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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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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나온 순간의 감정과 선택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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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10:0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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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3개월 동안 시도한 5가지의 일 - 2026년 4월의 회고&amp;nbsp;-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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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12:12Z</updated>
    <published>2026-04-13T06: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6년의 1/3이 지나고 있다. 시간이 너무 빨라서 놀랍기도 하고, 이만큼 해온 사실에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고 싶었다. 지난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정리해 보며 나머지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해 보고자 써본다.  직무 부트캠프하기 지원하고자 하는 직업이 내가 그동안 해온 업무와 연관이 있지만, 작년에 이직 시도를 해보니 생각보다 모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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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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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5:11:49Z</updated>
    <published>2026-01-04T14: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매년 이맘때면 지난해가 어땠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 같다. 나의 경우는 지난해에 있었던 일들을 복기하면서 다가올 해에는 좀 더 나은 삶을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늘 용두사미로 끝나지만 새해의 시작으로서의 만족감을 느끼고, 그때 세운 계획들을 토대로 연말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느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서.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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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 퇴사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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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1:34:22Z</updated>
    <published>2025-12-27T11: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38살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백수가 되었다. 다시 취업할 생각이지만, 이전 회사에서 받았던 정신적 고통으로 인해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며칠은 정말 아무것도 안 하다가, 퇴사 4일 차부터 쉬는 동안 뭘 할지를 나름대로 계획해 봤다.  지금 가장 먼저 하고 있는 건 내 경력을 점검하는 것이다. 오래 다녔던 회사에서는 나를 물경력으로 진단하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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