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ora Yo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 />
  <author>
    <name>borayoo</name>
  </author>
  <subtitle>자신을 바라보고, 발견하고, 돌보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자아발견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보라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W1l</id>
  <updated>2015-12-13T00:32:15Z</updated>
  <entry>
    <title>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 - 내가 아이 낳기로 결심하기 어려운 두 가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29" />
    <id>https://brunch.co.kr/@@W1l/129</id>
    <updated>2023-03-21T21:50:52Z</updated>
    <published>2023-03-10T06: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결심을 주변에 육성으로 많이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글로 써 정리하는 건 용기가 나지 않았다. 너무 근엄하게 선언하고 싶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았다. 내 생각을 잘 정리해 전달할 수 있을 때까지 나 자신을 기다려 다시 글 앞에 섰다.   나는 아이를 갖고, 또 낳는 것에 무척 관심이 많다.</summary>
  </entry>
  <entry>
    <title>보드게임 개발에서 놓치면 안 되는 3가지  - 휴식 수집가 보드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28" />
    <id>https://brunch.co.kr/@@W1l/128</id>
    <updated>2023-07-13T10:29:38Z</updated>
    <published>2022-05-22T09: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 수집가 보드게임 개발과정    보드게임 개발에서 놓치면 안 되는3가지 요소﻿   보드게임의 제작은 게임의 플레이 과정 전체, 즉 플레이 경험을 설계하는 작업과 가까워요. 상자 하나에 담긴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일인 거죠. 세계관을 만드는 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작업 과정이 조금 더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면에, 출시 후 수정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vu6H4aOHOi_1x6D8Wti28CjC2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쉴 때마다 스마트폰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보드게임 - 휴식 수집가 보드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27" />
    <id>https://brunch.co.kr/@@W1l/127</id>
    <updated>2022-11-24T16:52:06Z</updated>
    <published>2022-05-22T07: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 수집가 보드게임의 시작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amp;lsquo;아, 정말 잘 쉬었다!&amp;rsquo;하는 감각을 일상에서 자주 느끼시나요? 막상 시간이 주어져도 의미없이 스마트폰을 보거나, 무엇을 했는지 모르게 지나가는 어영부영 시간이 많지는 않으신가요? 그래서 정말 궁금해졌어요. &amp;lsquo;잘 쉬었다는 감각은 무엇일까?&amp;rsquo;하고요.    남들이 좋다고 하는 휴식법으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6kxFAjhwmTvU6wCTjOvouMyhfH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프리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14" />
    <id>https://brunch.co.kr/@@W1l/114</id>
    <updated>2023-03-10T20:23:55Z</updated>
    <published>2021-11-18T18: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여전히 마음 한 쪽이 뻥 뚫릴 때가 있다. 그럴 때는 비관적인 사고의 패턴에 지배를 당하고 만다. 자책하거나, 그런 일이 벌어지지 않도록 무언가 잘 처리했으면 되지 않았을까 하느</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만의 방에서 책 읽기 &amp;lt;나의 일주일과 대화합니다&amp;gt; - 클럽하우스에서 같이 책 읽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24" />
    <id>https://brunch.co.kr/@@W1l/124</id>
    <updated>2022-09-29T15:28:50Z</updated>
    <published>2021-03-21T03: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에서 같이 책 읽어요 자기만의 방에서 책 읽기 #ep.1나를 돌보는 루틴 찾기: &amp;lt;나의 일주일과 대화합니다&amp;gt;  첫 클럽하우스를 했다. '나를 돌보는 루틴 찾기: 나의 일주일과 대화합니다'를 주제로 자기만의 방 팀과 함께 한 온라인 북 토크. 나는 클럽하우스가 처음이기도 했고, 책을 주제로 사람들과 처음 소통하는 자리라 설레기도 떨리기도 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HR72fcqsz6rSNlWkinZuH83bTy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봤지] 미나리 - 내가 굳게 믿고 있는 방식을 넘는 방법 - 은은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23" />
    <id>https://brunch.co.kr/@@W1l/123</id>
    <updated>2022-09-29T15:28:50Z</updated>
    <published>2021-03-09T08: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향이 좋은 나물, 미나리. 미나리가 그렇게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인지 미처 몰랐다. 영화를 보는 내내, 은은한 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미나리 향이 할머니의 향과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은은하다는 말이, 이렇게 와 닿는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척박한 미국의 땅에 뿌리내린 부부는 각자의 방식으로 굳게 믿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ygDTbad431VFlYYqspvu3ftEX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봤지] 철인왕후 - 내가 이 궁궐의 미친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20" />
    <id>https://brunch.co.kr/@@W1l/120</id>
    <updated>2021-02-17T11:46:32Z</updated>
