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프리케터 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 />
  <author>
    <name>freeketer</name>
  </author>
  <subtitle>노마드를 향한 8년차 마케터의 부업일지</subtitle>
  <id>https://brunch.co.kr/@@UgN</id>
  <updated>2015-12-09T02:54:43Z</updated>
  <entry>
    <title>프리랜서 마케터 2년 차 회고 - 치앙마이에서 맞이하는 2025년의 마지막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68" />
    <id>https://brunch.co.kr/@@UgN/68</id>
    <updated>2026-01-18T09:09:02Z</updated>
    <published>2026-01-07T08: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마케터로 벌써 2년이 지났다. 얼마 전에 1년 7개월 회고를 적은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이 가버리다니. 시간은 너무나도 빠르다. 하반기에는 1년 7개월 차 회고에 적어두었던 것을 거의 못했다. 대신,  - AI 자동화와 노코드툴을 활용하여 원하는 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걸 배우는데 더 시간을 집중했다. - 다시 내 기존 유튜브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CFddlW8OEeS0t4yL-ppNqODid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딩바보를 Publish하게 만든 노코드 서비스 - 코딩 바보 웹사이트 만들기 첫걸음 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67" />
    <id>https://brunch.co.kr/@@UgN/67</id>
    <updated>2025-10-27T12:27:17Z</updated>
    <published>2025-10-26T11: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도 코딩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코딩 배우기를 3번 시도했고 3번 다 실패했다. 한 번은 코드 오류가 자꾸 사소한 것으로 나서 실패했고, 두 번째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실패했고, 3번째는 윈도우환경에서 하면서 맥으로 하는 강의를 들어서 실패했다. (더군다나 개발 강의는 대부분 iOS 환경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나에게 개발은 아픈 손가락이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AiGiREBz7X7Os5GplAOPIImHEa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 우리가 함께한 시간 6년 7개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66" />
    <id>https://brunch.co.kr/@@UgN/66</id>
    <updated>2025-10-19T12:46:06Z</updated>
    <published>2025-10-19T1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9일 한글날에 똘이가 하늘나라로 갔다. 왜 사람은 동물을 키우고 정을 주고 서로 의지하는 걸까? 추석 연휴 전에 집에 가서 일주일 동안 같이 있고 서울에 올라온 지 6일 만에 똘이는 하늘나라로 갔다. 다른 강아지들은 12년 13년 이렇게 산다던데, 똘이는 뭐가 그렇게 급하다고 이렇게&amp;nbsp;그 절반인 6년만 있다가&amp;nbsp;빨리 갑자기 가버린 건지 모르겠</summary>
  </entry>
  <entry>
    <title>집중력과 생산성을 300% 높이는 방법 - 간소화, 차단, 자동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64" />
    <id>https://brunch.co.kr/@@UgN/64</id>
    <updated>2025-09-24T02:57:04Z</updated>
    <published>2025-09-22T12: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력과 생산력을 높인다는 착각  사람들은 '집중' 해야지,라고 하면서 자신을 방해하는 것을 많이 만들곤 한다. 시간을 맞춰 알람을 울리게 한다거나 (뽀모도로), 스케줄 관리를 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거나, 할 일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유료로 사용한다거나 핸드폰을 수시로 들여다보는 습관을 절제하지 못한다거나 하는. 무언가에 집중하기까지 오래 걸리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Q7IWowmMqjeZNlJBzS3AyEhq9d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 사업가, 노마드 - 잡을 수 없이 자유로운 그들,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내 친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61" />
    <id>https://brunch.co.kr/@@UgN/61</id>
    <updated>2025-08-28T06:09:29Z</updated>
    <published>2025-08-27T08: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쳐지나간 인연은 더이상의 미련없이 놓아주어라.   ― 사람들이 떠난다고 할 땐 몰랐는데.  요즘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나의 친구이자, 선생님이고, 멘토, 업무를 같이하는 동료다. 벌써 길게는 1년 넘게 알고지낸 친구들도 있다. 프리랜서이기도 하고 사업가이기도 하고 노마드이기도 한 사람들.  보통 나는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1~2년 뒤면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4jYs8eIyzUIBtJt4neP8Ag4R2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료 프로젝트 - 돈보다 다른 가치를 찾아보자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60" />
