했고 물속에 있고 싶어 했고 프리다이빙도 한번 배워보고 싶었기에 회사 사람들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TYB2fejtWL7zdUZpnO-IWGi4y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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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호천국 두마게티 아포섬 프리다이빙 - w. 블루페블 프리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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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7:10:08Z</updated>
    <published>2023-03-29T07: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은은하게 '바다가고싶다'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작년 말 다이빙을 다녀와서 딱 3개월 만에 다시 '바다 무조건 가야 된다' 상태가 되었다. 그러면... 가야죠... 그래서... 나의 다이빙 여행이 늘 그렇듯 이번에도 매우 충동적으로 다소 급박하게 약간 무리하여 가게 되었다.  이번엔 처음으로 다이빙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다. 혼자 갔던 다이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BLJMNYku1BczJIur4eJUsbjaC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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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홀리데이의 워킹 이야기 - 해외 마케팅 및 앱 기획, 프로모션&amp;hellip;같은걸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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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5:51:02Z</updated>
    <published>2022-04-16T13: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로 여행 이야기를 썼지만 밴쿠버에서 일도 했다. 사실은 코로나 때문에 많이 놀러 다니지 못해 홀리데이보단 워킹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썼다. 와중에 참 운이 좋게도 한국에서 일하던 일과 비슷한 마케팅 일을 하게 되었고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과 일을 해서 출근길이 즐거울 정도로 재미있게 일을 했는데, 까먹기 전에 그 이야기도 조금 써보려고 한다.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cId7lwyuQdZOMbR6bkryWxGHa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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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삼촌 - 오래된 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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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8:30:07Z</updated>
    <published>2021-11-04T11: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촌에 대해 떠올리면 오대오 가르마의 다소 긴 머리에 환하게 웃고 다정하고 가끔 동생을 둘러메고 뺑뺑 돌리던 모습이 떠오른다. 엄마랑 동생이랑 삼촌과 같이 에버랜드같은 곳에 갔던 것도 기억이 난다. 우리 아빠는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하고 짜증이 나면 무섭게 화를 내는 사람이어서 나는 그런 곳에 가보고 싶단 말도 안 했고 아빠랑은 가고 싶지도 않았는데, 그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ClY3qciplmWO5gbhztvYpq2bs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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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옥색 호수 찾기 어렵다 - 밴프를 못 가니 밴쿠버에서라도 옥색을 찾겠다는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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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4:35:37Z</updated>
    <published>2021-02-15T13: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덥고 안 습한 환상적인 날씨가 계속되고 코로나 확진 케이스는 날이 갈수록 줄었던 밴쿠버의 여름. 하지만 여전히 주 간 여행은 금지되어 있었다.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꿈꿨던 록키산맥과 밴프 여행은 내가 있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알버타 주로 이동해야 했기에 가기가 어렵게 됐다.&amp;nbsp;캐나다까지 와서 록키를 못 가다니 마음이 쓰렸다.  그래서 어떻게든 BC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cTg4PGYFGbwPjvlTNLPp_WFSL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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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샤인코스트의 이름값 - 코로나 시대의 여행 (2) Sechelt, Sunshine Co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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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0Z</updated>
    <published>2021-02-10T09: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쉘트와 선샤인코스트는 난생처음 들어본 곳이었지만, 친구의 친구가 선샤인코스트에 산다는 걸 들었을 때부터 가보고 싶었다. 선샤인코스트는 당연하고 시쉘트라는 이름도 너무 매력적이어서.&amp;nbsp;&amp;nbsp;큰 계획 없이 큰 준비 없이 꽤 갑작스럽게 가게 됐던 선샤인코스트의 시쉘트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았고 캐나다에서의 여행 중 가장 아름다웠던 곳으로 남았다.  귀여웠던 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VkWRFWlWUtWGLx5oNHUsi8shH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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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의 집 - 코로나 시대에 엉덩이 붙일 수 있는 공간은 귀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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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04:46:12Z</updated>
    <published>2020-11-20T07: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를 떠났고 다시 한국이다.  브런치에 아직 쓰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어느새 돌아와 버렸다.  돌아오자마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이곳저곳 지원하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밴쿠버에서도 이력서를 쓰고 여기저기 뿌리며 기다리는 일상을 보냈던 때가 있었지만 마음과 현실의 무게가 같을 순 없겠지. 코로나는 점점 더 심해지고 구직 시장도 얼어붙어 쌩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si6vLhEoBYTy2boFmBthIlvGr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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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소강상태를 틈타 다녀왔던 1박 2일 빅토리아  - 코로나 시대의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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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3:03:56Z</updated>
