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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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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 모으고 일 벌리는걸 잘하지만 사실 아내와 함께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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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2T07:4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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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가라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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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7:31:30Z</updated>
    <published>2026-01-06T07: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새해가 시작하며 다짐했던 것은 조금이라도 관심 가는 것은 다 해보자는 것이었다.  그 중 첫번째가 AI 유튜브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작년초에도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무료 강의가 많았다. 나 역시 귀가 솔깃해져서 그 당시 광고를 엄청나게 하던 한 AI 유튜브 무료 강의를 들었다. 대부분의 무료 강의가 저녁에 하다보니 한쪽 어깨에는 그 당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LoFF7Po-jQ6QX4Ock6FGv7wpq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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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당신의 육아는 어땠나요? - 양육자를 위한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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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1:08:42Z</updated>
    <published>2025-11-28T01: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올 한해도 육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썬파클 커뮤니티 멤버들을 위한 연말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2025년 나의 육아를 되돌아보고, 2026년의 육아를 준비하는 시간. 주변에 쉽게 이야기 할 수 없었던 육아 고민을 마음 편히 나누고 내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에요.  ✨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한 해 동안 육아하느라 숨 돌릴 틈이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pgZwfcSfBOn_jMtVCxdKTPLCo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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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인데 무인이 아닙니다 - 무인카페 운영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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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4:13:43Z</updated>
    <published>2025-11-26T03: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매장을 운영해볼까?  하는 사람들의 기저에는 '오토로 매달 ㅇㅇㅇ만원 따박따박'에 대한 환상이 숨어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단호하게 말해줄 수 있다. 그런건 없다고.  사람이 직접 운영하는 유인매장의 경우보다는 무인매장이 여러모로 손이 가지 않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매장에 대한 관리포인트는 유인매장 못지 않다. 대부분의 무인카페나 무인매장을 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JWBTVfT7Sb3vcnOrlg1tcB-eGL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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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진님이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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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3:19:16Z</updated>
    <published>2025-11-08T13: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해 전, 취업을 준비하다가 한 스타트업의 대표님과 만난 적이 있다. 채용을 목적으로 그 분과 두번을 만났고 만날 때마다 1시간 이상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에 오퍼를 받기는 했으나 오퍼를 받기 직전에 나에게 했던 그 분의 멘트가 기억에 남는다.  '주어진 일을 하기 보단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 하는 스타트업에서 혁진님이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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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왜 A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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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3:11:19Z</updated>
    <published>2025-10-31T03: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 때 일이다. 미술 실습시간에 각자 그림을 그리고 나서 선생님이 등급을 매겨 점수를 주었다. 선생님이 지나가며 불러주는 등급에 따라 같은 등급을 받은 아이들과 한 벽면에 섰다. 누구는 A, 누구는 B, 누구는 C. 하나둘 자신의 등급에 맞는 벽에 자신의 그림을 들고 나가 섰다. 저쪽부터 다가오던 선생님은 내 앞에 서서 그림을 보더니 &amp;quot;너 A&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q7RLpfRBC3_aDxxcQAi0Cn6x6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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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랑 파워포인트가 호환이 안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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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9:09:01Z</updated>
    <published>2025-10-11T09: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에 들어가서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회사에서는 가장 조심해야 할게 있다는 것. 그게 누굴까? 그건 바로 동기/동료라는 것이었다. 함께 으쌰으쌰 해가며 일해야 할 동기/동료를 조심해야 하라니? 그 이유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동료는 나를 승진시켜주지는 못해도 내가 승진하지 못하게 방해할 수는 있다는 것이었다. 즉, 오늘의 동료가 내일의 적이 될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E2bdCuiEBr3m8pbRd3dVTL956QU.webp"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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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마지막 구직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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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0:54:42Z</updated>