    <id>https://brunch.co.kr/@@UgN/60</id>
    <updated>2025-08-27T10:45:55Z</updated>
    <published>2025-08-18T12: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025년 하반기 들어서 초기 창업팀에 조인해서 프로핏 쉐어 형태로 일을 하게 되었다. 2건 정도였고, 업무가 비교적 한가했기에 내린 결정이었다. 이 업무를 진행하기로 한 뒤에 유독 인상 깊었던 댓글이 하나 있었다.  [스레드 댓글]  이 말을 볼 때는 처음에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다른 이득을 내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 마케터 1년 7개월 회고록 - 스타트업 전문 프리랜서 마케터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58" />
    <id>https://brunch.co.kr/@@UgN/58</id>
    <updated>2025-08-27T10:46:31Z</updated>
    <published>2025-08-08T10: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된 지 어느덧 1년 7개월이 지났다.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 싶을 정도로 강력했던 2021년을 지나 벌써 나는 4년 동안 2개의 사무실을 잘 지켜내며 이율이 떨어질 때까지 버티는 데 성공했다. 길고 긴 2년간의 소송도 승소했지만 물어줄 돈 없다고 배 째는 시행사에게 돈을 받아낼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으니 뭐. 오히려 개운하다. &amp;quot;언제 해결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kkNFvotdSaowy45M_6C1gqSJR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끔 내가 굉장히 작게 느껴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57" />
    <id>https://brunch.co.kr/@@UgN/57</id>
    <updated>2025-08-27T10:47:04Z</updated>
    <published>2025-07-20T13: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해지는 걸까 내 세상이 작아지는 것일까  20대의 나를 생각해 보면 정말 자신감이 넘치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생각하던 사람이었다. 고집도 조금 있었고, 생각하는 것도 뚜렷해서 아닌 건 아니라고 말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은 머릿속에 가득해서 가끔 혼자 땅 파고 들어가기도 했지만, 울던지 웃던지 항상 표현은 거침없이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vW-uo-GWL7ufI6C2RYFIPZTTX0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어도 20대, 30대 한번씩은 여행 가야 하는 이유 - 푸껫 10일 워케이션을 다녀와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54" />
    <id>https://brunch.co.kr/@@UgN/54</id>
    <updated>2025-08-27T10:47:45Z</updated>
    <published>2025-06-01T0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곧 동경해 왔다. 여행을 다니며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과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스스로를 브랜드화하고 구독자에게 간접경험을 선사하는 사람들을. 그들은 어디서나 일하는 것처럼 보였고 어디서나 즐거워 보였다.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처럼 보였다. 회사에서 야근하며 새벽까지 일하는 모습보다는 분명 더 나은 삶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다.  항상 '더 많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aqOOk4N3GeXJZIF3lbCRxcS61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렇다면 제가 잘 살았다는 거겠지요? - 25년 2월이 되어서야 쓰는&amp;nbsp;프리랜서의 마감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51" />
    <id>https://brunch.co.kr/@@UgN/51</id>
    <updated>2025-03-29T21:56:15Z</updated>
    <published>2025-02-16T22: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시를 써도 되는가, 쓸 수 있는가 고민했다.그러다 질문을 바꾸어 보았다.내가 시를 쓰지 않고 살 수 있는가.답은 '살 수 없다' 였다.그래서 쓴다.&amp;nbsp;by 이은규 시인  ―&amp;nbsp;올해 당신의 아이덴티티를 찾았나요?  24년 초 스스로에게 물어봤다.너는 어떤 것을 사랑하고어떻게 살고 싶고어떤 모습이 되고 싶어? 올해의 끝에는 우리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을까?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bJ8l7BSB3vuL5WFroSC83nNqP9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 1년 차 생존 후기 - 48주-52주 차 |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52" />
