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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DOJ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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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itefulw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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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꽃을 곁에 두고 싶은 예비 플로리스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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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1T09:0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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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머리에 맴도는 단어, &amp;quot;퇴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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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5Z</updated>
    <published>2022-01-20T08: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가 자꾸 머리속에 맴돈다. 바쁜것도 바쁘지 않을것도 아닌데 왜 자꾸 퇴사가 둥둥 떠다니는 건지-  흠- 뭔가. 퇴사 준비를 해야겠다.  2022년 1월 20일 &amp;quot;퇴사 준비 일기&amp;quot; 결국은 퇴준일 day1 1/20 오늘을 기준으로 정말 차근 차근 준비 하고 싶다.  무엇을 먼저 하면 좋을까? 정말 작게 에어비앤비? 아니면 진짜 식집사?-식물가게? 꽃 수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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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꺼면 개주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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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9:03:19Z</updated>
    <published>2021-05-10T05: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속이 안 좋을꺼면... 이렇게 얼굴이 상할꺼라면.... 이렇게 몸이 상할꺼라면...... 안먹었지 아예 입에도 안댔지 2021. 05.10- 정말 21년 12월 31일까지 즉, 2021.05.10~2021.12.31까지 술을 절대절대 네버네버 입에도 안데는 신박한 도전 스타트! 근데 성공할것 같다.  좀더 만보에 집중하고 잘 뛰다보면 술 생각이 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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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바구니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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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08:47:06Z</updated>
    <published>2021-05-03T08: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업 전 준비 사항 1-1) 바구니에 비닐을 2겹 넣어준다 1-2) 플라워폼(=오아시스)를 꽉 끼게 넣어준다 * 약간 남는 부분은 오아시스를 부분 분할에서 넣어줬지만 그쪽에 있는 꽃이 더 금방 시들꺼라고 하셨다  2) 작업 순서 2-1) 일단 배경을 깔아준다 (그린으로 배경깔기) 2-2) 큰꽃을 넣는다 2-3) 작은꽃을 넣는다 즉, 그린 &amp;gt; 대 &amp;gt;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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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보는 걷고 있지만 이곳 저곳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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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39Z</updated>
    <published>2021-04-28T09: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와 뛰기와의 차이가 매우 컸다 걷고 있다가 지루해서 한번 뛰어볼까? 시작한 마음이 러닝클럽 같은 동호회에 들어가서 5km를 뛰게 만들었다  걸을때 아픈곳이 없었다. 공상 망상과 함께 곧잘 걸었다. 뛰기 시작하니 상황이 달랐다 갈비뼈 위쪽 부분이 너무 땡겼고, 나중엔 엄지 발가락이 너무 아팠다  갈비뼈 위쪽이 아픈 이유는 그부분에 근육이 없고, 기초 체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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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를 넘어선 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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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48Z</updated>
    <published>2021-04-23T0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에서 누군가 산을 막 뛰어 다닌다고 말할때 속으로 읭? 산을 뛴다고? 산은 그냥 바라보는거 아니고 라는 생각을 했다.  아직도 사실 산을 뛰어서 올라가서 뛰어서 내려 오고 싶지는 않다  산에가서 새소리도 듣고, 천천히 걸으면서 이렇게 계절이 변화하고 있구나 체감하며 걸어보고 싶다  만보를 걷다보니 욕심이 생겼다 뛰어도 보고 싶다 라는 감정이 든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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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기는 쪼개서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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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5T09:26:40Z</updated>
    <published>2021-04-05T06: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주 주말 버릴만한것과 기부할만것을 구분 하여서 정리를 하였다 정말 버리고 싶은것들이 있었는데(예를 들면 구남친 선물들....) 진짜 버리고 싶은것은 다 버린것 같다. 그중에 아직 찾지 못한 편지 한통이 있는데 이번주 주말에 더 찾다보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버릴것은 버리고 기부할수 있는것들은 최대한 찾아서 기부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개운하고 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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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이 떨어지는 4월 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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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08:58:28Z</updated>
    <published>2021-04-02T06: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예전보다 훨씬 벚꽃이 많이 폈다 지금은 제주의 고사리 장마라로 불리는 기간인데 뭔가 스산하다 분위기도 스산하고 비가 올꺼면 확 와야하는데 비도 어물쩡 고민하는 느낌 바람이 저렇게 쎄도 봄은 봄이다.  날씨는 정말 고약한 마녀가 등장한 분위기 이지만 마은은 이제 봄이야:) 행복해:) 뭔가 몸에서 말하는 느낌이 든다  나이듦에 있어서 최고의 장점은 여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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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으면 좋아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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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27Z</updated>
    <published>2021-03-26T05: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최대한 정리하면서 글을 써보고자 한다 걸으면 좋아지는 것들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한다 이제 정말 걷기 귀찮아 안 걸을래 할때 즈음 스스로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걸으면 좋아지는 것 1. 잡념과 고민들 떨쳐버리기 생각을 정리하고 쓸데없는 생각은 버리는 부분에 있어서 걷기만한 것이 없는듯 싶다 요가는 무언가 집중에 운동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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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보 걷기 2일차:) - 걸으면 기분 좋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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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15Z</updated>
