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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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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eongkim4r6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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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업은 브랜드 마케터. 가끔 미술관에서 도슨트를 합니다. 요즘은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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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05:4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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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똑바로 차리자  - 세이노의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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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5:16:12Z</updated>
    <published>2023-04-04T21: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온오프라인 서점 판매량 1위로 혜성처럼 등장한 책이 있다. '세이노의 가르침'이다. 주요 출판사도 아니고, 글쓴이도 비공개로 되어있는데 왜 인기가 많은 걸까? 궁금증에 들었고 정신없이 읽었다.  많은 자기계발서가 위로도 하고, 다독다독 해주기도 하는데 흥미롭게도 이 책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리는 듯 했다. 좋게 좋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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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복직 후 6개월 - 복직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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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1:21:49Z</updated>
    <published>2023-03-08T14: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쉽게 회사 생활 자체는 익숙해졌다. 아무렴, 8년 가까이 회사 생활을 했으니 이젠 주니어 티는 벗었으니까.  복직한 지 시간이 흐르자, 좀 더 객관적인 장단점을 발견했다.  1. 아이가 여러 사람의 손에 클 수 있는 것은 기회다. 물론 아이에게는 규칙적이고 일상적인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다. 나는 아이의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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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진심으로 관찰하는 일   - &amp;lsquo;부모는 관객이다&amp;rsquo; 도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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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6:54:53Z</updated>
    <published>2022-12-07T13: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보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아이가 발전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다양한 사례와 논문을 통해 검증된 놀이법이라서 신뢰가 가고 유용한 정보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좀 피곤하다는 기분이 드는 건 사실이다. 이 유튜버가 제안한 방법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한두 달에 한 번씩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고 아이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인풋을 주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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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후 내일이면 복직합니다. - 결국 복직을 결정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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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9:12:30Z</updated>
    <published>2022-11-22T15: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3개월의 휴직이었다. 말 그대로 일을 쉬었지만 엄마의 역할을 해야 했기에 그 어느 때보다 고되고 단단해졌다. 나는 나 아닌 타인을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도와야 했으므로 늘 관찰하고 공부해야 했다. 업무 강도나 일하는 시간으로 따지면 어마어마하지만 (주 노동시간이 105시간 정도였으니) 가장 밀도 있게 행복했던 시간임은 확실하다. 매일 아이와 산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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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주도 이유식? 이거 하나만 기억하자.  - 관건은 인내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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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4:39:13Z</updated>
    <published>2022-09-06T14: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절한 타이밍이 되면 아이는 스스로 배울 기회를 원한다고 어필했다. 부모는 이 타이밍을 잘 캐치해서 충분히 기회를 주고 가이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밤에 자다가 으앙 울고는 다시 스스로 잠드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발을 동동 굴리던 내가 방에 들어가면 그 인기척에 아이는 다시금 깨서 울곤 했다. 그럴 때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들 수 있도록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uJK_YVtgNR2qsrYkijvWWvc89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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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박 육아의 외로움 - 힘들었던 어느 날의 하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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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1:23:26Z</updated>
    <published>2022-08-31T17: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2022년 4월 10일이 쓰였다. 아이가 8개월쯤 되던 때였는데 아무리 삼시 세 끼를 이것저것 만들어 줘도 잘 먹지 않고 칭얼거리기만 해서 힘들었던 시기였다. 그래도 힘든 시기에 친정과 시댁에 머물며 도움을 많이 받고 다행히 아이도 밥을 잘 먹게 되었다. 그때의 솔직한 내 감정과 상황이 담겨 있는 글이라 공개해보기로 한다.   요즘 나는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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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고단함  - 육아는 힘들다. 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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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15:35:22Z</updated>