    <published>2020-09-17T04: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에 나의 워킹홀리데이 목표는 단 두 가지, 영어 그리고 여행이었다. 코로나 때문에 날이 풀리는 봄날에 아무것도 못 한 것이 아쉬워서 코로나가 약간 잠잠해졌던 여름에는 가까운 곳으로 열심히 놀러 다녔다. 처음으로 1박을 했던 건, 여름날의 빅토리아. 지금은 토론토에 사는 친구가 워킹홀리데이를 보냈던 곳이고 자세히 듣진 못했지만 그 친구가 캐나다에 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FhwTIhybS_nK5N4njFKUjrfD6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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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취미 - 운동 극혐 인간이 러닝을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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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12:54:39Z</updated>
    <published>2020-09-13T00: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도 잘 만나지 못하게 되고 거의 모든 가게들이 문을 닫거나 테이크아웃만 되고 갈 수 있는 곳은 공원 정도밖에 없었을 때, 러닝을 시작했다.&amp;nbsp;맨몸으로 당장 시작할 수 있고 혼자 할 수 있는 야외 활동은 러닝뿐이었다. 사실 나는 움직이는 걸 꽤 귀찮아하고 오래 걷는 것도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고 수영 말고 다른 운동은 영 젬병인 둔한 인간이다. 특히나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xfgIlcJpbpVh4dq8_T9Yr_O2J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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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습격한 워홀러 일상 - 출근 첫날 COVID-19 때문에 국경이 폐쇄되고&amp;nbsp;집에서도 쫓겨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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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12:54:05Z</updated>
    <published>2020-06-22T23: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집을 보러 다닌 끝에 운 좋게도 렌트비가 놀라울 정도로 싼데 컨디션은 정말 좋은 집으로 이사를 했고, 같이 살게 된 가족들도 좋은 분들이었다. 여행자 겸 백수로 지낸 지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우연히 좋은 기회를 얻어 마케팅 직무로 면접을 봤고 곧바로 출근하게 되었다. 타이밍도 운도 정말 좋았다. 캐나다의 COVID-19 환자가 급증하고 트뤼도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HlnpgrFdIRBSmI9Rl9fmF5vo8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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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여행자의 여유 - 두 달 동안 놀며 적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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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4:53:26Z</updated>
    <published>2020-06-21T23: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몽 같던 출국이 정말로 액땜이었나 보다 싶을 정도로 밴쿠버에서의 적응은 꽤 순조로웠다. 며칠 만에 시차 적응도 완벽하게 했고, 레인쿠버는 각오했던 만큼 비가 매일 오진 않았다. 오랜만에 혼자 떠나온 여행이라 적막함이 반갑기까지 했다. 생각이 필요 없을 만큼 몸에 익은 하루를 살다가 매일 무얼 먹을지 어딜 갈지 어떤 일을 할지 그려보는 일도 오랜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u6_bydcED2hs6v_mtVnWb7AzC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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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땜 같던 출국 - 우주가 나를 방해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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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23:57:47Z</updated>
    <published>2020-06-20T21: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 꿈꿔왔던 순간은 뭔가 다를 줄 알았다. 하지만 출국을 준비하는 하루하루는 평소에 여행을 준비하는 날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여전히 짐 싸기는 귀찮고 막상 떠나려니 조금 머뭇거리게 되었다는 말이다. 가져가야 할 물건들 리스트는 진작 만들어 두었지만 정작 제대로 짐을 싸기 시작한 건 사나흘 전이었다. 압축팩으로 옷을 꾸역꾸역 압축하고, 리스트를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f0_9oMfhfAiXEPM9gJeicCfSO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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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코로나가 터질 줄 몰랐지 - 캐나다 워홀 삼수 합격과 퇴사 그리고 출국, 그리고 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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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1:22:44Z</updated>
    <published>2020-06-20T06: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부터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고 싶었다. 취업 준비하면서 한번, 인턴으로 갈리면서 또 한 번 지원했지만 두 번 다 떨어졌다. 그리고 본격 회사의 노예가 되어 영혼과 건강과 수명까지 깎아먹다가 이대로는 안 된다 싶어 퇴사를 준비하면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지원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 전의 두 번과는 다르게 프로파일 제출하고 두 달 만에 인비테이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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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바다: 12월의 보홀 - 2018년의 첫 바다와 마지막 바다는 보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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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3:07:04Z</updated>
    <published>2018-12-31T06: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다 좋아하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듣고 &amp;quot;바다 너무 좋아!!&amp;quot; 라고 많이 말했던 2018년. 올해는 유독 바다에 많이 갔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됐다.  올해의 바다들과 짤막한 바다 여행기  마지막 바다는 올해의 첫 바다였던 보홀, 다시 프리다이빙   12월의 바다  다시 필리핀 보홀, 팡라오 바다. 두 번째 원정 프리다이빙 그리고 고래상어  올해가 가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M2etPgSLcyHOlRWCLt9awfTIc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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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바다: 8월 11월 - 8월의 끄라비 11월의 강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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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0:25:49Z</updated>
