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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경호 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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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pasa3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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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기업의 사업운영을 총괄하며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딩에 밀접하게 디렉팅하고 있습니다. 특히 빌드업에 매료되어 있으며 여러 사건을 목도하며 나름의 철학과 통찰을 녹여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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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2T14:3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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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슬랙을 싫어합니다 - 메시지를 정제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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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4:50:09Z</updated>
    <published>2020-06-07T14: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무슨 일을 하니?&amp;nbsp;타인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저는 제 일을 이렇게 짤막하게 표현하곤 합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업무를 해오고 있습니다. 흔히들 아시는 언론홍보부터 사실 공중과의 관계와 소통이 필요한 모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 목적은 우리회사와 구성원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좋은 스토리와 시행착오, 실패를 다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j4U72WEbrM6n4YdbemJR7LUG6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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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랭크에 관한 오해  - 블랭크코퍼레이션 최진영 프로/ 마케팅 관점에서 바라본 오해 바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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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6:40:17Z</updated>
    <published>2019-04-16T07: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랭크코퍼레이션이 처음으로 공개연단에 섰다. 뉴미디어 언론사인 '아웃스탠딩'이 주관하는 컨퍼런스다.  여지껏 수많은 컨퍼런스 제안, 강연 제안이 있었지만 완곡한 거절로 양해를 구할 수 밖에 없었다. 아직 무엇인가에 대한 성공을 거두지 않았고, 또&amp;nbsp;성공에 대한 노하우는 더더욱 정의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어떠한 지식, 인사이트를&amp;nbsp;공유하는 것은 현재는 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1LiAK7JZTeLvDOyVbwFCI8ynq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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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엘리트가 뽑은 &amp;quot;뉴스 바르게 읽는 방법 5가지&amp;quot; - 현직 커뮤니케이션 디렉터가 제안한다. 욕먹을 각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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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1:58:13Z</updated>
    <published>2019-03-09T16: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전제 1&amp;gt; 나는 '미디어 엘리트(media elite)'다. 절대 없는 단어다.  하지만 감히 이렇게 규정할 수 있다.  나는 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 분야에서 제일 최상위 포식자다 (현재 한국에서는 담비가 1위, 즉 호랑이가 없다)  나는 뉴스 콘텐츠를 접하면,  어떤 연유에서 발행됐는지/ 어떤 이해관계자가 포함됐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OJ49uVA0y8uIlbKggQiF0BEEZ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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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보편에 침투&amp;quot;한 브랜드들 - 2018년 기본에서 혁신한 아름다운 브랜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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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22:25:36Z</updated>
    <published>2018-12-28T11: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은 너무 멋진 인사이트를 얻은 해다.  특히, &amp;quot;보편에 침투한&amp;quot; 다양한 브랜드들과 그들의 흥행을 목도한 운이 좋은 한 해 였다.   너무나 기본이 되어 익숙한 삶의 한 영역을 다시 들여다보고 더 나은 삶을 제안했다.  그 브랜드들은 기본을 다시 뜯고 흔드는 힘을 분명 발휘했다.   수면을 연구하는 전문 브랜드 &amp;quot;삼분의일&amp;quot;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2HlO5oIo31HDan9g9dXZ8npOo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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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보다 큰 가치/ 원팀 원스피릿 - 자사 브랜드 출품 행사를 본, 커뮤니케이션 기획자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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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4:28:13Z</updated>
    <published>2018-11-29T14: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랭크코퍼레이션의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아르르(arrr)'가 국내에서 제일 큰 반려동물 용품 박람회인 &amp;quot;2018 케이펫페어&amp;quot; 부스에 참가했다. 지난 1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을 만나고,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아르르'는 그동안 소셜미디어 상의 콘텐츠와 자사몰 운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알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M0PDbFLzMncE4H_WJ7ZBa30r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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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랑 이별했다. - 이별 후의 시간, 슬픔과 변화 그리고 '메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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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6:56:06Z</updated>