    <published>2022-05-16T03: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몸이 지칠 듯 쓰러져서 잠든 게 며칠. 아이랑 통잠을 열몇 시간씩 잤더니 조금 정신이 차려져 오늘은 생각을 해본다. 나는 육아를 하며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객관적으로 육아를 하며 힘든 이유를 정리해봤다.  첫째, 일하는 시간이 매우 길다. 나의 경우 주당 105시간을 일한다.  아침 6시, 아이가 일어나면 덩달아 같이 일어난다. 저녁 7시, 아이를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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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 나를 더 잘 알기 위한 방법 다섯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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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8:44:43Z</updated>
    <published>2022-05-06T16: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이나 출산 그 자체도 큰 일이지만 육아를 하면서 삶이 크게 바뀐다. 임신과 출산은 10개월이면 끝나지만 육아는 누군가의 인생의 기초가 되는 20년을 온전히 책임져야 하니까. 나 역시 출산 후 인생의 중심이 나 자신에서 가족으로, 특히 아이로 옮겨갔다.  그러나 임신을 시도하기까지 짧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꽤 오랫동안 좋은 부모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2Xf-rJ0r8KvhVJ19HpN8IejLC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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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를 토하고 엉덩이는 쑤시고 발바닥 아치는 무너지고 - 임신이 이렇게 힘든걸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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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8:58:52Z</updated>
    <published>2022-04-26T14: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초기, 주머니에는 항상 검은 봉지가 있었다. 길을 걷다가도 신물이 올라오면 곧바로 주머니에서 봉지를 꺼내 토를 했다. 임신 8주부터 20주까지 삼개월간 입덧은 토를 하는 것이었다. 하루에 네번 분수토를 한 적도 있다. 끼니는 먹지만 족족 토했고 마지막으로 먹은 이온음료까지 뱉어냈다. 결국 피를 토했던 날, 의사 선생님의 조언으로 입덧 약을 먹었다.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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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태원에서 스타벅스를 가는 이유 - 유아차로 산책을 하며 알게 된 불편한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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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15:10:50Z</updated>
    <published>2022-04-02T14: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하루에 한 번은 바깥세상을 구경시켜주기 위해 유아차에 태워 산책을 나간다. 집에서 이태원은 성인 걸음으로 삼사십 분 거리, 왕복 한 시간 반쯤이면 다녀올 수 있다. 이태원을 구경하는 날은 즐거우면서도 묘한 기분이 든다. 멋지고 트렌디한 옷이나 소품을 파는 편집샵, 예쁜 카페 등을 밖같에서 훑어보며 지나갈 수 있으니까.   여기서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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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아기 감기에 대처하기 - 7개월 아기의 감기를 회복할 때 도움이 되었던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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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6:33:10Z</updated>
    <published>2022-03-20T06: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일은 왜 한 번만 오는 게 아닐까.  화상 사고가 있고 나서​ 3일 후 아이는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38도까지 열이 오르고 기침, 콧물을 동반했다. 결국 소아과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기침과 콧물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자다가 기침을 심하게 하며 분수토를 하기도 했다.  결국 이틀에 한 번꼴로 소아과를 찾았고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9NnLYlJspH9MrSGv9TBvFODY2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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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2도 화상을 입었다.  - 영유아 사고 발생 시 알면 도움이 되는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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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0:13:29Z</updated>
    <published>2022-03-09T16: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아침 여섯 시 반쯤 일어났고 나도 비몽사몽 상태로 깨서 거실로 나왔다. 입안이 꺼끌꺼끌했고 마침 어제 선물 받은 차가 있었는데 유채&amp;amp;꿀 맛 차였다. 평소 카모마일&amp;amp;꿀 차를 즐겨 마시던 터라 신나게 커피포트에 물을 끓였다. 팔팔 끓는 물을 텀블러에 담고 너무 뜨거울 것 같아서 찬물을 조금 담았다.  아기를 데리고 남편이 자고 있는 침실에 들어갔다.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FnW19caSZunKSG7BzPAbWgT1R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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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재우고 같이 쉬어~라는 순진한 말 - 아이가 잘 때 진짜 쉴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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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41Z</updated>
    <published>2022-03-03T12: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잘 때 같이 쉬어~  아이를 낳기 전에는 이 말을 참 당연하게 생각했다. 아이가 자니까 엄마도 같이 쉬면 얼마나 좋아.   그러나 나는 출산 후 첫 5개월을 그렇게 보내지 못했다. 육아를 하고 나서부터는 집안일이 너무 눈에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7년 넘게 일만 하다가 처음으로 매일 집에 있다 보니 집안일이 끝도 없이 쌓이는 것을 처음 봤다.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0Id-Cy1sjsCr7doTr6JP6N3e7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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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원 동기, 이제야 왜 소중한지 알겠다  - 육아 동지가 있어서 다행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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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8:46:44Z</updated>