    <published>2021-03-25T02: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봄 계절탓인지 아니면 벚꽃 덕분인지 정말 기분이 업되지만 문제는 걸으려고 마음먹기까지가 오래걸린다 그래도 퇴근 전까지 7237보 걸었으니 퇴근 후 집에가서 3000보 정도 더 걸으면 되겠다 이런 케이스의 경우 부담이 덜하다  허나 회사에서 1000보 정도 걸었고 퇴근후 9000보 걸어야 하는 케이스라면 말이 달라진다. 9000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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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만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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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01Z</updated>
    <published>2021-03-22T0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에 테스트로 만보 실천을 해봤고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저번주 3일 성공 했다 나머지 4일은...... 정말 안걸어야지, 귀찮다 생각하니 1000보도 안되는 날도 있었다 그래도 지난일은 지난일이고  오늘부터 만보 시작!!! 다이어트보다는 걷는것을 습관화 하면 무언가 내 일상에도 다른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크다.  건강한것을 먹고 조금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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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에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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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5:57:03Z</updated>
    <published>2021-03-17T02: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에 감사함을 쓰기전에~ 아침에 출근 하는데 감사일기라는 단어가 생각난것도 아니고 있다가 써야지 이런생각을 한것도 아닌데~~ 매일 이렇게 무사 출근 시켜주는 자동차에게 감사하다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었다 정말 신기했다  그래서 순간 자동차 핸들을 스윽 만지면서 고마워하면서 진심의 감정을 전달했다 물론 전자기기가 감정을 받거나 할수는 없겠지만 그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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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에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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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5:57:47Z</updated>
    <published>2021-03-16T04: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에 만보를 걸었다. 만보걷는것을 쉽게 생각했는데 한 7000보에서 부터... 생각에서부터 &amp;quot;아.; 지금 이거 실화냐ㅠ 왜 걸어야하지 ㅠ 9000보에서 멈추고 만보 걸은것으로 치면 안될까 하고 게으름 피우게 되더라&amp;quot; 신기하게 숫자라는 것에 둔하던 내가 만보라는 숫자를 보니 뿌듯해서 하정우의 걷는 사람 이라는 책까지 샀다 물론 너무 지쳐서 2-3페이지 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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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에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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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06Z</updated>
    <published>2021-03-15T08: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지 않아도 감사하다고 느낄만한 소소한것을 찾아보기로 했다  1. 유칼립투스에게 감사하다 3.7에 샀던 유칼립투스는 매우 꿋꿋이 잘 자라주고 있다 퇴근해서 어서 따뜻한 곳에 놓아야겠다 호주식물이라 그런지 정말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눈치다 어제는 밤새 추웠을듯 싶어서 어서어서 방에 넣어야지  2. 점심에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준 동아리원들에게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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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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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02Z</updated>
    <published>2021-03-08T05: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단조로운 일상이 싫어졌다 이 일이 단조로운 건지 벌써 지겨움을 느낀다 새로운 취미도 있었으면 좋겠고 다이어트도 하고 싶고&amp;gt; 새나라 새사람 되고 싶다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싶다  틈틈이 용돈을 벌어볼까?  지금 당장 할수 있는건 다이어트!! GO ON A DIET!! 예뻐지는것이 최고의 복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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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도 2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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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09:53:01Z</updated>
    <published>2021-01-07T07: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새로운 단어다 5도 2촌 힙한것과는 살짝 거리가 있어서 오늘 처음듣는 단어인데 5일은 도시에, 2일은 촌에라는 신조어다 누가 만들었지는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와우:) 하고 꿈꿔볼 삶 아닌가  사실 촌은 좋지만 여러가지 단점이 있다 1. 떠돌이 개가 많다는것/ 어릴때 떠돌이 개에 물렸어서 매우매우매우 무서움 2. 가로등 / 아무래도 시골이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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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시간이라는 글자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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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2Z</updated>
    <published>2020-12-21T08: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시간, 누구나 칼퇴를 꿈꾼다. 퇴근 10분전이다. 보통 6시가 되면 쭈삣쭈빗 눈치를 보다가 화장실로 가서 컵을 씻고 한 6시 5분이나 10분 즈음 퇴근 하고 싶어 한다.  헌데................. 만약에 본인이 좀 일이 많다 싶으면 열심히 열심히 달려고 보통은 7시 전에는 퇴근 하려고 노력하지 밥먹을래? 야근 할래? 누군가 물어본다면(물어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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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야 물러거라! - 회사일을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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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3:59:13Z</updated>
    <published>2020-12-14T06: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일을 하고 싶지가 않다  단순한 월요병으로 물러갔으면 좋겠다!!  약간 몸이 욱신거린다 단순한 몸살로 물러갔으면 좋겠다 여기서 감기나 독감걸리면 병원 가기도 참 애매하다  회사일이 점점.... 싫다 큰일이다 코로나 보다 더 큰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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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업무 적응기 - 갑자기 발령난 부서에서 멍때리는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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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4:00:15Z</updated>
    <published>2020-12-14T06: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호:) 브런치 글을 처음 써보는데 정말 그 형식이 매우 깔끔한것 같다  갑자기 회사 업무.....가 아주 동떨어진 업무로 바뀌었다 어떻게 해야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는지를 계속 고민하고 있다.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 이미 난 이 업무 싫어! 못박은 상태에서 이 업무를 잘 할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여기서의 회사 업무는 비서직을 말한다  Q 회사에서의&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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