    <id>https://brunch.co.kr/@@UgN/52</id>
    <updated>2025-03-30T15:31:57Z</updated>
    <published>2025-02-16T05: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를 작년 1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벌써 1년 1개월이 되었다. 이렇게 1년이 지나게 될 줄은 몰랐는데.   &amp;lt;그동안 했던 수많은 국내 워케이션들&amp;gt;  그동안 프리랜서를 하고 비슷한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되다 보니 느끼게 된 것들이 있다.   ―세상에는 다양한 프리랜서의 유형이 있다 ✔️회사로 돌아갔다가 다시 독립했다가를 반복하는 사람 ✔️자신의 사업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kJq9_rGnGNKJ72pYThaZsTMEg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가의 일 - 44-47주 차 | 다른사람들은 잘만 뽐내던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50" />
    <id>https://brunch.co.kr/@@UgN/50</id>
    <updated>2025-02-18T06:43:18Z</updated>
    <published>2024-12-13T09: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본 프리랜서들의 공통점.'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두려움이 없음'  ―스레드를 시작하다  &amp;quot;스레드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amp;quot; 모각일(*모여서각자 일하기) 을 하게된 동갑내기 크리에이터 분이 말했다. 스레드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이었다.  그렇게 시작한지 한달정도 된&amp;nbsp;스레드,&amp;nbsp;12/13일이 된 지금은 현재 500명이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f21Gk3T3LUly84QiwaklCrxAW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캔버스+대가 없는 도움 - 42-43주 차 | 도움으로 먹고사는 사업쟁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8" />
    <id>https://brunch.co.kr/@@UgN/48</id>
    <updated>2025-03-29T21:56:15Z</updated>
    <published>2024-11-17T03: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쟁이라는 꼬리말이 붙으면 사람을 얕잡는 말로 쓰는데 나는 이 ~쟁이라는 말이 좋다. 다른 사람이 얕잡아 보는 말로 멋지게 해내면 미치게 좋잖아. 이번에는 나에게 대가 없는 도움을 준 멋진 사업쟁이들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 사업의 시작, 대가 없는 도움들로 시작을 끊다  사업을 처음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면 참 막막하다. '어떤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j19UURSsHA_RQI3Qb2QyIGJI4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일 찾기 (feat. 프리 열 달) - 40-41주 차 | 깨달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6" />
    <id>https://brunch.co.kr/@@UgN/46</id>
    <updated>2025-03-29T21:56:15Z</updated>
    <published>2024-11-03T09: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걸 하지 않으면 몸에 두드러기가 날 것 같은 기분이었다.  대학생 때 지인에게 너 미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열심히 살다 보니 그런 소리를 듣게 되고 그때 기분은 나쁘기는커녕 기뻤다. 사업가에게 이런 이야기도 들었다. 너는 눈이 은은히 돌아있어서 사업할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의 나는 돌아버릴 만큼 뭔가에 미쳐있나? 만약 아니라면 그 이유는 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JADYRx8pvu_9VnV0yiZLs3TXNa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의 결핍 - 39주 차 | 두 번째 셀프 워케이션, 동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5" />
    <id>https://brunch.co.kr/@@UgN/45</id>
    <updated>2025-03-29T21:56:15Z</updated>
    <published>2024-10-31T16: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동해로 워케이션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은 생각이 많다. 그렇다고 빨리 자는 것도 아니라서 저녁에도 끊임없이 생각한다. (특히 N) 동해로 떠난 두 번째 워케이션도 그랬다. 새벽같이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다.  워케이션은 혼자 떠난 건 아니었다. 프리랜서 사람들과 같이 떠난 2박 3일의 여행. 바다는 파도쳤고&amp;nbsp;하늘은 흐렸지만 그래도 서울의 작은 방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y9OHXeIZJ4RSvdw9NO-RkczQ1i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 - 33-38주 차 | 업무량 과유불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4" />
