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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ung Mook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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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05:5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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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문명시대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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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09:50:51Z</updated>
    <published>2016-01-05T23: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중국 선양에서 기차를 타고 베이징역에 밤 늦게 도착했다. 지하철과 버스가 끊긴 이 시간대면 택시를 잡으려는 사람들이 백미터 이상 줄을 서 있다. 최소 반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택시를 탈 수 있다. 그래서 우버로 주변 차량 콜을 하니 바로 콜이 와서 5분도 안 돼 차를 타고 갔다. 우버 차비는 택시비의 3분의 2 정도로 저렴하다. 돌아오는 길에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Mh2cHhf-kYsLP3t-9L-5gYGOo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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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참 잘 나가는데... 더 잘 나갈 수 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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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2T23:50:10Z</updated>
    <published>2015-12-19T16: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만 오면 몸과 마음이 산만해지고 우울해진다. 그리고 생각도 많아진다. 베이징에서 보는 한국은 참 잘 나가고 있는데 정작 한국에 오면 우는 소리, 망하는 집안의 싸움 소리만 시끄럽다. 중국 시장과 사회, 정치적으로 한국에 대한 여론이 근년 들어 최고조에 달했다. 중국인은 박근혜 대통령을 '퍄오제(朴姐)'라고 불렀다. 시 주석이 박 대통령에게 친근감과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mdRS33un-YTtjYcravoWpPcxVPQ.jp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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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억의 경제학(4) 알리바바 신들린 매출액의 비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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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1:48Z</updated>
    <published>2015-12-17T09: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根据阿里巴巴[微博]集团的数据，截至2015年11月11日24时，阿里巴巴2015天猫双11交易额达到912.17亿元，同比增长59.7%。(实时数据未经审计)알리바바그룹의 통계에 따르면, 2015년 11월11일 24시까지 알리바바 2015년 싱글데이 하루 매출액이 912.17억 위안(143억 달러, 16조6천억원)에 달해 지난해와 비교해 59.7%성장했다.马云今日在芝加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2REi6biiA5tCJlPkMm5-k1VuG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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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억의 경제학(3) 21세기 한반도를 아시안 센트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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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2T23:48:14Z</updated>
    <published>2015-12-17T09: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3억 중국시장의 무게감이 우리에게 점점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산만한 파도가 되어 우리를 덮어버릴 기세로 달려드는 듯 하다. 그 규모와 기세에 우리는 이미 주눅 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균형을 잡고 파도의 흐름을 읽고 겁을 먹지 않으면 큰 파도일수록 멋진 파도타기를 놀 수 있는 기회이다. 13억의 규모를 읽는 안목과 감각이 대단히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kVji0ZZJVIjfL6tv8jeMsz_CF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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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억의 경제학(2) &amp;quot;이윤창출, 한중 양국 이렇게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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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8T15:08:13Z</updated>
    <published>2015-12-17T09: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 기술의 삼성전자, 산자이 샤오미에 왜 밀렸을까? 인구 규모, 5천만의 한국시장과 13억의 중국시장에서 이윤 창출 방식이 어떻게 다를까? 13억의 시장은 단순히 26배의 양적 차이만 있을까?올들어 한국 국내시장에 샤오미 등 중국 브랜드의 저가 전자제품 매출이 늘고 있다. 품질과 가격에 대한 만족도가 꽤 높다. 특히 한국 국내시장에서는 불가능한 가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xfocG5ZvPaV71h0vz88Z__R9Z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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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억의 경제학(1) &amp;quot;중국사업 이래서 실패&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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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5T04:40:54Z</updated>
    <published>2015-12-17T08: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시장과 사업을 거론하는 한국인들에게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quot;13억 시장에서 10원 짜리 하나만 팔아도...&amp;quot;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10원짜리를 팔면 130억원이고 100원짜리를 팔면 1300억원이다. 꿈 같은 돈이다.하지만 이같은 셈이 실패의 원인이다. 수익만 셈하는 초보적 장사꾼의 심보를 드러내는 말이다.중국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인지도 제로인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8xJk-H96o4NM1_dDmA0t1KBcSnA.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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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갑부를 읽으면 대한민국 미래경제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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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05:11:01Z</updated>
    <published>2015-12-17T08: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하반기 알리바바(阿里巴巴) 마윈(马云)이 나스닥에 알리바바를 상장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그리고 아시아 최고 갑부였던 창장실업그룹(长江实业集团) 리카이싱(李嘉诚, 리자청)회장을 넘어서 아시아 최고 갑부가 되었다. 얼마전까지 중국 최고 갑부였던 다롄완다(大连万达)그룹 왕젠린(王健林)은 부동산 사업으로 시작해서 백화점,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ztRwRvO61b6ee3xpU4lZ617Lw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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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통일, 대한민국 제2의 경제성장 - 통일시대 경제발전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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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7T03:36:04Z</updated>
    <published>2015-12-17T08: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 통일시대로의 본격적 진입이 머지 않았다. 이미 통일의 물결은 시작됐다. 우리의 현실 속에 통일은 와 있다. 1992년 8월 한중수교를 맺을 때 유일하게 긴장하며 경계한 인물이 있었다. 북한의 김정일이다. 그의 걱정은 몇년 지나서 표면화됐다. 90년대 후반 북한 전국에서 아사자가 속출하면서 북한주민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서 두만강을 건너는 행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bf2zWwxEe39uRl-ZBb64mJbVt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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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은의 모란봉악단 철수 명령은 북중관계 철수 명령 - 북중관계 및 김정은 권력의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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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2T23:29:51Z</updated>
    <published>2015-12-15T08: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근본적인 문제는 두 국가의 가치관에 있어서, 이미 더이상 어떻게 중재할 수 없는 균열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중국은 갈수록 경제, 정치면에서 국제화된 대국이 되어가고 있다. 중국이 생각하는 것은 이미 60년 전의 잔혹했던 전쟁이 아니라 어떻게 부강하고 개방적인 대국을 만들 것인가이다.&amp;quot;지난 모란봉악단의 베이징 공연 문제에 대한 중국 학자의 말이다. 중국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7u%2Fimage%2FXLYWa484cvdbbN-eRgub_KJIy6A.jp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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