    <published>2021-02-17T02: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봤지] 철인왕후   일단 됐고, 신혜선이 너무 웃기다. 한복 입고 아저씨처럼 다리를 떨고, 군대 갔다 온 얘기를 늘어놓고, 개다리소반 위에 앉고,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궁궐을 이리저리 뒤집어 놓고 다니는 행색 자체가 웃기다. 20화를 하는 동안 매주 주말 9시를 내가 애타게 기다렸다는 게 신기할 정도다.   비밀의 숲에서 참한 검사로 나왔었고, 이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v5WpGW1540iTW6KS1NfxWCpGG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아발견 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컬러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19" />
    <id>https://brunch.co.kr/@@W1l/119</id>
    <updated>2021-08-22T00:24:34Z</updated>
    <published>2021-02-02T02: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컬러링은 나를 새롭게&amp;nbsp;발견하고, 다정하게&amp;nbsp;재정의하는 자아발견&amp;nbsp;문화를 제안합니다.    라이프컬러링 공식 홈페이지 https://lifecoloring.me    일상에 함몰되어 있을 때는 내가 잘 보이지 않죠. 라이프컬러링은 일상에서 한발짝 떨어져 나와 내 일상을 관찰하는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나를 둘러싼 일주일의 일상과 루틴, 내가 휴식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M0gYxWZ_8iXKG1e6dEpahdbEo4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봤지] 찬실이는 복도 많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18" />
    <id>https://brunch.co.kr/@@W1l/118</id>
    <updated>2020-12-14T04:53:09Z</updated>
    <published>2020-12-10T02: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할 때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너무 뒤늦게 봤다. 영화 PD로 일하다가 한 순간 일자리를 잃은 찬실이. 남편도 자식도 없는 40세 찬실이.  직업을 잃고서야 나는 누구지?에 대한 고민을 골똘히 하기 시작한 씩씩하고 찌질한 그녀가 너무 좋았다. 가끔씩 들려오는 마음 속의 응원과, 내가 그렇지 뭐 라는 좌절 속에서 찬실이는 딱 한 걸음만큼 앞으로 나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BkgYLsxBFF4df-dxdQGtwKY9c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의 나를 돌아보는 다정한 작업, 루틴컬러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17" />
    <id>https://brunch.co.kr/@@W1l/117</id>
    <updated>2021-05-17T23:08:27Z</updated>
    <published>2020-12-10T02: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의 나를 돌아보는 다정한 작업, 데이컬러링  밑미와 함께 컬러루틴키트를 가지고 매일의 나를 돌아보는 온라인 리추얼 프로그램을 같이 하고 있다. 매일 아침 5분간 어제 있었던 일들을 컬러 루틴으로 복원해보는 작업. 하루의 아침을 단정한 자기돌봄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나에게는 제일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정신없이 나라는 스위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Hs8vwMae7VyroREWlIO7b650eD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라이프컬러링&amp;lt;컬러루틴키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16" />
    <id>https://brunch.co.kr/@@W1l/116</id>
    <updated>2021-01-17T14:25:48Z</updated>
    <published>2020-10-10T02: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일상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도구, 라이프컬러링 &amp;lt;컬러루틴 키트&amp;gt;    단순히 시간을 효율적으로쓰는 것보다 중요한 건,&amp;quot;나를 이해하는 것,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라이프컬러링은 나다운 일주일을 보내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 1년의 시간동안 300명의 참가자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며 혼자서 해볼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는 생각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_qoPjZaDVI4drYN7MB3aH2Dsw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눈물이 말해 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11" />
    <id>https://brunch.co.kr/@@W1l/111</id>
    <updated>2020-12-13T10:43:32Z</updated>
    <published>2020-06-29T07: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마음을 꼭 털어놓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마음을 꾹 참고 있었다. 우연한 기회에 상대방에게서 예상치 못한 솔직한 고백이 툭 튀어나왔다. 힘들었고, 지금도 그 과정에 있고, 하지만 말하고 싶었다고. 순간 나도 모르게, 내가 하고 싶었던 솔직한 이야기가 튀어나왔다. 오랫동안 참아왔던 고백이었다. 사실은 나도 힘들었다고.&amp;nbsp;솔직함이 오고 갔다. 막혀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L-7dHxjzcQZzTI9V8axgRAAgHW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바로 지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08" />
    <id>https://brunch.co.kr/@@W1l/108</id>
    <updated>2020-12-13T10:44:06Z</updated>
    <published>2020-06-26T03: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불필요한 것들로 마음이 흐려져있지 않다면, 삶에서 바로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amp;rdquo;   떨치기 힘든 고민들이 마음을 탁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것들이 내 삶에 있다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말끔히 사라지는 때가 가장 좋은 때가 아니라, 탁한 마음을 바라보고, 좋은 것들이 이미 있음을 아는 순간. 그 순간이 내게 쌓여서 좋은 때를 만든다는 것.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uDkIHbqB2KqoRd0RpZFQSnPt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겸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05" />
