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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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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입니다. 경희대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컨설턴트, 강연가, SF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www.mindmover.guru</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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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14:5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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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약속의 문제다 - 자동화와 증강을 구분하지 못하는 기업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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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1:22Z</updated>
    <published>2026-04-06T12: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업마다 AX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나눠보면, 같은 단어를 쓰면서 서로 다른 것을 말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는 챗봇 도입을 AX라 하고, 누군가는 인력 감축을 AX라 하고, 누군가는 비전의 재설계를 AX라 합니다. 저는 이 혼란의 원인이 자동화와 증강을 구분하지 않는 데 있다고 봅니다. 자동화는 하던 것을 더 싸게 하는 것이고, 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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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희대 MBA AI비즈니스전공 신입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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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34:24Z</updated>
    <published>2026-04-06T06: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주임교수로 있는 경희대 MBA(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전공에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amp;lt;입시 일정&amp;gt; &amp;lt;전공 소개&amp;gt; AI비즈니스 전공은 인공지능이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이끌어갈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과정입니다. 단순히AI 기술을 아는 것을 넘어, 조직과 비즈니스의 변화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pQgRHaQ_XTUKzX5r7dF2fqWrg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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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수업 &amp;lsquo;AI시대의 기업가정신과 리더십&amp;rsquo; 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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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6:32:13Z</updated>
    <published>2026-04-03T06: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 AI 시대에 리더는 거래, 관계, 신뢰, 책임을 어떤 원칙으로 재정의하고, 어떻게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설계할 것인지를 탐구적용: 주제를 순차적으로 공개, 상황에 따라 일부 주제를 선택적으로 활용사회적 인연이 있는 중소기업 대표 J는 대학교수 K에게 제자를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했다.OO분야에서 채용하고 싶다고, K교수의 제자라면 믿음이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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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인재상 - 모두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 전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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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3:07:10Z</updated>
    <published>2026-03-30T13: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에 어떤 인재를 뽑아야 할까요? 기존 구성원에게 어떤 인재상을 목표로, &amp;nbsp;어떤 교육을 제공해야 할까요? 어떤 학생을 선발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줘야 할까요?  작년부터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다. 뒤집어서 살펴봤다. 기업, 대학이 사람을 찾을 때 어떤 항목을 내세우는지. 창의성, 도전정신, 의사소통, 회복 탄력성, 공감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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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을 챙기던 관리자에서, 혁신의 버팀목으로. - 조직 리더는 AI 시대에 어떤 리더십을 갖춰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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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08:37Z</updated>
    <published>2026-03-22T14: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년간 기업에서 이 주제로 강의한 횟수가 100번은 된 것 같다. 강의에서 내가 강조하는 리더십 전략은 크게 5가지이다. 거칠게, 중요한 부분만 정리해 본다.  1. 변화를 인정해야 한다. AI의 발전을 접하면서도 막상 AI로 인한 세상의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리더들도 적잖다.  자본 레버리지 시대가 AI 레버리지 시대로 전환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HlFkwps9wsO7pISRAxW-lo74g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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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도 변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 AI 전환에서 구성원이 픔은 불안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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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38:54Z</updated>
    <published>2026-03-15T12: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닐까?&amp;quot;AI 전환을 추진하는 조직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구성원의 불안 반응입니다.이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를 소개합니다.구성원의 불안이 오히려 적응 행동을 끌어내는 동력이 된다는 연구입니다.1. AI 전환이 직무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AI를 적용한 조직의 구성원 370명을 분석했더니, AI 전환이 진행될수록 직원들의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ZehBmqhm5P8d_kd4JLtCvF0oI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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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AI에 대해 아는 것은, 진정 중요한 것인가? - AI에 관한 직장인들의 인식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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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8:27Z</updated>