    <published>2018-10-14T16: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나의 일련의 사건에 대한 메타포적 관점의 이야기다. &amp;quot;나는 너랑 이별했다&amp;quot;  *BGM이 흐르는 에세이 영상을 재생 후 음악을 들으며, 흘러가 본다.  #0 &amp;nbsp;매정 &amp;quot;마지막이니까 좀 어때&amp;quot;라고 하면서 손을 잡던 너의 모습. 그럼에도 나는 뭔가 찝찝했는지 자꾸 슬며시 잡은 손을 뿌리치고 있었다. 뿌리치면 고쳐잡고 또 고쳐잡고, 너는 의도적으로 나를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scBFgPXih-102Gax_VvG9Sx47Y.jpg"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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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미더머니, 백종원, 힙합, 황교익 - 마니악과 대중화 괴리, 하지만 더 나은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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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4:00:45Z</updated>
    <published>2018-10-12T12: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교익과 백종원이 뜨거운 감자다최근, 백종원이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의 '막걸리 대결' 에피소드를 두고, 황교익의 저격-소신 발언이 이어지며 이슈가 불거졌다다양한 잡음들로 본질을 흐리기도 하고, 틈을 타 언론은 황교익의 지난 발언들을 끄집어내면서 이슈 물타기에 가세했다.황교익 본인도 소셜채널을 통해 건마다 대응을 펼치다 보니, 지속해서 구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apuvATMG1NqPOczRo0HvkBcI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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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커머스를 '대만'에 들고간 준호씨 - 대만,홍콩,싱가포르 시장 인사이트 얻기! 블랭크 박준호 프로와의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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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4:28:13Z</updated>
    <published>2018-10-05T06: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우리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말은 '지금껏 항상 그렇게 했어'라는 말이다 -그레이스 호퍼-  콘텐츠에 재미를 느끼면서&amp;nbsp;달려왔다. 각기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즐기며 살펴봤다. 사람들의&amp;nbsp;라이프스타일을 들여다보니,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보였다. 삶에 '킥'을 주는 상품으로, 커머스를&amp;nbsp;가미하니 너무 재미있다. 지금껏 블랭크는 이렇게 재미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1CtbyXZ3TTBNgUK9x-j40FVq9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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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외선물 게시판을 안내 드립니다  - 블랭크 사내 공지글/ 진정성과 배려, 이해와 공감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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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4:28:13Z</updated>
    <published>2018-09-19T09: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강제하고 통제하기 전에 생각하게 하는&amp;nbsp;것이 중요하다.  그 동안 '정책이요'&amp;nbsp;&amp;nbsp;'제도요' '윤리요'&amp;nbsp;하는 미명하에 통보되는 것이 얼마나 많았던가. 오늘 사소한 사내 공지글을 보고 새삼 깨닫게 됐다. 그래서 감사하다.  지금 이 회사는&amp;nbsp;물류사, 제조사, 에이전시를 막론하고 수많은 기업들과 협력관계에 있다. 모두 파트너가 되어&amp;nbsp;CSV적 가치에 알맞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P1vPZE3xVe1w370emnKh01Q0K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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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새벽 한 스타트업 CEO의 편지  - 블랭크코퍼레이션 남대광 대표, 여행 중 새벽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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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9:40:06Z</updated>
    <published>2018-09-06T05: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밤 중 회사 대표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그는 잠시 휴가를 떠났는데 말이다.  읽었다. 꼼꼼하게 읽으니 10분 남짓 안되는 분량있는 편지글이다. 너무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모든 관계를 떼어내고 한 사람으로써 이 남자가 궁금하다. 좋은 곳을 보고, 좋은 것을 먹으면 부모님, 애인, 사랑하는 사람이 떠오르는데,,, 이 남자는 85명의 블랭크 피플에게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le4qdpmO1B-oZvKPIL5nwHpnm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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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지널, 진정성, 담백함은 공감을 낳을 수 있다(?) - 한국일보와 KBS스포츠의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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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8T07:41:36Z</updated>
    <published>2018-09-01T14: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일보는 디지털캠페인을 잘하는 언론사다.일찌감치 수많은 언론사를 팔로업 했고, 근5년 간 흥망성쇠를 목격했다. 한국일보가 잘한다는 것은 알수 있는 정도다.한국일보는 프란(pran) 등 버티칼채널로도 끊임없이 세를 확장하고 투자하지만, 묘는 한국일보 채널에 있다. 특히 페이스북 한국일보 채널이다.특별한 것은 없어 보인다.그런데 보다보면 '공감'이 보인다.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_CZyRergrma15CvX1hRyNsu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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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을 정의하다.  신유통과 커머스 사례  - 용어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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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9:01:01Z</updated>