    <id>https://brunch.co.kr/@@W1l/105</id>
    <updated>2020-06-22T00:00:45Z</updated>
    <published>2020-06-21T13: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한 정체성을 뾰족하게 정리할 수록 나는 더 겸손해짐을 느낀다.   있어보이는 척 하는 직함 찾기 말고, 진짜 내가 누구인지 고민하게 하는 내 이름 찾기. 내 인생을 담은 질문이 들어있는 이름. 포기할 명분이 다분한 순간에도 다시 나를 질문하게 하는 그 이름.  이름을 찾는다는 것은 결국 내가 할 수있는 만큼을 정의하는 일이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2blEyCwXdRuGY0thqo5dQzJk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일주일 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06" />
    <id>https://brunch.co.kr/@@W1l/106</id>
    <updated>2021-03-29T14:24:47Z</updated>
    <published>2020-06-20T13: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간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일들과 아쉬웠던 점들을 적어봤다.  칭찬해주고 싶은 일들 그 동안 미뤄왔던 노트 제작 미팅을 잡았다. 혼자서는 무한대로 미뤄질 것 같은 일이 누군가와 협업할 때 비로소 시작되는 느낌이다. 누군가를 만나 깊은 대화를 하거나, 도움을 줄 때 나는 가장 가치로워짐을 느낀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가 나의 기분전환에 특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vJgYq4kZACYxA2tWXX3mkzXB9c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불안함과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03" />
    <id>https://brunch.co.kr/@@W1l/103</id>
    <updated>2020-06-21T14:54:20Z</updated>
    <published>2020-06-17T00: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불안함에도 레벨이 있다는 사실이 감지되었다. 불안함의 정도의 따라 나의 글쓰기 생활도 생사를 함께 한다는 것.  불안함의 레벨과 글쓰기의 상관관계  꽤 맑은 상태 감각이 열려있는 맑은 상태에서 영감이 잘 흡수되고 글로 남기고 싶은 열망도 많이 생긴다. 그동안 하고 싶었는데 쌓아두었던 생각이 빠져나오는 기분이 든다.   적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d5TNK80cDVmjHtzeJHxaE40eI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자기소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02" />
    <id>https://brunch.co.kr/@@W1l/102</id>
    <updated>2020-06-17T03:07:28Z</updated>
    <published>2020-06-17T00: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 영어수업 주제가 자기소개인데 나의 자기소개를 새로 쓰는 일이다.  신기했던 것은 이 수업을 듣는 한 달 사이에도 내가 계속 변한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점들을 자꾸 발견한다는 것. 생각으로 알고 있는 것과 언어로 정리해 나를 보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일이라는 것. 내가 생각하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와 괴리를 있는 그대로 보는 일이 꽤 재미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FPYaRbEcpHSHd30XI4zQM1BfV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깨끗한 상실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100" />
    <id>https://brunch.co.kr/@@W1l/100</id>
    <updated>2020-06-12T10:38:04Z</updated>
    <published>2020-06-12T08: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완전한 문장들 - 깨끗한 상실은 없다    영화 벌새에서 은희는 결국 영지선생님을 상실한다. 은희의 의도는 아니었다. 영지 선생님이 암흑 같은 인생의 구원처럼 느껴졌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준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 관계가 그 상태로 영원할 수 없다는 것, 은희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영지선생님을 상실해야 한다는 것이 감독의 의도가 아니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DMe0fGQHQt0vZVS7Zm1-fBQSO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우리 관계가 연습한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99" />
    <id>https://brunch.co.kr/@@W1l/99</id>
    <updated>2020-06-10T15:25:34Z</updated>
    <published>2020-06-10T12: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완전한 문장들 - 우리 관계가 연습한 것들   존재로서 서로를 바라보는 연습. 상처를 과장하지도, 모른채 하지도 않는 연습. 단점을 지적하지 않으면서 뜨겁게 포옹하는 연습. 눈물을 억지로 참지 아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jfolLALf9u3wAsp8eN7wFFUx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완전한 문장들 - 휴식일까? 자기 계발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1l/98" />
    <id>https://brunch.co.kr/@@W1l/98</id>
    <updated>2022-11-12T12:16:22Z</updated>
    <published>2020-06-09T03: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과 휴식의 차이는 무얼까. 어제 휴식 박사과정에서 이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다.   휴식일까? 자기 계발일까? 피아노를 치는데 한 곡을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둔다면? 그 목표 때문에 괴롭거나 지친다면?  경제공부를 하는데 꼭 돈을 벌지 않더라도 자리에 앉아 새로운 것들을 탐색하는 것 자체가 즐겁다면? 새로운 지식이나 루틴에서 얻는 충만감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1l%2Fimage%2Fr3xYcuF-wM2sgsBBq-8n5IwpNi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