    <published>2026-03-14T1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롭고, 서늘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오늘 수업에서 평균 연령 40대 전후, 현업의 최전선에 있는 MBA 수강생 28명을 대상으로 &amp;lsquo;AI 시대 인지 구조&amp;rsquo;를 조사했습니다.  AI 시대에 우리의 인지 구조는 4 영역으로 분류됩니다. 두 가지 축이 기준입니다. X축(탐색): 내가 그것을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해 본 적 있는가? Y축(이해): 내가 그 질문에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YdDz0JqAGhXTdDCtlkHz_V-eI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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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때문에 노조에서 전화가 온다. - 노사협의체가 AI 앞에서 막히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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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8:49Z</updated>
    <published>2026-03-12T06: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노사협의체나 노동조합 쪽에서 연락이 늘었다. 질문은 하나다. AI 도입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뭘 준비해야 할까요? 두 가지 감정이 동시에 든다. 일단, 반갑다. 이런 질문을 꺼낸다는 것 자체가 신호다. 막연한 두려움에 머물지 않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방향으로 고개를 드는 것. 늦었어도 시작했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동시에 걱정이 된다. 이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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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단에 오를 때 만지작거리는 3가지 이야기 주머니 - 업의 바퀴: Expertise, Message, Market's C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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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7:48Z</updated>
    <published>2026-03-09T14: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단에 오를 때마다 나는 세 가지 이야기 주머니를 만지작거린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이야기(my expertise),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my message), 그리고 세상이 내게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market&amp;lsquo;s call).  상황에 따라 이 주머니를 꺼내는 순서가 달라진다. 강의실에서는 제자들의 삶에 이정표가 될 message를 먼저 꺼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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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교육 현장에서 본 불편한 진실 - 사측은 몰아붙이고, 직원은 표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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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9:19Z</updated>
    <published>2026-03-02T04: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관련 교육을 하다보면, 교육을 요청한 사측과 현장에서 만나는 직원들의 입장에 큰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1. 사측 1.1 교육에 관한 사측의 표면적 요구사항: AI 비전공자, 공학지식 없는 이가 AI로 대박 성과를 낸 사례로 직원들에게 충격을 주세요. 현업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성과 바로 나오는 실제 예시를 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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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전쟁49, AI가 도전한다면? - 이글에는 디즈니+ 운명전쟁49 일부 스포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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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30:11Z</updated>
    <published>2026-02-26T14: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전쟁49를 흥미롭게 보고 있다. 점술사들이 나와서 여러 가지를 맞추는 경쟁형 예능(?) 프로그램이다. 7화의 미션에는 총 11명의 일반인이 등장한다. 점술사들이 그들의 외형, 사주 등을 보면서 11명 중에서 5명의 100억대 자산가를 찾는다. 12명의 점술사가 3명/팀, 총 4팀으로 나눠서 도전했다. 결과는 4명의 100억대 자산가를 찾아낸 팀이 그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QnU_ImTQaaNz9cAbYetZZkyL6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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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평가 고득점 비법! - 20년차 교수의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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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29:43Z</updated>
    <published>2026-02-19T01: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강단에 서게 되는 지인이 내게 물었다.&amp;ldquo;학생들 강의 평가 점수를 잘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amp;rdquo;내 교수 생활 20년을 곰곰이 돌아봤다.평가의 평균점을 높이는 가장 안정적인 접근을 이렇게 제시했다. 1. 리포트최대한 적게 내준다. 아예 안 내는 것보다 매우 적게 내는 게 좋다.학생이 쉽고 빠르게 끝낼 수 있어야 한다.복잡한 자료 조사, 현장 방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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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라본 내 학문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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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5:24:56Z</updated>
    <published>2026-02-04T15: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대학원에서 이수한 과목을 AI에게 분석하라고 시켜봤다. 과목을 그룹화하고, 그런 공부를 하고 세상에서 뭘하면 좋을지를 물어봤다. 추가적으로 뭘 더 공부하면 좋을지도. 나름 재밌다. 이런 이야기를 내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굴지...떠올려봤다.  나: 학부, 대학원 성적증명서야. 내가 배운 과목들을 연관성 중심으로 그룹화해줘  제미나이: 이수하신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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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지능 - AI와 함께 자기 삶과 업의 R&amp;amp;R을 재설계하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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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6:20:40Z</updated>