    <published>2018-08-18T05: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이야기한 것 같다. &amp;ldquo;빅뱅 이후 새로운 것은 없다&amp;rdquo;&amp;ldquo;새로운 것은 편집일 뿐이다&amp;rdquo; &amp;ldquo;아이디어는 기존에 있던 생각들의 조합이다&amp;rdquo; 우리가 흔히 생각하면서 놓치는 부분이 있다. &amp;lsquo;융합&amp;rsquo;에 대한 의미다. 전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말그대로&amp;lsquo;기술도입&amp;rsquo;이다.바람직한 융합은 기존에 있던 기술과 시스템, 맥락을, 기존에 있던 기술과 시스템, 맥락끼리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n8EYPxrIYtMzv5i6Le5t746E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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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곤약은 테라피(Therapy)다? - 곤약이 식품일까? 곤약이 필요한 이유는 '걱정'하는 삶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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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7:55:58Z</updated>
    <published>2018-08-14T02: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곤약은? 구약나물의 *알줄기에서 비롯된다. 구약을 건조하고 분쇄하고 도정해서 만든 만난(mannan)은 물과 만나서 점성이 있는 콜로이드액이 되는데, 여기에 알칼리성 응고제를 첨가하여 가열한 후 식혀 반투명의 묵이나 국수의 형태로 만든 것이 식용곤약이다.  *알줄기는 녹말 등의 양분을 많이 저장하는 둥근모양의 구경으로, 토란, 구약나물, 소귀나물,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J3MukeQufoRRPC_gtK32jdY67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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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에로쑈핑' GOOD vs BAD - 유통플랫폼 다각화, 다제품체험은 GOOD! 하지만 브랜드 정체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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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0:13:18Z</updated>
    <published>2018-07-01T07: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삐에로쑈핑'대단한 것이 문을 열었다.언제나 그랬듯, 계획이 그랬듯, 티징에서 밝혔듯 정용진 부회장은 그것을 겨냥했고 성공했다!스타필드 하남~코엑스 별마당도서관 하드캐리,,신세계는 국내 대기업 유통브랜드 중 가장 공간을 잘 이해하고, 창출해내는 기업이 아닐까 싶다정용진 부회장을 필두로, 신세계그룹이 준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기대감과 투자적 탄력을 불어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V3%2Fimage%2FyirKa2PKLmn-jici7POLTGjmm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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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픽션] 양질의 메시지, 카피 담긴 광고가 그립다 - -브랜딩, 프로덕트 혹은 프로젝트의 정체성 담아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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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08:46:00Z</updated>
    <published>2018-06-27T1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영역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대목들이 있다.바로 무분별한 연예인 광고와 이상한 컬래버레이션다.이들의 공통점은 브랜드의 정체성이나 메시지가 없다는 것이다.브랜딩과 마케팅이 이용자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이라면,이들은 그저 핫해보이게 치장한 후 이용자들의 가던 길을 가로막고 전단지를 내미는 것처럼 보인다.브랜딩 영역에서 최우선 지출항목으로 꼽히는 광고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5dsULAlB7fdLdZPk6lWCBAnn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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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고마운 &amp;quot;15일&amp;quot; 소중한 기억들 - 엄마부재! 첫째 아이 케어! 육아 오롯이 경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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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7:11:00Z</updated>
    <published>2018-06-04T15: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고마운 15일이 후딱 지나갔다.지난 5월 21일, 둘째를 출산하고 와이프는 산부인과에서 2박 3일을,, 퇴원 후 곧바로 산후조리원으로 향했다.조리원에서의 시간은 2주일, 나는 첫째 아이를 오롯이 보름간 키워야 했다.출산 예정일이 임박해지면서 첫째 아이에게 깊이있는 설명을 해주었다. 곧 엄마가 부재할 것이라는 사실과 그 이유에 대해서,, 첫째는 늘 싫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2R3LZzCoNxOaHn7_Y52hC9DN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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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픽션] 대중화의 딜레마 - 힙합과 스타트업! 내맘대로 뜯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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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8T07:42:53Z</updated>
    <published>2018-05-12T02: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귀찮음을 무릅쓰고 손수 찾아가면서 히스토리를 섭렵하는 분야가 있다.바로 힙합 디스전이다.최근에도 하나 있었다. '저스디스'라는 아티스트와 'VMC'라는 힙합 레이블이 맞붙은 것.이번 디스전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 키워드는 &amp;quot;쇼미더머니 출연&amp;quot;, &amp;quot;방송출연&amp;quot; 그리고 &amp;quot;그럴거면 연예인이나 해!&amp;quot;다.이를 내뱉는 측은 항상 &amp;quot;방송출연=연예인=힙합 진정성의 훼손&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hQDpK7sX_TijpTW35IuSulE-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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