    <published>2018-12-31T05: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다 좋아하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듣고 &amp;quot;바다 너무 좋아!!&amp;quot; 라고 많이 말했던 2018년. 올해는 유독 바다에 많이 갔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됐다.  올해의 바다들과 짤막한 바다 여행기   8월의 바다 태국 끄라비, 아오낭 비치와 피피섬 바다. 여름휴가  여름 휴가도 당연히 바다로 가야지! 예쁜 바다를 고르고 고르다 태국 끄라비에 다녀왔다. 바다에 둘러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TgG_eV_podlT5o3ZeNeWCJ_VA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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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바다: 6월 7월  - 6월의 부산 7월의 동해와 양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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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8:07:03Z</updated>
    <published>2018-12-31T05: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다 좋아하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듣고 &amp;quot;바다 너무 좋아!!&amp;quot; 라고 많이 말했던 2018년. 올해는 유독 바다에 많이 갔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됐다. 올해의 바다들과 짤막한 바다 여행기   6월의 바다 부산 광안리 해운대 기장 바다. 바다 사람에게 딱 맞는 출장 코스   6월엔 부산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회사에서도 내내 바다바다 노래를 불렀는데, 여름 특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0midtqruS3CGlBEQyoz7y5WMR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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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바다: 2월 3월 5월 - 2월의 강릉 3월의 영종도 5월의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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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00:53:19Z</updated>
    <published>2018-12-31T05: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다 좋아하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듣고 &amp;quot;바다 너무 좋아!!&amp;quot; 라고 많이 말했던 2018년. 올해는 유독 바다에 많이 갔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됐다. 올해의 바다들과 짤막한 바다 여행기   2월의 바다 강릉 어느 해변. 평창올림픽 그리고 흐린 바다 드라이브   바다를 보러 간 건 아니지만, 어김없이 바닷가에서 하염없이 파도를 보다가 돌아온 강릉. 어딜 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_-dB-p0epIIFFq_lH5tSwCZPN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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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바다: 1월의 보홀 - 유독 바다에 많이 갔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된 2018년, 올해의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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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6:3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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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바다 좋아하지?&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듣고 &amp;quot;바다 너무 좋아!!&amp;quot; 라고 많이 말했던 2018년. 올해는 유독 바다에 많이 갔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됐다. 올해의 바다들과 짤막한 바다 여행기   1월의 바다 필리핀 보홀, 팡라오 바다, 나의 첫 원정 프리다이빙  미친 프로젝트로 몸과 마음이 다 너덜너덜했던 17년 연말과 18년 연초. 거의 한 달을 새벽 두 세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nHH5J7sm4nUZuljV-mRZ6SiMf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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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이탈리아의 성지, 아씨시 - 현 교황의 성인 '성 프란치스코'의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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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45:08Z</updated>
    <published>2017-02-22T00: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번째 도시는 아씨시(Assisi). 아씨시는 그곳에서의 이야기보다 가기까지의 이야기가 더 많다.아씨시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본 건 연남동에서였다. 동진시장 옆에 있는 작은 파스타 가게 아씨시는 토스카나식 파스타를 파는 곳이다. 한 번은 가게가 쉬는 날에 찾아갔고 또 한 번은 사람이 꽉 차 있어 세 번째에야 겨우 맛을 본 그 파스타는 정말 내 스타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C6Bt9fjO6KU3x2fbQOIJvxprB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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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비올리를 만드는 여인 - 좋아하는 사진인데 피렌체 글에 빼먹어 따로 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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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7T02:28:16Z</updated>
    <published>2017-01-22T13: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렌체의 한 파스타 가게. 라비올리를 만드는 모습이 너무 예뻐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묻자 무척이나 수줍어했지만, 주방에 서자마자 진지한 장인의 얼굴을 했던 요리사. 제 얼굴보다도 큰 모자와 작은 키, 주근깨가 귀여웠지만 왠지 이탈리아의 엄숙한 명화처럼 느껴져 가슴이 두근거렸다. 매달려있는 주방도구들과 네모네모 라비올리 반죽, 진지하고 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WP%2Fimage%2FQfYs-hecfC4bKkzdE7d3U3sYb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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