    <published>2025-09-29T05: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인생 마지막이 될 구직을 합니다  작년 10월,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다시 서울로 이사하면서 처가의 정기적인 육아 도움을 받기 어려워졌고, 아내와 둘이서 아이 둘을 돌보는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아이 하나일 때와 둘일 때는 가정에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가 전혀 다르더군요. 꼼짝할 수 없을 만큼 정신없는 나날이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틈틈이 강의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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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해가는 조직은 티가 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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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4:43:48Z</updated>
    <published>2025-09-13T1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관심사가 파편화되고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관심사 또는 하나의 목표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시대가 되었다.  TV가 최고의 매체로 자리잡던 시절에는 드라마 하나로 온 국민이 대동단결하기도 했다. 드라마가 방영되는 시간에는 길거리에 사람이 없을만큼 모두가 하나의 콘텐츠에 집중했던 시절이었던 것이다.  모두가 유튜브를 보는 시대.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lCLXOkGoynXmxGRJu2pVQFyZy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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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카페에도 마케팅이 필요할까? - 무인카페 운영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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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35:13Z</updated>
    <published>2025-09-08T08: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카페에 마케팅이 필요할까? 정답은 '네니요'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필요하긴 한데 필요가 없다는 건데.. (아니 그니까 이게 무슨말이냐고...) 단언컨데 무언가를 팔아야 한다면 마케팅은 필요하다. 하지만 거기에 걸맞는 '적정한 수준'의 마케팅이 필요하다.  적정한 수준의 마케팅이란 예산에 맞아야 하고, 기업이 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하고, 실질적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pEKhVrGT6B3hxhI9TAeu00AdNc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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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카페를 위한 좋은 입지의 조건 - 무인카페 운영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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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34:58Z</updated>
    <published>2025-09-05T08: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2년에 딱 2주가 부족한, 거의 2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무인카페를 운영했다. 그리고 며칠 전 다른 사장님께 가게를 넘겼다.  월 매출은 평균적으로 500만원이 조금 넘었고 순이익은 평균 25% 정도였다. 이 금액이 작게 느껴질 수도 있고 크게 느껴질 수도 있겠는데 적어도 무인카페를 직접 해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자면 낮지 않은 매출이자 이익이다. 프랜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hyjVQ3WdC7AnAvsYDytPn9nvK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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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싶은 것' 말고 '알아야 하는 것'을 물어보세요 - 1 on 1 그거 어덯게 하는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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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4:53:37Z</updated>
    <published>2025-08-22T04: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on1이 요즘 화두다. 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동기부여를 일으켜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 중 하나가 1on1이 되었기 때문이다. 요즘의 조직문화는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복잡해져있다. 예전에는 높은 연봉과 복지가 우선이었고 개인의 성장은 '할 수 있다면 좋은 것' 정도였다. 그러나 이제는 개인의 성장이 연봉과 복지 못지 않게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DOdO54PiGp9W2u62yvzcpXeLK0I" width="2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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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팀장이 된 당신이 기억해야 할 3가지 - 사람, 질문 그리고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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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4:54:03Z</updated>
    <published>2025-08-16T14: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스타트업에 들어가 팀장이 되고 팀원들과 함께 일하기 시작했을 때, 내 팀을 갖게 되었다는 자부심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뿌듯하기도 하고 앞으로 해내고 싶은 많은 일들이 떠올라 설레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걱정도 됐다. 부담도 함께 따랐다. 내가 책임져야 하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서 생기는 부담감은 조직의 규모와는 무관하게 따라오는 기본값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ilcR2C5lislKcRWBtkkEFJUWt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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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그 놈의 MZ - MZ는 죄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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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5:09:12Z</updated>
    <published>2025-08-09T14: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많은 회사들이 아직도 MZ 세대 때문에 고민이 많은 듯 하다. 기성 세대와는 다른 자유분방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조직보다는 개인을 우선시 하는 세대.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없애냐 마냐 하는 시대에도 MZ 세대에 대한 회사의 고민과 관심은 여전한 듯 하다.   2. 그런데.. MZ 세대가 누굴까? MZ세대는 밀레니얼(M)세대와 제트(Z)세대를 합쳐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5Sx1BFrQK2tyj16GueajH66NV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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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회사에서는 감정을 드러내면 안 돼.&amp;rdquo; - 진짜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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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5:04:39Z</updated>
