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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오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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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게 너무나도 많은 '하고재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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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04:4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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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그마치 우유니 소금사막이다. - 방심하지 마라, 마음껏 놀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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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02:37:26Z</updated>
    <published>2018-04-26T02: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심한 틈을 타 강력하게 훅 들어왔다.  우리는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 덕분에 화장실에서도 대중교통에서도 침대에서도 손가락만 까딱 거리면 어느 곳, 어떤 것이든 간접적으로 구경할 수 있다. 처음 접하는 정보에 놀라기도 부럽기도 하다. 어쩌면 죽기 전에는 연이 닿지 않을 법했던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이 정보의 대홍수를 타고 내게 나타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iB%2Fimage%2FJB2Aa9uUtMhEHGcH_onptN6sy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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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을 말하다. 칠레 여행 - 산티아고, 파타고니아, 아타카마 사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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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6:32:55Z</updated>
    <published>2016-12-02T01: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지도 못했던 매력, 그리고 놀라움  칠레 여행이 마무리될 즈음 웃으며 여행자들에게 질문한다. '칠레, 어땠나요?' 그럼 대부분의 대답은 비슷하다. '놀랍도록 매력적이다' '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  어쩌면 이런 반응들을 예상하고 있기에 웃으며 질문을 하는가 보다. 한국인들에게는 첫 FTA 협정국으로 더 유명한 칠레는 생소하지만 낯설지 않은 곳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1-rWOqwI7WCW6xzxvbOEFolf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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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끝이 시려 올 땐 프라하 한잔 - 발음만으로 설레는 프라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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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14:11:05Z</updated>
    <published>2016-11-21T07: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하의 겨울은&amp;nbsp;춥지만 아늑하다.  요즘 같이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프라하에 가고 싶다. 아침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다 마쳐도 밖은 어둑어둑하다. 호텔 문을 나서면 코 끝을 때리는 시원하다 못해 서늘한 바람이 정신을 맑게 해준다. 거리 곳곳에는 흰 눈이 길 옆으로 쌓여 있고, 빨간 트램이 경적을 울리며 도로를 지나간다. 관광지에는 따뜻한 코코아와 와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iB%2Fimage%2FUziEvA_EuvZvdy1L9b15y86mp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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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베니스로 가겠어요. - 베니스를 그리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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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9:40:35Z</updated>
    <published>2016-11-17T02: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베니스와는 그런 운명  평범하기 그지없던 대학시절 땀을 뻘뻘 흘리며 족구를 하던 예비역인 나에게 친구 녀석이 다가와 말했다. &amp;quot;오늘 강의는 사업설명회로 대체한다는데?&amp;quot; 뭐가 되었든 상관없다. 그냥 그저 그렇게 흘러가던 시절이었고 하고 싶은 것도 싫은 것도 없던 시절이었으니까. 땀을 닦으며 들어선 강의실에는 처음 보는 학생들과 그들에게 이야기를 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iB%2Fimage%2FElBTv2lHOEGT6jFa-wxV48TWU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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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일상의 상관관계 - 아직 세상에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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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3T00:08:59Z</updated>
    <published>2016-11-08T07: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간다. 집을 떠나고 돌아오고를 반복 한지가 말이다.  10년이라는 세월은 많은 변화를 내게 가져다주었다. '여행'이라는 단어가 설레기보다는&amp;nbsp;책임감에 가깝게 바뀌었고, 여행 자체의 즐거움보다는 여행의 완벽함을 위해 고민하고&amp;nbsp;움직이고 이야기하게 되었다. 그렇게 남들과는 조금 다르지만 '여행'은 나에게 다른 의미의 즐거움이&amp;nbsp;되어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iB%2Fimage%2FXRMPrnedt9v775MmcWBMPk5Yg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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