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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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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ginbet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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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인기업 BEGIN BETTER를 운영합니다.광고대행사, 브랜드 기획사를 지나서현재에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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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05:0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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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프리랜서가 되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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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14:54:14Z</updated>
    <published>2021-08-16T10: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되는 이유는 많습니다. 직장이 힘들어서, 새로운 삶을 찾고 싶어서, 나이가 들어서, 자신만의 일을 하고 싶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자신만의 스타일, 작업, 아이덴티티를 위해서 프리랜서의 길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고, 직장생활에서 받는 급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통장의 잔고를 만들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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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 모두가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 - 앞선 등불들이 많아지면 뒤따라 오는 사람들의 길은 밝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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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0:55:51Z</updated>
    <published>2020-11-20T22: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일 때 어느 날, 공모전에서 상을 타고 싶었다. 그리고 입선이라는 작은 상장을 들고 나니 조금씩 다른 이름의 상장들을 수집해보는 수준까지 되었다. 해보니까 됐다. 어느 날은 옆자리 앉은 후배가 장학금을 탔다. 나랑 같은 교육을 받고 같은 자리에서 공부를 하던 친구였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해보니까 됐다.  &amp;quot;하니까 되더라.&amp;quot;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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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 걷는 것은 나를 긍정적으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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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03:43:59Z</updated>
    <published>2020-11-20T19: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복잡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릴 때에는 가볍게 옷을 차려입고, 발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화를 신고 길을 걷는다. 주로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거나 하루가 끝나가지만&amp;nbsp;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을 남아 마음이 조급해지고&amp;nbsp;일이 잘 풀리지 않는 심야시간, 새벽시간에 걸음을 떼는 일이 많다.  책상 가운데 모니터 앞에서 어려움이나 부담감이 막고 있어 딛지 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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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해서 꾸준함으로 노력한다. - 회사 바깥에서 꾸준함음 나의 무기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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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4:52:01Z</updated>
    <published>2020-11-19T12: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지금까지 계속했다고 생각해보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튀지 않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채로 매년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연봉협상에서 적절한 연봉 인상률로 버텨나가는 방법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더 높은 연봉을 주는 회사로의 이직을 시간을 천천히 들여 준비했을 것 같다.&amp;nbsp;지정된 기일에 월급이 전달되는 마음의&amp;nbsp;안정성으로 하루하루를 버텨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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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든, 마음만은 다치지 말아라. - 오늘도 하루를 이겨내는 프리랜서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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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19:45:24Z</updated>
    <published>2020-11-11T02: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치지 않는 게, 가장 잘 타는 것이다&amp;rdquo;  취미 생활로 자전거를 타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다.  이 순간을 더 즐겁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하지만 즐거운 순간들을 더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오랫동안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종종 말한다. 작은 부상은 그 자리에서 아픔을 털어내고 바로 일어날 수 있지만, 부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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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3년 차, 유난히 길었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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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2:29:50Z</updated>
    <published>2020-11-11T02: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를 시작하고 3년 차의 겨울, 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그리고 새해와 시작이라는 분위기에 물들어 로맨스가 가득했고,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은 겨울의 추위를 사람과 사람과의 온기로 녹이는 듯한 분위기를 갖고 있었다.  &amp;ldquo;내년에는 조금 즐기고 싶네&amp;rdquo;  추운 겨울 한숨처럼 나온 작은 입김을 내었다.&amp;nbsp;프리랜서를 시작하고 매년 겨울의 연휴 기간에는 거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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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삶, &amp;quot;다행&amp;quot;은 &amp;quot;당연&amp;quot;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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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02:24:15Z</updated>
    <published>2020-11-11T02: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휴-, 다행이다&amp;rdquo; 때때로, 뭐가 다행인지도 모른 채로 습관적으로 말하는 것을 반복했었다. 다행인 이유보다 항상 말과 함께 나온 한숨이 더 무겁고 짙었던 것 같다.  사실, 하고 싶었던 것은 한숨일 뿐이고, 그저 그 한숨을 숨기기 위해 다행이란 말을 했었을 수도 있다.  직장생활에서는 누구를 위한 삶을, 무엇을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을 하지 못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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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시작은 퇴사가 아니다. - 프리랜서는 준비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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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06:05:03Z</updated>
    <published>2020-11-11T02: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일을 받는 것은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를 여기저기 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회사 울타리 밖에서는 날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고, 나와 같은 프리랜서들은 백사장에 뿌려진 모래처럼 참 많고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를 알리고 업체들에서 날 선택할 수 있게 이곳저곳에 나라는 프리랜서를 알리는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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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4년 차에서, 나는 기다리는 것을 멈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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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2:56:04Z</updated>
    <published>2020-11-11T02: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묵묵히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그렇듯 바쁘고 힘든 것을 잘 티를 내지 않았다. 강도가 높은 직장생활을 하며 감내하는 성향이 몸에 짙게 베여서 그랬었는지도 모르겠다. 더 좋은 내일, 그리고 더 나아가 더 좋은 삶이 다가올 때까지 내가 하는 일을, 내가 앉아있는 자리를 믿고 기다렸다. 직장생활 4년 차쯤, 감내하고 버티는 삶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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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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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2:54:07Z</updated>
    <published>2020-11-11T02: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better입니다.  여기 글 들은 프리랜서의 활동을 찬미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부정하는 글이 아닙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프리랜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공감으로 위안을 주고 작은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하는 글입니다.  20대, 그리고 30대의 직장의 선택은 모두가 고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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