    <id>https://brunch.co.kr/@@UgN/44</id>
    <updated>2025-03-29T21:56:15Z</updated>
    <published>2024-10-25T16: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코가 석자  ― 번아웃이 와버린 프리랜서 휴머노이드.  지난 글 이후로 꽤 오래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일이 너무 바빴고 그로인해 나는 번아웃이 와버렸다.  &amp;quot;그래도 일이 있는게 낫지 배부른 소리 한다&amp;quot;  그래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는게 당연하다. 매출도 그동안 벌었던 한달 수입의 최고를 찍었으니. 그렇지만 프리랜서의 일이 어떻게 한달 벌이로 판단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nfMyqm1bg6WazUhuGZ7tjcEhX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과 일이 붙는 사주 - 27-32주 차 | 일은 썰물같이 나갔다가 밀물처럼 밀려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2" />
    <id>https://brunch.co.kr/@@UgN/42</id>
    <updated>2025-03-29T21:56:14Z</updated>
    <published>2024-08-25T08: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복이 많네요. 올해는 일만 해야 해요.&amp;quot;&amp;quot;연애는 할 수 있나요?&amp;quot;&amp;quot;하지 않는 게 좋겠어요.&amp;quot;  ―일복이 터진 사주  연초에 신점을 일생에 처음 보러 갔을 때 일이 붙는 사주라 했다. 남편보다 잘 벌어서 결혼 후 내가 금전적인 대부분을 캐리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올해는 연애하지 말고 하려는 것을 최대한 많이 해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렇지만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Lm7JcP_YkrwR704epvXtadHLt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약 취소 - 26주 차 | 시간부자 통장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1" />
    <id>https://brunch.co.kr/@@UgN/41</id>
    <updated>2025-03-29T21:56:14Z</updated>
    <published>2024-07-13T12: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의 계약 취소 이슈가 발생하였습니다.  프리랜서는 이번달이 바쁘면 다음 달이 풍족하다. 특히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는 대행, 컨설팅업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지난주는 프리랜서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겪는 일정의 취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취소된 일정은 총 3개다.  - 프리랜서 지인이 따 온 일을 서포트하는 것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T0UC_dLPSIt7w4jlLoTra0qyU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곳에서 정규직 제안을 받은 프리랜서의 루틴 - 25주 차 | 운일까 실력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40" />
    <id>https://brunch.co.kr/@@UgN/40</id>
    <updated>2025-03-29T21:56:14Z</updated>
    <published>2024-07-08T09: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경했던 삶  목요일에 하나금융투자빌딩 TEC 공유오피스에서 일을 했다. 아침에 크로스핏을 하고 허겁지겁 여의도로 왔는데 길가에 양복을 입은 사람들로부터 증권맨의 향기가 가득 났다.  여의도에서 프리랜서 일을 하고 내 글을 쓰는 이 삶은 정말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모습이다. 말차라테 한잔 마시면서 좋은 곳에서 일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QN0m3fZ9y8CDdZcRg35Zuym3tz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프타임 정규직을 하게된 프리랜서의 출근 딜 - 24주 차 |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gN/39" />
    <id>https://brunch.co.kr/@@UgN/39</id>
    <updated>2025-03-29T21:56:14Z</updated>
    <published>2024-07-03T00: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출근을 하는건 프리랜서 답지 못한 거라구요  위 소제목을 보고 아 MZ... 라고 생각이 들 수 있다.그렇지만 이건 나의 프리랜서 정체성과 관련된 정말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amp;nbsp;토픽으로 다뤄보려고 한다.  나는 24년 1월에 프리랜서가 됐다.그 때 당시 프리랜서는&amp;nbsp;'밤낮없이 일하지만 능력에 따라 벌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원한다면 어디서든 일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gN%2Fimage%2F5Q2dFpqh2SKUWNB3TDyZhuE-J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