    <published>2026-02-02T23: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신간 《두 번째 지능》이 세상에 나온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이 &amp;quot;AI 시대, 도구가 아니라 본질을 묻는 책&amp;quot;이라며 따듯한 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가 기업과 강연장에서 사용하는 강연 자료를 공유합니다. 책의 엑기스를 담은 이 자료가 여러분의 막막한 항해에 작은 지도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껏 생산성(산업지능)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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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지능 - AI 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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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1-25T05: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지능》을 소개합니다. 부제는 &amp;lsquo;AI 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amp;rsquo; 입니다. 사진, 도표 하나 없는 두꺼운 책입니다.  1. 시선 &amp;amp; 지향점 인지과학자의 눈으로 AI를 바라봤습니다. 우리가 AI에게 느끼는 불안감, AI에 기대며 쇠약해지는 인지 시스템을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뇌과학, 경영학, 교육공학, 정보공학의 시선을 가미해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HJuBVOlsekWePM_7hm_0D6TCM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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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노조 &amp;amp; 휴머노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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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30:39Z</updated>
    <published>2026-01-22T11: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머노이드, 이제 미래가 아니라 현실의 주제다. 재작년부터 이 얘기를 조심스럽게 했다. 현대차가 미국이 아니라 한국에 아틀라스를 도입하면 노조와 어떤 갈등이 생길지를.  이렇게 반문하는 이들이 있었다. &amp;ldquo;그게 될까요?&amp;rdquo; 휴머노이드가 단시일에 생산직 대체가 될 수준이 되겠냐는 의문. 현대차 노조가 그것을 수용하겠냐는 의문.  이 이슈는 &amp;lt;휴머노이드 (내 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Onbllc5yO8hhiFKHPC0m_psMD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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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 랩원들과의 신년 멘토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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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4:47:13Z</updated>
    <published>2026-01-11T14: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오면 지도 교수 &amp;amp; 동료들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궁금하시죠? 저는 MBA 과정(석사), 일반대학원(박사)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의 다양성이 높은 편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멘토링을 하기도 합니다. 대학원/랩 시스템이 궁금하신 분은 참고해 주세요. ----  랩원 여러분! 신년 멘토링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내 개인 서재에서 진행했는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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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리터러시 - 수업계획서 - MBA과정에서 AX(AI 전환)를 온전히 경험하는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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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31:06Z</updated>
    <published>2026-01-11T04: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전공에서 2026년 1학기부터 개설되는 과목입니다. 주요 포인트만 공유해봅니다.  수업&amp;nbsp;개요 본 수업은 생성형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대응하여, 조직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AI 리터러시(Literacy)와 전략적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단순히 AI 도구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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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전환(AIT, AX)이 실패하는 7가지 이유 - 기업, 기관의 AI 전환 계획, 전략을 자문하면서 발견한 공통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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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5:51:22Z</updated>
    <published>2025-12-24T05: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기관의 AI 전환 계획, 전략을 자문하면서 발견한 공통 문제점을 공유합니다. 1. 대표가 쓰윽 빠진다. 과업 지시를 하고 빠진다. 대표가 챙길게 워낙 많겠으나, 빠지면 되는 이슈가 아니다. 중간 과정, 끝까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챙겨야 한다. 단순 기술도입이 아니라, 조직 전체를 갈아엎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대표 본인을 위해서도 적극적 개입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srZ3mj2OfQGiAmtBxKGHvuW32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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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가? - AI 컨닝 사태...과정, 결과,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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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58:33Z</updated>
    <published>2025-12-22T13: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학기, 309명의 학부생과 함께한 초대형 온라인 강좌에서 기말고사 중 AI 부정행위 사건이 터졌습니다. 교육자로서, 인지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 사건은 단순한 부정행위 적발이 아니었습니다. 평가 시스템의 유효기간이 끝났다는 신호였고, AI 시대 교육과 조직 학습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대면하는 계기였습니다. 이 경험을 거칠게라도 나누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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