    <published>2025-06-20T03: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회사에서는 감정을 드러내면 안 돼.&amp;rdquo;&amp;nbsp;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억누른 감정은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인다. 보수적인 문화에 대한 불만, 말이 통하지 않는 상사에 대한 답답함, 일을 미루는 동료에 대한 피로감, 비즈니스 매너가 부족한 동료에게 느끼는 짜증. 이렇게 눌러 담긴 감정은 어느 순간 조직 전체의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EY04dbaFkTiNcQCzGy_Iwh9xZ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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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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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4:37:53Z</updated>
    <published>2025-06-14T13: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리더가 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팀원 간의 갈등이다. 역할이 충돌하거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다르거나, 일의 우선순위에 대해 의견이 엇갈릴 수도 있다. 그럴 때 팀장은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할까? 나도 초기에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땐 한쪽의 말만 듣고 빠르게 판단하고 개입하는 게 좋은 리더의 역할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면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LuM8Xo8hh6niqsQi7FYJ6G7Lk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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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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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6:53:36Z</updated>
    <published>2025-06-05T05: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리더로서 누군가에게 피드백을 할 때는 부정적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전달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사람들은 보통 부정적인 대화를 나누다 보면 메시지 자체 보다 부정적 이야기를 전하는 '메신저'에 집중한다고 한다. 그러니 선뜻 부정적인 내용에 대해 피드백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r9GFqfHgF02-bsjpp6KPiOgPG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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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팀장님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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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2:33:19Z</updated>
    <published>2025-05-24T13: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구성원과 리더가 피드백을 원하는 이유는 본질적으로 같다. 구성원 입장에서는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얻고자 한다. 리더 역시 구성원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피드백을 건넨다. 결국, 양쪽 모두 성장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피드백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cZ2ZOQg56gPfFN-lQ78Ujc4QH8A" width="2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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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피드백에 무너지지 않는 사람들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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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7:51:47Z</updated>
    <published>2025-05-17T1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좋은 피드백을 얻는 가장 효과적인 출발점은 내가 왜 피드백을 받으려 하는가라는 의도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피드백은 무작정 받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애초에 내가 피드백을 받는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누구에게 피드백을 요청할지가 결정된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어떤 결정에 대해 확신을 얻고 싶은 상황이라면, 나의 이야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POyMz8IHpTeHyiU4mxJJwfMcM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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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 사람보다 '믿는'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 피드백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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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6:43:36Z</updated>
    <published>2025-05-10T14: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결국 사람은 '잘난 사람'보다 '믿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1. 아무리 대단한 이력과 성과를 가진 사람이라도, 내가 그 사람을 &amp;lsquo;믿지 않으면&amp;rsquo;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반대로 평범한 이야기라도 &amp;lsquo;믿는 사람&amp;rsquo;이 하면 마음이 움직인다. 리더십의 본질은 결국 '신뢰'이기 때문이다.  2. 뉴스에서 사이비 교주를 따르는 신도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Lh%2Fimage%2F3apuH7bkMFYkPADVZKrreS9WW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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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장이 되는 거의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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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21:17:41Z</updated>
    <published>2025-05-03T16: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 잘하던 사람이 팀장이 되면 생기는 부작용이 하나 있다. 바로 팀원과의 불화다. (비단 일 잘하던 사람이 팀장이 됐을 때 일어나는 일만은 아니겠다..)&amp;nbsp;팀장은 자신이 팀원으로서 일했던 시기의 일하던 방식과 결과를 떠올리며 팀원들을 바라보고 평가하게 된다. 대부분의 팀장은 일을 잘하는 사람이었으므로 대부분의 팀원들보다 일을 잘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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