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키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 />
  <author>
    <name>kipi</name>
  </author>
  <subtitle>(전)핀테크 기획자. 데이터와 통계 개념의 '지출 관리 시스템(가계부)'를 13년째 쓰고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UjZ</id>
  <updated>2015-12-09T05:54:34Z</updated>
  <entry>
    <title>'소비 이유'를 가계부 카테고리로 했을 때 4가지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13" />
    <id>https://brunch.co.kr/@@UjZ/13</id>
    <updated>2023-07-14T01:12:26Z</updated>
    <published>2022-05-22T16: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3편으로 이뤄진 시리즈 중 3편입니다.  1편: 흔히 쓰던 지출카테고리를 의심하니 그 한계가 보인다. &amp;gt; 2편:&amp;nbsp;가장 중요한건 '왜' 그 돈을 썼는냐 이다. &amp;gt; 3편: '소비 이유'를 가계부 카테고리로 했을 때 4가지 효과&amp;nbsp;(현재글)       ▷ 만약 A씨가 소비의 이유를 기반으로 지출 카테고리를 만들었다면?   첫번째 효과.'내가' '어떤 이유</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중요한건 '왜' 그 돈을 썼는냐 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10" />
    <id>https://brunch.co.kr/@@UjZ/10</id>
    <updated>2023-06-21T09:00:40Z</updated>
    <published>2022-05-22T13: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으로 이뤄진 시리즈 중 2편입니다.  1편:&amp;nbsp;흔히 쓰던 지출카테고리를 의심하니 그 한계가 보인다. &amp;gt; 2편:&amp;nbsp;가장 중요한건 '왜' 그 돈을 썼는냐 이다. (현재글) 3편: '소비 이유'를 가계부 카테고리로 했을 때 4가지 효과        ▷&amp;nbsp;'내가 왜 그 돈을 썼는지'가 '내 지출 카테고리'가 되어야 한다.  정확하게 내 소비를 분석하려면, 애초에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Z%2Fimage%2FS06ngrW6eMkdeLsc2Zds_TCNab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흔히 쓰던 지출카테고리를 의심하니, 그 한계가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11" />
    <id>https://brunch.co.kr/@@UjZ/11</id>
    <updated>2024-08-27T04:17:30Z</updated>
    <published>2022-05-22T0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보편적인 지출 카테고리의 한계  '지출 카테고리를 만들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항목들이 있을 것이다. 식비, 간식비, 교통비같은 일반적인 가계부에 쓰여있는 지출 카테고리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지출 또한 그런 일반적인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지출 카테고리로는 '나'의 소비를 줄이기라는 목적을 이루기</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을 어디에 썼는지 기억해내는 7가지 방법 - 내 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8" />
    <id>https://brunch.co.kr/@@UjZ/8</id>
    <updated>2022-09-16T04:03:05Z</updated>
    <published>2022-05-07T09: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드 결제내역을 보면 결제일, 결제 금액, 매장 이름 등이 나와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록을 통해 내 지난 소비를 쉽게 추적할 수 있다. 문제는 이 기록만으로는 '무엇을 샀는지, 왜 샀는지, 내가 결제한 게 맞긴 한건지' 기억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럴 때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7가지 소개하겠다. 참고로 이 방법들은 내가 무엇을 산건지 떠오르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Z%2Fimage%2FOzuZltxOtSic2LLRAn9DjuzCT6o" width="46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깜박했지만 13년째 가계부를 쓰고 있습니다. - 밀린 걸 몰아 쓰면서도 꾸준히 가계부를 쓸 수 있는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7" />
    <id>https://brunch.co.kr/@@UjZ/7</id>
    <updated>2024-12-08T04:27:32Z</updated>
