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AW" />
  <author>
    <name>dnwldn15l1uc</name>
  </author>
  <subtitle>일 벌리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인생 아이 짜릿해</subtitle>
  <id>https://brunch.co.kr/@@WAW</id>
  <updated>2015-12-14T11:25:28Z</updated>
  <entry>
    <title>미래에 대한 불확실함_1편 - 졸업을 앞둔 대학생의 속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AW/9" />
    <id>https://brunch.co.kr/@@WAW/9</id>
    <updated>2021-07-11T01:51:40Z</updated>
    <published>2020-09-19T09: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짧은, 그러나 다사다난한 인생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 지 모르겠다. 글은 참 신기하다. 나의 감정들을 꾹꾹 눌러담다보면 정갈한 글 속에 나의 진심과 나도 몰랐던 정답을 찾게 된다. 그래서 난 불안할 때, 힘들 때마다 글을 찾는다. 내가 몰랐던 나의 진심과 정답들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평일에 고된 인턴 근무를 마치고 주말 오후가 되기 전에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W%2Fimage%2FMEWKPOh82f5QCRrfhiv2R8cB0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사랑하지 못 하는 나에게 - 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AW/8" />
    <id>https://brunch.co.kr/@@WAW/8</id>
    <updated>2023-09-08T10:14:40Z</updated>
    <published>2017-12-25T00: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어쩌면 부끄러운 고백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당연한 말일지도 모른다. 우리 사회는 나를 사랑하도록 허락하지 못한다. 실패하면 낙오자가 되고, 포기하면 부족한 사람이 되고, 사람을 등급으로 나누는 사회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amp;quot;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amp;quot; 1등을 하지 못 하면 난 낙오자가 되버린다. 과정은 필요없이 결과만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W%2Fimage%2FQAnaIpiDgWyhtEwrcn_SGi7YR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해 5월, 나는 살고 싶었다. - 5.18광주,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AW/7" />
    <id>https://brunch.co.kr/@@WAW/7</id>
    <updated>2017-12-24T23:35:40Z</updated>
    <published>2017-12-24T23: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나에게 5.18 광주란 &amp;gt;    5.18 마지막 날 새벽에 많은 시민이 학살되었던 옛 전남도청이 현재 아세아문화사업으로 일방적 리모델링 및 재건축 사업이 이루어졌고 이에 항거한 전남도민분들이 기습점거농성을 이루어가면서 현재 250일이 넘게 옛 전남도청을 역사적 사료로 남기기 위해 노숙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다.  광주는 내게 많은 배움을 주었고 분노를 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W%2Fimage%2FhRdov0P8_020utDxYxJI-UdA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배움 - 대학신입생의 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AW/5" />
    <id>https://brunch.co.kr/@@WAW/5</id>
    <updated>2020-09-24T10:15:25Z</updated>
    <published>2017-12-24T23: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독서에 흥미를 붙이고 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읽고 싶은 책은 많았으나 학업을 핑계로 내려놓은 책들이 많았다. 또 마음에 여유가 없어 책을 읽지 않았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사람이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여유를 가지고 책을 봐야 더 다가오는 법이지, 시간에 쫓겨 여유 없이 사는 사람의 독서는 심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하지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W%2Fimage%2FWrgn90PaYIRsVuM9eB46dCIGq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하고 후회해도 괜찮아. - 30대의 내가 20대의 나에게 편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WAW/4" />
    <id>https://brunch.co.kr/@@WAW/4</id>
    <updated>2020-08-31T15:47:16Z</updated>
    <published>2017-12-24T23: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15살의 너는 실패를 두려워했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라 너 자신에게 말했지.  실패하지 않으면 좋고 너의 모든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면 당연히 좋지만 너는 또 실패하고 후회하고 낙담하며 슬퍼했었지,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며. 그런 너는 20살이 되어 실패할까봐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기 싫어서 포기해버리는 인생을 살고 있지 않니?  난 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AW%2Fimage%2FaTPF69RctZaT5feVKe5A6-3dI3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