    <published>2022-02-20T19: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amp;lsquo;조리원 동기&amp;rsquo;라는 말에 부정적이었다. 드라마 &amp;lt;산후조리원 &amp;gt;을 보며, 나와 생각이 전혀 다른 사람들을 단지 아이의 출생일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피곤할지 상상했다.  그래서 내가 지낸 조리원은 네트워크가 전혀 없는, 개인실 위주로 운영되는 곳이었고 그저 내 몸 회복과 아이 케어를 빠르게 배운다는 두 개의 목적으로 두고 입실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w4cUW6mcribx76eYLpjXbBqrL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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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모유수유를 했나 - 타의로 시작된 완모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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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3:28:20Z</updated>
    <published>2022-02-10T13: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모유수유나, 분유 수유냐&amp;rsquo;에 대해 별 생각이 없이 아이를 낳았다. 초유는 무조건 줘야 한다기에 얼떨결에 아이에게 젖을 물렸다. 젖양을 늘리기 위해 유축도 시작했다. 그렇게 조리원 선생님들의 우쭈쭈와 아기에겐 모유가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 때문에 모유 수유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모유와 분유를 50:50의 비율로 혼합수유를 했다. 모유 양이 넉넉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xP5dnh1RtFxSGxn-OrAZvdWjm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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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만 듣던 젖몸살에 걸리다니  - 고열 때문에 코로나인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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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5:44:11Z</updated>
    <published>2022-02-05T01: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전에 유두 백반이 생겨 젖을 물리면 가슴이 아프곤 했다. 그러나 독박 육아인 나는 병원에 가는 사치를 부리기엔 여유가 없어서 손톱으로 떼어버렸다.  당연히 상처가 생겼고, 치유되는 과정에서 좀 아팠지만 어찌어찌 상처도 아물었기에 그 일을 잊고 살았다.   그러다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했고, 밤중 수유도 거의 하지 않아서 오후 8시부터 아침 10시 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FZr5Ge2RaoHCN8FLDNr2dun82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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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기에 맞는 수면 교육 하기  - 왜 퍼버법 수면교육에 실패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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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6Z</updated>
    <published>2022-02-01T14: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당연히 &amp;lsquo;퍼버법&amp;rsquo; 수면교육이 성공할 것이라 생각했다. 퍼버법을 실행하기에 알맞은 개월이고 (6개월 이후), 이미 어느 정도 하루 일과가 정해진 상태이며, 드라마틱한 성공기만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처참히 실패했다. 울다가 잠드는 시간은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는 줄었지만 넷째 날부터 다섯째 날까지 점점 더 오래 걸렸다.  이틀 연속 늘어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VzbdSzzGHKqNXiWf_whnlP5Kp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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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교육하다가 엉엉 울던 날들 - 퍼버법 수면교육 실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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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2:55:24Z</updated>
    <published>2022-01-24T16: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수면교육이 처음은 아니다.  생후 6주에 했던 수면교육은 젖을 물고 자던 신생아 때의 버릇에서 착안해 쪽쪽이를 활용했던 것이라 1~2주 만에 곧잘 익숙해졌다. 아이는 잠드는 것을 매우 쉬워해서 졸려하면 침대에 눕혀두고 쪽쪽이를 물리면 3초 후에 바로 잠들었다.  덕분에 육아의 질도 월등히 좋아졌다. 나는 아이를 안고 자는 것에 일찍부터 해방되었고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un4hBDRcmkc8b-ub-3z2cKsim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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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단 둘이 외출하는 용기 - 겁쟁이 엄마 안 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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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9:26:42Z</updated>
    <published>2022-01-18T03: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날짜가 같은 육아 동지 J가 혼자 운전을 해서 아이와 밖을 다닌다는 이야기를 했다. 유아차에 아이를 태워 곧잘 산책도 한다고 말했다. J뿐만 아니라 S는 아이를 데리고 직접 차를 운전해 우리 집에 놀러 왔다. 나는 그녀들이 진짜 멋지다고 생각했다.  며칠 전엔 이웃에게서 점심식사를 초대받았다. 옆 동에 살며, 아들을 둘 키운 이웃 주민인데 본인은 이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i%2Fimage%2Fk3zA-OmQS9K0oYR_nTTAPXzTN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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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부터 했던 수면교육이 6개월에 무너졌다 - 잘 자던 아이에서 못 자는 아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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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4:10:02Z</updated>
    <published>2022-01-12T17: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아이를 울린 적이 없었다. 엄마인 나는 예민하고 민첩하게 행동했고, 아이는 세상 순하디 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행복했던 시절은 잠시 멈췄다. 잘 지속되던 수면 프로세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아이가 생후 6주부터 수면교육을 했다. 되도록 빨리 시작하는 것이 아이를 울리지 않고, 나와 아이가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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