    <published>2022-04-19T14: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매일 기록하지 않아도 가계부를 쓸 수 있다.  가계부 쓰는 걸 밀렸다가 나중에 쓰려고 하면,&amp;nbsp;가게 이름과 결제 금액을 알아도 도대체 어디에 돈을 쓴 건지 기억하기 힘들다.&amp;nbsp;매일 꾸준하게 가계부를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은 하지 않을 것 같다. 어디에 돈을 썼는지 쉽게 기억할 수 있을 테니까.&amp;nbsp;(부럽다.)  문제는 나처럼 매일 기록하지 못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Z%2Fimage%2FX-yKNlf8DxPFiEw5NI9Tib6k6L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계부 잔액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아도 되는 이유 - 모로 가도 소비만 줄이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6" />
    <id>https://brunch.co.kr/@@UjZ/6</id>
    <updated>2022-04-08T11:01:55Z</updated>
    <published>2022-04-02T08: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잔액을 기록하지 않는다.  잔액은 수입과 지출의 차이다. 그렇기에 모든 수입과 지출 내역을 기록해야 정확한 숫자가 나온다. 수많은 지출 내역 중 하나라도 빠지거나, 복잡한 결제(예. 현금 충전 금액과 카드 결제를 섞어서 결제한 경우)를 잘 못 기입하면 잔액이 안 맞는다. 잔액을 정확하게 하는 건 굉장히 귀찮고 힘들다.  잔액을 정확하게 하려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Z%2Fimage%2FrJwa8xLT0PzWKl0ADH4eBx5U-nE.png" width="351"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계부에서 절대 빠지면 안되는 항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5" />
    <id>https://brunch.co.kr/@@UjZ/5</id>
    <updated>2022-09-06T13:54:00Z</updated>
    <published>2022-03-29T0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계부를 구성하는 각 요소들이 '소비를 줄이자'는 목적을 이루는데 꼭 필요한지 하나하나 뜯어보자.      &amp;diams;︎&amp;nbsp;지출 관련 요소  1) 지출 날짜:&amp;nbsp;꼭&amp;nbsp;필요하다.&amp;nbsp;소비를 줄이려면 돈을 쓴 시점은 알아야 한다.  2) 지출 금액:&amp;nbsp;꼭 필요하다.&amp;nbsp;소비를 줄이려면 얼마를 썼는지 알아야 하니까.  3) 지출 수단(ㅇㅇ카드, 현금 등):&amp;nbsp;'소비를 줄이자'는 목적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jZ%2Fimage%2FL5OrNXkYcGaSkNGsu1EMWHQHcK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계부 쓰기는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다. - 가계부의 진짜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4" />
    <id>https://brunch.co.kr/@@UjZ/4</id>
    <updated>2022-05-22T01:44:06Z</updated>
    <published>2022-03-25T0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가계부를 쓰려고 할까? 그 이유를 계속 파고 들어가면, 근본적인 이유이자 궁극적인 목적을 알 수 있다.&amp;nbsp;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amp;nbsp;우리는 돈을 덜 쓰고 싶어서 수많은 방법을 시도해 왔고, 그 방법 중 하나가 가계부 쓰기일 뿐이다.&amp;nbsp;한마디로&amp;nbsp;'가계부 쓰기'는 목표가 아니고, '소비를 줄이자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summary>
  </entry>
  <entry>
    <title>가계부를 시스템으로 만들고 물욕이 없어졌다. - 돈을 마구 쓰던 사람이, 물욕이 없는 사람이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UjZ/3" />
    <id>https://brunch.co.kr/@@UjZ/3</id>
    <updated>2022-11-13T21:39:27Z</updated>
    <published>2022-03-25T04: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원래 굉장히 소비 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택시를 많이 타서, 말 그대로 길에 돈을 뿌리고 다녔어요. 군것질도 많이 했고, 끝도 없이 문구류와 소품을 샀어요. 저렴한 물건일수록 생각하지 않고 돈을 써서, 자잘하게 빠져나가는 돈이 많았습니다.  저는 사고 싶은 게 엄청나게 많았어요. 저렴한 물건들뿐만 아니라 비싼 물건도 사고 싶었어요. 아이패드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